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지네요^^
저도 2월에 5세되는 첫아이가 재롱잔치 한다고해서 걱정도되고 기대도 되고 하네요^^
너무 예쁘고 대견스러우셨겠어요 ^^
재롱잔치가 뭐 시에서 큰 행사하는 것마냥 대단합니다.
처음으로 가서 보신 재롱잔치라 더 기억에 남을 거 같네요
감동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
엄마맘이 정말 기쁘겠네요.
와우~ 우리 연우도 저번 주에 대원유치원에 면접보고 왔어요..
내년에 6세가 되어 대원유치원에 가게 된답니다...
긴가 민가 했는데.. 대원유치원 놀이터를 보니.. 확신이..ㅋㅋ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
다 큰 녀석이 혼자 라면만 끓여먹어도 이쁜데
조렇게 이쁜 녀석이 궁디 살살 흔들면 춤추면 껌먹 넘어가겄네.
제이, 참 이쁘게 컸구나.
제이 넘 귀여워요...
빠마머리가 넘 잘 어울리는....
재롱잔치가 저런거군요...우린 이제 4살이라..
정말 감동이셨겠어요...
아이들도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을것 같구요...
저도 보고싶네요...ㅎㅎ
제이야 수고했당^^
다른맘님들 말씀처럼 울 제이 훌쩍 씩씩하게 컸어요!!!
그간 느무 안보여주셔서리...
엄마의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전 재롱잔치란걸 울 시누 딸래미들 재롱잔치 할때마다 이곳에서
대구까지 응원해주러 다니곤 해서 처음 가봤답니다.
목이 터져라 응원이 절로 나오두만요~~~
울 가은이도 올 겨울엔 이곳 유치원 강당에서 할듯 합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는데..
저도 기대 됩니다^^*~~~
정말 훌쩍 커버린 제이가 몸만 큰게 아니라 몸도 마음도
아주 든든하고 기특하게 커가고 있어요~
저도 넘넘 흐믓 합니다...
홧팅!!!!
제이 많이 컸네요...ㅋㅋ
울 재령이도 12월에 재롱잔치 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나봐요...
ㅋㅋㅋ 큰애때 딱 한번 재롱잔치 가보고는... 두번째라..너무너무 기대되는거 있죠??ㅋㅋ
재령이 담임샘이... 재령이 골반 제대로 흔든다면서 기대 만땅 하라고 하셨는디...ㅋㅋㅋ
집에서도 맨날 엉덩이 흔들고 장난 아니에요...ㅋㅋㅋㅋ
제이맘님 제이 재롱잔치 보시면서.. 너무 행복하셨죠??
전 큰애때.. 마지막 파트에서... 아이들 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노래부르는데.. 울컥 하더라구요...ㅋㅋ
많이 들어본 유치원이네요.
지역이 같으신가봐요, 반가워요.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아직 울딸은 보내지않고 껌딱지처럼
붙어 있어서 저두 보기만 해도 눈물날꺼 같아요.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에요.
제이가 어릴적부터 포스가 장난이 아니더라니....^^*
정말 많이 컸어요~
제이맘님 목은 안쉬셨어요?
저는 처음 재롱잔치(워낙에 작게해서 재롱잔치라고하기도 뭐한...ㅎㅎ)에 가서
제이맘님과 똑같이 빈손으로가서 목소리응원만 열심히 했었네요~^^*
4살,5살때에는 엄마의 응원에 너무 신나하더니
6살되니까 조용히 응원해 달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아무튼 제이 정말 멋지게 잘 자라는군요~
이모도 제이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 응원할께~!!!!
제이~~~~~~~ 화이팅~!!!
으....저도 옛날생각나네요...^^
우리 아이들..정말 잘 하죠???
넘 이쁜 녀석들입니다...^^
제이가 정말 잘 자랐어요..완소남이십니다...^^
이렇게만 자라라....^^
제이맘님 마음이 어땠을지...짐작하고도 남습니다..그려^^
우와~
제이 진짜 많이 컸어요..
얼마 전까지 제가 기억하는 제이는 너무나 이쁜 남자아이였는데..
지금은 멋있는 남자 아이로 바뀌었네요..^^
재롱잔치 보면서 제이맘님 너무 뿌듯하셨을 것 같아요..
이리 밝고 건강하게 자라준 제이도 너무 이쁘고요..
우리 토깽이네 어린이집은 재롱잔치를 안 해서리...
저는 아직 이런 경험이 없네요..^^;;
근데, 저도 우리 토깽이 재롱잔치 보면 무척 뿌듯할 것 같아요..^^
제이야..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렴...
제이 홧팅~~~
제이맘님도 홧팅~~~~~
우핫 제이가 엄청 컸네요 ^^
근데 아이들이 이렇게나 재롱잔치에서 하는 게 많아요? 우와.. 정말 큰 무대네요!
저거 준비하느라 정말 많이 애썼겠어요!
이쁜 제이~ 동영상 있었으면 더 좋을 뻔 했어요 ㅎㅎ
얼매나 감격 하셨을까 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