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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첨 가본 [재롱잔치]

컨텐츠

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행복한진이맘
  • |
  • 2010-12-15 13:18
답댓글

멋지네요^^

저도 2월에 5세되는 첫아이가 재롱잔치 한다고해서 걱정도되고 기대도 되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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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5 20:12
아웅~~5세때는 진짜 귀엽겠어요.
저희 아들은 6세라...좀 크니깐 앙증맞은 맛은 없더라구요.
5세면 그냥 넘어갈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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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14 23:37
답댓글

너무 예쁘고 대견스러우셨겠어요 ^^

재롱잔치가 뭐 시에서 큰 행사하는 것마냥 대단합니다.

처음으로 가서 보신 재롱잔치라 더 기억에 남을 거 같네요

 

감동이 여기까지 전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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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5 09:26
시에서 하는 행사는 안가도 재롱잔치는 꼭 가볼만 합니다.
내 자식이 나오는데... 국제 경기보다 더 크게 와 닿더군요..^^
정말 요런 행사는 첨 접해본거라...오히려 제가 다 신기하더라구요.
순서지를 붙들고 제이가 나오는 순서를 기다리는데 손에 땀이 다 나더라구요.
긴장되서...^^ 암튼 이 고슴도치 엄마는 아무도 몰말리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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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맘에스더
  • |
  • 2010-12-14 17:15
답댓글

엄마맘이 정말 기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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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5 09:24
재롱잔치는 아이들의 협동력을 위해서라도 프로그램에 꼭 필요한거 같아요.
아이들이 어쩜 그리 열심히들 즐기면서 하는지...
특히 아이들의 미소에서 보여지는 만족감은...정말 어른들을 광분하게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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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맘
  • |
  • 2010-12-13 22:04
답댓글

와우~ 우리 연우도 저번 주에 대원유치원에 면접보고 왔어요..

내년에 6세가 되어 대원유치원에 가게 된답니다...

 

긴가 민가 했는데.. 대원유치원 놀이터를 보니.. 확신이..ㅋㅋ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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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4 10:41
와...진짜 반가워요. 저는 유치원 행사에 거의 참여하는 편이라..
혹시 모임에서 보면 정말 반가울것 같아요.
대원유치원 넘 좋아요. 다른곳에 비해 영어, 한글, 수학등에 아이들이 스트레스 안받고 무난히 놀면서 배우구요. 체험학습이 많고 산책을 해서 좋더라구요.
아무래도 밖의 체험이 아이들에게 더 많이 배우는거 같더라구요.
눈감고 줄만잡고 산에 오르는걸 해보더니 뒤로 걸어가거나 뒤로 계단에 올라가는것을 아주 용감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더라구요. ^^
신입생과 , 재원생의 OT가 달라서 그때는 못 뵙겠지만 다른 엄마들 행사나, 조부모 행사는 꼭 참여해서 봉사하는 편이니 그때 뵙으면 합니다.
여기 쑥쑥 사이트에 드나드는 분을 잘 못만나서 항상 아쉬웠는데..
같이 만나면 차한잔 하면서 수다좀 떨어도 될것 같아요.^^
암튼...와락!!!!!! 넘 반가워요...
참, 대원사이트에 제가 참여를 좀 해서 사진이 몇장 올라왔더라구요.
지금은 까치반이구요. 사진방에 원장님과 같이 찍은 사진이 있는데 혹시 알아보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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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우맘
  • |
  • 2010-12-14 14:44
저두요..어제 밤 늦은 시간까지..제이맘님의 쑥쑥에서의 활약상을 다시 한번 찾아 보며, 감동감동 했습니다. 제 가까운곳에 이런 분이 있다니..흥분되던 걸요..ㅋㅋ
저도 대원유치원을 엄지손가락에 꼽고 있으면서도, 영어때문에 마지막까지 조금 망설였습니다.
영어유치원은 처음부터 보낼 생각은 없었는데, 그래도 영어는 매일 조금씩 접해주는 유치원을 원했었거든요.. 그런데 대원유치원을 한번 가보고 나서 맘을 확실히 먹었지요.
수도산 산책로 하며, 확트인 앞마당에서 느껴지는 아이들의 자유로움...
전 직장맘이라 연우에게 매일 매일 바깥놀이 기회를 많이 줄 수 없는 것이 늘 안타까웠던터라, 여기다 싶었거든요..근데 제이맘 님께서 또 이렇게 대원유치원의 좋은 점을 이야기 해주시니 맘이 더 놓이네요.. 전 늘 들어와서 보면서, 우리 연우 모습도 올려 보고 싶은데..용기는 나지 않고 그랬었는데 왠지 용기가 불끈 생기네요....
유치원 행사때 제가 두리번 두리번...거리게 되겠는걸요? 제이는 한눈에 알아볼것 같고, 대원유치원 홈피에 가서, 제이맘님의 모습도 제 눈에 쏙~~ 담아놓을께요..
담에 꼭 뵙고, 이런저런 야그도 같이 나누고 싶어요....
연말이라 정신없는 가운데... 답글이 있을 것 같아 잠시 들어왔어요..킥킥..
남은 하루도 웃음 잃지 않는 행복한 하루되시구..또 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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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0-12-10 13:53
답댓글

다 큰 녀석이 혼자 라면만 끓여먹어도 이쁜데

조렇게 이쁜 녀석이 궁디 살살 흔들면 춤추면 껌먹 넘어가겄네.

제이, 참 이쁘게 컸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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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1 14:33
에고..감사합니다.
나중에 제이가 혼자 라면을 끓여먹는다면....진짜 엄마로써 손털지도 몰라요..^^
아이들 틈바구니에 있으니 순한아이가 더 순해보이는것이...
약간 까졌으면 하는 바램이 생기더라구요..^^
그래도 넘 이뻤어요. 집에서는 생전 볼수 없는 모습이라...
제가 오죽하면 후다닥 글을 올려놨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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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0-12-10 11:42
답댓글

제이 넘 귀여워요...

빠마머리가 넘 잘 어울리는....

재롱잔치가 저런거군요...우린 이제 4살이라..

정말 감동이셨겠어요...

아이들도 준비하느라 고생 많았을것 같구요...

저도 보고싶네요...ㅎㅎ

제이야 수고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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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1 14:31
4살이면 몇년뒤면 꼭 재롱잔치를 보시겠네요.
정말 아이키우는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지더군요...
재롱잔치하면 아이들이 스트레스를 받을줄 알았는데 서로 경쟁이 되서 정말 열심히 연습하더라구요.
이런 행사가 아이들에게는 필요한 부분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나중에 꼭 사진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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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2-10 01:19
답댓글

다른맘님들 말씀처럼 울 제이 훌쩍 씩씩하게 컸어요!!!

그간 느무 안보여주셔서리...

엄마의 감동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전 재롱잔치란걸 울 시누 딸래미들 재롱잔치 할때마다 이곳에서

대구까지 응원해주러 다니곤 해서 처음 가봤답니다.

목이 터져라 응원이 절로 나오두만요~~~

울 가은이도 올 겨울엔 이곳 유치원 강당에서 할듯 합니다.

열심히 연습하고 있다는데..

저도 기대 됩니다^^*~~~

정말 훌쩍 커버린 제이가 몸만 큰게 아니라 몸도 마음도

아주 든든하고 기특하게 커가고 있어요~

저도 넘넘 흐믓 합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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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0 09:06
가은이도 정말 잘할것 같아요...
울 제이는 그냥 나갔다는 자체가 만족인거라...^^
올해 저도 그냥 놀아주는거 없이 놀이터만 매일 가준거뿐이 없는데...
잠깐 반성하게 되더라구요.
어제 피곤해도 스케치북에 같이 그림그리고 놀아주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같은반 친구엄마랑 친한데 그집도 시누까지 고모부까지 시댁식구들이 전부 출동했더라구요.
가족애가 어찌나 끈끈하던지...
부럽더군요.
이번에 가은이 재롱잔치하면 식구들이 다들 넘어가겠어요. 넘 이뻐서...
나중에 꼭 사진 올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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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9 23:15
답댓글

제이 많이 컸네요...ㅋㅋ

 

울 재령이도 12월에 재롱잔치 한다고 했는데..

아직도 날짜가 정해지지 않았나봐요...

ㅋㅋㅋ  큰애때 딱 한번 재롱잔치 가보고는... 두번째라..너무너무 기대되는거 있죠??ㅋㅋ

재령이 담임샘이... 재령이 골반 제대로 흔든다면서 기대 만땅 하라고 하셨는디...ㅋㅋㅋ

집에서도 맨날 엉덩이 흔들고 장난 아니에요...ㅋㅋㅋㅋ

 

제이맘님 제이 재롱잔치 보시면서.. 너무 행복하셨죠??

전 큰애때.. 마지막 파트에서...  아이들 다 엄마아빠 사랑해요 노래부르는데.. 울컥 하더라구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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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10 09:02
오~~~~ 재령이가 골반을 제대로 흔든단 말이죠....
기대되는데요 ^^
가서 아이들을 보니 정말 즐기면서 무대를 휘어잡는 아이들이 있기는 하더라구요.
아마 재령이도 그쪽인거 같네요.
저는 이번이 처음이라...그냥 아이들과 함께 서서 무언가를 하는 자체가 감동인지라.....^^
정말 마지막에 "엄마, 아빠 사랑해요" 할때는 그냥 막 소리질렀네요.
[제이야 우리도 널 사랑해] 목청껏 소리를 마구 질러서...담날 몸살이 날 정도였네요.
재롱잔치라는거 볼만하고...아이키우는 보람도 느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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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핑크공주맘
  • |
  • 2010-12-09 21:37
답댓글

많이 들어본 유치원이네요.

지역이 같으신가봐요, 반가워요.

아이들 너무 이쁘네요.

아직 울딸은 보내지않고 껌딱지처럼

붙어 있어서 저두 보기만 해도 눈물날꺼 같아요.

정말 너무 사랑스러운 아이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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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09 22:22
대구에 있는 유치원이에요.
같은 지역이면 넘 반가울것 같아요^^
저도 껌딱지 처럼 붙어있던 아이가 저렇게 율동도 하고 노래도 부르니 눈물이 나더라구요.
그냥..다른 아이들과 함께 무언가 같이 하고 있는 모습이 감동 그 자체라...
나중에 꼭 느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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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프이즈
  • |
  • 2010-12-09 19:51
답댓글
유치원 재롱잔치는 뭔가 다르네여.엄마가 자랑스러워하는게 막 느껴지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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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09 22:26
여기는 따로 돈을 내지 않아서 좀 작은데..다른곳은 큰 회관을 빌려서 옷도 다양하게 입더라구요.
대신 부담은 크지만 이쁘기는 하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넘 사랑스럽고...이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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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09 19:29
답댓글

제이가 어릴적부터 포스가 장난이 아니더라니....^^*

정말 많이 컸어요~

제이맘님 목은 안쉬셨어요?

저는 처음 재롱잔치(워낙에 작게해서 재롱잔치라고하기도 뭐한...ㅎㅎ)에 가서

제이맘님과 똑같이 빈손으로가서 목소리응원만 열심히 했었네요~^^*

4살,5살때에는 엄마의 응원에 너무 신나하더니

6살되니까 조용히 응원해 달라고 하더라구요~ㅋㅋㅋㅋ^^;;;;

아무튼 제이 정말 멋지게 잘 자라는군요~

이모도 제이 건강하게 잘 자라라고 응원할께~!!!!

제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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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09 22:28
와...벨벳님 오랜만이에요..^^
올해 키도 많이 컸고... 머리도 잘라서 그런지 작년과는 정말 넘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더욱 새롭더라구요.
정말 내년에는 준비를 단단히 해야 할것 같아요.
무대에서 공연하면서 엄마, 아빠를 얼마나 찾는지...그 모습을 보니 내년이 기대가 되더라구요.
은아 재롱잔치때도 무척 이뻤을것 같아요.
백설공주같은 아이가 얼마나 이쁘게 손짓, 발짓을 했을지 눈에 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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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10-12-09 15:47
답댓글

으....저도 옛날생각나네요...^^

우리 아이들..정말 잘 하죠???

넘 이쁜 녀석들입니다...^^

제이가 정말 잘 자랐어요..완소남이십니다...^^

이렇게만 자라라....^^

제이맘님 마음이 어땠을지...짐작하고도 남습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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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09 16:18
정말 아이들이 넘 이쁘더라구요.
재롱잔치는 내 아이든, 남의 아이든 어찌나 그리도 이쁘던지..
다 자랑스럽더라구요.
할만한거 같습니다.
갑자기 아이가 훌쩍 커버린듯 해서 그냥 감격에 겨워서....^^
안 아프고 커준건만 해도 고맙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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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09 15:32
답댓글

우와~

제이 진짜 많이 컸어요..

얼마 전까지 제가 기억하는 제이는 너무나 이쁜 남자아이였는데..

지금은 멋있는 남자 아이로 바뀌었네요..^^

재롱잔치 보면서 제이맘님 너무 뿌듯하셨을 것 같아요..

이리 밝고 건강하게 자라준 제이도 너무 이쁘고요..

 

우리 토깽이네 어린이집은 재롱잔치를 안 해서리...

저는 아직 이런 경험이 없네요..^^;;

 

근데, 저도 우리 토깽이 재롱잔치 보면 무척 뿌듯할 것 같아요..^^

 

제이야..앞으로도 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 자라렴...

제이 홧팅~~~

제이맘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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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09 16:20
어린이집은 안하는 곳이 많구요. 유치원을 보내시면 아마 토깽이의 또다른 모습을 보실꺼에요.
다른 아이들과 섞여서 잘 어우러져 율동하는 모습을 보니...캬~~~
정말 넘 이쁘고 대견하더라구요.
올해 키가 확 커버려서 그런지... 아이가 정말 다 큰거 같은 착각에 빠졌습니다..^^
그래도 엄마 안보인다고 울어버리는 쪼만한 아이인데 말입니다..^^
나중에 소의 재롱잔치 하시면 꼭 올려주세요.
완전 대박감일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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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봉
  • |
  • 2010-12-09 14:58
답댓글

우핫 제이가 엄청 컸네요 ^^

근데 아이들이 이렇게나 재롱잔치에서 하는 게 많아요? 우와.. 정말 큰 무대네요!

저거 준비하느라 정말 많이 애썼겠어요!

이쁜 제이~ 동영상 있었으면 더 좋을 뻔 했어요 ㅎㅎ

얼매나 감격 하셨을까 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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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09 16:22
요정도는 기본이구요.
다른곳은 정말 큰 무대에 매번 다른옷을 갈아입혀서 잔치를 하더라구요.
작은 규모로 알뜰하게 잘 하신거 같아요.
추가비용이 없어서 그런지 체육복이 약간 안습이었지만 나름대로 이쁘고 귀엽더라구요.
아이들도 준비를 얼마나 잘 하던지...
서로 틀린거 지적해 가면서...^^
그냥 내 새끼라 그런지 무대에 서서 율동했다는 자체가 감동의 쓰나미더군요...^^
조만간 느끼실꺼에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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