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기 보기님 저랑 같은 지역에 사시나 보군요.....
저 자주 들러는 카페에서 이글 봣는데....ㅋㅋㅋㅋ
ㅋㅋㅋ 아이의 표현력이 참 좋네요... ^ㅡ^
공주놀이가 아니라.. 진짜 공주들이네요....
넘넘 이뻐용....^^
둘째...
지금 둘째가 6살인데....
둘째 안낳았음 어땠을까?? 상상초차 하기 싫어요..
아마.. 아이가 더 크면 더 잘했다... 라는 생각 드실꺼에요..^ㅡ^
이빨에 붙은 팔찌~ 넘 재미있네요...
아이눈엔 정말 그렇게 보일수도 있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뽀이뽀...
둘째 낳길 참~ 잘했어,...
울 딸래미 동생 만들어 줘야 할텐데.. 하는 생각이 절로드네요.
넘 사랑스런 아이들 모습..
잘 담아갑니다. (눈에~)
홧팅~^^*
이빨에 어찌 팔찌를 붙이나 했어요. 읽다가 빵터졌네요. ㅎㅎㅎㅎ
둘째가 주는 기쁨은 낳아보지 않으면 모를꺼같아요. 정말 예쁘고 귀엽고 말로 표현할 수 없죠.
첫애때와는 또다른 기쁨과 행복.
아이들 너무 예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