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0년 12 월 4,5,6일 토,일,월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 유빈 4살 여아)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
8
40
나도 잘 해
안경은 참 신기해
겨울이 왔어요
혼자 사는 호랑이
거미는 거미줄을 만들어
곰은 잘 먹어
악 악 악어다!
2
영어책
읽어주기
Mommy! Where are You?
9
45
Let's Play Hide and Seek!
Who's Coming to My Birthday?
Bye! See You Tomorrow!
Numbers
Count
Little Clouds
Skip through the Seasons
Bear About Town
3
Read aloud
Count
1
15
4
듣 기
Leap Frog 5 / Count
2
60
5
DVD
Leap Frog 4, 5
6
180
12월 들어서 일이 생겨서 한동안 못 들어왔어요...
책은 꾸준히 읽어줬는데... 적어두질 않아서...1,2,3일은 패쓰....
토요일 부터 읽어준건 한쪽에 쌓아둬서...읽은거 또 읽기도 하고...
한달에 한번 책대여점에서 빌려온 책 위주로 많이 읽어줄려고 하거든요...
울딸도 입학식한다고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5학년 해바뀌면 6학년 금방 중학생 되네요...
학교 입학하면.. 엄마도 신입생 처럼 설레기도 하고.. 여기저기 들려오는 말들도 많아서...
순간 헷갈리기도 합니다.. 어떤게 옳은것 인지... 지나와 보면 별것 아닌일에 흥분하기도 하고...
애들 싸움이 어른싸움이 되기도 했던 일들이 떠오르네요...
뭔가 새로운 시작은 늘 기분 좋은 거 같아요...
다들 행복한 1학년이 되시길...
No
미션 내용
6세 남아 (날짜: 2010년 12월 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우리마을에 전쟁이 났어요.
아주 행복한 전쟁
2
30
2
영어책
읽어주기
Danny and the dinosaur storm
3
Read aloud
Bunny bunny
put it back
I am smart
what time is it?
The big game
weather
sun
water
wind
sleepy time hmm
10
30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버즈
60
누나랑 첼로 가느라..둘째는 이모님께 부탁드리고..다녀왔더니..버즈 보고 이모랑 게임하고 있네요.
책은 아빠랑 무슨 약속을 한게 있는지..부리나케 짧은 책들을 읽어대더니..갑자기 들이닥친 아빠..손에..초콜릿과 조립 장난감<어그몽>이 들려 있군요..ㅋ
음..저는 요즘..아이랑 큰소리 않내기 참는법 수련중인데..잘 안돼요..ㅠㅠㅠ...
*한글책읽기
퍼시의 오해
고든
토마스
토비
퍼시
헨리
*DVD영상물
Maisy
No
미션 내용
7세 여아 (날짜: 2010년 12월 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우르르쾅쾅-머리카락 자르지 마세요
아이멘토-달에 박자국을 찍은 사람.닐암스트롱
텔레비전으로 그림을 그리는 그림.백남준
칸트키즈-누가 제일 부자일까요?
부끄러운 승리
황금뿔 사슴왕
Why-지구(앞부분. 스스로)
6
50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영어책 묵독
A father's day Thnak you
Curious George-Dream
2
20
4
집중듣기
THe snowy Queen-어스본영리딩 시리즈2
Arthur's baby
Arthur April fool
3
40
5
DVD 영상물
Arthur
30
이제 정말 초등학교 입학이 얼마 안남았네요.
초등학교 학교생활 속속들이 다 알고 있으면서도, 막상 내 아이 학교 보내려니 왜 이리 걱정이 될는 걸까요?
학습면에서는 받아쓰기를 많이 시켜야 하는데, 좀 단순한 작업을 싫어하는 아이라....
일주일에 한번이나 하고 있어요. 받침 기본이 하나도 아직 안잡히고, ㅐ,ㅔ 구분 아직 안되고...
요즘소원은 딸아이 무난하신 담임샘 만나는 거네요.
*한글책
울보 단티
엄마! 나 응가 할래
여우가 시장에 가요
코끼리 한니발
사이좋게 놀아요.
마르틴- 새에 관하여...(갑자기 제목이 생각나질 않네요.)
*영어책
오늘은 Spot 플랩북을 순서대로 읽어달라고 해서 7권까지 읽었어요.
CD가 있는 책이지만 엄마 목소리를 더 좋아해요.
아침에 Quick as a cricket을 읽어줬구요.
조금전 과학카페라는 프로그램을 잠깐 봤는데요.. 읽어주기의 힘에 관한 내용이었어요.
자기가 읽는것보다 누군가 읽어줄때 훨씬더 집중력이 생기고 뇌의 활동도 활발했네요. 과학적 실험을 통해서..
핀란드의 예가 나오네요...세계 최대 읽기 강국..
읽기 독립을 시도하시는 분들 조금만 더 기다려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읽어주기의 힘은 대단하니까요.
그리고 아이도 언제까지 읽어달라고 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3학년인 제 딸아이도 동생에게 읽어주고 있으면 자기 하던일 하면서도 듣고있어요.
그리곤 말하지요...옛날에 엄마가 읽어줬던 책이라고...다시 들으니 더 재밌다구요.
이번 겨울방학에는 어린이 신문을 구독할 생각입니다.
신문을 통한 읽기도 중요하니까요..
어머..너무 감사합니다.
바로 제가 첫 애 입학시키는 맘졸이고 있는 소심한 엄마랍니다.
어찌학교에 갈래..하며 아이보고 말하네요..아인 그냥 가면 되지모..하는데..왜 이렇게 맘이 무겁고 걱정이 서는지...그냥 안쓰럽고 안쓰럽네요..
과연 제가 점수로부터 숫자로부터 자유로울수가 있을까...아이한테 욕심부리지 않을까..아이 맘을 젤로 잘 아는 엄마가 될 수 있을까...
*한글책읽기
1.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연필
2. 어떤 생일카드(웅진 이야기책방)
3. 내 사랑 왈도(")
4.점박이와 흰둥이(")
*파닉스공부(5분정도)
*로제타 스톤(2단계 발음,듣기,어휘)30분정도
요즘 자꾸만 와이책만 보고..그림만 그리고..한글책을 잘 읽지 않아서.오늘은 아예 제가 3권을 손에 쥐어주고
강제로 읽으라고 했네요-.- 앤서니 브라운의 마술연필책을 주문하고 오늘와서 읽혔네요. 같이 책도 만들어서
한번 제출해보려구요..영어책은 오늘 읽지 못했네요..토요일부터 로제타 스톤을 하고 있어요.
매일 점수기록하고 재미있어하네요. 계속 이끌어가야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