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저도 둘째는 거의 방치하다 키우는데..
크게 걱정하지는 않아요.
보고 듣고 따라하는게 있어서 그런가 다른 분들처럼 잘 커주고있고..
어떨땐 누나 행동 플러스 자기만의 스타일까지 합쳐진 모습을 보일 때는
제대로 가르치지도 않았는데 누나보다 나은 것 같을 때도 있어요.
출근하기전 함 들어와봤네요.
감기 조심 하궁!! ㅎㅎ
ㅋㅋㅋ 둘째들은 다 똑같은거 같아요..
그런데요.. 울 둘째가 커보니.. 큰애보다.. 더 자연스럽고 재미나게 영어를 배우더라구요....
향이님 아이도 왠지 예감이 좋습니다..
넘넘 귀여워요..
근디...
동영상속 오디오는 어떤 책의 오디온가요??
재밌어요....^ㅡ^
저희 집도 비슷해요.
동생있는 집은 그런 것 같아요.
이렇게 엄마표로 애쓰는것 도 어쩜 둘째때는 시행착오없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해주고 싶은 맘이 있어서
더 열의를 내는것 같아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