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글만 읽고 가다 오늘은 글씁니다 ㅋㅋ 얼굴보고 이야기할 시간이 많지 않아서....
저도 일을 할때마다 내가 벌지 않아도 울남편이 있기에 맘 편할때가 있읍니다..열받으면 그만두지뭐..저도 그만두지는 못하나 그 생각이 맘에 위로가 되곤 합니다..그러면서 불쌍한 울남편 생각합니다..그래도 앤님은 남편에게 위로가 되니 얼마나 이쁜 아내입니까 전 어제도 아들 영어 시키다 토닥토닥하는 나와 아들녀석 때문에 남편의 심기를 건드렸습니다..제가 도저히 아들 녀석의 비위를 맞출수가 없어 "나 그냥 영어 학원보내버릴거야 도저히 못하겠어!!!" 했더니 남편 폭발했습니다..
흑흑 이것저것 돈들어갈건 많고 이것저것 시키는 제가 남편은 한심한가 봅니다..인간부터 만들자나요..저도 갈피를 못잡겠습니다..돈이 아까워 영어 학원 못보내겠는데 안시키자니...요즘 제가 갈피를 못잡으니 이리저리 횡설수설이네요 여기다 이렇게 글도쓰고 ...
다시 아들녀석과 맘 잡고 시작해야죠...남편위로해줘야 하는데 또 다시 아들녀석이 생각납니다..불쌍한 울 남편
^^
앤님은 어찌 딱딱 맞는 글만..그림까정..긁어 오신대요? 맨아래 만화 그림 넘..딱이여요.ㅎㅎ
앤님의 이해로...남편분은 올 연말은 아주 부드럽게 넘어가겠는걸요? 울집은 제가 쌍심지 켜고 있는디..갑자기 남푠이 불쌍해 지네요..ㅎㅎ..
그래도..앤님 말씀대로..함..착해져 볼랍니다..올 연말은 큰소리 안나게~~~ ㅋㅋ 잘될랑가몰러요^^
읽기 레벨 up에 참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무데나 들어가면 되는건지?
아니면 신청기간이 있는건지?
궁금합니당~^^
2011년의 계획하는 도토리 세알들의 엄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