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걸 이제야 올리네요.. 언넝언넝 안 올리니 올렸는지, 안올렸는지도 헷갈리네요...
오늘은 비가 많이 내리네요... 날씨가 깜깜한게 영 다운이네요...-.-
2010년 12월 10일
no
미션
제목
권수 or 시/간
운서
운호
1
한글책읽기
1. Why?-로봇
2. 시몬은 곰팡이가 좋아요.
3. 생쥐형제와 고양이
4. 멈추면 앞으로 쏠려요
5. 숲속 동물들의 욕조
1. 영민이와 해님
2. 무엇일까요?
3. 마법사가 사라졌다고요?
4. Why?-로봇
2
읽어주기
3
Read aloud
1. The newbaby
2. What's what?
3. numbers everywheres
4. Buzz boy and fly guy
1. We can share at school
2. Where's your tooth?
3. biff's aeroplane
4. Whow many?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1. 피터팬
오전에 병원다녀왔어요~~~
어쩜 해마다 겨울이면 똑같이 걸리는지..
목을 많이 써서 그런지.. 목감기에 몸살 두통....
일년전에 먹다 남은 약봉지를 하루먹었는디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
아침에 병원에 가서 주사맞고 새롭게 약처방도 받아왔네요...
엊그제 밤엔 가은이랑 둘이서 누웠는데..
아프다고 옆에서 걱정해줄 신랑 없이 혼자서 끙끙 앓고 있자니..
괜시리 서글픈 생각이 ..
밤 12시에 친정엄마한테 전화하자니 걱정만 하실것 같고..
그리하여 어제 아파서 누워있는 친정엄마를 결국은 모시고 왔네요 ㅜㅜ 에구 못난딸래미;..
안온다고 버티던 울엄마 그래도 맘에 걸렸던지
다시 전화와서는 '갈께..' 해주시네요.
다행히 엄마가 많이 나아 일욜까진 함께 있어줄수 있다네요.
엄마가 있으니 한결 낫네요.
울엄마 오래오래 사셔야 할텐데...
영어책 4권 읽어줬어요~
1. Two stingy men
2. The Red bean porridge grandma
3. The little Green Frog.
4. Kongzi and Patzi
다들 즐건 주말되셔요!
와...쓴게 다 날라갔어요..ㅠ.ㅠ
★ 한글책
1. 냠냠 쩝쩝 꾸륵 꾸륵 속보이는 뱃속 탐험(인체 팝업북)
2. 나무 늘보의 생일
3. 세계의 명차
4. 이제 아프지 않아요
5. 열려라, 우리몸!
영어책은 어제와 같습니다.
Pang Pang English를 선물받았는데 갑자기 쉬운걸 들이밀어주니 넘 좋아하더라구요.
진행중에 소스같은 책이라 10권 있는거 실컷 반복하려구요.
에고..수학에 대해 이것저것 고민거리를 썼는데 날라가서...
담에 다시 물어봐야겠어요ㅠ.ㅠ
어제는 희수아빠 회사에서 영화표를 얻게 되어 '나니아 연대기'를 보러갔어요. 영화보기가 기획된 행사 중 하나 여서 관람석이 한산한 편이라... 용감하게 둘째도 데리고 들어갔네요. 상영시간이 2시간 10분이었는데... 중간에 딱 한번 나갔다 온걸 빼면 신기하리만치 잘 버텨주네요. 처음본 영화관이 너무 신기했는지 구경하느라 바쁘고, 기분도 엄청 좋아서 잘 놀더라구요.
둘째 덕분에 몇년만에 영화관도 가고... 엄마가 출세한 날이네요.^^
나니아 연대기는 영화로 처음 보는데, 7살 아이들도 보기에 별 무리가 없어요. 크게 잔인한 장면도 없구요.
전 내용을 잘 몰라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왔는데... 너무 두껍네요.^^

오늘은 드뎌 한글 키가 먹혀요... ^^ (별걸 같구 다 좋아하죠??)
수학이라.... 저희집도 요거 문제이긴 한데...
저희집 같은 경우 영어는 엄마표로 4살때부터 나름 잘 진행해 왔는데...
수학은... 정말 안되더라구요... ㅠㅠ (엄마가 자꾸 버럭 대서리... ㅠㅠ)
위의책 한 번 읽어 봐야겠어요... 앤님... 감사해요..
어젠 화영이가 감기에 걸려서 유치원에 안보냈네요...
별로 심한 건 아닌데... 본인이 귀찮아 하는데다가 주말에 1박으로 여행을 갈터라 안 보냈어요..
덕분에 아침에 (동생이 자는 동안) 평상시와는 다르게 엄마가 책 읽어 줄 시간이 있었어요...
화영이도 "엄마 영명이 자니깐 좋지?" 하더라구요... ㅎㅎ
오후엔 아빠랑 같이 장보러 가서 흘려듣기랑 디비디 시청은 못했네요..
매일 매일 골고루 다 하시는 분들... 참 존경스러워요..^^
12월 10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혹은 시간
1
한글 책 읽기
복숭아 동자 (읽어 줌)
바리공주
설탕으로 만든 사람
3권
2
엄마가 읽어 준 책
The mystery of the pirate ghost (step into reading)
Hellen Keller (step into reading)
The history of vampires (all aboard reading)
Gross out (all aboard science reader)
4권
3
read aloud
4
흘려듣기
5
dvd 시청
수학......요즘 수학은 너무너무 어려운거 같아요..
이렇게 어려운걸 해야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수학을 못하는 엄마가.. 엄마표로 끌어줄 수 있을지도 의문..
지금은 기초라서... 학습지는 시키지 않고.. 문제집 저하고 함께 푸는데...
초등 고학년 가면.. 고민이됩니다..
벌서 주말이네요..
오늘도... 전 하루가 바쁠듯 합니다..
오후에 손님이 오셔서..... 주방에서... 오후를 보내야 할듯...
2010년12월10일 54일차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or
시간
현준
성준
1
한글책
읽기
1.삼국유사의 상징 이야기(탄탄삼국유사)
2.아메리칸드림으로 이룬 부강한 나라-미국
(역지사지 문화)
3.다시 쓰는 쓰레기(생활속 원리과학)
4.이아손과 아르고 원정대(올림포스가디언)
5.이아손과 50인의 영웅
6.터널 밖으로(국민서관)
1.삼국유사의 상징 이야기(탄탄삼국유사)
2.언제나 후회만 하는 사자(리더쉽동화)
3.마법의 시간여행-위험에 빠진 미니 잠수함
4.금도끼 은도끼(구비구비전래)
5.학교에 간 꼬마 생쥐(와글와글 파랑책)
6.신화따라 상식탐험
7.재주많은 의형제(구비구비전래)
8.마법의 시간여행-닌자가 알려 준 세가지 비미
9.아빠와 엄마가 따로 살아요(와글와글)
현준6권
성준9권
2
엄마가
읽어준책
1.페피와 비밀이름(미래M&B)
2.컴퓨터가 제일좋아(지인지기 인물이야기)
30분
3
Read
aloud
1.The dinosaurs next door(영리딩)
2.Cinderella
3.Arthur's family vacation(아서)
4.Arthur's baby
5.Arthur writes a story
6.Stories of Giants(영리딩)
7.The week at grandma's (베렌)
1.The Burglar's breakfast(영리딩)
2.The billy goats gruff
3.Arthur meets the president(아서)
4.Arthur's new puppy
5.Arthur's April fool
6.Stories of Gnomes & Goblins(영리딩)
7.The Papa's day surprise (베렌)
각각
7권
4
집중
듣기
1.Stories of Knights(영리딩)
2.Stories of Monsters
3.In the dark(베렌)
4.Get their kicks
4권
5
DVD 영상물
호리드헨리 2집 7,8번
리틀팍스 40분
2시간
40분
2010.12.10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내가 대장이야(공룡유치원)
2권
작은 기적
2
영어책
읽어주기
Arthur's tooth
2권
Skip through the seasons
3
Read aloud
4
흘려듣기
Nate the great and the big sniff
5
DVD 영상물
뽀로로
40분
저도 한학기에 두권 풀리고 싶은데...ㅠㅠ
한권도 못푸네요...(자랑은 아니지만 강요하지 않다보니...)
그래도 95점(형성, 총괄)이상 맞아옵니다.^^
아직 1학년이라서 그러한가봐요...ㅎㅎㅎ
겨울방학때 못푼 한권 다풀어야 할텐데...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숲속 동물들의 평형놀이
2. 엄마에게는 괴물 나에게는 선물 (앞 절반)
3. 책 만드는마법사 고양이
권
4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I'm wuper dino(Dinofours) 1권10분
3
Read aloud
Arthur's underwear
goldilocks
2권
20분
4
집중듣기
리틀팍스 동화30분
5
DVD 영상물
아서 2집 에피소드 3편
40분
어제도 수학공부방을 하는 친구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많은 생각이 들더군요.
어찌되었든 저는..
큰 애도 한 학기에 두 권입니다. 방학 때 예습차원의 한학기 예습용 문제집. (주로 원리 개념 설명하는 제일 얇은 것) 학기 중에는 응용 문제집 한 권 복습용으로 풀립니다. 심화 .. 안 풀립니다.
저학년까지는 심화라고 하는 문제들은 사실 문제를 만들기 위한 문제들이어서 괜히 아이만 괴롭히고 수학을 질리게 만들 뿐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100점이 목표가 아니라서 그런가봅니다. 목표는 90점 이상이면 된다.. 이나 저렇게만 해도 꾸준히 하고 꼼꼼히 하니 95-100점이긴 하더라구요.
아마 둘째도 그렇게 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