
라이노 바이러스는 환자가 죽으면 같이 사라지지만,
말라리아는 모기가 옮겨다니면서 계속 증식을 하는데.
이러한 증세가 있는 상태에서 곤충, 물, 또는 음식같은 것으로 인해
더 악화될수도 있어요.
이러한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증상이 보일때, 밖으로 나가지말고,
깨끗하게 씻는 등을 해야한다...뭐 그런것 같아요.
(처음엔 영어로 보다가 어려워서 한글로 봤습니다...)


타미플루라는 매우 강하고 좋은 항생제가 있어요. 그런데 이것이 오줌으로 배출되면 하수구로 나가는데 이것을 닭이나 조류등이 먹어 내성이 생겨 더 큰위험을 불러올 수 있어요.
아마 금모래들의견처럼 항생제의 남용때문인것 같아요. 나중에 보충으로 설명좀 해주세요
영어가 너무 어려워서 자막을 보고 하려고 했는데 한글로 봐도 참 어렵네요ㅠㅠ
(그냥 내 이해력이 딸리는것일수도)
흠...
질문에 대해서는 제가 잘 이해를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세균의 진화때문일수도 있고
항생제의 남용때문일수도 있을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