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지각입니다.
책을 도서관에서 책두레로 다른 도서관에서 빌려다가 읽고 반납해서
뒷부분은 가물가물해요~^^;;;;
으헝~ㅜ,ㅜ
이책은 미끼이다.ㅋㅋㅋ
화학에 관심없는 아이들에게는 미끼용으로 ~~~책을 덮는 순간 화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분야였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모독당 덕분에 좋은 책을 알게되어 고맙습니다.
미션1) 뜨거운 빛은 화염과 불꽃의 형태로 나타나는 빛
차가운 빛은 물질이 외부 에너지를 흡수하여 열 없이 나타나는 빛 인것 같아요
미션2) 자체적으로 빛을 내는 라듐은 20세기 접어들어 불투명체를 통과하고 대기를 오존화 시키며
유리를 물들이고 형광을 발하며 생명체의 살아 있는 조직을 파괴시키는 힘이 있는데
조직을 파괴시키는 경우에는 유익하기도 하고 해롭기도 한다.
결국 라듐은 위험한 원소라는 거네요^ ^ 꼭 필요한 부분에 잘 다뤄서 써야하는 물질?
미션3) 이론과 실제의 일치를 제시했다는건데...양자가설을 뒷받침 할 만한 증거를 방출 스펙트럼과
흡수 스펙트럼원리로 설명을 했기 때문인것 같아요.
그런데 전 이부분이 어렵네요
미션4) 이 책에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각종 실험이었던것 같아요.
금속나무도 한번 실험해보고 싶고 깨끗한 공기도 만들어 보고 싶고
스펙트럼 불꽃반응도 한번 해보고싶고...등등등 벌써 기억에서 떠나버린 많은 실험들을
직접 할 수 있는 작가의 어린 시절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새로운 세계로의 여행 이다..라고 표현하고 싶어요
앞부분은 그냥 자전적 소설처럼 편히 읽었는데 뒷부분 과학적인 내용이 나오니 어렵네요.
잘 모르는 분야라 궁금한게 많은 반면 배경지식이 없으니 쉽게 손놓게 되는 것같아요.
아이들에게 책을 골고루 편향되지않도록 읽혀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미션 내시느라 수고많으셧구요~~~~
다음 책에서 만나요~~~~~~
아직 미션하신분이 한분도 안게시네요?
이번주까지 이번책 미션 마무리하도록 해요.
다음책은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을 함께 읽어볼까해요.
새책 공지와 진행일정은 담주에 공지할께요~~
저도 이번책 읽고는 있는데 아직 다 못읽었어요...
모두 함께 마무리 잘해보자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