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은이는.......
밥 먹는게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아이에요!!!
6세가 되면 혼자 옷입고 혼자 밥먹고 혼자 가방메고 유치원 갈줄 알았는데요....
7세가 되는 내년에도 제가 먹여 주어야 하지 않을까 걱정이랍니다.......
앤님!! 머리글 다 모아서 어디 이동할때마다 읽으면 너무 좋겠어요.........
요피님...목은 굉장히 오래 가더라구요.. 그럴때 목 관리 제대로 하지 않으면 .박경림 같이 된다구..친구엄마들이 얘기하더라구요.ㅋㅋ 감기조심하세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할머니 집 가는 날
2. 코코코
3. 곰세마리
4. 포도와 바나나(자연관찰)
4
총소요시간 1시간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Wheels on th Bus
2. How Much is That Doggie in the Window?
2
8:20-
9:30
3
Read aloud
1. Presents for Dad
2. Hook a Duck
3. Look at me
4. Big Feet
5. Top Dog
5
4
흘려듣기
1. Wee sing for baby
1
5
DVD 영상물
1. Caillou
2. Them Bone 외
1시간
앤님의 글에 공감하는 부분이 많지만 오늘은 가슴에 팍팍 다가옵니다...
내년에 입학하는 '쪼만한 이쁜이 다은이' - 어제 생일날 결국 엄마에게 혼이 난 몇 안 되는 아이!!!!!!!!!
연필 잡는 것과 급식 부분이 많이 와 닿습니다. 수는 어린이집에서 한 걸로 대체...........
목이 완전 쉬어서 책을 못 읽고 주었고...........
남편이 늦은 밤에 책 2권 읽어 주었답니다.
재주 많은 삼형제와 ort 4단계 1권 제목도 모르겠어요....
이런 이야기들 정말 너무 너무 소중해요..
실제로 경험하신 분들의 구체적인 이야기들이 아직 그길을 걷지 못한 저희들에게 막연한 두려움을 없애주신다는거 알고 계시죠..?
정말 알지 못해서 준비 못해 아이들이 힘들어지게 되는 경우 있쟎아요.
(실제로 저 요즘 가끔 초등, 중등 게시판도 기웃거려봅니다.^^; )
저는 공교육에 해가 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엄마가 '사교육'을 시켜야한다고 생각해요. 일명 맛배기 정도로..(?)
그래야 공교육 환경에서 아이가 지루해하거나 또 공교육을 우습게 보지 않게 될테니까요..
예를 들어,, 이미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이 한글을 떼고 왔다는 것을 전제로 수업을 진행한다면 그 정도는 준비시켜야겠지요..
좋으신 말씀 잘 새겨 들을게요.
아이를 학교에서의 일등으로 만들기 위해서라기보다는 뒤쳐져 자신감을 잃지 않을 정도로 저는 같이 준비하면 되는 거죠? 다음은 아이의 몫이겄지요. ^^ 이 마음이 계속 유지되어야는디..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우리 아빠가 최고야.
2. 비 오는 날
3. 똑같이 똑같이
4. 길베르토와 바람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Weather words (Brain bank 中)
2. Go away, Mr. Wolf!
3. We all go traveling by.
4. Snow man
4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책 읽는 중간중간 읽음)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Bugs, bugs, bugs!
2
5
DVD 영상물
어린이집 앞에 이쁜 크리스마스트리를 선생님들께서 만들어놓으셨어요. 아이들이 넘흐 넘흐 좋아하드라구요.
호민이는 고게 산타할아버지를 '크리스마스'라고 불러요.. ^^; 아직 개념이..
그래서 산타할아버지라고 알려주니까. 그 크리스마스트리를 '산타할아버지 나무'라고 하네요. ^^
장식으로 달린 볼에 저와 호민이의 모습이 비춰지자 무척 좋아했어요. 호민이가 많이 커서 엄마랑 같이 산타 거울에 보인다고 하더군요.
지난 주 예방접종한 다음날 목욕시키려는데 윗통을 벗어던지고 "배 좋아, 배 좋아!"이러면서 거실을 한참 활보했어요. 자신의 볼록한 배를 어루만지면서.. ^^
작년 여름이 생각났어요. 그때 호은이 배속에 있었을 때였는데.. 그때도 자기 배 좋다면서 목욕을 안하고 돌아다니던 터에 제가 애 좀 먹었어요. 근데 그때의 뒷테랑 지금이랑 너무 달라요.
새삼 느꼈지요.. 호민이의 남성미를. ^^;
호민이도 이제 남자랍니다...ㅎ
저도 요즘 소의한테 글씨 좀 쓰게 하려고 하는데..
손에 힘이 잘 안 들어갑니다. 원인은 연필을 똑바로 잡지 않아서인 것 같은데...
저번 주 일요일에 연필 잡는 연습시키다가 욱 했네요..ㅡ.ㅡ
똑바로 잡게 해주면 자꾸 손바닥이 간지럽다고 해서요..ㅡㅡ
학교 빨리 가고 싶다고 해서 혼자 한글책도 읽고 영어책도 읽고 글씨도 잘 써야지 갈 수 있다고 했더니..
그나마 요즘 조금 쓸려고 하긴 하네요...ㅋㅋㅋ
토깽이가 어제 저희 엄마랑 대전에 계신 이모네 내려갔어요..
토깽이한테는 이모할머니...
아마 오늘 밤에 올 것 같아요...
어제 대전에 내려가기 전에 엄마 집에서 놀다가...
한글책 두어권 읽었다고 하더군요..^^
날씨가 정말 많이 춥네요..
울 꾸준한 반맘님들 아이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이제 학부형이 된다고 생각하니 Anna보다 제가 더 긴장되는게 사실이네요~^^*
초등선배맘이신 빨강머리앤님을 졸랐더니 이렇게 좋은 이야기를 풀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정말 초등입학이 몇달 남지 않았네요.
마음가짐부터 하나씩 준비해야겠어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드디어 끝이 났어요~^^*
여러권을 책갈피 끼워가면서 읽다보니 어떤책은 한달을 채우기도...

좋은 글이네요....
특히...수학...ㅠㅠ.미루다 시작한 학습지...하고는 있는데 영~모르면서 하는 것 같아서...
수창을 일부러 시키니 아주~싫어해서.................못했어요.
10의 보수,,,노래도 있다던데...좀 찾아봐야겠어요.
한글책
-또박 또박 5권
-연두야 학교가자 5권
-아기는 어디에서 올까요?-이런책...넘 좋아해서...꾸준히 읽혀요.
-한솔수북(열린마음다문화)-니하오 중국 쿵후 소년 장비...이상하게...이 시리즈를 무지 좋아하네요.
오늘은 몽골로 빌려달랍니다....책 두께,글밥에 전혀...겁을 안내는 편이라...
집듣-매직트리 11
디비디,음독없음.
딱 지금의 제게 정말 필요한 말씀들이예요 잘 새겨듣겠습니당!
지금 새벽 4시16분 헉! 둘째가 물달라고 자다깼는데 문득 책올려야지 하는 생각이,,,낼 오전약속이 있어서
못올릴거같았거든요 ㅎㅎ
12월 6일 서진
1.한글책
헨젤과 그레텔
2.영어책
Danger
Dishy-washy
Caterpillar's adventure
3.혼자읽기
앗불이다 어떡하지
곰팡이
공룡은 무엇으로 자랄까
4.집중듣기
Arthur's big boss (아서스타터 한번 다 들었네요 역시나 이젠 딴거듣겠다구 반복좀 하쟀더니,,,)
12월 6일 서우
1.한글책
헨젤과 그레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공룡은 무엇으로 사는가
2.영어책
언니읽은책하고~~
Ride on
Guessing game
Dinner
Up and down (싸이트워드리더스~)
3.집중듣기
Arthur's big boss(언니랑 같이했네요^^)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네요...
적응이나 잘 할 수 있을까?? 걱정 많이 했는데...
이렇게 잘 적응하고.... 학교생활 잘 하고 있어서 너무너무 대견하고 그래요..
그런데.... 또.. 요놈의 욕심이....ㅋㅋ
입학하기 전엔... 학교생활만 잘 해라... 했는데... 이제는 공부도 좀 잘해라.. 요렇게 ....ㅋㅋㅋ
오늘은 제가 마법에 걸려서...
저녁식사 끝난후부터.. 잠들어서... 지금에서야 일어났어요..
불쌍한 울 령돌이들.....ㅠㅠ
제 옆에서 놀고.. 책보고... 정리하고..
한달에 한번씩 엄마가 마법에 걸리는걸 알고 있어서..
이날은 이해해주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
사진은 못찍었구요...
제목만 올릴께요...^ㅡ^
집중듣기
- charlie and the chocolate factory 15~19챕터
한글책
- 할머니,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같다..
(요거는 제가 아침에 읽어줬는데... 또 저녁에 혼자서 읽었어요.. 재밌는가봐요..ㅋㅋ)
영어책 읽어주기
- mama mirabelle's big enough
- a Day at the airport
- little grunt and the big egg
음독은... 없시유~~
묵독
- drip, drop
- slinky scaly snakes!
영상물
- 리틀팍스 20분
- 먼치 DVD
흘려듣기
- 도라 익스플로러
- 찰리와 롤라
후내년에 초딩이 될 울 아이에게도 반드시 필요한 내용...감사해요!!^^
학교라는 곳이 내 아이에게는 스트레스가 아닌 즐거움으로 다가올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휴!~~~
<한글책>
테디베어<베로티카>
아파트로 이사가요<내 친구 마르틴>
몽글씨의 구름공장<꿀꺽 경제이야기>
지각대장 존<단행본>
진짜진짜 좋은 학교<단행본>
싫어공주 곰학교에 가다<단행본>
엄마를 구한 아기 보노보<킨더랜드 뉴 자연스쿨>
<영어책>
the polar express
home now
the wild things are
<집듣>
no
<음독>
the land berofe time <i can read 2>
<DVD>
no
윗 내용들 정말 귀하게 읽어보았습니다.
미국 생활에 익숙해져서 한국에 돌아가 적응하려면 정말 힘들텐데 정말 도움되는 내용이네요
잘 읽고 여기서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아이에게 무조건 쓰라고 하지말고 창의적인 쓸거리를 주시라는 말씀!! 조금 힌트를 얻었네요
제일 고민이거든요 ㅜㅜ
둘째가 '안뇽'하면서 돌아다녔었는데 여기온지 3일째 되던 날부터 '하~이' '빠~이'하면서 사람이 지나가든 차가 지나가든 먼저 인사를 합니다. 하하하 우습네요
첫쨰와는 달리 말이 빨리 안떼어지는지 아직 모든 단어의 첫자만을 말하고 다닙니다.
비 - 비누, 어-얼음, 채-책, 박- 밖에 나가자고, 와- 오세요, 죠- 주세요
등등 엄마, 아빠 토토로, 오빠 빼고는 다 이런식입니다 ㅎㅎㅎㅎ
어떻게 한글과 영어를 적당하게 잘 조율하면서 가르치고 싶은데 요즘 또 하나의 숙제입니다.
ㅎㅎ 미국에서 미국 사람이든 한국 사람이든 저희에게 항상 묻습니다. 홈씩 있냐고요```` 시간이 없다고 답하지요....ㅎㅎㅎㅎ
저와 신랑 얘기 좀 해볼랍니다.
저희가 미국 오기까지는 많은 시도와 고민이 있었습니다.
신랑이 정말 보험 빵빵하고 월급 안정적?인 회사에 다니고 있더랬죠(일년에 가족 치과치료 200만원 지원 등등 ) 결혼하면서 그만둘 생각이었습니다. 헉! 왜 그랬을까요 ㅜㅜ 그 좋은 곳을 ....해외생활을 항상 꿈꿔왔죠. 신랑이랑 저,,, 중국에 신혼 집을 차리려고 혼수 장만도 안했습니다. 그 떄는 둘 다 가진 돈이 많지 않아 뭐 딱히 혼수라 할 것도 없었지요. 그래서 중국에 상주해있는 한국회사에 들어갔었요.
여기서 잘 됐음 저 미국 오지 못했을텐데, 신랑이 매일같이 전화 오더라구요. 깜깜한 시골에서 일하다 퇴근해서 도수높은 술을 마시며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달랜다고 ,,,,, 헉!!! 이거 아닌데
그만뒀죠,, 다시 운좋게 그 회사에 들어갔습니다.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반대파도 있었더랬죠. 미안합니다. 지송합니다.,,,깨갱@#@%$%^
그러다 싱가폴을 상대로 핏줄 세우고 있다가 무산되버렸음당 ㅎㅎㅎ신랑과 저 곱슬 머리라 습기 많은 싱가폴에서 스타일 구겨진다며 서로를 위로했음당. 저희 스탈이랄 거 뭐 없음당 ㅎㅎㅎㅎ
그러다 미국 회사로 옮기게 되었는데 이상하게 이 회사에 눌러붙고 싶더라구요
그러다 운 좋게 제가 미국에서 쑥에 글 남길 수 있는 행운이 찾아온 것입니다.
미국행을 준비하면서 신랑이 지갑에서 종이 한 장 꺼내더이다.
내용을 간단히 요약하자면 미국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2011년 초에 미국 가서 공부도 하고 일도 하고....
온 몸에 닭살이 쫙~~~~~~~~~~~~~~~~~~~~
이런 말이 있죠
자기가 진심으로 원하는 일은 이루어진다고
진심이면 정말 노력할 것이고 기회를 엿보겠죠
그런데 그것을 글로 써서 항상 되새기고 그러면 더 확률이 높다지요
다들 한 번 해보세요^^ 저도 시간되는 대로 저의 꿈을 적어 간직해 볼랍니다.
저희신랑 뭐 잘 잊어버리고 잃어버리고 그러지만 정말 부지런하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중국어 공부 5년 넘게 하고 잦은 출장에도 꼭꼭 수업에 참석하고
그러다 고놈의 중국어 덕을 좀 본 거 같습니다.
저도 아주 악착같은 아줌마인데 신랑이랑 아주 잘 만났죠 뭐
그래서 고생도 많이 했습니다. 신혼 초부터 중국어 새벽반에 같이 다니고 참 난리도 아니였습니다.
이렇게 적고나니 좀 부끄럽네요
쑥쑥에 훌륭하신 분들이 얼매나 많은데 ,,, 그리고 항상 본받고 있고 도움이 되는데...
그냥 끄적끄적 해봤습니다.
에고 시간이 벌써 ㅎㅎㅎ
영어책
- It was very busy spider
핸드폰과 컴 연결하는 선이 없어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을 올릴 길이 없네요
근데요 카메라 찾았어요 ㅎㅎㅎㅎ 눈은 녹아버리고 ㅜㅜㅋㅋㅋ 조만간에 또 사진 올릴께요
게으른 저를 용서하세요
12월 4~5일 출첵입니다~!!!
주말에도 꾸준한반님들 모두 전원 출석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
감기조심하시구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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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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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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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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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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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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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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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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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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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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