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애들 잡고 맘 식히러 왔어요...
낮은 소리로 확 잡았어요...
벨벳님의 출석체크를 볼 때마다 넘 뿌듯해요...
댓글반장 민은맘님, 사랑맘님 꼭 상장 드릴께요.......
회사에서는 도통 시간이 안나서 댓글을 못 달고......... 함께 있다는 것이 좋아요..
12월 13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전원 출석이에요~^^*
출석체크 할때마다 뿌듯해요~
게다가 우리 꾸준한반님들의 댓글수에 가끔은 깜짝 놀라기도 하구요~ㅋㅋㅋ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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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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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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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정말 너무 춥네요~
앤님~좋은 책 소개와 함께 좋은 이야기 감사해요~!!!
어제는 Anna가 유치원 끝나고 저 따라다니느라고
책을 못읽었어요.
추운날씨에 힘들었는지 아침에 힘들어하길래 오늘 유치원 하루 쉬고있는데
발레는 꼭 가야겠다고 고집을 부리네요.
3.Read Aloud
집듣-쥬니비
음독-미스 스파이더한권
디비디-베렌
한글책-쏙닥 쏙닥 세계명작 5권
엄마가 읽어주기-스텝인투리딩1권,별관련 과학동화 한권
미술수업이 있어서 시간이 빨리갔네요.
넘 좋아해서 주1회 더 했으면 좋겠어요.
저도 책상 좋아하는데...이사와서 집꾸밀때...확장된 베란다 쪽에 까페처럼 폭이 좁은 책상 2개,
식탁도 놓고 하려고 했는데...
아이들은 어리고...맘에 드는 제품을 놓자니....망가질게 뻔해서...어영부영하다 지나갔네요.
이 책 한번 꼭 읽어봐야겠어요.듣긴 많이 들은 책인데...아직이네요.
요즘 쥬니비를 듣는데....음독도 가능할텐데....집듣이 편해진....ㅎㅎ.
딱 재밌나봅니다...
여러가지로...욕심을 내려놓아야...갈길이 편한데....엄마가 움켜쥔 욕심이 넘 큰것 같아요.
요즘은 쓰기를 좀 하고 있는데 재미가 있나봐요...좀 더 하고 싶어해요.
(수준은....낮아요...ㅎㅎ)
날씨가 정말 장난이 아닙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세요~~~
그리고 저 책 꼭 한 번 읽어봐야겠어요...앤님 감사합니다~~~^^
도서관에 가는 날이여서...2시간 죽치고 앉아있다가 왔네요.
<한글책>
이상한 나라에 간 파울라
큰 늑대 작은 늑대의 별이 된 나뭇잎
퀴리부인(헤밍웨이 위인)
도서관에서는 모두 쉿
누가곰과 동생곰
오즈의 마법사(아름드리 세계명작>
<영어책>
Granny's Dragon
<집듣>
ort 7단계 2권
mr.uppity
<음독>
David Gets in trouble
The day the dog dressed like dad
<DVD>
no
아침에 엘리베이트 앞에서 유모차에 탄 울 아들을 보시더니 할머니들 하시는 말씀이..
"아유 추운데 넌 왜 나왔니. 얼굴좀 보자"
30개월난 우리 자랑스러운 아들.. 또
"싫어.. 잉." 하지 뭡니까...
아!! 입 밖으로 '저희 아들이 좀 깐깐해요, 성질이 더러워요'라고 하고 싶었으나.어제 앤님의 글이
뇌리를 스쳐지나가더이다...
꾹 참고 아들을 네!! 30개월 난 아들을 향해 웃어 주었습니다..허허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4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어젠 예고 없이 유치원에 가서 데려온뒤.. 도서관으로
1. 축구선수 윌리
2. 왜 그런지 말해봐
3. 달빛열매
4. 시내로 간 꼬마곰
5. 스타양
6. 엠마 네가 참 좋아
7. 검은새
9. 동요 그램책
10. 낯선사람 따라 가면 안돼
11. 새콤달콤 색깔들
12. 연못속의 공룡나라 - 이상 도서관-
13. 엄마 엄마
14. 사냥꾼을 만난 꼬마곰
15. 수잔이 웃어요
16. 고양이
17. 19마리 고양이와 29마리 강아지 (아빠)
17
2
영어책
읽어주기
1. Animals Day and Night
2. Colors
3. Susan Laughs
4. Bear Hunt
5. There is a bird on your head
6. Walter was worried
7. I Love you just the way you are
7
3
Read aloud
1. Colors
2. Berry Swet Baby Kisses
3. Bisuit
4. Where do they live?
5. Skeleton hiccups
5
4
흘려듣기
1. I Lost my tooth
2.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2
5
DVD 영상물
1. Them bone
2. I Wand a dog
3. The Wheels on the bus
4. Over in the medow
4
1시간이상





저 책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은 기억이 나요. 제목이 인상적이라 뽑아 들었었는데.. ^^ 느낌 좋았었네요.
여기서 보니 반가워요.. ^^
책상.. 저, 책상 아주 좋아해요. 아이들 위해서도 그렇지만 저를 위해서도 이곳저곳에 책상 공간을 만들고자 합니다. 그냥 여기저기 걸터앉아 메모도 하고 아이들 바라보기도 하고 또 이야기도 나누며,, 커피도 한잔 마시고,, ㅎ 을매나 좋은 그림이어요.. 힝힝~~ ^^*
저도 읽으면서 공감했던 부분인데 앤님이 다시한번 말씀해주시니,, 찌찌뽕~!
어제는 도서관에서 얼마전 수학관련해서 올려주신 책을 빌려왔습니다.
앞부분만 조금 읽었는데 오늘 진도 좀 나가보겄습니다~ 너무 좋아요. 읽고 싶은 책이 생겨서 도서관에 가서 쑥! 뽑아 들고 쉬는 시간 흘려보내는 시간에 뭔가를 읽을수 있다는 사실이..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4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한 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
2. 잘 자, 들쥐야.
3. 괴물 그루팔로
4. 최고의 친구는 누구?
5. 오리는 바빠, 손가락도 바빠.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Going to the dentist (Usborne first experience)
2. Going to the doctor (Usborne first experience)
2
3
Read aloud
1. We all go traveling by. (노래부르기)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Down by the station.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지난 겨울부터 제 발이 아주 만신창이여요..
허옇게 각질이 일어나고.. --; 정말 어릴 때 엄마발 보면서.. " 왜 발이 저 지경이 되었지?"했었는데... 제가 그 모양새의 발을 가지게 되었네요. 그래 어제는 갑작스레 발을 좀 사랑해줘야겄다 싶었지요. 바디로션 하나를 가져다가 제 발에 바르고 자려고했지요. 호민이가 옆에 딱 붙어서 엄마 발에 본인이 로숀을 발라주겄답니다. 흐흐.. 로숀바르는 재미에 바른다고 했지만 발라주는 내내 어찌나 흐뭇하던지요.. 작은 손으로 콩!콩! 찍어서 발라주는데,, 귀여워서 한 컷 찍었습니다. ^^
이불에 묻으면 안되니 수면양말을 신어주었습니다.
이번엔 자기 손에도 바른대요. 엄마는 발에 양말을 신었으니 본인은 장갑을 끼고 자야한답니다. 같은 이유지요.. 이불에 묻으면 안되니까.. ^^; 장갑끼고 자는 아이라니...ㅋ
라이트님 다은이 동영상을 보려 했더니 전 활성화가 안 되네요...
회사가서 다시 한번 도전해 봐야 겠어요...
앤님이 소개하신 책은 2년전 저희 시아주버님이 저에게 선물한 책이예요...
저도 방방마다 책상이 있다는 얘기........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주었다는 얘기......
'스스로'의 난이도가 우리가 생각하는 스스로와 차이가 있고.......... 책임감을 길러주었다는 얘기......
한번쯤 꼭 읽어보면 큰 틀 잡기가 참 쉬워진다는 생각..........
부모의 토양이 좋아야 자라는 아이들이 영양분을 쭉쭉 먹고 크는 것 같아요...
저는 그리 너그럽고 여유로운 부모가 아니기에 아이를 키우면서 도 닦고 있어요...
급하고 약간 명령적인 때가 있어서.........
그래도 요즘 고친 나쁜 습관 중에 하나가 화날때 큰소리 안 내는 것..... 이예요.
나쁜 습관은 낮은 소리로 애를 잡는 다는 것.............
요즘 다시 댓글 다는게 힘들어 졌어요..... 시간이 또 빠듯해졌어요...
1. 한글 책 읽어주기 - 메리 크리스마스, 늑대 아저씨, 엄마 등에 업혀서, 병아리가 태어났어요.
2. 영어책 읽어주기 - yes day, the dophin pool, the new baby
3. read aloud - the dophin pool
월요일날 개업한 도미노 피자집....... 포장판매 30% 할인으로 인해 ...
남편이 영어수업 끝나고 애들 데리고 집으로 가는 길에 피자 식는다고 피자 데리러 도미노로 오라는 특명..
피자를 고이 집으로 모셔와서..........
한조각, 두조각씩 먹고 또 오징어 볶음을 해서 저녁을 먹고.........
요즘 뚱순이 모드입니다.
저두.. 저책 꼬옥 읽어봐야겠어요...^ㅡ^
재령이.. 오늘 저녁까지 계속 열이 나다가..
이제 조금 괜찮아 졌어요....^^
아침에 병원갈까.. 하다가... 그냥 푹~~ 자게 놔뒀어요...
그래도 죽 먹이고... 물수건으로 닦아주고... 미지근한 물 많이 마시게 했네요..
지금.. 안방에서 잠들어있어요...ㅋㅋ
오늘은 책은 한권도 못읽어주고요...
영어TV 보고..
찰리와 롤라 흘려듣기 계속하고....
그렇게 하루를 보냈어요...
하루가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아이는 아픈데... 일은 해야하고......
암튼.. 일하면서 맘은 콩밭에~~~~ㅠㅠ
저도 조만간 함 읽어봐야겠네요..
빨간머리앤님께서 감명깊게 읽었다고 하시니..꼭 읽어보고 싶어요..^^;;
내일은 아침부터 교육이 있어서, 회사에 안 들어갈 것 같아요..
졸린 눈을 비비며 컴퓨터를 켰네요..^^
12/14일
1. 한글책 : 흰 쥐 이야기
모르는 강아지가 따라와요.
2. 영어책 : The three billy goats gruff
I'am not your friend (공룡유치원)
3. 흘려듣기 :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어린이집에서 작년에는 크리스마스 때 팝업북을 아이들에게 일괄적으로 나눠줬는데..
올 해는 선물을 각자 준비하라고 하시네요..
가방에 들어갈만한 크기라는데..그런 선물은 아무리 찾아봐도 안 보이네요..ㅠㅠ
한 시간동안 마트에서 고민하다가
생일케이크 놀이를 사가지고 왔어요..
어린이집 가방만한 크기..ㅋㅋㅋ
토깽이 재우고, 이것저것 정리 좀 하고, 선물을 포장했네요..
몰래 갖다줘야되는데 음..어떻게 원에 보낼지 고민입니다..^^
토깽이는 산타할아버지한테 미미신데렐라 옷장이나 주방놀이 싱크대를 가지고 싶다네요.
아~~다들 엄청 큰 상자에 들어있더군요...
미미인형은 가지고 놀지도 않으면서, 웬 미미옷장인지..
아마도 그 안에 들어있는 열쇠가 가지고 싶나봅니다...
어제 토깽이 아빠가 미미옷장사가지고 와서 베란다 창고에 넣어놓았네요..
원에 보낼 선물 따로, 크리스마스 이브날 밤에 침대에 놓아둘 선물 따로..ㅠㅠ
참, 토깽이가 영어선생님께 또 칭찬을 받았다고 합니다..이히히
얼마 전 1년동안 배운 거 리스닝 테스트 한 것 같은데 A4 4장 다 동그라미로 채워졌더군요..
만점 받았어요..ㅋㅋ
영어선생님께서 토깽이네 반 선생님께 소의 너무 잘하니까 많이많이 칭찬해주세요~~
라고 하셨다네요..
자랑질하다 갑니다...
음..이제 자야지~~
다른 분들 댓글은 낼 밤(?)에 읽을게요..
요즘 정신이 없어서 댓글 못 다는 거 너무 죄송합니다..(__)
밤이라 횡설수설...^^;;
꾸준한 반 맘님들 편안한 밤 보내세요~~
저책 꼭읽어보구싶네요 요즘 '복수당하는 부모 존경받는 부모'라는 책을 읽고있는데 컥 제목이 넘 무셔버요 읽기가 무섭네요 ㅎㅎ
요책은 제목도 선하고~ 지은분 인상도 선하고~~ 꼭 도서관가서 찾아볼게요
12월 14일 서진
1.한글책
철이 자석에 붙었어요
2.영어책
Bleeping beauty(Seriously silly colors 시리즈 책샀는데 내용이 넘 재밌어요)
How do dinosaurs say good night
Aron's hair
3.집중듣기
Arthur's jumps into fall
Arthur's birthday surprise
12월 14일 서우
1.한글책
철이 자석에 붙었어요
2.영어책
언니랑 똑같은거 +
Spot goes to the farm
Spot's birthday party
Spot's first christmas
Spot's first easter
Spot goes to the park
2.혼자읽기
오늘은 숙제왕
3.집중듣기
언니랑 같아요(중간 중간 딴짓하면서~~^^)
오늘도 이리 좋은 글과 함께 시작합니다.
책상을 각방마다 두고 영역 구분을 해두라는 말씀 잘 새겨두겠습니다.
저희집도 각방마다 책상과 책꽃이가 있네요. 돌아서면 책이 보이고 책을 읽을 수 있게...
그런데 정말 심심할 때 옆에 있는 책 집어 읽기도 하고 책으로 성도 쌓고? 그렇게 놀더라구요 ㅎㅎㅎ
저 책을 꼭 읽고 싶네요
요즘 아들이 사춘기인가 문화적 충격인가 말을 좀 안듣네요
얼마나 순하고 착한 아이였는데 .... 시기인가요?
그래도 엄마 아빠가 얼마나 사랑하는지 항상 말하고 스킨십 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는 울 아들이 5살 때부터 어린이집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불안감이나 두려움을 떨쳐버리라고 그리고 사랑의 메세지를 보내고 싶어 매일같이 쪽지를 써서 가방에 넣어뒀어요.둘째 낳는 그 날까정 ㅎㅎㅎㅎ
그런데 요즘같이 아들이 평소와 다른 날에는 아주 긴 종이에다가 절실하고 진하게 믿음과 사랑을 쏩니다,
확실히 아들이 다른 거 같아요. 하지만 커갈수록 약효가 떨어지는 것인지... 아니면 표현이 줄어드는 것인지
하지만 믿습니다. 울 아들!!
어제 아들 병원 건강검진 받으러 갔다 퇴자 맞았습니다.
으앙~~~~~~~~~~~~~~~~~~영어 못한다고 막 무시하고 지들끼리 낄낄대더니 의사소통 불능으로 아빠가 올 수 있는 그 날에 다시 오랍니다.
이거 뭐라 하고 싶어도 뭐라 할 수 없고 저 처럼 무딘 사람도 울컥 하더이다. 흑흑흑
내가 울 쑥맘들꼐 다 일러받칠거야!!!!하고 맘속으로만 외치며 왔습니다.
사람은 살아가다 한 번씩 계기가 찾아오죠 ㅎㅎㅎ
저 영어 열심히 할 것임당. 울 아들에게도 엄마는 이랬다. 우리 기죽지 말고 영어 열심히 해서 더 당당해지자고
아들이 저를 위로한답시고 저녁 하는내내 엄마를 편히 해줄 이런 로봇 저런 로봇 다 만들어 줄것이고
2030년 유비쿼터시 시대가 오면 자기는 아주 대단한 발명을 할 것이랍니다.
쫑알쫑알 얼마나 떠드는지. 병원에서 있었던 일은 까맣게 잊어버린 거 있죠 ㅎㅎㅎㅎㅎ
그래서 아들이 제가 꺼내놓은 영어책을 드뎌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컥컥컥
비록 브라운 베어 브라운 베어 그리고 사이트 워드 이지만,,,, 그 맘이 넘 예쁘고 기특하더이다
저희는 이제야 시작이예요. ^^
미국 사람들은 안그런 거 같으면서도 보이는 보여지는 모습에 아주 신경을 쓰는 거 같아요
그리고 없지 않아 동양인 그리고 흑인에 대한 차별은 아직 여전한 거 같아요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만, 하지만 미국이 망하려 해도 망하지 않고 또는 그 속도가 더딘 것은 요 이민자들 땜시 아닐까요?
아무튼 더 열심히 살기로 했습니다.ㅎㅎ
한글책
- 도움양
- 누가 구멍을 막았을까
- 나는야 꼬마 비행사
- 춤추는 문어
- 도깨비 감두
영어책
-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 helpers
- go go
- city colors
행복한 저녁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