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줘야할것은 많고 시간은 없고... 조급함만 자꾸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시험앞두고 계획표만 잔뜩 짜놓고는 책위에 엎어져 잠들다 번쩍 깼을때의 느낌이랄까.... 그나마 그건 시험하나 망치면 그만이었지만... 아이를 망칠까봐 걱정이 앞섭니다.. 그래도 이런 조언보면서 많이 도움을 얻습니다...
엄마노릇하기 정말 힘드네요..^^;
아무래도 엄마는 수퍼...수퍼...수퍼 우먼이여야 될 듯~~
소개해 주신 저 책을 읽어봤던 기억은 있는데...내용기억이 없네요!!^^;
모든 학습에서 중요한 건~~~매일매일 조금씩이라도 꾸준함이라는 것 같네요.
아짜~~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