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책을 읽거나.. 기사를 볼때면 맞아 맞아 하면서 공감하는 부분들이 많은데..
왜 실상에서는 그게 잘 적용이 안될까요?
아이를 위하자는 맘이 먼저 이다가도 엄마의 욕심이 더 앞설때가 많이 생기니 말이예요~~
남들이 보면 방치한다고 볼지 모르지만 아직까지는 그래도 소신? 가지고 아이에게 하고 있는데..
아이가 커갈수록 잘하고 있는건가 많이 불안하기도 하네요..
저도 아들인데 이책 구입해서 읽어봐야겠어요~^^;;
7세가 될 생각을 하니 맘이 좀 조급해지는건 사실입니다..
저 역시 숫자며 영어며 한글을 들이대며 매일매일 조금씩 숙제를 내주며
아이에게 부담을 주고 있는듯 하네요..
아이 눈치를 보며 그때그때 조절을 하며 요령껏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지만.. 이렇게 해야만 하는
현실이 참 안타깝네요...
저도 아이가 여섯살. 내년이면 일곱살이 되네요...
아이가 커갈수록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하나 하는 고민이 더 커져가네요...
쑥쑥에서 다른 맘들의 지혜를 얻으며 맘을 잡아가야할것 같네요 ^^
전 7세 아이둔엄마인데 여기도 오늘 가입했네요.. 그동안은 유치원에서 배운영어가 다인데 이번겨울부터 본격적으로 이 사이트 활용해보려구요.. 잘 읽고 가요
아,,,, 다 가지셨네여,,,부럽습니다,,,
똑똑한딸,,,하지만 과정을 더 칭찬해주는 엄마,,,장난꾸러기 아들,,,그리고 그 아들을 사랑스럽게 봐주는 엄마
어떻게 하면,,,다 가지실수있나여,,,정말 부러워서요,,
저는 그냥 장난꾸러기 아들, 속터져하는 엄마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