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예남매맘
  • |
  • 2010-12-09 10:56
답댓글

2010년 12월 8일 (수)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빨간모자 1 10분             2 영어책 Winnie 책 2 25분 The naughty sheep 1 Not a box 1     3 Read Aloud                         4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매직키-4 1 50분      

 

 

앤님글을인쇄해가는 한사람으로서..^^

많이 닮고 싶은데..그럼 저도 앤님처럼 될수있을까요?ㅋㅋ

반만이라도..^^

전 누군가를 닮고 싶다.. 저렇게 되어야지..항상 그런 생각, 그런 모델을 가지고

사는것같아요. 어렸을때부터 그랬구요..

우리애들 키우면서도, 나중에 어떤 엄마가 되어야지.. 멋진 엄마를 보면,

제 모습을 오버랩 시키면서.. 희망을 키웁니다.

그런 날이 안와도, 그런 생각, 그런 희망이 하루하루 살아가게하고..

힘들어도 웃게 만드는 원동력인것같아요.저의 경우는요.

 

어젠 애들이 스마트폰으로 계산기로 사용하고 있는데.. 오더니 신기했는지,

한번씩..하더라구요...

아직 덧셈이 잘 되지 않는 우리애들이라, 같은 답이 나오는게 신기한지..

 

제가 부르는걸 자기들이 해보더라구요.

7+5 6+6 1+11 이러면서..

그래서, 제가 12가 나오도록 숫자들을 부르니, 계속 12가 답으로나오자

깔깔 웃으면서  아이고..이러면서.. 웃더라구요.ㅎㅎ

그걸보면서, 참.. 간단한데 이렇게  깔깔 웃고 하는걸보니,

고맙기도 하고.ㅋㅋ

 

주말에 한과목, 다음주에 5과목시험이라, 공부해야하는데..

다 하지도 못하고.흑..이러고 있어요..

서울에 눈왔다던데요..

빙판길 조심하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2-09 11:04
저희집 어제 스마트폰으루다 세가족이 웃긴 동영상 찍으면서 한참 깔깔대고 웃었어요.
찍으면서 웃고, 보면서 웃고... 간만에 배꼽 잡았네요.
고 스마트폰이 이럴땐 유용한디요. 어쩔땐 울딸이 게임기로 사용하면 머리아프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2-09 16:52
흠.. 목표가 너무 낮으시네요. 내노라 하는 많은 고수분들을 모델삼아 열심히 하시면 될 거예요.
벌써 예남매맘님 유게에서는 고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2-09 21:51
드래곤 조그가 그루팔로 작가인거 같아요 저두 확인은 안했는데 그림이 비슷하더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2-09 10:52
답댓글
 

 날짜 : 2010년  12월   8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미미는 따라쟁이

눈이 너무 큰 아이

밥한그릇 뚝딱

3권

15분

2

영어책

 읽어주기

monster math picnic

surprise lunchbox 외 1권

3권

10분

3

Read aloud

new trainers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까이유어드벤처 오디오

스텝인투리딩 오디오

 

30분

5

DVD 영상물

찰리롤라6

 

60분

 

 

저에게는 쑥의 선배님들이 큰바위 얼굴이네요.

한참 쑥을 들여다보고 있음 이렇게만하면 울딸도 영어에 자유로워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하다가,

어떤 때는 내가 노력은 별루 안하면서 넘 막연하게 진행하면서 헛된 희망만 가지고 있는것은 아닐까.. 그런 생각들로 요즈음 왔다갔다 하네요.

마음 다잡고 꾸준히 해야져.... 저두 언젠가는 쑥맘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을거라 여기면서요..


어제는 EBS다큐 다운받아 보다가.. 최상위0.1%편..

그 아이들의 부모와의 관계, 대화법을 일반학생과 비교하는 대목이 있었는데....

최상위 아이들은 부모와의 대화가 긍정적이었어요. 부모가 긍정, 수용, 뭐 이런 긍정적인 말을 많이 하면서 대화를 이끌어 가더군요. 그러면서도 부모의 의견을 충분히 말하고, 아이들도 자신의 의견을 말하며 타협점을 찾아가고 대화가 끝나도 서로에게 좋은 감정이 남아 있었어요. 일반학생의 부모와의 대화는 부모의 부정적인 대화가 많고, 아이들도 잔소리, 짜증 이런 반응을 보이고 대화의 마무리가 서로 감정만 상하게 하더라구요.

그걸보면서 난 울딸에게 어떤 말들을 해주고 있나.. 요즈음 아이를 많이 비난하지 않았나..  어제는 제가 아이에게 말을 하는데, 아이는 그걸 잔소리로 여겼는지.. 제가 말하는 동안 계속 딴짓거리를 하고 있더라구요.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는 그런 행동, 마음이 느껴졌었 참인데.. 

그 방송을 보면서.. ‘벌써부터 딸과의 대화가 이렇게 되어가나.. 이건 아닌데...

내가 말하는 법을 바꿔야하나‘ 그런 반성을 하게 되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2-09 10:59
정말 그런가요?
우리애들은 나중에 부모와의 대화를 어찌 받아들일까.. 궁금해지네요.
근데, 대부분 아이들이 부모의 대화는 잔소리로 받아들여..
주변에서도 보면. 대체로 애들은 자극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더라구요.
저도 한번 보고 싶어지네요..
EBS 다큐요..
좋은하루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2-09 21:53
그렇군요 저두 많이 노력하려고 해요 말로서 천냥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잖아요
아이들에게도 명령보다는 부탁을 하려고 하는데 잘 안되는것 같아요
그래도 큰애가 너무 의젓하게 나와 제가 뜨끔할 때도 있어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2-09 09:23
답댓글

나의 큰바위얼굴...바로 친정엄마네요...

에고...사실..어제 남편과 안좋아서...기분이 다운이에요.

그래서 아침 차려놓고 티비방에 문닫고 이렇게 다시 컴해요.

 

1 한글책 읽기 도깨비 콘서트(마술피리)   7권   염소 배내기(마술피리)   동동 수제비 둥둥 수제비(마술피리)   공룡은 얼마나 컸을까요?(반딧불과학)   사자를 어떻게 들어 올리지?(반딧불과학)   치타보다 빠른 것은?(반딧불과학)   누가 트리케라톱스를 잡아먹었을까?(반딧불과학)    2 영어책 읽어주기 Curious George Visits the Zoo(엄마가)   2권   Curious George Feeds the Animals(누나가)       3 Read aloud     4 집중듣기, 흘려듣기 라푼젤    15분 5 DVD 영상물      

 

어제 말씀드린 수육사진...

 

깨끗이라도 닦고 찍을걸.

 

 

빨리 먹여야한다는 생각에 식지도 않은 것을 썰었더니만...

 

바로 엄마표 김장김치...

맛..끝내줘요.

 

일어나자마자 할머니 김장김치와 수육을 찾는 혜원이...

식신입니다.

김장김치에 한번, 쌈장에 한번...

ㅋㅋ

 

어젯밤 비에 섞여내린 진눈깨비...

그래도 눈이라며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진현이는 받아먹어야겠다며 혀를 낼름하구

혜원이는 두눈에 담으려는지 가만히 보고 있네요.

 

그러나 갑자기 캐롤이 듣고 싶다기에

'위씽 포 크리스마스' 씨디를 찾아 틀어줬어요.

 

 

이렇게 노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2-09 10:54
수육 드디어 사진 올리셨군요.
저희 친정엄마 할머니집 마당에서 오늘 씻고 배추 절이신다고 하셨는데..
이 추위에 고생하실것 생각하니 걱정이 앞서네요.
토욜일날은 가서 마무리 양념에 비비는 것 도와드려야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2-09 11:02
와.. 드뎌 올라왔네요.ㅋㅋ
수육.. 흐미..침 꿀꺽..
지금 이어폰을 못찾아서...(사무실)
동영상은 나중에 봐야겠어요.
흐미.. 제가 젤루 좋아하는 쑥쑥 동영상..ㅋㅋ
감사햐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2-09 16:54
친정엄마가 큰바위 얼굴.. 엄마가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솔직히 저희 친정엄마는 쬐금.. 속물근성이 있으셔서.. 궁시렁~~ ㅋㅋㅋ 이러거나 저러거나 저를 이만큼 키워주시고 아직까지 가까이서 챙겨주시는 울 엄마.. 제게 큰바위 얼굴을 아니더라고 제가 기댈 수 있는 큰 바위십니다.. 저희 집 큰 바위가 자꾸 아프셔요.. 힝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2-09 09:06
답댓글

어제부터 울 아들내미 encyclopedia brown  에 빠져 버렸습니다. 13권 세트로 된 책들인데, 어제 오늘 한 번씩은 다 읽었을 거 같습니다.

탐정 소설인데요. brown이 nate great 보다는 어려운 문제를 풀고, 두 탐정의 공통점은 보조가 있다는 거라네요.  nate는 어려운 문제 푸는게 안 나와서 누가 더 똑똑한지는 모르겠다고 하네요. ㅎㅎㅎ

책 읽는 것을 좋아해서 얇은 책, 두꺼운 책 안 가리고 읽기는 하는데 이해를 하면서 읽는건지 알수가 없군요.

encyclopedia brown의 문제를 풀수 있냐고 물었더니 뒤에 나오는 해답을 보고 안다고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2-09 11:10
탐정소설까지 읽다니요..흐미..
완전 놀라움..
책을 정말 좋아하는것같아요.. 둘째가요..
저희는 학습지를 하는데, 맨뒷장이 해답이라..
(애들 학습지는 어려운것이 아니고, 동그라미 치고, 스티커붙이는건데,
왜 답이 있는지 모르겠어요.. )
어제도 학습지하는데, 뒷장을 제가 하기전에 테이프로 꽁꽁 붙여놓거나,
보면은 뭐라고 했었어요.ㅋㅋ
어제도 다하고 해답을 보더니,(꼭 봐요.. --;)

엄마, 여기 빨강색으로 해야하는데, 나 틀렸다..
엄마, 여기 손에다 스티커 붙여야하는데, 난 팔에 붙였다..
이러면서 틀렸다고하는거에요.흐미..

엄마 마음이라고 말은 하지만.. 다음부터는 해답을 아예 잘라버릴까 생각중인데,
아마 그것도 애들이 뭐라고 할것같아서 참.. 어찌해야할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윤성누리맘
  • |
  • 2010-12-09 08:49
답댓글
1 한글책 읽기 황새가 된 임금님 5   피터팬   장화홍련전   신기한 스쿨버스 꿀벌이 되다   백조 왕자           2 영어책 읽어주기 Dinosaurs 3           3 Read aloud Where do they live? - 튼튼 2   What's that? - 튼튼   4 집중듣기, 흘려듣기 Keeper story book   40 Owl babies 20 It's class trip day! 30 5 DVD 영상물 Dora Dora   20 Go diego Go! 20    

 

매일 정리를 하는것 같은데.. 어찌 정리가 되는게 아니라 더 엉망이 되는 느낌입니다. 아이들이 늘어 놓는 것을 치우고 매일 먹는 것 치우고.. 이정도만 해도 제가 녹초가 되니 집은 도대체 언제 정리가 될런지..

아무래도 주말에 신랑이 베렌다 정리를 도와주면 좀 정리다 되려나 싶어요.

 

어제는 눈이 와서 쌓이면 눈싸움 하러 나가야지~ 했다가 눈이 전혀 쌓이지 않고 스르륵 녹아 버려서 많이 아쉬워했어요. 윤성이가 자꾸 눈싸움도 하고 눈천사도 만들어야 한다고 나가자는데 눈이 쌓여야 나가지~~ 하면서 말리느라 애를 먹었네요. 그러다 어느정도 눈이 그친것 같아서 도서관에 갔는데.. 휴..관... 이랍니다. 헐...

대부분 도서관은 월요일이 휴관이어서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날벼락을 맞은게지요~~

그래서 도서관 앞 공원의 놀이터에서 조금 놀고 체육 센터 가서 윤성이 쿠키 & 클레이 수업 하나 신청하고 어린이집 알아보러 한군데 다녀왔어요.  이 어린이집이 독일 자연주의 교육을 하는 곳인데 대기가 넘쳐나서 윤성이는 거의 힘들다고 하시고 누리는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아예 어릴떄부터 천연물과 원목으로 놀잇감을 제공하고음식을 만들면서 느끼는 행복을 알게 하는 교육.. 눈이 와도 비가와도 스노우 점퍼와 부트, 또는 우비에 장화 신고 자연에서 뛰어 노는 시간을 매일 가지는 걸 원칙으로 한다는 어린이집.. 아이가 행복할 것 같아서 보내고 싶어졌어요. 하지만..누리는 내년까지 데리고 있으려고 했는데.. 이래 저래 고민이.. ㅋ

 

윤성이 원이 마땅한 데가 없어 고민입니다. 이동네가 신규 아파트들이 들어서면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 부족현상이 심각하다네요. 일부 유명 유치원 들여 보내려고 대기표 받고 밤새 줄서서 기다려서 입학 시킨 부모님들도 계시다네요.. 그렇게 까지 해야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여차하면 내년에도 둘 데리고 있어야 할 것 같은 생각도 드네요.. 헐.. 내년에는 자유부인이 되려했는데..어찌 될런지.. 일단 유치원과 어린이집 상담 받고 대기 다 걸어놔야 하는게 지금 제 현실 같아 보입니다. 에고..

 

그렇게 아쉬운 마음과 복잡한 마음을 뒤로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눈이 다시 내리네요. 헐..

윤성이 모자 씌우고 누리는 유모차 커버 씌워서 집으로 오는데 정말.. 비오는게 낫겠다 싶었어요. 차가운 눈이 엄청나게 쏟아지는데 눈을 못뜨겠더라구요. 윤성이 누리 둘다 챙기면서 겨우 겨우.. 집으로 오자마자 따뜻한 물로 목욕하고 나니 좀 살 것 같더라구요. 옷도 장갑도 몽땅 다 젖어서 짜증이 나려는데 울 아들.. 오늘 또 추억하나 만들었다~~~ 하는거예요. 눈이 동그래져서 어떤 추억? 하고 물으니.. 엄마랑 누리랑 눈 펑펑맞아서 너무 좋았다고.. 힘들지 않았냐고 하니까 눈이 잘 안떠져서 좀 힘들었는데 그래도 눈 펑펑 맞아서 신났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어른들의 스승.. 맞나봅니다. 그렇게 예쁘게 말해주는 아들 덕에 행복하게 하루를 마칠 수 있었어요.

예쁜 아이들에게 감사하며 살아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0-12-09 08:53
어서 좋은 유치원이 자리가 생겼으면 좋겠네요. 계속해서 눈을 부릅뜨고 찾아보면 분명히 있을거예요.
누리는 그냥 보내고 좀 편히 자유를 누리세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2-09 10:56
여기 목포도 비가 왔습니다요.
오늘 새벽에 살짝 내렸다는데.. 제가 안본것은 첫눈으로 안칠겁니다.z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2-09 11:14
어서 좋은 자리가 나야할텐데요.정말..
눈이 많이 왔나봐요..여긴 아직이에요..
윤성이 말하는게 정말 넘 기특하고.. 대견하고.아구.이뻐라...
정말... 예쁜 애들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연지우맘
  • |
  • 2010-12-09 08:01
답댓글

한글책 - 피노키오 (삼성명작) -아빠와 읽음...

영어책 - Skip through the seasons

흘려듣기 - 여전히 winnie cd 1개 (50여분)

 

오늘은 늦게 퇴근한지라 책읽기가 넘 힘들어 기냥 아침 출근길에 읽어준 한권 뿐이네요...

지연이두 피곤했는지... 별말없이 기냥 잠자리로 go go~

 

앤님글 프린트하는 1인 여기도 있네요 ㅋㅋ 컴이 놓여있는 벽은(제가 마주보는 위치지요 ㅋㅋ) 온통 출력물로 도배가... 울 신랑 첨엔 뭘 그리 붙이냐고 뭐라더니 이젠 포기했는지... '제발~ 좀 같이 읽어줘' 하고 바라보는 저의 눈길을 외면한다는....

누군가를 닮고 싶다면... 기대하며 노력하라... 맞는 말씀 같네요... 사실 지금 제 모습이... 누가 아이들한테 한글책도 아닌 영어책 읽어주리라 생각이나 했겠슴까...

그저 영어에 대한 꺼지지 않고 어딘가 내안에 숨어있던 열망이 아이들로 인해 살아난 까닭이라 생각합니다...

좀더 나은 인간이 되기위해 오늘도 맘속에 기대와 열망을 품고 묵묵히 느린 걸음으로 걸어보렵니다...

 

어제(8일)출근길에 첫눈이 내렸는데... 그게 잠시나마 함박눈마냥 왔답니다... 첫눈오는날 이게 뭔가 하는 생각이 잠시 들었다는 ㅋㅋ 어린이집 (출근하는 곳) 선생님들이 아직도 그런 생각이 드냐며 웃더만요... 내가 철이 없나 하는 생각이 ㅎㅎ

넘 아까운 생각에 잠깐 찍어봤어요...

 

 

눈오는 모습을 보고 지연이랑 snow책을 가져올걸 하며... 책이야기를 좀 나눠봤네요...

지연양 자기는 눈이 젤로 좋다네요... 아빠랑 눈사람을 만들거라며... 그러기엔 눈이 금방 녹아버려 다음에 눈이 정말 많이 오고 쌓이며 만들자고 달래야만 했다는 ㅋㅋ 덩달아 지우도 옆에서 뭐라고... 지우는 아직 눈사람 만들어본적 없는데 말이죠... 그저 언니가 우기니 제녀석도 덩달아 난리더만요... 막상 눈을 손에 쥐어주니 기겁을 하던걸요 ㅋㅋ 추운 날이었지만... 첫눈땜에 잠시 행복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2-09 08:52
우와~ 눈 좋아요 !!!
여기 창원은 절대로 눈이 안오네요. 흑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혜원진현맘
  • |
  • 2010-12-09 09:08
우와...멋져요.
제가 이맛에 겨울마다 애들데리고 친정에서 살지요.

산빛님...같이 슬퍼해요.
여기 여수도 눈 안와요.
실은 어젯밤 비가 많이 왔는데...
날이 춥다보니 진눈깨비처럼 오는 거에요.
애들이 어찌나 좋아하던지..
근데 바닥에 닿으면 바로 녹는 슬픈 현실이...흑흑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2-09 11:15
와.. 정말 이쁘네요..
여긴 겨울이면 (강릉) 지겹도록 눈이 오지만..
사실, 이쁘긴 하네요.
생활하기 불편해서 그렇지만요..
여긴 안왔는데, 그래도 눈보니, 설레고 좋네요.흐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산빛
  • |
  • 2010-12-09 12:49
울 반장님 동네에 별장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2-09 21:50
하루종일 눈만지는 아이들을 말리느라 넘 힘들었어요
그대신 커다란 고드름하나 따 줬네요
넘 좋아하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햇살나라
  • |
  • 2010-12-08 21:36
답댓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그때그때맘
  • |
  • 2010-12-09 11:00
낯익은 책 귤과 감...
그 시리즈 중 저희 딸은 식물만 본다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남매맘
  • |
  • 2010-12-09 11:16
드래곤 조그 재밌을것같아요...
그림이 눈에 익는데요...
귤과 감이 시리즈인가요..
재밌겠어요. 흐.
좋은하루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