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남매맘님,
엄마가 마음을 비우면 칭찬해 줄 일 투성인 것 같아요.
열심히 배워 온 녀석, 아이구 귀여워라.
근데 애들은 가만 있다가 갑자기 배운 걸 막 보여주더라구요.
놀다가 밥먹다가 갑자기 생각나나봐, 그쵸?
에... 예준이가 모음 ㅏ 를 요상하게 쓴다야. ㅋㅋ
책은 예준이가 더 보고 들입다 외워대는 것도 예준인데
영어는 예인이가 더 잘한다고?
이거 교육학적으로 고민된다야....꿍얼꿍얼
어유~~예쁜 예인이~~
이럴 줄 알았다니깐요~~~^^
예남매맘님 너무 뿌듯하셨겠어요...
예준이도 예인이도 멋지고 이쁘게 야무지게 커서 진짜 행복하시죠?? ^^
지금도 잘 이끌어주시고 계시니...
이게 시작일거예요..
조만간 우리 예남매들의 활약상이 벌써부터 눈에 보일 듯 하네요..^^*
홧팅~~
정말 귀여워요. 저도 5살 딸아이가 있는데 이제 좀 시켜주려고 기웃기웃하고 있네요.
쑥쑥 엄마들 정말 대단해요
정말 넘 귀여워요. 정자체 꼭지 그리는거 정말 대박입니다..
잘한다고 칭찬받으면 엄마가 으쓱으쓱 하게 되는거 같아요.
예남매맘님 어깨가 들썩들썩 하셨겠는데요.
그러면서 또 열심히 영어가르치는 재미도 생기고..
아이도 자신감을 갖게 되는거 같아요
언제 들어도 예남매 이야기..오늘도 행복하세요
쑥쑥이 키운 쌍둥이~
예준이와 예인이 이야기는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예인이 더 많이 이뻐졌네요~
유치원에서 칭찬 들을만 한걸요~!!
예남매맘님네도 감기조심하시고 12월 행복가득하셔요~^^*
아이고.. 귀여워라...
울 재령이도 한글 늦게 떼었어요....
6살 초반에.....ㅋㅋㅋ
집에서 신경을 못써주니... 형한테 치어서...
혼자 집에서 글자 따라쓰고... 그러다보니... 지금은 잘 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따라오네요....ㅋㅋㅋㅋ
예인이.....
이제 책도 잘 읽고...
대사도 중얼거리고...
예남매맘님 뿌듯 하시겠어요.....ㅋㅋㅋ
올만에 아이들 이리 큰 모습을 보니......대견하네요...^^
직장다니시면서.. 틈틈히 아이들 영어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멋지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