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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어린이집에서 예인이 칭찬받았어요..^^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대사관맘
  • |
  • 2010-12-03 09:01
답댓글

예남매맘님,

엄마가 마음을 비우면 칭찬해 줄 일 투성인 것 같아요.

열심히 배워 온 녀석, 아이구 귀여워라.

근데 애들은 가만 있다가 갑자기 배운 걸 막 보여주더라구요.

놀다가 밥먹다가 갑자기 생각나나봐,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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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2-01 16:49
답댓글

에... 예준이가 모음 ㅏ 를 요상하게 쓴다야. ㅋㅋ

책은 예준이가 더 보고 들입다 외워대는 것도 예준인데

영어는 예인이가 더 잘한다고?

이거 교육학적으로 고민된다야....꿍얼꿍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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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01 16:58
ㅋㅋ 박사님.. 정말 예준이 한글쓰는건 어제 첨봤어요.ㅎㅎ
너무 우끼면서도... 어린이집에서 노는줄만 알았더니,
그래도 뭘 배워오는구나.. 느껴지면서.ㅎㅎㅎ 기특하기도 했어요.ㅎㅎ
너무 신경을 안써주고 이름도 막쓰는걸 그냥 냅뒀더니.. --;
자기 배워왔다면서.. 보여주더라구요. 완전 놀라고 미안하기도 하구요.ㅋㅋ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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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01 14:00
답댓글

어유~~예쁜 예인이~~

이럴 줄 알았다니깐요~~~^^

예남매맘님 너무 뿌듯하셨겠어요...

예준이도 예인이도 멋지고 이쁘게 야무지게 커서 진짜 행복하시죠?? ^^

지금도 잘 이끌어주시고 계시니...

이게 시작일거예요..

조만간 우리 예남매들의 활약상이 벌써부터 눈에 보일 듯 하네요..^^*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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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01 17:00
꽁이님.. ^^
댓글 감사해요..
우리애들은 정말.. 둘이노는 것에 빠져서.. 뭘 열심히 하는 스타일은 아닌것같아요.
뭘하려고하면. 둘이서 토닥토닥 싸우구요.ㅎㅎ
초심은, 거창한 미래를 꿈꿨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힘들다는것을 알고^^
저 스스로... 많은것을 접고.. 할수있는거라도.. 손놓지 말고..하자..하면서,
점점 소박하게 바뀌어가고 있어요.흐흐..
그래도, 꽁이님네 소의랑 동갑이니, 항상 반갑고 든든하고 그래요.
우리오래도록.. 쑥에서 함께 했으면 좋겠어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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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복맘
  • |
  • 2010-12-01 10:45
답댓글

정말 귀여워요. 저도 5살 딸아이가 있는데 이제 좀 시켜주려고 기웃기웃하고 있네요.

쑥쑥 엄마들 정말 대단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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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01 10:55
축복맘님. 반갑습니다.
같은 5세네요..
이렇게 글을 올리면.. 저의경우는 많이 포장이 되는것같아요..^^
실제는 안그런데요..
직장맘이라 많이 못해주고..어린이집에서 배운걸
자랑하면서 처음으로 해보길래, 올려봤어요^^
그래도, 쑥맘님들은, 많이 칭찬해주시고.. 기뻐해주셔서...
별거아닌데, 창피한줄도 모르고 올립니다.^^
축복맘님도, 애들얘기 많이 들려주세요.
제가 예전에 애들 어릴때, 아주 사소하게 올리신글들도..소중하게 봤었어요.
지금도 그렇지만요.^^
그런것들이 또 다른맘들께는 희망을 주기도 하니깐요.^^
홧팅하세요.. ^^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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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01 09:30
답댓글

정말 넘 귀여워요. 정자체 꼭지 그리는거 정말 대박입니다..

잘한다고 칭찬받으면 엄마가 으쓱으쓱 하게 되는거 같아요.

예남매맘님 어깨가 들썩들썩 하셨겠는데요.

그러면서 또 열심히 영어가르치는 재미도 생기고..

아이도 자신감을 갖게 되는거 같아요

언제 들어도 예남매 이야기..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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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01 10:04
제이맘님.. 댓글 감사해요^^
꼭지 정말 우끼지요?ㅋㅋ
글씨 쓰는건 첨봐서, 어린이집에서 정말 많은걸 하는구나.. 뿌듯했어요.ㅎㅎㅎ
(집에서 못해주는것들을..ㅋㅋ)
벌써 12월이에요.. 올해 마무리 잘하시는 한달 되시길 바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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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01 00:20
답댓글

쑥쑥이 키운 쌍둥이~

예준이와 예인이 이야기는 읽을때마다 기분이 좋아져요~^^*

예인이 더 많이 이뻐졌네요~

유치원에서 칭찬 들을만 한걸요~!!

예남매맘님네도 감기조심하시고 12월 행복가득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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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01 10:06
벨벳님..
쑥쑥이 키운 쌍둥이..딱.. 정확한 표현이세요.ㅎㅎㅎㅎ
그래서, 정말 별거없지만.. 이렇게 자랑+감사 글까지 올려보았어요. ^^
예인이 얼굴이 많이 예뻐졌나요? 아구 좋아라.
아가땐 정말 이쁜줄알았는데... 지금 아가때사진보면..ㅎㅎㅎ
그냥 귀엽기만 해요..(혹시..나중에 커서 예인이가 이글을 볼까봐서 안이쁘단 말은 못하고요..ㅎㅎㅎ)
언제나 쑥쑥과 함께 하고 싶어요..
벨벳님도, 올한해 마무리 잘하세용..
댓글 감사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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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1-30 23:39
답댓글

아이고.. 귀여워라...

울 재령이도 한글 늦게 떼었어요....

6살 초반에.....ㅋㅋㅋ

집에서 신경을 못써주니... 형한테 치어서...

혼자 집에서 글자 따라쓰고... 그러다보니... 지금은 잘 쓰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어느정도는 따라오네요....ㅋㅋㅋㅋ

 

예인이.....

이제 책도 잘 읽고...

대사도 중얼거리고...

예남매맘님 뿌듯 하시겠어요.....ㅋㅋㅋ

올만에 아이들 이리 큰 모습을 보니......대견하네요...^^

직장다니시면서.. 틈틈히 아이들 영어도 신경 많이 써주시고....

멋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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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01 10:08
령돌맘님..^^
오늘이 12월마지막달 시작이네요..
재령이도 한글 늦게 떼었나요?
근데, 이젠 급하지가 않네요.ㅎㅎ 마치 애들 몇은 길러본엄마같아요..
너무 어린이집을 믿고 맡겨서인지, 아니면.. 이젠 제가 할수있는 여러가지 한계를
느껴서인지 모르겠지만..ㅎㅎ
언젠간 하겠지..이러고 있어요.ㅋㅋ
재령이는 형한테 치여서 찬밥이었다고 하시지만.. 얼마전
동영상보고 깜짝놀랐어요..
배경음악까지 소리를 내면서, 외우니요..흐미..
항상 도움만 받는 령돌맘님.. ^^
항상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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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1-30 19:17
답댓글
얼마나 좋으세요..
열심히 하신 보람있으시네요...^^
예인이가 엄마아빠 어깨를 걍 으쓱하게 만들어줬네요...^^
축하드려요....^^
행복하셨겠어요...
많이 많이 안아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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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01 10:09
희서맘님..^^
별거아닌데도, 이렇게 칭찬 받으니, 좋아하는데..
정말 잘하게 되면.. 그리고 칭찬받으면..
얼마나 좋을까..그런생각을 해보았어요.ㅋㅋ
해준건 없는데.. 잘한다 하니, 애들한테 미안하면서 고맙고 그랬어요. 흐흐..
많이 바쁘시지요~
오늘이 12월마지막날 첫날이네요..
올한해 마무리 잘하세요..희서맘님..^^
댓글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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