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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0-12-14 10:11
답댓글

아주 좋은 것 배웠어요!!!

선생님 앞이라도 아이의 부정적 이미지를 만들어 주지 말자.....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엄마의 약속(시은혼자읽기)

2.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시은혼자읽기)

3. 셜리야 목욕은 이제 그만(시은혼자읽기)

4. 호랑이 뱃속잔치

5. 팥죽할멈과 호랑이

6. 여자이이 고운옷 설빔

7. 검피아저씨의 뱃놀이

8. 비가 오는 날에

8

영어

한글

1시간30

2

영어책

읽어주기

1.The very busy spider

2. Presto change - O

3. It's Mine

4. Whose House

5. Good night moon

5

 

3

Read aloud

1. I love you sun, I love you moom

2. Rain

3. Yo Yes

4. Things I like

5. My body

5

 

4

흘려듣기

1. I lost my tooth

1

 

5

DVD 영상물

1. Little bear 외 다수

1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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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10:18
댓글올리고있는데 사랑맘님의 글이 올라오네요 요렇게 사진으로 쫙 한꺼번에 보니 눈도 즐겁공 좋은걸요 저두 함해보까싶기도하네요^^ 제목만 보는거보다 눈에 확들어와서 새로운 책보는 재미가 있어요
늘 책읽기 정말 열심이예요 골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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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23
ㅋㅋ 저두 령돌맘님이 올리시는거 보니까,,목록보다 사진을 올리니까 한눈에 보여지고 다른 책들에 더 관심이 가더라구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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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5 11:18
그러게요. 눈에 확~ 들어오는거이 좋네요. ^^
근데 저것도 정말 부지런한 맘들이니 하시는 거 같아요.. ^^
하루동안 잘 모아두었다가 쫙` 펼쳐서 찍어야하는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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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4 09:45
답댓글

빨간머리앤님의 말씀은 정말 마음 속 깊이 새겨둬야할 말씀들이 참 많은 것 같아요..

내 아이에 대한 긍정적인 말은 곧 내 아이도 내 아이에 대한 시선도 바뀌게 하는 것이네요..^^*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어제는 토깽이가 할머니집에서 이모랑 같이 잔다고 계속 부탁하길래..그러라고 했어요..

이모랑 같이 씻고, 곰돌이도 씻기고 털도 말려주고, 과자 먹고,

책 한권 읽고 잤다네요..

 

어디가니~뽀로로~~

 

미션이라고 올리기도 부끄럽지만...^^;;

출석체크겸해서 올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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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10:00
소의가 진짜 의젓하네요 엄마떨어져서도 잘지내구 할머니랑 이모가 넘 잘해주시나부다 아참 소의이모가 소의한테 cd도 만들어주고~ 맞다 정말 다정한 이모셨지^^ 어디가니 뽀로로 읽었구나 어디가니 소의~~ 이모집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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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10:02
소의는 이모와의 애착관계가 잘 형성되어있네요. 부럽삼~! ^^
곰돌이 목욕에 말려주기도하고..너무 귀여워욤~! 이불 덮고 같이 자진 않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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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25
꽁이님이... 아이에 대한 긍정적인 마인드가 있으시가 있으신거 같아요..글을 읽으면 기분 좋아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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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14 09:30
답댓글

아이에 대한 긍정적 멘트~~

 

늘 아이앞에서는 긍정적 멘트를 날리면서....아이가 보이지 않는 듣지 않는 곳(쑥쑥포함)에서는 아이에 대해 느끼는 솔직한 멘트를 날리는 엄마였는데~~안과 밖을 모두 긍정적인 멘트로 만들어야겠음을 다시 한 번 더

느낍니다.

그리고 초등가서 절대~해서는 안되는 말...꼭 기억해야겠어요..*^^*

 

어제는 딸래미 유치원에 보내지 않고 놀았습니다.

월요일 새볔에 시댁에 갔다가 집에 도착했다보니 피곤함으로 일어나지 못했다는 핑계를 대면서..ㅎㅎㅎ

책도 많이 읽지 않고...만들기하고 연극하며 놀았더니 하루가 금방~지나가 버리더군요..^^

 

<한글책>

다섯아이와 모래요정 <아름드리 세계명작>

 

<영어책>

spinderella <바나나 스토리 블루>

 

<집듣>

ort 7 2권

 

<음독>

fantastic mr.fox 일부

 

<DVD>

미키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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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9:42
저도 선생님앞에서 해서 안되는 말 오늘 배웠네요. ^^;
시댁 다녀오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아이와 이런저런 놀이를 같이 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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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10:03
그쵸 저두요 초등학교 입학하는 아이둔 맘으로서 저두 정말 가슴에 잘 새겨두려구요
유치원하루 안가구 엄마랑 지내서 더 좋았겠당^^ 아참 게시판봤어요 우와~ 정말 6살 맞아요 깜짝 놀랐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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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28
만들기와 연극!!... 재미있으셨겠어요. 저도 어제 시은이 유치원 안보냈는데... 재은이 동생이랑 신나게 놀더라구요. 그래서 둘째 낳길 잘했다 생각했던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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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08:48
답댓글

정말 인상적인 말씀이세요 또한번 고개끄덕이면서 읽었습니다

예전에 어떤 세미나에서 그 비슷한 말씀을 들었던거같아요 그 강사분이 강의듣는 어떤분이라도 길에서 자신을 만나면 비록 자기는 수강생을 다 기억할수없을지라도 아이와 함께 있다면 자기에게 아이소개를 '아 저번에 강의들었던 사람이예요 이아이는 제 자랑스러운 딸(아들) 누구누구예요'라고 소개를 해보시라고 의도적이라도 그걸 듣는 아이는 스스로 자랑스러운 아이가 되려고 은연중에 마음먹게 되고 자존감도 높아진다고,,

그런데 이제껏 그리많이 강의했어도 자기아이를 그렇게 소개하기는 커녕 아이데리고있는 엄마에게 일부러 ' 자녀분이 넘 자랑스러우시죠'라고 되물어도 '뭘 그렇지도 않아요,,,'라고 하더라궁

부정적인 말,,,,안으로 꾹꾹 삼켜야겠어요^^

 

어젠 저도 아이들도 주말에 달렸던 덕분에 피곤해서 걍 각자읽자하고 조금만 읽었네요 저도 요즘 읽는

'복수당하는 부모 존경받는 부모'조금 읽었구요(제목이 으스스하지요?)

12월 13일 서진

What can I wash today?

The magnifying glass

Off to the city

Happy hats

Night shitf

Trucks

Lights

Names are everywhere

Traffic colors

Where in the world?

After school

Arthur's boo-boo book

철이 자석에 붙었어요

 

12월 13일 서우

준비된 1학년, 으라차차 초등0학년 수학교과서 두권 조금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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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9:31
저는요.
다른 사람들에게 아이들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싶어도 뭐랄까.. 너무 자기 자식만 치켜세운다는 인상줄까봐 일부러 낮춰말하기도 했어요. ^^; 물론 아이 없을때가 대부분이었지만..
가만 생각해보니 몇번은 옆에 있기도 했던거 같기도 하고.. --; 옆에서 호민이가 다 듣고 있었을텐데.. 미안하넴..

여하튼 저 살벌한 제목의 책(육아서)도 읽어봐야겄습니다. 역시 도서관 검색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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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30
저도 책 한번 봐야겠어요.. 그리고 꼭..다음에 인사를 드릴땐 서진서우맘님이 알려주신데로 해봐야겟어요....제 자랑스러운 딸 **예요 읽는데 왜 감정이 북받치는지...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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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14 10:49
맞아요.....남이 칭찬해도 아이앞에서 수긍도 못해주는.....
제가 그랬네요. 그점이 친정엄마에게 가장 큰 불만이기도 했는데
은연중 따라하게 되는...저희 친정엄마는 남에게 자식자랑 절대 안하고...
허물 얘기해서....전 정말 싫었는데 말이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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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14 11:22
저도 한 번 해볼래요. "저의 자랑스러운 딸 소은이. 가은이랍니다.." 하고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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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14 06:15
답댓글

ㅋㅋㅋ 앤님 맞습니다. 맞고요............

 

한글책 읽어주기 -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고고의 특별한 피자

영어책 읽어주기 - yes day, i'm the boss, tge barvecue,

read aloud - barbecue

 

내자식을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내 입 밖으로도 그런 말이 나가겠죠........

아침에 기도하러 가야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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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9:28
아침에 기도하러 가시는 부지런한 맘 여기도 계시넹.. 대단하시담..
저도 하루하루 기도하는 맘으로 살아야겄다.. 생각하고 있음다.
오랜만에 저 위에 사무실가서 찐~한 원두커피 내려왔슴다. 아~~~ 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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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10:04
기도로 키웁시당 요피님^^ 밤에 자기전에 아이들에게 축복기도를 해줄때가 젤 행복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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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34
새벽기도는 결혼전에..다닌게 전부예요. 아이들이 엄마만 없어도 금방 깨는데다,, 저는 아침잠이 많아서요...요피님~~~ 우리 꾸준한 반도 같이 기도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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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6:13
답댓글

맞는 말씀이셔요.. 저도 어릴적부터 엄마한테 들어온 말이 있어요..

'너는 두상이 너무 크다. 그러니 항상 파마를 해야한다..(파마를 해야 백그라운드가 풍성해져 머리가 작아보인대요.. 엄마 말씀으로는.. --;)  머리를 기르고 거기다가 묶기까지 하면 넌 두상이 더 커보여..'라는 말 땜에 중학교 입학전까지 항상 일정길이에 파마를 하고 다녔슴다. 중학교가면서 파마를 못하니 정말 저는 얼굴 못들고 다니겄다.. 했지요. ^^; 머리도 한번 길어본 적이 없다가 신랑 만나고 길렀고 그때 처음으로 머리 묶어봤네요.  ㅋㅋ 근데 지금도 머리 기르거나 묶는거 별로 안좋아해요.. 무의식중에 엄마의 그 말이 뇌리에 박힌거 같아요..

 

저도 벨벳님처럼 호민이가 어릴적부터 어떤 일에 대한 이유를 설명해주었어요. 그랬더니 정말 신기하게도 (저희 시아버님이 놀라셨어요.. ) 이유를 조곤조곤 설명해주면 떼쓰거나 하는 일이 없이 잘 따라와주는데, 간혹  어른들이 이유를 말해주지 않고 뭔가를 강압적으로 밀어붙일때는 호민군도 화를 내드라구요. 예를 들어 아직 말을 시작하기 전이었을때 제가 어디 간다는 걸 정확하게 말하고 갈때는 손도 잘 흔들어주고하는데,  너무 바빠서 휙~ 말 못하고 나갔을때 호민이는 난리가 나지요.. 치과나 병원 갈때 왜 치료를 받아야하는지 차근차근 말해주니 너무나 의젓하게 진료를 잘 받드라구요.. 주변에 우는 아이들 어깨를 토닥여주기도 하면서.. ㅋ(물론 치과에서는 치료받을 때 좀 아팠는지 중간에 좀 에피소드가 있긴합니다만.. ^^;)

 

빨강머리앤님이 '감사하다'라는 말을 생활속에서 아이에게 많이 들려주라셨쟎아요. 그 날 이후, 아침에 어린이집 같이 가면서 차안에서 하루에 하나씩 감사한것에 대해 같이 말하고 있어요. 신호대기 하면서 '신호등은 자동차들이 질서를 지켜서 순서대로 움직일수 있게 해주네..그래서 빠방이들이 부딪혀 부서지거나 사람들이 다치지 않게 해주는구나.. 신호등! 고마워~!"등등.. 그랬더니 정말 호민이도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는 횟수가 늘었네요.

정말 말의 힘이란..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소풍가기 좋은 날

2. 낮과 밤이 사라진 지구

3. 혼자 할 수 있어요.

4. 비 오는 날

5. 얘들아 놀자.

6. 내 친구 몽몽이

7. 외로운 덩치

8. 엄마 아빠랑 잘래요.

9. 엉망진창 돼지 가족

10. 침대에서 쿵!

10

 

2

영어책

읽어주기

1. Go away, Mr. Wolf!

2. My mum

3. Things I like

4. The new baby

5. We all go traveling by.

6. Color zoo

7. What do you do?

8. Moster, monster

9. Caillou helps mommy.

10. Let's take the train.

10

 

3

Read aloud

1. Color zoo. (동생에게 책보며 노래 불러주기)

2. We all go traveling by. (아빠에게 책보며 노래 불러주기)

2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The three Billy goats Gruff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어린이집서 작품활동한 것을 보내주었어요. 나뭇잎이랍니다 .사포위에 크레파스로 칠한 거 같은데..

가을 단풍을 보고서 여러가지 색을 칠한건가봐요. 넘 멋있다고 흥분해서 마구 칭찬해주고 나서 피아노위에 전시해두었어요. 나름 분위기 있어서 함 올려봐요. ^^*

 

좋아하는 토마스기차 식판에 밥을 달래서 퍼줬더니 혼자서 이리 잘 퍼먹네요.

매일 이렇게만 먹어주면 좋겄어요.. ^^ ;

작년 이맘때가 생각나요. 호은이 젖먹이면서 다른 한손으로 호민이 밥 떠먹이던.. --;

정말 엄마는 아무나 하는 일이 못되는구나.. 했더랩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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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10:08
민은맘님 목소리도 분위기있으시구 글도 무척 차분하고 지적인 느낌을 풍기시는데 은근 재밌으셔요 백그라운드 ㅋㅋㅋ 민은맘께선 좋은말들을 듣는것으로 그치지않구 실천을 잘하시네요 전 잘 까먹는지 좋은글보면 아항~ 앞으론 잘해야지하다가도 금세 까먹어요 감사합니다라는 말도 더 자주 하고 아이에게 이유를 충분히 설명해주는것도 ,,,음 정말 다시한번 되새겨봅니당 찐한커피 한잔 같이 마시구싶네용(전 흐린커피로 양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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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37
같은 생각햇어요!!! 목소리도 참 좋으시고..느낌도 좋으신데....은근 재미있으신거 같아요...
호민이가 혼자 먹는구나... 아직 6살 된 딸아이도 떠 먹여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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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14 11:24
감사가 넘쳐나는 집이 되겠네요!!! 멋져라~~~
그나저나 민은맘님의 두상이 왠지 보고 싶어진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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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14 00:19
답댓글

 

재령이가 어젯 밤부터 좀 수상하더니...

새벽부터 열이 펄펄 나서....

오늘 하루종이 아이가 시름시름 앓고 있어요...

별다른 증상은 없고... 열만 높아서....

내일 아침까지 경과봐서.. 열이 내리지 않으면... 병원에 가야할것 같아요~~

왠만해서는 병원에 잘 안가는데....

 

아침에 열이 많이 나서.. 물수건을 닦아주니.. 좀 괜찮아 졌는데..

그래서 혼자서 책도 읽고..   장난감도 가지고 놀더니... 점심지나서..부터 또 열이 나기 시작하더니..

계속 잠만 자다가...

중간중간 일어나서 물먹고...  밥먹고.....과일먹고...

내일 까진 열이 내려야 할텐데.... 걱정이네요...^^

그런데.. 기운만 좀 없어 보이지.. 하는짓은 평소때랑 똑같으니....ㅋㅋㅋㅋ

 

 

 

 

 

한글책 읽기

- 할머니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간다..

- 한지돌이

- 이리쿵 저리쿵

- 세상에서 눈이 제일 좋아

 

 

 

 

 

 

묵독

 - dumb bunnies 시리즈 4권

 

 

영어책 읽어주기

- 트랜스포머 operation autobot

- 50 below zero

- pigs

 

 

집중듣기

-없어요..

 

소리내어 읽기

-없어요..

 

 

흘려듣기

-로버트먼치 DVD

- 찰리와 롤라 DVD

 

 

영상물

- 영어 TV I SPY 2편

- 다람쥐 구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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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9:26
재령이 열이 다시 올랐엇군요. 어제 열 오른 아이 대하는 령돌맘님 자세가 의연하셔서 역시.. 했었어요.. 역시 베테랑 맘.. ^^
왠만해서는 병원에 안 가고 강하게 아이들 키우시는 맘 중 한분이시네요. 저도 그리 좀 강해져야하는디.. ㅎ 어서 재령이가 다시 회복되어서 쫑알대야할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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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10:12
제가 생각했던 이미지와 넘 다르신 령돌맘님~^^ 남자아이 둘키우려면 에너지도 많이 필요하고 목소리도 커야하니깐 음~ 좀 넉넉하신 분이시지않을까 했는데 왠걸요 에궁~ 밖에 나가믄 결혼안하신줄 알거같은 앳된외모에 갸리갸리하시구 제 생각이 완전 빗나갔네요 남자애들키우는 엄마는 강한 이미지일거다라는거 제 편견이더라구요^^ 아참참 재령이가 열이 올랐다내렸다했군요 전 열나는게 젤 무섭더라구요 에궁 어서 나아야지 날씨도 점점 더 추워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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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39
너무 곱더라는........어제도 열난다 하셨는데.. 아직 열이 안 떨어졌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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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13 22:50
답댓글

한글책

- 방송국 여행

 

겨우 한 권 읽었네요 ㅜㅜ

 

 

정말 좋은 말이네요

그렇지 않아도 요즘 참 많은 생각을 하고 남편이랑 여러 얘기를 나눴어요

우리가 말하는대로 아이는 그렇게 살아가고 그렇게 행동하는 것같다고요

 

아이가 어디가 안좋은지 마른 기침을 많이 하네요

마스크를 쓰면 훨씬 좋아지고 한국에서도 알레르기라며 마스크 꼭 착용하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자꾸 하라하니 아들이 더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이건 아니다 싶었죠

와~ 어제 마스크를 잘 써서 오늘은 기침이 좋아졌네

혼자 스스로 알아서 마스크 쓰고 참 잘 하네  등등등

 

항상 이런식으로 이끌어가려고 다짐 다짐 해보지만 결국 아이에게 상처를 줄 떄가 많습니다.

아이들은 아무리 잘 해줘도 상처받은 일은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면서요

정말 4살떄까지 도닦는 것처럼 혼 한 번 안내고 키웠는데 어느 순간부터 후회할 짓을 많이 하는 거 같아요

 

정말 좋은 말씀입니다.

이런 글 자주 접하고 반성해야 더 행복한 아이로 키워나갈 수 있지 않을까 하네요

정말 맹세하고 또 맹세해야겠어요

 

 

우리반 아이들이 좀 많이 아픈 거 같네요

다들 괜찮은지 걱정이 됩니다.

무엇보다 건강한 게 최고인데 날씨도 그렇고 ....

다들 건강 조심하셔요

 

민은맘님

저는 첫째는 20개월 둘째는 18개월째 모유 수유하는데 둘 다 8개월 쯤 되니까 생리 시작하더라구요

제가 예전에 어떤 책에서  봤는데 정상이라 하더라구요

걱정하지 마셔요!!^^

 

저 운전면허 시험 합격했음당. 신랑도 물론이구요 히히히

거의 저희 합격 시켜줄려고 있는 거 같대요

ㅋㅋㅋ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따르더라구요

 

주말에 아이들 체험 놀이 할 수 있는 곳을 잠깐 알아볼겸 해서 들렸었어요

와~~~~~ 아이스크림 콘에 초록색 크림을 바르고 초콜릿과 팝콘으로 장식도 하고, 산타랑 사진도 찍고 눈도 내리고 팔찌도 만들고 종이로 눈도 만들고 ....재미있더라구요

점심도 안먹고 간 상태라 대충 둘러보고 집으로 왔습니다.

 

사진을 핸폰으로 찍었는데 올릴길이 없네요

컴이랑 연결하는 잭이 어딨냐고 신랑에게 백날천날 물어보지만 대답이 없네요 ㅜㅜ

 

입이 벌어지게 놀란 것은여

아이들이랑 체험하러 왔는데 복장이 다들 파티복 수준인 거 있죠

우와~~~ 추리닝(트레이닝 복장^^)에 세수도 안하고 간 저는 고개를 들 수가 없더라구요

저 뻔뻔한 아줌마가요..ㅎㅎㅎ

미국 사람들은 겉으로 보여지는 것이 정말 중요한 가 봐요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독일 친구가 있어요. 한국에 자주 놀러오죠. 그 떄 들었는데

독일의 70~80%가 중상층이라 하더라구요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저는 그 때 처음 들었어요

예전엔 90%라 하더라구요.

그리고 비싼 명품으로 치장하거나 보여지는 외관을 중요시 하지 않는다 하더라구요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아침부터 정신 없이 또 적다 가네요

 

아참 저번에 눈이 오고 난 다음 여기는 너무 깨끗한 거 있죠

차가 더 깨끗해졌어요

이렇게 깨끗한 눈은 초등 이후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확실히 공기가 좋은가 봐요

여기서는 세차를 6개월에 한 번씩 한답니다.

이론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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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14 00:24
ㅋㅋㅋ 독일사람들... 검소하고 실질적이라고 하더라구요....^^
진짜 그런가봐요...ㅋㅋㅋ

체험학습 하는 곳에 파티복을???ㅋㅋㅋ
상상이 가질 않아요...^^
나중에 사진 꼬옥~~ 올려주셔용....

참!! 운전면허 합격하신거 넘넘 축하드려요..
이제 허니맘님도 자유부인이 되신건가요??
허니맘님의 그런 대범함 저는 본받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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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9:24
미국인들.. 남들 신경 별로 안쓸거 같은데.. 그렇군요.
독일, 영국인들.. 정말 검소하다고 하긴하대요. 저희 직장에도 영국인 한명이 와있던 적이 있었는데..정말 검소의 예를 잘 보여줬던 사람이었지요. 영국 발음도 참~ 재미있었구요. ^^ㅎ
아참.. 운전면허 축하드려요~! 잘 하셨어욤!! 이제 자유롭게 아이들 데리고 활보하셔요. 생활반경을 넓히면 더 재미있는 세상이 열리겄죠..? ㅎ

아! 그리고 저 생리시작이 맞는거 같아요. 이제 매달 한번씩 치를 행사가 생겻네요. ^^;
일찍들 그렇게 시작하기도 하는군요.. ^^; 몰렀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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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10:16
미국가신지 얼마안되었는데 운전면허 정말 빨리따셨네요 왕축하드립니다요~ 세차를 6개월에 한번이요???? 우왕 진짜 공기가 좋은가봐요 여긴 겨울황사도 있어서 아침에 차에 누런먼지낀거보면 짜증이 확~! 근데 독일사람들 검소한건 아는데 미국사람들이 겉으로 보이는거 중시한다는건 몰랐어요 어머나 체험장에 파티복을~~ 사진으로 봐야하는디~~ 재헌지윤맘의 남편분이요 대답을 혀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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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41
운전초보때 사이드 접어두고 앞만 보고 달린적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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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3 22:34
답댓글

오늘은 Anna가 치과 정기검진일이였어요.

3개월에 한번씩 가서 검사도 하고 불소클리닉도 받고 옵니다.

저는 어렸을때에 치과가는것이 죽기보다 싫었었는데

Anna는 대견할만큼 힘들어하지 않고 오히려 즐겁게 다닙니다.

병원에 갈때마다 엄마가 어렸던 저에게 해주었던말들...

"울면 선생님이 진짜 커다란 주사 놓는대! 병원갈때마다 꼭 이 난리를 피워야하겠니?"등등..

생각해보니 저도 어릴때에 엄마를 참으로 힘들게 했던 아이였던것 같아요.ㅋㅋㅋㅋ

Anna를 키우면서 말귀를 하나도 못알아 들을 아가때부터 병원에 가는 목적과

병원에 가면 어떤 어떤 치료를 받을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고,

치과경우는

역활극까지 한다음에 갔더니 두려워하지 않더라구요.

독감 주사를 맞을때에도 제가 오히려 엄살을 부립니다.

 

 

 

초등학교 선생님께 아이 험담을 하지말라는 빨강머리앤님의 이야기 안잊을께요~!!

그리고 긍정의 멘트 역시 아이의 현실에 맞게 논리적으로 자세한 설명과 함께 해주어야

더 효과가 큰것 같아요.

매일매일 좋은 Tip을 공짜로 담아가서 조금은 미안하기도 하고

항상 고맙고 그래요~!!

다음에 만나면 맛난것 사드려야겠어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스텔라이야기 봄,여름,가을 겨울 네권입니다.

그림도 예쁘고 글밥이 많지 않아도 동생들이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3.Read Aloud

 

Anna가 Arthur 시작하고 얼마후에 초게에 Arthur club이 진행되는걸 알았네요.

그때부터 더 열심히 도서관 갈때마다 한권씩 뽑아오면서

초게에 댓글을 구경하기도 하고 하더라구요.

최근은 이제 재미가 덜한지 초게에가서 댓글 구경은 그만 두었지만

그래도 꾸준히 한권씩은 뽑아오네요.

도서관에 영어책이 별로 없어서 그냥 번호순서대로 뽑아오는것 같기도해요.

 

 

4.묵독

 

 

 

5. 흘려듣기

 

 

아참, 라이트님~!!

댓글에는 못적었지만 (다은이가 댓글 읽는다고해서요~ㅋㅋㅋ)

저도 Anna가 올려달라고해서 올린 동영상과 사진이 거의 전부랍니다.

쑥쑥 이모들의 칭찬이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것 같아요.

많이 올려주셔요..

칭찬 폭격은 무한으로 준비해두었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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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14 00:28
은아~~~ 아서 좋아하는가봐요..
건령이는 처음에는 재밌다고 하더니...
지금은 하기 싫대요... 다른책 읽고 싶어하는데...
이미 시작한거니... 끝까지 해보자고 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아프리카의 눈물... 요거... mbc에서 제작한거랑 같은건가요??

은아동영상도 많이 많이 올려주세요...^^
은아 동영상보는거 너무 즐거워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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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9:15
스텔라의 봄, 여름, 가을, 겨울,, 검색해보고 잇습니다
아프리카의 눈물.. 저도 많이 들어본거이.. TV에서 방영된 거 같은것인가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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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4 10:22
정말 현명하신 벨벳님~~~ Anna를 어찌그리 잘 키우시는지요 전 생각해보면 제 머리속으로 생각은 많이하는데 아이들에게 말로 설명하는건 잘 못해왔던거같아요 그냥 '해!' 단순명료하게^^ 지금은 좀 덜해졌지만 굉장히 권위주의적인 엄마였던거같아요 사실은 친정아버지께서 무척 엄하셨거든요 저도 모르게 닮은모습으로 아이들을 대해왔던거지요 아이들에게 친절한 엄마가 되어야지 다시한번 다짐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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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42
은아는 시은이의 롤 모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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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14 11:27
Anna야. The Giver 다 읽거든 마지막에 어떻게 되었을 거 같은지 이모한테 메일 좀 보내렴..
그리고 River boy가 누구였을까???
이모 메일은 나중에 엄마한테 알려줄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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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3 22:11
답댓글

12월 11~12일 출첵입니다~!!!

주말에도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전원 출석이에요~^^*

새로운 한주도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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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9:37
역시 하루하루 충실히 채워져가는 표가 넘흐 뿌듯해요. ^^
56일까지 채웠으니,, 우리 이미 1/2을 넘은 거네요. ^^
모두들 함께 해서 더없이 기쁜거 같아요..
이렇게 계속 진행하다보면 2010년을 보내고, 2011년 새로운 해를 이 프로젝트와 함께 맞이하겠네요.
꾸준히 뭔가를 진행하는 중에 맞이하는 새해가 무척 의미있게 다가올것 같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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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13 20:42
답댓글

엄마인 제가 들어도 좋은 말이네요~

저도 친정엄마에 의해 쇄뇌된...자아상이 많다는걸......결혼으로 독립하고야 알았어요.

그러지 말아야지하면서도....저도 평범한 부모들처럼...말을 쉽게 해버리네요.

 

도서관에서 빌린 재밌는 책들을 좀 읽었어요.

디비디-바비 삼총사

집듣-쥬니비 한권

음독-오알티8단계 2권

묵독-제레미 스트롱의 Don't go in the cellar

:제레미 스트롱 책을 접하고 싶어서 한권 샀어요.다른책들은 좀더 수준이 높은것 같아

우선 맛보기로 샀는데....이 시리즈 더 없냐고 하네요.

워낙 스푸키~한것도 좋아하는 편이고...읽는 내내 흥미진진하게 담장을 넘기더군요^^

한글책

-프린세스:공주가 되는법(공주 사랑에 힘입어 빌려왔죠.목차가 재밌어요)

공주가 지켜야 할 에티켓
아름다운 공주
왕실의 의무
공주가 되기 위한 모험
여러분의 왕국
왕자와 구혼자들
공주협회
제멋대로인 공주들을 위한 학교
요정들의 도움
주문과 마법
무도회에 참석하기
그 후로 오랫동안 행복하게
공주 파티

-마법의 옛이야기:제가 좋아하는 제인 레이 그림이고...

명작동화를 각색한 얘기에요.시현이가 재밌다며 잘 보았어요....그림도 좋고

작가도 벌리 도허티라고...이 책으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후보에 올랐었다네요.

-고대 이집트 대모험...이책 시리즈를 넘 좋아하는데 마지막권이라 아쉬워하며 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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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3 22:41
저는 바비 DVD 너무 싫은데 Anna는 너무나 좋아해요~^^*
정말 공주과 아이들이 좋아할수 밖에 없게 만들어놨더라구요~
프린세스 공주가 되는법,이것 역시 Anna가 많이 읽었고 좋아하는 책이에요~^^*
집듣도 열심히 하고 시현이가 요즘 정말 열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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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14 00:31
고대 이집트 대모험... 시리즈 탐나내요...
반응봐서 쭈욱~~ 읽혀봐야겠어요....ㅋㅋㅋ

전.. 공주 요런거 좋아하는데....
울 친정아부지가... 저 고등학교 다닐때까정... 비디오대여점에서 공주나오거나.. 요정나오는 영화들 자주 빌려서 보여주셨어요....ㅋㅋ^ㅡ^ㅋㅋㅋㅋㅋ 그때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런데.. 지금은 맨날 로봇이나.. 공룡... 엽기적인거나... 보고 있으려니....
그래도 아이들 재워놓고... 공주관련된거 가끔 보기도 해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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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4 09:14
공주 관련 책은...? 정말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목차네요. ^^
제가 어린 여자아이였어도 좋아했을거 같아요.
이집트 책도 좋아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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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4 10:45
저두 공주가 되어 싶어요..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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