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좋은 것 배웠어요!!!
선생님 앞이라도 아이의 부정적 이미지를 만들어 주지 말자.....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엄마의 약속(시은혼자읽기)
2.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시은혼자읽기)
3. 셜리야 목욕은 이제 그만(시은혼자읽기)
4. 호랑이 뱃속잔치
5. 팥죽할멈과 호랑이
6. 여자이이 고운옷 설빔
7. 검피아저씨의 뱃놀이
8. 비가 오는 날에
8
영어
한글
1시간30
2
영어책
읽어주기
1.The very busy spider
2. Presto change - O
3. It's Mine
4. Whose House
5. Good night moon
5
3
Read aloud
1. I love you sun, I love you moom
2. Rain
3. Yo Yes
4. Things I like
5. My body
5
4
흘려듣기
1. I lost my tooth
1
5
DVD 영상물
1. Little bear 외 다수
1
1시간


빨간머리앤님의 말씀은 정말 마음 속 깊이 새겨둬야할 말씀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내 아이에 대한 긍정적인 말은 곧 내 아이도 내 아이에 대한 시선도 바뀌게 하는 것이네요..^^*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어제는 토깽이가 할머니집에서 이모랑 같이 잔다고 계속 부탁하길래..그러라고 했어요..
이모랑 같이 씻고, 곰돌이도 씻기고 털도 말려주고, 과자 먹고,
책 한권 읽고 잤다네요..
어디가니~뽀로로~~
미션이라고 올리기도 부끄럽지만...^^;;
출석체크겸해서 올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아이에 대한 긍정적 멘트~~
늘 아이앞에서는 긍정적 멘트를 날리면서....아이가 보이지 않는 듣지 않는 곳(쑥쑥포함)에서는 아이에 대해 느끼는 솔직한 멘트를 날리는 엄마였는데~~안과 밖을 모두 긍정적인 멘트로 만들어야겠음을 다시 한 번 더
느낍니다.
그리고 초등가서 절대~해서는 안되는 말...꼭 기억해야겠어요..*^^*
어제는 딸래미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놀았습니다.
월요일 새볔에 시댁에 갔다가 집에 도착했다보니 피곤함으로 일어나지 못했다는 핑계를 대면서..ㅎㅎㅎ
책도 많이 읽지 않고...만들기하고 연극하며 놀았더니 하루가 금방~지나가 버리더군요..^^
<한글책>
다섯아이와 모래요정 <아름드리 세계명작>
<영어책>
spinderella <바나나 스토리 블루>
<집듣>
ort 7 2권
<음독>
fantastic mr.fox 일부
<DVD>
미키마우스
정말 인상적인 말씀이세요 또한번 고개끄덕이면서 읽었습니다
예전에 어떤 세미나에서 그 비슷한 말씀을 들었던거같아요 그 강사분이 강의듣는 어떤분이라도 길에서 자신을 만나면 비록 자기는 수강생을 다 기억할수없을지라도 아이와 함께 있다면 자기에게 아이소개를 '아 저번에 강의들었던 사람이예요 이아이는 제 자랑스러운 딸(아들) 누구누구예요'라고 소개를 해보시라고 의도적이라도 그걸 듣는 아이는 스스로 자랑스러운 아이가 되려고 은연중에 마음먹게 되고 자존감도 높아진다고,,
그런데 이제껏 그리많이 강의했어도 자기아이를 그렇게 소개하기는 커녕 아이데리고있는 엄마에게 일부러 ' 자녀분이 넘 자랑스러우시죠'라고 되물어도 '뭘 그렇지도 않아요,,,'라고 하더라궁
부정적인 말,,,,안으로 꾹꾹 삼켜야겠어요^^
어젠 저도 아이들도 주말에 달렸던 덕분에 피곤해서 걍 각자읽자하고 조금만 읽었네요 저도 요즘 읽는
'복수당하는 부모 존경받는 부모'조금 읽었구요(제목이 으스스하지요?)
12월 13일 서진
What can I wash today?
The magnifying glass
Off to the city
Happy hats
Night shitf
Trucks
Lights
Names are everywhere
Traffic colors
Where in the world?
After school
Arthur's boo-boo book
철이 자석에 붙었어요
12월 13일 서우
준비된 1학년, 으라차차 초등0학년 수학교과서 두권 조금씩
ㅋㅋㅋ 앤님 맞습니다. 맞고요............
한글책 읽어주기 -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고고의 특별한 피자
영어책 읽어주기 - yes day, i'm the boss, tge barvecue,
read aloud - barbecue
내자식을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내 입 밖으로도 그런 말이 나가겠죠........
아침에 기도하러 가야해서........... 이만..........
맞는 말씀이셔요.. 저도 어릴적부터 엄마한테 들어온 말이 있어요..
'너는 두상이 너무 크다. 그러니 항상 파마를 해야한다..(파마를 해야 백그라운드가 풍성해져 머리가 작아보인대요.. 엄마 말씀으로는.. --;) 머리를 기르고 거기다가 묶기까지 하면 넌 두상이 더 커보여..'라는 말 땜에 중학교 입학전까지 항상 일정길이에 파마를 하고 다녔슴다. 중학교가면서 파마를 못하니 정말 저는 얼굴 못들고 다니겄다.. 했지요. ^^; 머리도 한번 길어본 적이 없다가 신랑 만나고 길렀고 그때 처음으로 머리 묶어봤네요. ㅋㅋ 근데 지금도 머리 기르거나 묶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무의식중에 엄마의 그 말이 뇌리에 박힌거 같아요..
저도 벨벳님처럼 호민이가 어릴적부터 어떤 일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저희 시아버님이 놀라셨어요.. ) 이유를 조곤조곤 설명해주면 떼쓰거나 하는 일이 없이 잘 따라와주는데, 간혹 어른들이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뭔가를 강압적으로 밀어붙일때는 호민군도 화를 내드라구요. 예를 들어 아직 말을 시작하기 전이었을때 제가 어디 간다는 걸 정확하게 말하고 갈때는 손도 잘 흔들어주고하는데, 너무 바빠서 휙~ 말 못하고 나갔을때 호민이는 난리가 나지요.. 치과나 병원 갈때 왜 치료를 받아야하는지 차근차근 말해주니 너무나 의젓하게 진료를 잘 받드라구요.. 주변에 우는 아이들 어깨를 토닥여주기도 하면서.. ㅋ(물론 치과에서는 치료받을 때 좀 아팠는지 중간에 좀 에피소드가 있긴합니다만.. ^^;)
빨강머리앤님이 '감사하다'라는 말을 생활속에서 아이에게 많이 들려주라셨쟎아요. 그 날 이후, 아침에 어린이집 같이 가면서 차안에서 하루에 하나씩 감사한것에 대해 같이 말하고 있어요. 신호대기 하면서 '신호등은 자동차들이 질서를 지켜서 순서대로 움직일수 있게 해주네..그래서 빠방이들이 부딪혀 부서지거나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해주는구나.. 신호등! 고마워~!"등등.. 그랬더니 정말 호민이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횟수가 늘었네요.
정말 말의 힘이란..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소풍가기 좋은 날
2. 낮과 밤이 사라진 지구
3. 혼자 할 수 있어요.
4. 비 오는 날
5. 얘들아 놀자.
6. 내 친구 몽몽이
7. 외로운 덩치
8. 엄마 아빠랑 잘래요.
9. 엉망진창 돼지 가족
10. 침대에서 쿵!
10
2
영어책
읽어주기
1. Go away, Mr. Wolf!
2. My mum
3. Things I like
4. The new baby
5. We all go traveling by.
6. Color zoo
7. What do you do?
8. Moster, monster
9. Caillou helps mommy.
10. Let's take the train.
10
3
Read aloud
1. Color zoo. (동생에게 책보며 노래 불러주기)
2. We all go traveling by. (아빠에게 책보며 노래 불러주기)
2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The three Billy goats Gruff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어린이집서 작품활동한 것을 보내주었어요. 나뭇잎이랍니다 .사포위에 크레파스로 칠한 거 같은데..
가을 단풍을 보고서 여러가지 색을 칠한건가봐요. 넘 멋있다고 흥분해서 마구 칭찬해주고 나서 피아노위에 전시해두었어요. 나름 분위기 있어서 함 올려봐요. ^^*
좋아하는 토마스기차 식판에 밥을 달래서 퍼줬더니 혼자서 이리 잘 퍼먹네요.
매일 이렇게만 먹어주면 좋겄어요.. ^^ ;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요. 호은이 젖먹이면서 다른 한손으로 호민이 밥 떠먹이던.. --;
정말 엄마는 아무나 하는 일이 못되는구나.. 했더랩니다. ㅋ
재령이가 어젯 밤부터 좀 수상하더니...
새벽부터 열이 펄펄 나서....
오늘 하루종이 아이가 시름시름 앓고 있어요...
별다른 증상은 없고... 열만 높아서....
내일 아침까지 경과봐서.. 열이 내리지 않으면... 병원에 가야할것 같아요~~
왠만해서는 병원에 잘 안가는데....
아침에 열이 많이 나서.. 물수건을 닦아주니.. 좀 괜찮아 졌는데..
그래서 혼자서 책도 읽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더니... 점심지나서..부터 또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계속 잠만 자다가...
중간중간 일어나서 물먹고... 밥먹고.....과일먹고...
내일 까진 열이 내려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그런데.. 기운만 좀 없어 보이지.. 하는짓은 평소때랑 똑같으니....ㅋㅋㅋㅋ
한글책 읽기
- 할머니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간다..
- 한지돌이
- 이리쿵 저리쿵
- 세상에서 눈이 제일 좋아
묵독
- dumb bunnies 시리즈 4권
영어책 읽어주기
- 트랜스포머 operation autobot
- 50 below zero
- pigs
집중듣기
-없어요..
소리내어 읽기
-없어요..
흘려듣기
-로버트먼치 DVD
- 찰리와 롤라 DVD
영상물
- 영어 TV I SPY 2편
- 다람쥐 구조대
한글책
- 방송국 여행
겨우 한 권 읽었네요 ㅜㅜ
정말 좋은 말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남편이랑 여러 얘기를 나눴어요
우리가 말하는대로 아이는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같다고요
아이가 어디가 안좋은지 마른 기침을 많이 하네요
마스크를 쓰면 훨씬 좋아지고 한국에서도 알레르기라며 마스크 꼭 착용하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자꾸 하라하니 아들이 더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었죠
와~ 어제 마스크를 잘 써서 오늘은 기침이 좋아졌네
혼자 스스로 알아서 마스크 쓰고 참 잘 하네 등등등
항상 이런식으로 이끌어가려고 다짐 다짐 해보지만 결국 아이에게 상처를 줄 떄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아무리 잘 해줘도 상처받은 일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면서요
정말 4살떄까지 도닦는 것처럼 혼 한 번 안내고 키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후회할 짓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이런 글 자주 접하고 반성해야 더 행복한 아이로 키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정말 맹세하고 또 맹세해야겠어요
우리반 아이들이 좀 많이 아픈 거 같네요
다들 괜찮은지 걱정이 됩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게 최고인데 날씨도 그렇고 ....
다들 건강 조심하셔요
민은맘님
저는 첫째는 20개월 둘째는 18개월째 모유 수유하는데 둘 다 8개월 쯤 되니까 생리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어떤 책에서 봤는데 정상이라 하더라구요
걱정하지 마셔요!!^^
저 운전면허 시험 합격했음당. 신랑도 물론이구요 히히히
거의 저희 합격 시켜줄려고 있는 거 같대요
ㅋㅋㅋ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따르더라구요
주말에 아이들 체험 놀이 할 수 있는 곳을 잠깐 알아볼겸 해서 들렸었어요
와~~~~~ 아이스크림 콘에 초록색 크림을 바르고 초콜릿과 팝콘으로 장식도 하고, 산타랑 사진도 찍고 눈도 내리고 팔찌도 만들고 종이로 눈도 만들고 ....재미있더라구요
점심도 안먹고 간 상태라 대충 둘러보고 집으로 왔습니다.
사진을 핸폰으로 찍었는데 올릴길이 없네요
컴이랑 연결하는 잭이 어딨냐고 신랑에게 백날천날 물어보지만 대답이 없네요 ㅜㅜ
입이 벌어지게 놀란 것은여
아이들이랑 체험하러 왔는데 복장이 다들 파티복 수준인 거 있죠
우와~~~ 추리닝(트레이닝 복장^^)에 세수도 안하고 간 저는 고개를 들 수가 없더라구요
저 뻔뻔한 아줌마가요..ㅎㅎㅎ
미국 사람들은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정말 중요한 가 봐요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독일 친구가 있어요. 한국에 자주 놀러오죠. 그 떄 들었는데
독일의 70~80%가 중상층이라 하더라구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저는 그 때 처음 들었어요
예전엔 90%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싼 명품으로 치장하거나 보여지는 외관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 하더라구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아침부터 정신 없이 또 적다 가네요
아참 저번에 눈이 오고 난 다음 여기는 너무 깨끗한 거 있죠
차가 더 깨끗해졌어요
이렇게 깨끗한 눈은 초등 이후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확실히 공기가 좋은가 봐요
여기서는 세차를 6개월에 한 번씩 한답니다.
이론 이론,,,,
오늘은 Anna가 치과 정기검진일이였어요.
3개월에 한번씩 가서 검사도 하고 불소클리닉도 받고 옵니다.
저는 어렸을때에 치과가는것이 죽기보다 싫었었는데
Anna는 대견할만큼 힘들어하지 않고 오히려 즐겁게 다닙니다.
병원에 갈때마다 엄마가 어렸던 저에게 해주었던말들...
"울면 선생님이 진짜 커다란 주사 놓는대! 병원갈때마다 꼭 이 난리를 피워야하겠니?"등등..
생각해보니 저도 어릴때에 엄마를 참으로 힘들게 했던 아이였던것 같아요.ㅋㅋㅋㅋ
Anna를 키우면서 말귀를 하나도 못알아 들을 아가때부터 병원에 가는 목적과
병원에 가면 어떤 어떤 치료를 받을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치과경우는
역활극까지 한다음에 갔더니 두려워하지 않더라구요.
독감 주사를 맞을때에도 제가 오히려 엄살을 부립니다.
초등학교 선생님께 아이 험담을 하지말라는 빨강머리앤님의 이야기 안잊을께요~!!
그리고 긍정의 멘트 역시 아이의 현실에 맞게 논리적으로 자세한 설명과 함께 해주어야
더 효과가 큰것 같아요.
매일매일 좋은 Tip을 공짜로 담아가서 조금은 미안하기도 하고
항상 고맙고 그래요~!!
다음에 만나면 맛난것 사드려야겠어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스텔라이야기 봄,여름,가을 겨울 네권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글밥이 많지 않아도 동생들이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3.Read Aloud
Anna가 Arthur 시작하고 얼마후에 초게에 Arthur club이 진행되는걸 알았네요.
그때부터 더 열심히 도서관 갈때마다 한권씩 뽑아오면서
초게에 댓글을 구경하기도 하고 하더라구요.
최근은 이제 재미가 덜한지 초게에가서 댓글 구경은 그만 두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권씩은 뽑아오네요.
도서관에 영어책이 별로 없어서 그냥 번호순서대로 뽑아오는것 같기도해요.

4.묵독
5. 흘려듣기

아참, 라이트님~!!
댓글에는 못적었지만 (다은이가 댓글 읽는다고해서요~ㅋㅋㅋ)
저도 Anna가 올려달라고해서 올린 동영상과 사진이 거의 전부랍니다.
쑥쑥 이모들의 칭찬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많이 올려주셔요..
칭찬 폭격은 무한으로 준비해두었습니당~!!^^*
12월 11~12일 출첵입니다~!!!
주말에도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전원 출석이에요~^^*
새로운 한주도 아잣아잣 화이팅~!!
12/7
12/8
12/9
12/10
12/11
12/12
12/13
12/14
12/15
12/16
벨벳
0
0
0
0
0
0
령돌맘
0
0
0
0
0
0
라이트
0
0
0
0
0
0
꽁이
0
0
0
0
0
0
혀니맘
0
0
0
0
0
0
요피님
0
0
0
0
0
0
민은맘
0
0
0
0
0
0
시현맘
0
0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0
0
사랑맘
0
0
0
0
0
0
출석명수
10
10
10
10
10
10
엄마인 제가 들어도 좋은 말이네요~
저도 친정엄마에 의해 쇄뇌된...자아상이 많다는걸......결혼으로 독립하고야 알았어요.
그러지 말아야지하면서도....저도 평범한 부모들처럼...말을 쉽게 해버리네요.
도서관에서 빌린 재밌는 책들을 좀 읽었어요.
디비디-바비 삼총사
집듣-쥬니비 한권
음독-오알티8단계 2권
묵독-제레미 스트롱의 Don't go in the cellar
:제레미 스트롱 책을 접하고 싶어서 한권 샀어요.다른책들은 좀더 수준이 높은것 같아
우선 맛보기로 샀는데....이 시리즈 더 없냐고 하네요.
워낙 스푸키~한것도 좋아하는 편이고...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게 담장을 넘기더군요^^
한글책
-프린세스:공주가 되는법(공주 사랑에 힘입어 빌려왔죠.목차가 재밌어요)
공주가 지켜야 할 에티켓
아름다운 공주
왕실의 의무
공주가 되기 위한 모험
여러분의 왕국
왕자와 구혼자들
공주협회
제멋대로인 공주들을 위한 학교
요정들의 도움
주문과 마법
무도회에 참석하기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공주 파티
-마법의 옛이야기:제가 좋아하는 제인 레이 그림이고...
명작동화를 각색한 얘기에요.시현이가 재밌다며 잘 보았어요....그림도 좋고
작가도 벌리 도허티라고...이 책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후보에 올랐었다네요.
-고대 이집트 대모험...이책 시리즈를 넘 좋아하는데 마지막권이라 아쉬워하며 보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