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주말에 달리셨나봐요.........
다은이를 할머니댁에 보내고 해은이와 남편고 천안 결혼식에 다녀왔네요...
저녁 때 다은이 하는 말 엄마 보고싶었어요... 넘 심심했어요....
오늘이 생일이라 오늘 예쁜 옷 입고 어린이집 갔네요...
얼마나 고민하던지.........
저는 주말에 정리하느라 책을 못 읽어주었고.......
혼자서 열심히 읽었답니다.
저는 다 이과쪽으로 대답했는데.. 전 문과였어요. ㅎ
수학이랑 과학쪽은 정말 너무너무 .. 힘들었거덩요.. 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4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달 샤베트
2. 누구를 닮았을까?
3. 요술 색연필
4. 눈송이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Good morning. (동생 읽어주기)
2. Snow
3. Go awy, Mr. Wolf!
4. Things I like
5. We all go traveling by.
5
3
Read aloud
1. Good morning. (동생 읽어주기)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Wee sing for X-mas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잠자기 10분전
2. 뭐가 숨어있는거지?
3.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4. 꼬마 원숭이 다섯이 너무 심심해서
5. 꺽다리 물고기 거꾸리 물고기
6. 버즈
7. 배고픈 애벌레
8. 너무 심심해
9. 꼬마토끼 테오
9
2
영어책
읽어주기
1. Five little ducks
2. Brave bear
3. The storm (Brain bank 中)
4. Little Red Riding Hood
4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Monster, monster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토요일.
겨우 깬 호민이 데리고 어린이집에 가려다가 그냥 데리고 직장으로 갔습니다.
토요일에는 직장에 오케스트라단이 초청되어서 연주회가 있었어요.
나름 진지하게 감상하더군요. 갑자기 결정하게 되어 찍은 사진은 없어요.
대신 그 오케스트라단의 다른 곳 연주회 사진입니다. ^^
(저희 직장은 이렇게 좋은 시설이 당근 아니엇죠.. ㅎ)
가장 기억에 남는 곡이 요거에요.
요건 다른 오케스트라의 연주네요.
호민이는 음악에 맞춰 아는지모르는지 고개를 흔들고,, 간혹 박수도 치고.. 했어요.
마지막 2곡을 남겨두고는 '엄마, 이제 그만 볼래~"해서 나왔지요. ^^
어제 저녁에는 수육을 만들어..새로 담근 김치와 음냐~~~ㅎㅎㅎ
오전에 김장을 하고서..오후에 나갔더니 날씨가 그리 춥지도 않고 좋더군요.
울 집 녀석...자전거를 실껏 타고 왔었지요..
<한글책>
미술관에 간 꼬마 피카소 중 1권
뭔가 읽었는데 기억없음~~~
<영어책>
no
<집듣>
caillou readers 11권
<음독>
the tiger who came to tea
one gorilla
papa, please get the moon for me
whose baby am i?
<DVD>
쿵푸팬더
주말에 에버랜드에 다녀왔어요..^^*
어제는 집에서 띵까띵까 놀다보니 시간이 다 갔네요..
12월 4 ~ 5일
1. 한글책 : 마드린느와 쥬네비브
2. 영어책 : Help! I really mean it (찰리와 롤라)
I want my sledge (리틀 프린세스)
Ariel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3. 흘려듣기 : Inside Mary Elizabeth's house
Thumbelina
4. DVD : 찰리와 롤라 7
월요일 이라... 사람이 너무 많았던 병원에서 오전을 모두 소비하고......이제야 내용 올려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4~5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좋아하는 먹이를 찾아주세요
2, 우리 엄마 찾아주세요
3. 제가 그랬어요
4. 전호받으세요
5. 동물 ㄱㄴㄷ
6. 깜짝 놀라게 될걸
7. 치카 치카 이를 닦아요
8. 난 무섭지 않아
9. 오그르는 정말 커요
10. 까르르 웃게 될걸
11. 신데벨라
12. 사과야 빨리 익어라
13. 물고기가 좋아
15. 달은 우유일지도 몰라 (시은 묵독)
9
2
영어책
읽어주기
1. Rain
2. Spring is here
3. Little Gorilla
4. Itchy Itchy Chicken Pox * 2
5. No Way
6
3
Read aloud
1. Go Away Cat
2. Hide-and-seek
3. The sandcastle
4. What Dogs like
5. Floppy's Bone
6. Go Away Cat
7. Go on Mum
8. Clemer's Colours
9. No Way
9
4
흘려듣기
1. Go Away Mr. Wolf
2. The old Alligator
3. Wee sing for baby
5
DVD 영상물
1. Them bone 외
1
2-3
시간
지금 바빠서 미션만 올리고 나가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전...사주보는걸 취미로 여기는 아짐입니다.
최근 본곳에서 큰애는 완전 문과성향,작은애는 완전 이과성향으로 나왔어요.
제눈에도 그리 보이고요...ㅎㅎ.
토욜은...퍼펙~한 베스트 프렌이라는....이사오기전 동네...친구랑 신나게~~~키즈까페에서 놀고
밥도 먹고,아이스크림도 먹고~~~놀았어요.
둘째까지...껴서 이젠 좀...그림이 되게 노네요...호호...
저도 동네 아짐들과 수다~~~삼매경...지난번 고등 동창과 갔던 그 키즈까페인데...
아이는 자기랑 맞는 친구랑 노니...땀에 젖게...흠뻑 놀고...
저도 고딩친구보다 동네 아짐과 통하는게 많네요....@.@
오늘은 문산 시댁에 가서...할아버지랑 땅콩도까고...
둘째는 안방에서 숨바꼭질도 하고....ㅎㅎ(대궐도 아닌데...머리만 숨기고 해요...꿩이죠...꿩)
저녁은 친정에서...맛나게 먹고...
시크릿가든을 봤습니다...................................일주일을 기다리는 맛이랄까요~
예고편없이 끝나서 화가 나더군요...ㅎㅎ.
어제 오늘....
집듣...없어요.
디비디-헨리 하나,리팍3개 듣기
음독-charmseeker 어제 3권 하고...오늘 4권 읽다가 말았음
주말엔 차안에서 흘듣이 많아요...어제 오늘...흘려들은 디비디가 3~4개는 되나봐요.
한글책
-또박또박 4권
-if 세계사-클레오파트라처럼 죽기는 너무 싫어!(초등학교 바자회에서 천원주고 샀는데...^^)



어드벤처 북 시리즈...한권 대여로 보고 넘 좋아서 세트로 샀어요.
재밌게...구석 구석...샅샅이 잘 보더군요...ㅎㅎ.산 보람이 있죠.

이 시리즈를 령돌맘님 글에서 본것같아요...전에...
다른데서도 추천이 되서...빌려봤는데 대박인책!!!
다른것도 빌려달라는데 한권만 남았네요...더 있음 좋을걸...
이 작가로 검색하니...그림을 주로 그리고,연령대 높은 고전을 많이 써서...딱히 볼건
참새...뿐이더군요...아쉽지만...그거라도 마져보려고요...사주고 싶은책...넘 재밌어해요.



벼룩~책은 석기시대 다발견에 대한 기발한 상상...이라고 설명이 된 책인데
중간에 재밌는지 킥킥거리며 잘 봤어요.
책소개를...제가 안보니 아이반응만 적게되서...참....ㅎㅎ.
마녀 얘긴 언제나 좋아하죠...특히 콜린 홉킨스 책이란점~~~익숙한 그림이 보여요~
줄넘기 요정 책은 아껴본다고 미루더니 오늘 아침에 보더군요.
*그림을 클릭하심 인터파크 책소개로 연결되요~

추천하고 싶은 책은 이책입니다. 도서관에서 보고...괜찮아보여서 가져왔는데...
사서 천천히 읽히려고...안보고 반납했어요.
이제 다른 나라에 관심도 좀 생기고 해서...여러각도에서 다양한 설명을 해줄수 있는 책이라 생각되서
구입하려고 해요. 지금 지마켓은...도서쿠폰을 많이줘서...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네요.
문과.. 이과라...
아직 잘 모르겠는데.....ㅋㅋ
빨리 진로를 정한 아이들이 주위에 있는데.... 목표가 있어서 그런지... 엄마나 아이나 한곳만 바라보고
열심히 하더라구요...
주말동안 읽은 책들 올립니다..
한글책 읽기
- 토토를 찾아라! (솔루토이 지리)
- 할머니,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간다!
- 베렌스타인 곰가족 내가 겁쟁이라고?
- 머시의 신나는 토요일
집중듣기
- Froggy eats out
소리내어 읽기
- 없음!!
영어책 읽기
- mighty robot vs. the jurassic jackrabbits from jupiter
- henry and mudge and a very merry christmas
- milly,molly and jimmy's seeds
- what a bad dream
- just a mess
- froggy's baby sister
- curious george at the baseball game
- curious george visits a toy store
흘려듣기
- 도라
영상물
- 리틀팍스 30분
- 영어 TV I SPY 2편
- word girl 2편
- bunch of munsch DVD
- 비트윈 더 라이온스 1편
묵독이란걸 한번도 시켜본적이 없는데..
한글책도.. 영어책도...
한글책을 몇일전부터 소리 없이 읽길래..
과연 제대로 내용 파악 하면서 읽는것일까?
의문이 들었었거든요... 그림만 보는것 같아서..
그런데.. 어제 도서관 갔다오면서 맥도날드 햄버거 먹으면서 책 읽었는데..
진짜 글을 혼자서 읽더라구요. 묵독으로...
왜이렇게 기특한지..
영어책도 슬슬 묵독 시작했답니다....
위에 올린 영어책들 중 반은 제가 옆에서 있었지만...
혼자서 묵독으로 읽은것 들이에요...
대신.. 소리내어 읽은 것은 없네요~~~~
이마트에서 다이어리를 사줬어요..
작년에 큰애 사줬던 메탈 베이 블레이드 다이어리...
재령이도 그때 사달라고 졸랐지만..
글씨를 쓸 줄 몰랐기 때문에 안된다고 사주지 않았었답니다..
그런데.. 이마트에 갔는데..
요것이 눈에 딱 들어왔던지..
그 앞에서 계속 서성이더라구요.. 사달란 말도 못하고...
그런데 형아가 뭐 하나 사니깐... 자기도 다이어리가 사고 싶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하나 사줬더니만...
아주 소중한 보물 다루듯이 옆구리에다 끼고 다닙니다...
매일 뭔가를 끄적끄적 거리고...
엄청 작은 다이어리에... 요렇게 깨알 같은 글씨로..... 적는 재령이가 너무 기특하더라구요..
일기를 쓴 거에요...
내용을 정리해서 올려보자면..
제목 : 사라진 엄마
우리는 드라마 시크릿가든을 보고 있었다.
잠시후 엄마가 사라졌다.
내가 온 방을 찾았다.
하지만 없었다. 그래서 나는 울었다.(우렀다)
그런데 책상밑에(책상 미태) 무슨 소리가 들렸다.
엄마였다.
엄마는 나를 보면서 씩 웃었다.
귀엽지요??
글씨 쓰는것도 신기한데..
이렇게 일기까지 쓰니..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내일은 또 어떤 일기를 써서 보여줄지.. 기대 만땅입니다용....ㅋㅋㅋㅋ
지금으로봐서는 문과성향인데,,,, 몰겄네요 나중에 생각할래요 ㅋㅋ
12월 4~5일 서진
1.한글책
날씨
뜰루와 선생님의 꽃밭
빨간 줄무늬 바지
드가와 발레리나 소녀
2.영어책
Going to the dentist
It is snowing
How is the weather?
Rain
I love the rain
Going to the hospital
The storm
Weather words
A rainy day
The animal doctors
My pet bunny
Splish-splosy
Mummy laid an egg
3.혼자읽기
안녕 텔레비젼
Humpty dumpty & more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
영원한 세친구
예방주사 무섭지않아
안녕 바나나달
공룡은 무엇으로 자랄까
곰팡이
파리소리는 정말 싫어
빨강구두
11월 4~5일 서우
1.한글책
날씨
드가와 발레리나 소녀
2.영어책
언니랑 겹치는것도 있고 아닌것도 있구^^
3.혼자읽기
으악 늦었다
소원을 들어주는 공

문구점에서 천원짜리 윷놀이 팔길래 샀던거예요 미니윷도 넘 귀엽고 애들 재밌어하네요^^
안녕들하시죠?
여기 미국은 어제 오후 늦게 부터 눈이 오기 시작하더니 온세상이 하얗게 변했습니다.
너~~~~~~~~~~~~~~무 아름다워요
제가 있는 이 곳은 눈이 자주 오지 않는다고 하더니 울 재헌이의 마음을 알았는지 오늘 아침에 보는 나무도 장관입니다.
길거리 눈은 거의 녹았지만 나무에 쌓인 눈은 저를 가만두지 않네요
밥 하려고 일요일 이른 아침에 눈을 떠 내려왔는디... 눈을 보니 갑자기 쑥쑥 가족들이 보고싶은 거 있죠
케케케
사진을 찍고 싶은데 아직 카메라의 행방을 모르고 있습니다.
울 신랑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답니다. 뭐 하나 만졌다 하면 다 사라지는 ....ㅜㅜ
에효
한국에서는 tv가 없었어요
시댁에 보내버렸는데 ....보는 사람도 없고 볼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라디오와 인터넷을 의지하고 살았죠
그런데 여기서 영어 공부도 할 겸 샀는데 가족과 함꼐 한 번 볼 시간이 없다니,,,,,
그리고 오히려 익숙치 않아 누가 먼저 리모콘을 누르려 하지도 않네요 . 저 뺴고는...
한글책
- 언제나 후회만 하는 사자
- 잘난척쟁이에게 생긴 일
- 제 꾀에 넘어간 당나귀
- 알기 쉬운 예절
이 외에 4권을 더 읽었는데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 또 신랑이 만졌나봅니다. ㅎㅎㅎㅎ
오늘부터 영어책 좀 읽어볼랍니다.
아들이 북패스포트를 어제 열심히 만들더라구요
앗싸!! 이 때다 ``
어제 마트 갔다오는 길에 차 속에서 힘차게 외치며 왔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기죽지 말고 힘내자고
다 같이 소리 찔러봤습니다.
여기 온지 한달이 되었네요
벌써....
에고 둘째가 깼네요
18개월인데 아직 젖을 물립니다.
가볼께요
모두 즐건 저녁 되세요
12월 3일 출첵입니다~!!!
전원 축석입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셨어요?^^*
11/27
11/28
11/29
11/30
12/1
12/2
12/3
12/4
12/5
12/6
벨벳
0
0
0
0
0
0
0
령돌맘
0
0
0
0
0
라이트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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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0
꽁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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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0
0
0
혀니맘
0
0
0
0
0
0
0
요피님
0
0
0
0
0
0
0
민은맘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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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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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0
0
0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0
0
0
사랑맘
0
0
0
0
0
0
0
출석명수
9
9
10
10
10
10
10
앤님 글을 읽으니...초등학생 때 진로결정이라...~~거울에 관한 질문을 꼭 초등 고학년쯤 되면 울 딸래미에게 함 해 봐야쓰것네요. 기억하고 메모해둬야지요~~~*^^*
오늘 드디어 배추를 절였습니다.
인증샷??? 못해요~~울 집 디카가 아픈지가 꽤 지났는데 고칠 생각도 하지 않고있는 사람이네요.
매번 디카고치러 가야지~~가야지~~하면서 몸은 말을 듣지 않는다는..ㅋㅋㅋ
암튼~~12포기 배추를 절여서 낼 아침까지 모셔둘 예정입니다. 내일 온 가족이 버무려야지요..^^
<한글책>
오즈의 마법사 <아름드리 세계명작> -> 요거 하나 읽어주니 1시간이 그냥 가네요..^^;
신기한 생활탐구동화 1권
<영어책>
no
<집듣>
fantastic mr. fox
mr.uppity
mr.rush
<음독>
fantastic mr. fox 일부
a dark, dark tale
don't do that
whose mouse are you?
the snowman
splash int eh ocean
<DVD>
미키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