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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0 댓글쓰기 본문보기

  • 꽁이
  • |
  • 2010-12-10 10:35
답댓글

서진서우맘님 피아노 연주 너무 멋져요~

저는 제가 피아노를 못 쳐서 너무 배우고 싶어해서...

이렇게 피아노 잘 치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럽답니다..^^

 

1. 한글책 : 해님과 바람

2. 영어책 : Maisy goes to the playground

3. DVD    : 찰리와 롤라 DVD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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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11:08
저도 완전 부러워요.. ^^ 찰리와 롤라 DVD 재밋게보나봐요. 소의가.. ^^
메이지 사랑도 여전하군요~!
주말.. 특별한 계획 있으신가요..? 지난주에는 애버랜드 다녀오셨었지요??
저도 급 주말 계획을 궁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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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7:56
갑자기 비가 주룩주룩 내리네..
퇴근 조심해서 하셔요~^^*
알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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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0 09:57
답댓글

젤 바쁜 금요일.....아주 빠르게 올리고 가요..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9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하마 아가씨 올리닐의 행복한 색깔찾기(묵독)

2. 큰 산이 될거야

3. 우리 모두 다 함께

4. 구슬이 데구루루

5. 싹싹 이닦기(Read aloud)

6. 아기캥거루의 시장구경(Read aloud)

7. 우리 엄마 어디 있어요?(Read aloud)

8. 숫자 123(Read aloud)

7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very Busy Spider

2. Hi Fly Guy

3. Presto Change-O

4. Things I LIke

5. This is a Peach

5

  

3

Read aloud

 1. Rain

2. Dinner

3. Chip's Robot

4. The Box of Treasure

5. Kipper's Diary

5

  

4

흘려듣기

 1. Christmas songs

2

  

5

DVD 영상물

1. Ebs e 외

 

1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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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10 10:03
정말 바쁘신가봐요... 사랑맘님.........
저는 오늘 잠깐 짬이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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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11:06
오늘 문화센터 가시는 날이지요? 즐거운 나들이 하고 오세요~!
오랜만에 우아하게 맛있는 커피도 한잔 하고 오시구요.. ^^
저는 아이들 옆에 두고 앉아 여유있게 커피마시는 맘들 .. 보기 좋더라구요..
(물론 그 여유와 우아함이,,,생각보다 누리기 힘들죠..--; 특히 아이가 어리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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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0 13:43
아우~~~ 우아하게.?...시은이는 문화센터 교실에 밀어넣고 도서관에서 해요.. 재은이를 업고 아우허리야.. 생각만 해도 허리가아파요!! 친구랑 같이 둘째놈들 업고 도서관에 들어가서 20권의 추천도서를 미친듯이 찾아야만 아이들 문화센터 끝나는 시간에 맞춰 나올수 잇어요....우아함과는 거리가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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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7:57
사랑맘님 허리디스크 안걸리게 조심하셔요~
문화교실 수업이 정말 금방이던데...그사이에 빛의 속도로 도서관을 다녀오셔야
하는군요....아이들 조금만 더 크면 우아하게 함께 다니실수 있으실꺼에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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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09:37
답댓글

전 20대 초반에는 아직 결정되지 않은 저의 진로로 불안해하던 시기였던거 같아요.  늦은 사춘기 정도.. ? ^^

직장 잡고 20대 중후반 정도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정말 가슴 셀레고 뭉클한 연애라는 것을 하고..

결혼을 하지 않겠다던 저에게 '내가 만일 결혼을 한다면 이 사람과 해야겠다...'생각이 들게 만든 사람이지요. ^^

언니가 아직 결혼 전이라 남친도 없었구.. 언니를 기다리느라 몇년을 있다 결혼했네요. ^^;

지금은 언니도 저도 아이 둘씩인데 친정엄마의 바램대로 사촌아이들 사이에서도 나이의 위계가 잘섰어요. 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낮과 밤이 사라진 지구

 2.. 소풍 가기 좋은 날

 3.  빨간 사과, 누가 먹었니?

 4. 내가 할래요.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Go away, Mr. wolf!

 3. Good morning.

2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책보며 노래 부름)

 2.. Good morning., (책보며 동생 노래 불러줌)

2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Freight train

2

  

5

DVD 영상물

 

 

 

어제 늦게 퇴근했어요.

집에와서 호민이 목욕시키고 뭐하니 저녁 시간 금방 가네요.

머리 말려주는데 바닥에 있던 "We all go traveling by."를 집어 들더니 읽어달랩니다.

그러더니 자기가 들고서 그냥 노래 부르더라구요. ^^ 좀 찍어봤슴다.

 

 

가은맘님이 최근에 방학중 볼 DVD 추천 목록에 snowman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음악얘기를 하셨드라구요. 궁금해서 검색해봤더니..

세상에~ 이 곡이 snowman 에 나왔던 곡이더라구요. 듣긴 많이 했었는데..

몰랐어요.. 여기 나온 곡이었는지.. ^^

들어보세요.. ^^*

아이들과 같이 감상하셔도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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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0 09:42
아~ 이노래 결혼전에 언니가 애들보는 건데 노래가 넘 좋다면서 들어보라고 했었는데 한번들었는데도 무척 인상적이었어요 근데 전 이책이 너무 슬퍼서 안보고싶어요 ㅠㅠ 노래도 그렇고,,,마지막에 녹아있는 모습도 넘 슬퍼요 엉엉~~~~~ 애들도 아는 책이니 퇴근후 한번 들려줘봐야겠어요 반응이 어떨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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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10 09:46
이 DVD보고서 울 딸래미 4세 때 눈물을 펑펑~흘렸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눈이 녹아버렸던 것이 너무 슬펐던 듯...
서진서우맘님이랑 울 딸래미 성향이 비슷한가봐요..^^
아~~~오랫만에 또 다시 보여줘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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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09:55
저는 이거 DVD 못 봤어요. 결말이 그렇군요..
제가 가진 영어책은 그냥 둘이 날아다니다 집에 돌아왔다.. 까지던데..
아! 한글책에서 녹은거 본거 같기도하네요..^^;
얘기 듣고 다시 들으니 좀 가슴이 아프공.. 좀 서늘한 느낌이 드는 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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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10 10:05
넘 귀여워요.............
자기만의 연애 스토리들이 모두 추억이 되고 있으니..............
민은맘님 남편도 따뜻한 사람이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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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7:59
민은맘님의 스토리도 궁금하네요~^^*
남편분이 얼마나 멋지시길래 우리 민은맘님이 결혼까지 생각을 하셨을지..
Anna는 이야기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쌀쌀하게 한마디하고는
더이상의 반응은 안보이더라구요~^^*
민은맘님 덕분에 항상 좋은 노래 감상합니다~!!!!
주말도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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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8:01
호민이가 정말 귀여워요~ㅋㅋㅋ
저렇게 앉아있으면 꼭 안고서 구르고 싶으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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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10 07:13
답댓글

출근 전 스피드하게 글 남김니다.

연애하기 전 "수녀원" 가려고 2년을 준비해서 꼴이 말이 아니었습니다.

전 수녀원에 천사들만 가는 줄 알았는데 저 같은 사람도 가려고 했으니.......

여하튼 옷, 화장 신경 하나도 안 쓰고 2년을 살다 "이 길이 내 길이 아니군"하고

인생 행로를 틀어버리니 만나서 결혼까지 1년 걸리며 결혼을 했네요...

주말에만 연애해서 아마 만난적이 30번도 안 될듯.............

그래서 연애 생각하면 넘 웃기고 로맨틱합니다. 영화같은 저의 결혼 이야기는 틈나면 할께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어떤 그림자일까? 무인도에 간 돼지 가족, 트레버가 벽장을 치웠어요...

2. 영어책 읽어주기 - book week, the cold day, spots feathers curly tails.

3. read aloud - spots feathers curly tails.

5. dvd - 아침마다 10분씩 dv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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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10 08:43
오..영화네요...
그런 비하인드 스토리가 ~~~
담에 꼭 풀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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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0 09:39
정말요? 정말 요피님의 결혼스토리가 궁금해지네요 2년을 준비하셨으면 깊이 고민하고 생각하셨는데 이길이 아니다라고 느끼게된사연도 궁금하고,,,,줌마궁금증 폭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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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10 09:42
아이 원덜임돠...(i wonder)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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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10 10:07
ㅋㅋ 예전에 원어민영어선생님께 결혼 사연 영어로 얘기하다가 숨 넘어가는 줄 알았어요..
영어가 짧아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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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11:04
수녀원이라구요?? 엥~~~!? 정말 놀라운걸요!! ^^;
그 이야기 꼭~~ 듣고 싶습니다!! 목은 괜찮아지셧는가요? 이사한 집에 적응도 잘하셧구요?
다시 주말입니다. 편히 쉬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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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8:02
와우~~~~~~
조금씩 풀어놔주셔요~^^*
영화같은 이야기 ....눈 반짝이면서 들을준비 되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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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10 03:24
답댓글

자다가 일어나서 쑥에 들어왔네요..ㅎㅎ

빨간머리앤님이 모든 아줌씨들 맘에 과거의 불씨를 던진 듯 하네요잉...^^;;

결혼 전, 혼자서든 친구들과 같이든 여행을 많이 못했음이 왜이렇게 후회가 되는지~~~

 

오늘은 날씨가 춥고..딸래미 상태가 좀 그렇고해서 하원 후에 친구들과의 만남을 한 동안 하지 않았더니,

너무 심심해 보이더라구요!!! 

오늘같이 추운 날...날 잡았습니다. 놀고서 집에오니 저녁 9시가 다 되었네요.

그냥 씻고서 자면 될텐데...오늘의 할 일은 꼭 해야한다고하네요.

요즘 수학 학습지에 푹~빠져 있는 상태라서 수학을 해야한다는 것이지요.

문제 푸는데...속 터지는 줄 알았슴돠.

덧셈식 문장제 해결을 하는데...휴~~~

'연못에 개구리가 2마리 있고, 올챙이는 개구리보다 4마리 더 많이 있습니다. 개구리와 올챙이를 합하면 모두 몇마리입니까??'

요런 종류의 문제가 주루룩~나왔더군요. 우찌나 쉬워하며 열심히 식과 답을 쓰는지...

식 -> 2+4=6  답->6마리

몇 번 설명해주며...구체물 들이대고...

엄마 속은 열이 부글부글!!~~

한글 이해도가 떨어지는 것인지....설명할 때 잠시 뿐이고~제자리 걸음!!

"아그야!!! 요 문제들은 한글책 많이 읽으면서 천천히 생각하고 다시 풀자..응??"

싫다고하며 문제들을 끝까지 붙잡고 풀어야한다는 녀석덕분에 제 정신수양 많이 했슴돠.^^;

주말에 날 잡아서 요 문제들 몸으로든 구체물이로든 들이대며 다시금 이해시켜나가야겠지요~~허덜덜!~~

 

<한글책>

어린왕자 앞 부분..

성큼성큼 달리는 타조 <키즈애니멀>

-> 도서관에서 스스로 읽겠다며 글밥 무지 작은 것으로 왕창 빌리더니

결국 내가 읽어주고 있다는~~~뭔 시츄에이션인지...허걱!!

 

<영어>

no

 

<집듣>

daisy and the trouble with life -> chapter 5~6

 

<음독>

the elves and the storymaker <seriously silly colour>

 

<DVD>

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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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0 09:46
앞으로 수학가르쳐줄일 생각하면 저도 앞이 캄캄해요 애하고 싸우지싶어 학습지안시켰는데 좀 할걸 그랬나싶기도하구 daisy책은 많이 어렵나요 쑥에서 세일하던데 표지그림은 엄청 이뿌더라구요 아직 읽기레벨도 안되는데 요즘은 자꾸 챕터북에 눈이 가요 워워~~다른분 추천해주시는 charmseeker도 그렇고 걍 사서 제가 먼저 볼까도싶구 책욕심만 생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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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10 09:51
서진서우맘님..
데이지 챕터북의 글자크기 무지 맘에 들 거에요..ㅎㅎㅎ 큼직큼직~~~^^
데이지 그림책을 읽고...데이지 캐릭터를 아는 상태라면 챕터북 또한 힘들지 않을 거에요.
저 또한 charmseeker 눈 여겨보고 있는데...~~~
그림책도 함께 하면서 중간중간 간식이라 생각하시고 챕터북 또한 챕터별로 읽히는 것 또한
괜찮은 듯 해요..
골고루 맛을 보아야죠..^^; (제 생각임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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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10 10:09
저도 서술형 산수문제 함 풀어봐야 할텐데
한번도 학습지를 해준적이 없어서........... 애들이 수식이 아닌 문장으로 수학문제 나오면 못 푼다는 얘기를 들어봤어요. 함 도전해봐야 하는데
"새로운 도"를 닦게 되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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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11:02
우와..아이들 수학까지 봐줘야하는 이 시대의 엄마들은 진정 슈퍼맘이 되어야할거 같아요..
전 정말 수학,,, 겁나는데요.. --; 큰일이다..
수학이 서술형으로 나오나요? 한번 검색해봐야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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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8:04
라이트님 수학은 문제집풀이하는것 외에 어떻게 진행하고 계시는지
궁금해요~^^*
엄마가 그만 풀자고해도 끝까지 하겠다고 하니...
너무너무 기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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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0 00:17
답댓글

어머낫!!!!!!!!!!!!!!!!!!!!!! 부끄럽게스리 몰라요잉~~~(왠 앙탈이야 ^^;;)

이런이런~ 삑사리도 나구 박자도 막 지맘대루인데 에이 뭐 귀 반쯤막고 들으셔용

전 지나간 사랑을 떠올리자니 흠~ 짝사랑이 역시나 생각나네요 ㅎㅎ

펑펑 눈내리던날 저도 한참 멍해지고 가슴도 헛헛해지구 그랬어요 눈이란게 참,,,,

 

12월 9일 서진

1.한글책

  동그란 구멍두개 

  겨울이 왔어요

  에취 나 감기걸렸어

2.영어책

  Biscuit and the little pup

  I like books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3.혼자읽기

  시한폭탄을 찾아라(프래니)

  아이비와 빈이 만났을때(반 마저 다읽었네요)

  토끼와 거북

  The best friends book

4.DVD

  까이유 20분

 

12월 9일 서우

1.한글책

  동그란 구멍두개

  겨울이 왔어요

  에취 나 감기걸렸어

  토끼와 거북

2.영어책

  Biscuit and the little pup

  The best friends book

  I like books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3.혼자읽기

  아기고양이 뽀비

  바다로 간 헬리콥터

4.DVD

  까이유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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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10 09:58
서진서우맘님...이렇게 귀엽게 느껴질 수가~~~우짜쓰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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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10 10:11
서진서우맘님 멋지셔요....
어제 못 달았는데 전 넘 부러워요... 읽기 레벨업 끝나고 쫑 모임으로 라이브카페 가서
연주 함 들어봐야 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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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10:14
아이들 까이유 봣네요~ 어제는 잘 보던가욤~!?
전 어제 늦게와서 디비디 보지 못했네요.. 자꾸 요즘은 하나씩 빠뜨려서리.. ^^;
서진서우맘님 피아노 치는 것 보면서 저도 다시 치고 싶다는 생각이 또 스무스물~~ ^^
집에 전에 쓰던 피아노 엄마가 가져가래서 있어요. 근데 손이 영~~ ^^;
사실 많이 치지도 않았었네요. 초등때 체르니 30번 치다가 관뒀어요. 무지 후회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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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10 18:05
서진서우~정말 열심시 달렸네요~^^*
언제나 보기좋은 자매여요~
서진서우맘님 짝사랑은 언제적이였나요?^^*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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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9 23:02
답댓글

.....  결혼전에는 진짜 여성스럽다는 말 많이 들었었는디...

목소리도 작았구.....ㅋㅋ 

 

그런데 결혼하고 아들 둘 떡~~ 하니 낳으니.. 완전 반 깡패가 되었답니다..ㅠㅠ

울 신랑이 맨날 왜이렇게 아줌마 같이 구냐고 뭐라고 해요...

 

20대를 전  애 둘 키우면서 보냈기에.. 진짜 아쉬움이 많이 남아요..

졸업하고 직장을 다녔음.. 좀더 멋지게 살았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고..

 

20대 초반에는 참~~ 꿈많은 아가씨였는데...

 

 

 

오늘은 북클럽 미션 사진 몇장 찍다가 베터리 나가서 책사진 못찍었어요...

목록만 후다닥 올릴께요...ㅋㅋ^ㅡ^

 

 

집중듣기

- 스폰지밥 리더스 3권

 

 

영어책 묵독

- Where is Boots?

- 트랜스포머 operation autobot

 

 

한글책 읽기

- 할머니,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간다!

- 호기심쟁이 찰리 동물원 가다!

- 있잖아, 그건 내 책이야!

- 양초 도깨비

- 떡잔치

 

 

목요일은 축구가는날이라...

하루가 너무 허무하게 지나가 버려요...ㅠㅠ

 

오늘은 기분이 우울한 날이네요...

큰놈이랑 또 한바탕 했더니.......

 

 

사진이 아무것도 없으니 허전해서...  북클럽 미션한거랑....

작년 7월의 재령이 모습... 

오늘 아이들 집중듣기 했던 모습 올려봐용...^^

 

재령이가 1년 5개월전에는 이렇게 귀여웠네요...ㅠㅠ (완전 팔불출이 따로 없지요??)

지금도 막내라 귀엽지만... 그래도 다른 6살 아이들에 비하면.. 징그럽다는..

1,2월생도 아닌데.. 6월생인데.. 왜이리 노안인지....ㅋㅋㅋㅋ

 

 

오늘 혼자서 저랑 심심하게 북클럽 미션을 진행해서 그런건지... 영~~ 기운이 없네요...

큰애는 저랑 한바탕하고...  아빠랑 안방에서 엄마가 어쩌구 저쩌구.. 하고 있었답니다...ㅋㅋ

기상 캐스터인데... 어찌.. 선생님 분위기가....ㅋㅋㅋㅋ

정말 급하게 미션수행한거라...  허접하네요...ㅋㅋ^^

 

 

 

맨날 저녁밥 먹고 집중듣기 하는데...

오늘은 집에 오자마자 하더라구요... 축구가야해서 씻지도 않고....ㅋㅋㅋ

둘이 오붓하게 앉아서 집중듣기 하는 모습이 이뻐서 찍어봤어요...

둘이 신나게 공차면서 뛰는 모습도 이쁘지만... 이렇게 얌전히 앉아서 책 보는 모습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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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09 23:33
지금 나가셔도 아가씨~소리들을걸요...
(말은 하지 마세요...ㅋㅋ.아들둘 둔 엄마티가 나겠죠...ㅋㅋ.
저도..................말소리가 아주...작은 여자였는데...버럭 버럭합니다...ㅋㅋ)
넘 일찍 결혼하셔서.................................아쉬워요...
여럿...울리셨을텐데.....한분만 행복하게 하시공...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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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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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23:56
저도 애들하구 한바탕하면 그이후에 기분이,,,, 재령이 집중듣기 정말 넘 열심이네요 좋아하는 아이들이 있나봐요 근데 스폰지밥이면 글자도 많구 어려운책아닌가요 흐미 대단해라 저희동네 도서관엔 할머니 어디가요시리즈가 없는지 제가 못찾는지 꼭한번 보구싶네용
댓글쓰고나서보니 동영상들이 있네요 재령이 1년전모습도 귀엽지만 정말 많이컸네요 애기때부터 정말 잘읽었군요 역시!!! 그리고 집중듣기하는 분위기 정말 지대루인데요 여기가 집인가요 도서실 분위기인데 저렇게 헤드폰끼고 각자 듣는군요 음~~ 뒷모습보구있음 정말 흐뭇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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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10 10:00
허걱...재령이가 너무 커 버린 듯 해요!! 정말~~~
령돌맘님 도대체 애한테 뭘 먹였단 말임까??^^;
사실대로 고하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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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10:07
아흑.. 재령이 일년전 모습 너무 깜직해요.. 애교까정.. ^^
기상캐스터 모습은 야~ 세계지도가정.. 완전 지대로네욤.. ㅎ
책상을 저리 두니 정말 도서관 삘 나는 집이 되었는데.. 무슨 랩실같아욤.. ^^
너무 흐뭇하셨겄다..
결혼을 정말 일찍 하셨구나.. 말씀하신대로 직장다니셨음 뭘해도 한가닥 하셨을텐데..
그래도 지금이라도 일 시작하셧으니.. 끝발 함 날리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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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8:07
지금도 무지하게 여성스러우셔요~^^*
청바지 입어도 다 느껴집니다요~!!!
몸매도 그렇고 얼굴도 동안이라서 지금도 아가씨 같은데...
게다가 아들 둘 엄마라고는 전혀 짐작도 못할꺼여요.

그나저나 정말 재령이 많이 컸어요~!!!
엄마 닮아서 롱다리 될것은 확실하고...
점점 남자의 향기가 풍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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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09 22:55
답댓글

앤님...연애가 하고 싶으신겁니까?

우리에겐 허락안되는.....불륜이라는...ㅋㅋ.

 

지금에...박유천이 좋아도....남들보기 추할까....내놓고 말도 못하고...쿄쿄...

 

오늘도...걍 흘러갔습니다...

가베샘,종이접기샘과 놀고 나니...좀 만족스러운듯 하다...

또...심통내고(음독후 디비디 보여주는데 늦었다고 안보여줬더니...책을 괜히 읽었다는 둥)

아................오늘 또 도를 닦습니다.....ㅠㅠ.

 

집듣-쥬니비-요즘 쥬니비 좋아합니다....~~~전에는 그리도 안먹히더니 다 때가 있는듯

음독-101마리 달마시안(펭귄영리더스)

한글책-또박 또박 4권, 원더랜드 경제동화 1권, 한솔수북 다문화책-일본편, 새 가면은 어디에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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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09 23:02
아들같은 장근석이랑 연애를 할 수는 없잖아요. ㅋㅋㅋ
울 남편이 장근석한테 가라고 질투를 하길래 그냥 안이뻐할란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뻐하면 다 죽더라구요. 장국영도. 박용하도...
연애를 하고 싶은 게 아니라 연애하기 직전의 그 설레임.. 혼자하던 짝사랑... 고백할까 말까 고민했던 뭐. 그런 순간들이 그립더라구요.
이제 제가 연애를 해봤자 다 거기서 거기지.. 특별히 더 나은 사람도 없잖아요.. ㅎㅎ
날 잡고 정독도서관 휴게실에 가서 순정만화나 보다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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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9 23:06
ㅋㅋㅋ 그러니깐요... 앤님이 아무래도 연애가 하고 싶으신가봐용...ㅋㅋㅋ

전.. 요즘... 현빈... 까도남에 푹 빠져 사는데요...
시크릿가든에서 하지원이랑 몸 바뀌었을땐... 재미가 없더니만..
저번주일요일에 끝날때쯤.. 다시 몸이 돌아왔거든요..
이번주 토요일이 무척이나 기대됩니다....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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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09 23:30
령돌만님도 재미가 없으셨구나...
저도 영혼 바뀌고 재미가 반감되더라고요.
아리~까리~한 연애담이 재밌는데...이번주부턴...좀 제대로 볼듯~

앤님...요즘 볼만한 순정만화 소개좀 해주세요...
거의 8년전 꽃보다 남자 보다가 말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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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09 23:58
정말요 때가 있다는 말씀 공감하구 저도 그때를 진득허니 기다려볼랍니다 잘될지 모르지만서두 ㅋㅋ
언젠가 열심히 보겠지하구 사둔책,,, 손때묻힐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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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10 09:56
댓글에 시크릿가든 이양기하니까 내일이 너무너무 기대가 되어지네요...
TV를 무진장 싫어라하는 울 딸래미의 방해공작만 아니면 볼 수 있을텐데...
내일이 기다려진다는..^^

모든 아이들의 심통에는 엄마의 내적수양이 절대적인가봐요..ㅋㅋㅋㅋ
시현이 공주의 모습을 나름 상상하니...ㅎㅎㅎㅎ
그리고..
울 집 또한 주니비가 먹히지 않는 상태인데...구입여부가 망설여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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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10:01
맞아요. 뭐든 때가 있는 거 같아요.
호민이도 그렇게 안보던 책들 요즘에 들어 읽자고 하는 경우 많거든요.
또 요즘 퍼즐 맞추는 재미에 전에는 내밀던 퍼즐을 혼자서 여러번 뒤짚었다 엎었다 하면서 맞추드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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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8:08
시크릿가든이 그렇게 재미나단 말입니가~!!!!
저도 한번 봐야겠네요~^^*
저는 요즘 자주 도를 닦고 있습니다.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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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09 22:23
답댓글

음~~~~~~~~~~```

서진서우맘님 너무너무너무너무 헉헉!!!#$%^&**((((*&^%$# 멋지셔요^^

저 가냘픈 손으로 피아노 치시는 모습이 아름답기까정합니다.

저는 장작 패거나 소파 나르고 이따시만한 짐 움반하고 이런 거 어울리는 손이여라

손에 대한 컴플랙스가 있어 버스에서도 의자옆 손잡이 안잡고 꼭 윗손잡이 잡곤 했는데

ㅎㅎㅎㅎ

 

에고 혹시 저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알고 계시는 분들을 위해 잠깐 설명 붙입니다.

저,,,손은 남자보다 크고 굵직하고요

저,,,앞뒤 구분 못하는 상반신을 가졌구요

저,,,머리는 수세미라는 별명을 가졌구요(현대 사진기술은 정말 놀랍슴당)

저,,,피부는 각질투성이로 색조화장 거의불가 상태임당

그런데 참 이상하게도 건강검진 받으면 남들이 부러워하는 몸매를 가지셨다고 하니 ....

아마 지방은 적고 근육량이 월등하게 많아서 그런가 봅니다.

다른 여성분들 피아노 배울 때 저 합기도 하러 다니는 여자였거든요 ㅎㅎㅎ

 

요즘 저도 괜시리 센티해지던데 앤님 만나서 같이 20대를 그리워해볼까요?

정말 앤님 말씀처럼 애닳았던 그.... 우리 자신이 그리운 거 같아요

 

한글책

- 수다양

- 꽃씨를 심는 우체부

 

영어책

- super fly gu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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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09 22:30
많은 분들이 저에 대해서도 이상한 선입견을 가지고 계셔요.
한 떡대 할 것 같은가봐요.. 이래뵈도 수년동안 늘 43kg을 유지하고 있는 100m 학생인데 말이에요..ㅎㅎ
저는 이제사 태권도나 합기도를 배우고 싶은 마음 간절한데 우짜지요?? 몇년내로 아마 도전하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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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9 23:10
제가 빨강머리앤님 실제로 봤는디요....
완전 가녀리셔용.... 진짜 깜짝 놀랐다는.... 저는 언제쯤 몸무게 앞자리가 4가 될런지...
하긴... 중학교 3학년 이후로... 앞자리가 4가 되었던 적은.. 결혼하기전 1년 결혼하고 2년....ㅋㅋㅋ
딱 고때 뿐이네요...ㅋㅋ^^

20대...
생각만 해도 기분이 좋네요... 옛날생각도 나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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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0 00:04
ㅋㅋㅋ 넘 재밌으셔요 얼핏 올리신사진으로 뵜을땐 넘 여성스럽고 갸리갸리한 스탈이셔서 애기안고있는게 버거워 보였는데요 20대라믄,,,흠흠 20여년전 이네요 컥 나이가 밝혀지는,,,,
이제는 또 한살먹는것도 완전 둔감해질라고합니다 얼마전 미용실갔는데 은근 흰머리있으세요 그래갖구 엄청 스트레스받았는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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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09:58
너무 겸손하신거 아니에요~!? 정말 그리 뵈던데.. 길고 여리고 여성스럽고.. ㅎㅎ
저.. 요즘 들어 운동 정말 하고 싶답니다.. 체력이 딸린다는 느낌이 들고.. 그래서 단걸 자꾸 찾게되어서,, 그러면서 등이랑 허리가 좀 아린 느낌도 들고 해서리.. 젊을 적처럼 자유롭게 운동 좀 해보고 싶네요.. 제 몸뚱이 건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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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0 18:11
ㅋㅋㅋㅋ정말 너무 겸손하셨어요~^^*
전 손만 놓고보면 정말 남자손인줄 알아요.
손가락 마디가 굵직굵직해서요~
언제 기회되면 우리 나란히 손 올려놓고 비교해보아요~^^*
타고난 몸매를 가지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당~!!
주말에 도서관가시면 꼭 사진 찍어서 올려주셔요~^^*
그리고 책 마음껏 가져갈수 있다니 그것도 진짜 부럽네요..
마틸다가 카트에 책 담아오는 장면이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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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09 19:22
답댓글

어젯밤에 가래떡 구워먹으려고 했는데 실패했답니다.

부지런하신 어머님께서 떡국떡으로 모두 썰어놓으셔서 냉동실로 들어가버렸네요ㅜ,ㅜ

여러분께 질문~!!!!!!!!!

가래떡 맛있게 굽는 방법 좀 알려주시어요~

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두르고서 약한불에 구우면 되나요???

지난번에 이렇게 구워먹었는데 혹시 더 맛나게 구워먹는 법이 있는지 궁금해요~^^*

 

꾸준한반님들의 결혼 전 모습이 어떠하셨을지 저도 궁금해요~^^*

참고로 저는 친정식구들이 모두다 Anna 낳고서 사람되었다고 합니다.@,.,@;;;;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오늘은 도서관 가는 목요일이에요.

Anna와 저는 사과와 단감을 깍아가고 Anna친구는 귤과 요플레를 간식으로 가져왔어요.

50분 책읽고 먹는 간식시간~^^*

책읽으러 가는것인지 간식먹으러 가는것인지...ㅎㅎㅎ

두 공주들이 나란히 앉아서 오물거리며 수다떠는 모습도 이뿌고

서로 재미있는 책 추천해가면서 새침하게 앉아서 책 읽는 모습도 이뽀요~ㅎㅎ

 

 

 

3.Read Aloud

 

 

 

1기 북클럽에서 이번주부터 시작된 새로운 책~

River Boy

첫번째 미션부분인 chapter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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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09 22:28
에고 저 가래떡 맛있게 구워먹는 방법은 몰라도 맛있게 먹을 줄은 아는데...
한국에서는 떡을 맞춰서 냉동실에 넣어 매일같이 쪄서 먹었는데 여기서는 떡을 볼 수 없으니
날 잡아서 죽이되든 밥이되든 떡이되든 함 만들어 먹어볼까요ㅎㅎㅎ

벨벳님 !!!
참 재미있는 책 많이 읽으시네요
항상 도서관서 책빌려 읽곤 했는데 저리 좋은 책을 읽지 못한는 게 좀 안타깝네요
미국 도서관에서는 무제한으로 책을 빌려준다는데 드뎌 이번주에 가기로 했음당
아들이 기대가 아주 커요^^ 라이브러리 카드 만든다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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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09 23:12
가래떡... 음냐음냐.. 맛나겠땅...
ㅋㅋㅋ

은아.. 도서관에서 재미난책 많이 읽었네요....
우리는 도서관 가면... 재령이가 서둘러서... 열심히 빌리고만 와요...ㅠㅠ

간식 싸가지고 가면 도서관 나들이가 더 즐거워지겠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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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09 23:45
저희집도 썰린 가래떡이 한가득...ㅎㅎ.
기름 좀 두르고 구워먹어요.
오븐에 넣고...구워도...빵빵해지면서...통통해지고요.(넘 오래 하면 딱딱해져요)
잘 말려서 뻥~튀기해도 맛나긴 하지요.
아님...간장떡볶이나...빨간 떡볶이로...애나와 친구들 간식~

벨벳님...출산전후...달라지셔선지...만날때 마다 새로운 모습^^(양파족?)
시현인...도서관가면...........앉아서 책을 안읽어요...아주...분주해요....
집에서 좀 어두운 밤이 되면.......그때가 젤로 맛난가봐요.
요즘 넘 늦게 자서...문제에요.
오늘은 ㅁ-3=5....이런 문제를...푸는데.............................에효...............아주 속이 탑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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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0 00:06
전 귀찮아서 걍 젓가락에 푹 꽂아서 가스불에다가,,,헉 까만재가 아주 장난아니게 떨어지는데 전 요렇게 타게구워먹는게 맛있더라구요 건강엔 안좋겠네요 ㅠㅠ 정말 가래떡 먹고파용
Anna의 도서관나들이는 친구랑 간식이 있어서 더 즐거울거같아요 오늘도 열심히 재밌는책 많이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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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0 09:43
저희 신랑이 가래떡 좋아해서 본인이 구워주는데요. 서진서우맘님처럼 젓가락에 꽂아서 그냥 가스불에 구워요. 검은 재가 좀 맺히긴 하는데.. 저도 그거이 있어서 더 맛있드라구요.. 사실 저도 건강엔 좀 안 좋지 않을까 좀 염려하긴 했습니다만.. ㅎ
제가 가는 도서관은 음식물 반입금지에요. 직원들이 눈에 불을켜고 그거는 단속하드라구요. 아무래도 책에 쏟고 묻을까봐 그러는거 같아요. ^^;
정말 책 재밌는거 많네요. 솔이의 추석은 저번 9월에 한번 빌려볼까 했던 책이었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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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09 19:07
답댓글

12월 8일 출첵입니다~!!!

전원 출석이에요~^^*

아잣아잣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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