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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3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라이트
  • |
  • 2010-12-17 12:48
답댓글

윗쪽에는 눈이 왔나봅니다...

부산에도 함박눈이라는게 왔으면...*^^*

어제는 영어도서관에 다녀왔었습니다. 목요일은 영어도서관에 가는 날!!

돌쇠가 없으면 영어도서관에 가지 않으려고하는 녀석이라서 유치원에 가겠다고하더니 왠일로 도서관에

가겠다고해서 다녀왔었지요. ^^;

갔더니..반가운 유네뜨님도 반나게 되고~~(한 때 쑥쑥에서도 유명하셨죠!!)

책은 몇 권 읽지 못하고 무료수업듣고 왔더니 깜깜한 밤이 되었더군요.

하루가 정말 금방이네요..~~

 

그리고 앤님께서 또 좋은 말씀을 올리셨어요..

이번에는 연극이나 뮤직컬의 장점에 대해서...^^

다은이의 경우는 일주일에 한 번씩은 꼭 소극장 뮤직컬을 보러간답니다.

하지만, 아주 큰 무대의 뮤직컬이나 공연은 지금까지 3번정도 갔었나???

늘 소극장에서의 뮤직컬과 인형극 그리고 연극을 즐기는 아이이지요.

스케일이 아주 큰 무대를 자주 보지 못해서인지..아님 너무 많은 뮤직컬과 인형극 그리고 연극 등을 소극장에서

일 년에 몇 십번을 봐서인지 앤님이 말씀하신 결과물들이 울 딸에게는...ㅎㅎㅎㅎ

그저 집에서 연극무대를 꾸미며 연극을 시도하는 횟수가 늘어났으며, 연극의 시작과 끝에 나레이터  대사를 외우고 떠든다는 점!!! 자신의 연극에 영어로든 한글로든 적용한다는 점!!!

요거는 눈에 띄드라구요~~~ㅋㅋㅋ

큰 무대에서의 연극 또한 보여줄 필요가 반드시 있는데...2011년의 계획에 꼭 첨가시켜야겠네요.

 

<한글책>

스카이웨그의 미로여행 <베로니카>

 

<영어책>

spoon

chicken chickens go to school

the selfish crocodile (렉사일 지수가 580인데...왜 이렇게 높은지 알 수 없는 책! 재미있고 쉬워요..^^)

Dr.Daisy.M.D (mickey mouse clubhouse)

 

<집듣>

no

 

<음독>

the show and tell surprise (clifford readers)

just a little sick (i can read first)

going to the sea park ( '' )

Max cleans up

Cat on the mat (sir2)

Honey bunny's honey bear (sir2)

over the river (early reader pre-1)

Mickey's Campout ('' )

 

<DVD>

미키마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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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16:40
영어도서관이 따로 있는건가요? 아님 쑥쑥에서 운영하는 그 도서관인가요?
돌쇠라함은 돌쇠맘님의 아이??
유네뜨님.. 들어본 아이디인데..
같은 동네에 모여들 사시나봐요. ^^*
일주일에 한번씩 소극장 공연.. 와,, 대단하네요. ^^
음독도 많이햇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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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17 22:21
정말 영어도서관이 옆에 있어 너무 좋으시겠어요
일주일에 그럼 두 번 도서관 가시나봐요
다은이도 정말 기특하네요
책도 이리 많이 읽고 ㅎㅎ 참 꾸준한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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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17 11:40
답댓글

오늘 아침에 눈이 정말 예쁘게 왔네요~^^*

차에 시동이 안걸려서 걸어서 등원했답니다.

유치원 가는길에 눈도 뭉쳐서 놀고 저와 손 꼭잡고서 스케이트 놀이도 하고..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Anna와 좋은시간 보냈네요.

 

어제는 도서관 가는날~

친구는 고구마를 가져오고 Anna는 꿀떡을..

목요일에 도서관 가는것 말고 다른요일에도 함께 놀자고 둘이서 의논을하는데

정말 목요일말고 다른요일에는 각자 모두 스케쥴이 빡빡해서 결정을 못했어요.

벌써부터 이렇게 아이들 스케쥴이 많아서 같이 놀수도 없다니...ㅜ,ㅜ

마음이 짜~~~안 하더라구요.

유치원에서는 3시에 오지만 학교다니면 일찍 끝나니까 시간이 많아질꺼라고

초등학교 입학하면 자주 만나자고 했네요.^^*

앤님 추천하신것처럼 친구네 엄마와 함께 연극이나 뮤지컬 함께 보러가자고 의논해봐야겠어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도서관에 있는 찰리와 롤라 한글책은 몽땅 꺼내왔네요.

정말 한글책도 영어책도 무한반복한 책이네요~^^*

 

 

 

아빠의 구두가게와 시리동동 거미동동 Anna와 친구 모두 좋아하더라구요~^^*

 

 

3.Read Aloud

 

벌써 11권~
이제 두권만 남았어요.

 

 

 

 

4.묵독

 

마틸다에 이어서 Anna의 사랑을 듬뿍 받는 달아저씨 책~
마틸다보다는 반복을 작게했지만 처음부터 지금까지 10번정도는 읽은것 같은데도

가끔 생각날때마다 꺼내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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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12:21
책 정말 많이 읽엇담.. ^^ 도서관 나들이를 이렇게 즐기니 참.. 갈때마다 뿌듯하시겄어요.
꿀떡.. 저도 어제 직장에서 그거 먹엇는데.. ^^ ㅋ

차 안타고 걸어가는게 더 빨랐을수도 있어요. 오늘 아침 출근길 교통 대란이었거덩요.. 지금은 많이 녹았을라나..? ^^ 눈위에서 노는 모녀의 모습. 너무 이뻤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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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17 22:25
ㅈㅓ희집에도 트라움메르헨 있는데 은근 재미있는 책이 많은 거 같아요

저는 둘째 임신하고 재헌이랑 걸어서 등원하던 일이 얼마나 즐거웠는지 아직도 생생하네요
민들레도 꺽고 노래도 부르고 가끔 춤도 추고,,,,,,가방을 안갖고 와서 다시 돌아가기도 하고 ㅎㅎㅎ
그리고 무엇보다 많은 얘기를 했던 것이 너무나 즐거운 추억이예요
아이들과 많이 걸을 수 있는 날이 왔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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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11:21
답댓글

12월 15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전원 출석이에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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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12:23
오늘이면 요 표도 끝이어요. 벌써.. ^^
새로운 주를 새로운 표와 함께.. 이번주말 시댁 제사가 있어서 전 부치고 오다보면 책 읽을 수 잇을라나 모르겄네요.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오겄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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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17 11:08
답댓글

심심해서 일을 만들었어요.

오늘은 먼저 살던 동네....아짐들 밥사주러 한시간 거리를 갑니다...

^^재밌겠는데...아이 둘델꼬 지하철 타고 갈일이 좀 깜깜하네요...ㅎㅎ.

 

집듣-올리비아 샤프(네이트 사촌이죠)

음독

-오알티8단계 1권

-tomorrow's alphabet

-my daddy snores

-charmseeker 6번

-매직스쿨버스 1권

-room on the broom

-guess how much i love you

-jessi bear

한글책

-황금공주(핑크공주..그 시리즈에요)

-레첸카의 알(페트리샤 폴라코....안읽은 책이라 빌려왔어요)

-황금산의 오렌지(미서부 개척 시대....중국인들 얘기요.이제 이런배경은 알게되서....^^)

-다문화 한솔책-베트남

디비디-신기한 스쿨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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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11:44
시현맘님 추운데 조심히 잘 다녀오셔요~^^*
정들었던 친구들과 오랫만에 수다 한마당 시간 가지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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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12:09
호민이는 지하철 또 타보고 싶다고.. ^^; (기차라고 생각합니다. ^^)
오랜만에 회포 푸시고 오세요. 맛난 거 많이 드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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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17 22:26
오늘 즐거운 저녁 되셨나요
아이 둘 데리고 지하철 타기 쉽지 않죠?
아이가 배고프거나 졸리면 더 그렇고요
우리 둘째는 아직 지하철을 모른답니다. 여기는 시골이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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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17 10:32
답댓글

여행 다녀오기 전 잠깐 들어왔어요..

소의는 어제 이모랑 할머니집에서 잤답니다.

오늘 아침에 제가 어린이집 데려다 주려고 했는데..

저희 엄마가 눈 와서 운전 위험하다고 집에 데려다 놓고 가라고 하셔서요..^^;;

아직 제 운전솜씨를 못 믿어워하십니다..ㅋㅋㅋ 초보라서..^^;;

 

소의가 어제 읽은 책은 한글책 똥떡 밖에 없어요..^^

 

소의 이모가 광고 글씨쓰는 거 배우는 문화센터에 저녁에 다니고 있는데,

거기 쫓아간다고 해서 같이 갔답니다. 거기 가면 토깽이는 신나게 그림 그리다가 오거든요..^^

 

어릴 때부터 이모 친구들 만나는 데 이모가 데리고 가고, 토깽이도 같이 가고 싶어하고...

이모 친구 결혼하는데 같이 데려가고..(아직 결혼도 안 한 처녀가..무슨 깡인지..ㅋㅋ)

작년 어린이집에서 처음 맞는 생일파티에서는 18명의 토깽이 친구들에게 직접 부직포로 만든 인형을 하나씩

다 돌리는 이모랍니다..

 

참, 토깽이와 토깽이 이모 사이는 신기한 듯 해요~^^

 

이제 저는 나가봐야겠어요..

 

출석체크하러 잠시 들어왔네요.^^

 

꾸준한 반님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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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11:01
여행 잘 다녀오셔요. 그곳도 눈이 올까요?
언제나 이국의 풍경은 설레임으로 다가온다는거죠..
몸과 마음 ******* 하는 좋은 기회가 될거에요~! 부럽슴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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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17 11:44
아고~~~~~부러워랑~!!
사진 많이 많이 찍어오셔용~^^*
그리고 토깽이 이모는 아마 쑥맘들이 모두다 부러워하는 이모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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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17 22:30
우왕 정말 좋으시겠어요
일본 가신 거죠?
온천도 하시고 맛난 거 많이 드시고 오세요
저는 전공이 일본어라 그리고 일본어로 일을 했었거든요
그냥 일본에 대한 궁금증도 많고 일본어가 너무 예쁘게 들리고 .....손을 놓은지 10년이 지나다 보니
기억은 할 수 있을려나 모르지만 ㅜㅜ
좋은 추억 많이 만들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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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17 09:55
답댓글

오늘부터 새로 시작하는 마더와이즈 공부하러 갑니다.

오후엔 시은이 문화센터도 있는데.........

저희는 out-let으로.. 연극보러 많이가요!! 재은이가 아주 어릴때부터 봐서인지... 그런공연에 익숙해 있어서.

아주 잘... 꼼짝도 하지 않고 보다가... 잡니다....ㅋㅋㅋㅋ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할머니, 어디가요? 앵두따러 간다(여름이야기)

2. 바구니 속의 모세

3. 내 힘은 하나님이 주신거야

4. 강으로 돌아가요

5. 우리 아빠

6. 너구리와 도둑쥐

7. 부엌할머니

7

  9:00

10:00

2

영어책

읽어주기

1. Hooray for Fly Guy

2. Hondo&Fabian

3. Monkey and Me

4. My Dad

4

 

3

Read aloud

1. Little and Big

2. Go, Go

3. Chip's Robot

4. The Box of Treasure

5. Kipper's Diary

5

 

4

흘려듣기

1. ebs e

2. Them bone

3. The Wheels on the bus

3

 

5

DVD 영상물

1. Them bone

2. The Wheels on the bus

3. Over in the medow

4. There was on old lady who swallowed fly

1

1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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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10:17
금요일이 문화센터 가시는 날이죠.. 맞다 맞다.. 벌써 일주일이 갔구낭.. ^^;
영어책 표지 그림중에 사랑스러운 그림들이 눈에 들어오네요. 여기도 할머니 어디가요 시리즈가 있군요~ !
바쁜 금요일,, 눈 와서 좀 번거로운 외출이 될수도 있지만 아이들과 눈 밭에서 함 굴러보다 오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눈에서 좀 젖어도 따닷한 sm 520 이 있쟎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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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11:46
부지런하신 사랑맘님 ~~~~
오늘 또 문화센터수업 들여보내고 도서관으로 눈썹 휘날리며 뛰어다니시겠네요.
아자자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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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09:53
답댓글

이번 연말에 안그래도 호두까기 인형 보고자 했는데.. 남편은 호민이 좀 더 크면 보자네요.

아직 어리니까 앞에 문화센터에서 하는 짧고 저렴한 것들 우선 보다가,, 내년 쯤부터 보자고..  

저랑 남편이랑 아이들 생기기 전에  호두까기 인형 한번 봤는데..정말 환상적이드라구요. 완전 놀랐어요. 호두까기인형 아이들 대상이라 생각해서 유치할거라고 생각했는데 티켓이 우연히 생겨서 봤거덩요. 멋진 발레와 동화책을 펼쳐놓은 듯한 무대.. 대단했었더여~~~^^

저희는 가까운 곳에서 기회될때마다 산책하는 기분으로 나가서 보려고 하네요. 자주는 못하겄지만.. ^^

앤님 말씀 듣고 보니 저렇게 많은 좋은 점이 생기는군요.

저는 그냥 재미삼아서 경험의 일부로만 생각했는데.. 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모두 차례 차례야.

2. 괴물 그루팔로

3. 어디어디 숨었니.

4. 사냥감은 어디에.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Go away, Mr. Wolf!

1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Wee sing X-mas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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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17 11:48
ㅋ ㅑ~~~좋은 노래선물 감사해요~!!
저 줄리아로버츠 나온 영화는 거의 다 본것같아요~ㅋㅋㅋ
한때는 영화를 정말 많이 보았었는데 요즘은 일년에 몇편 못보는것 같아요.
지금 커피마시고 있는데 ..음~~~~조아요~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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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17 09:18
답댓글

눈길을 뚫고 출근을 하니........

많이들 못 오셨네요....

어제 다은이는 재롱잔치를 하느라 한권도 못 읽고 잤습니다.

재롱잔치가 시작부터 아이들 찾을 때까지 3시간 걸렸습니다. 9시에 끝나서 다 끝난 제사에 가서 밥 먹고

집에 와서 무스를 바른 다은이를 씻기고 재우니 11시가 넘기더라구요...

아이가 많이 피곤해 했지만 본인 스스로도 대견스러운 듯 자랑스러워 합니다.

 

인상적이었던 부분이 멋진 한복을 입고 추는 부채춤이 꼭 선녀들이 나폴나폴하는 것 같더라구요....

얼마나 많은 연습을 했을까 안쓰럽기도 했지만 여하튼 공부든 운동이든 무엇이든 결과물을

내기 위해서는 많은 연습과 노력 열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을 것 같아요...

 

특히 좋았던 것은 그 연습들을 아이들이 즐기며 했다는 사실이예요... 자기들끼리 만나면 키득키득

웃으며 연습해요..ㅣ.

 

저는 엄마참여 댄스를 해서........ 선물을 받았다는게 개인적으로 참(?) 좋더라구요...

율동을 끝내고 내려오려니 사회자가 갑자기 춤을 시켜서 개다리 춤이랑 통아저씨 춤을 추고 얼굴 빨개져서

내려왔어요...

이상 재롱잔치로 어제는 하나도 못한 긴 하루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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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10:14
아이들 많이 대견하지요..?
요피님도 대단하시네요.. 엄마참여 댄스에.. 개다리춤과 통아저씨 춤.. ㅎㅎ
저는 만약에 사회자가 시켰다면 그냥 손 저으면 내려왔을텐데.. ^^ 잘하셨어요~~
끝나고 다시 제사 참여하시고,, 집에와서 아이들 씻겨 재우고,, 너무 피곤하셨겠어요..
게다가 오늘 아침 눈길에 출근까지 하시공..
정말 대단하시다아...
회사에서 중간중간 짬내서 쉴수 있으실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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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17 11:50
오~~~요피님~댄스실력이 굉장하신가봐요~^^*
다은이를 위해서 한몸 불사르신 요피님~~~칭찬 박수~@@@
짝짝짝짝~!!!!
다은이 재롱잔치 성공리에 마무리하셨군요~^^*
사진도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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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17 00:42
답댓글

 

공연문화....

확실히...  지방은 공연문화에 있어서 뒤쳐지는게 사실이에요...ㅠㅠ

어린아이들을 위한 공연이 있긴 하지만... 대부분...  가격이 비싸고....  공연도 몇개 되지 않구요...

 

그런데...  서울이나 경기지역은 작은 공연들.. 싸고.. 재미난 공연들.. 체험거리들.. 많더라구요..

항상 서울 가면...올라갔다가.. 내려오기 바빠서...

아이들이랑 여유있게 뭔가를 해본기억이 별루 없는것 같아요....

 

 

 

 

오늘 재령이가 더 많이 아팠어요..

어제 괜찮아졌는데..

오늘 귀쪽까지... 염증이 생겨서...  배도 아프고....

의사샘 하는 말은 맨날 똑같고...  항생제 먹이는거 별루 안좋아 하는데..

재령이는...  철 바뀔때마다... 항생제를 먹게 되네요...ㅠㅠ

 

오늘 책 몇권 읽어주긴 했는데...

 

이사람 저사람... 책을 읽어주다보니...

재령이에게 무슨 책을 읽어줬는지 가물가물해요...

 

집중듣기랑 소리내어 읽기는 안했구요...

 

먼치클래식 2권이랑... 리틀미스 1권..  도서관에서 빌린..  the spitting twins..

한글책 3권....  이정도 기억이 나네요...^ㅡ^

 

빨리 나아서 100일까지 열심히 달리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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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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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10:11
재령이가 계속 아팠네요. 이렇게 이쁘게 눈이 왔는데..
보고 좋아했을텐데.. 나가서 형아랑 같이 놀고..
얼렁 나아서 정말 같이 100일까지 열심히 함께 가요~! ^^

저도 익산이 친정이라서 공연문화가 별로 활성화 안되어잇는것이 참 아쉬웠어요.
대학때 처음으로 언니가 보여준 뮤지컬을 전북대 공연장에서 봤던 기억이 있네요.. '렌트'..
지금은 전보다는 좀 나아졌나 싶었는데.. 아직도 서울권에 비하면 많이 취약하죠~?
저희 신랑. 왜 그동안 덕수공원에 대해서 얘기해주지 않았냐고.. 거기 좋다던데.. ^^;
사실 저도 거기는 초등학교때 피아노 대회 나갈때 한번 가보고 가본적이 없어요. 기억도 사실 잘 안나요. 워낙 대회때문에 떨려서 다른 것은 눈에 들어오지도 않았으니까요. 덕수공원 좋은가요? 넓었던 기억은 나는데.. 연꽃이랑.. 담에 날 따닷해져서 친정가면 꼭 거기 가자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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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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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11:51
에구에구~~~
재령이 빨리 나아야할텐데...
재령아 약 잘 먹고 푹~쉬고 얼른 나아랏~!!!
령돌맘님도 힘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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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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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0:14
답댓글

저 오늘 문득 '1000일의 앤' 생각났어요 왠지 아시남요? 1000일동안 밤마다 재밌는얘기를 지어냈다는 그얘기! 흐흐 앤님은 읽기반의 '100일의 앤'이시잖아요 우찌 그리 얘기보따리가 풀어도 풀어도 계속 나오시는지요

것도 정말 격한 긍정의 리액션이 나오게 만드는~~~^^

정말 좋으신 말씀이세요 저두 애들델꾸 공연이나 뮤지컬같은거 종종 보러다니는데 그 중간중간 깜깜해지고 애들 박수치면 불켜진다고 할때있잖아요 그럴때 저두 애들마냥 박수같이 치다보면 정말 다음장면이 넘넘 기대되고 가슴이 쿵닥쿵닥하더라구요 성탄절에 '구름빵'공연을 수원서 하던데 시간되면 함가봐야겠어요

 

12월 16일 서진

1.한글책

  비행기가 나는 원리

2.영어책

  Arthur's eyes

 

12월 16일 서우

1.한글책

  비행기가 나는 원리

2.영어책

  Arthur's eyes

  The animal docotrs

  Traffic colors

  Boats

  Hi fly guy

  Shoo fly guy

  Fly guy meets fly girl

  Submarines and other machines

  Night shift

  What can I wash today?   

서진이가 요즘 체력이 딸리는거같아요 금세 뻗네요 서우는 늘 쌩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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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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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00:37
1000일의 앤~~~ 서진서우맘님 센스쟁이!!!!ㅋㅋㅋ

서진서우맘님댁도 그러구나...
울집도 큰애가.... 체력이 딸려용....
졸기도 잘 졸고... 동생보다 더 많이 자는것 같아요.....ㅋㅋㅋㅋ
사실.. 생긴것도 비실해 보이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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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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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10:06
그럼 우리 빨강머리앤님은 100일의 앤님 이시군요.. ^^
역시 서진서우맘님다운 발상.. 넘 귀엽고 사랑스러우셔요.. ㅎ
호민이도 요즘 어린이집 끝나고 집에오면 졸리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있네요.
바깥 날씨가 추워지고 따닷한 곳 들어오니 그런가 싶어서 전 그냥 넘겼는데.. ㅎ
서진이랑 서우 데리고 공연 다니시면 정말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이쁜이 딸들과 다정스런 엄마,, 든든한 아빠도 같이 하겠죠..? 저도 호은이만 좀 더 크면 여기저기 같이 구경다니고프네요. 아직은 무서워할거 같아서요. 어두워지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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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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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7 11:54
ㅋㅋㅋ역시 서진서우맘님 정말 센스쟁이셔요~!!!
100일의 앤님 덕분에 대박 보너스 받는것 같아요 그쵸~^^*
서진이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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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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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16 22:56
답댓글

앤님의 글로 오늘도 시작합니다.^^

그런 결과물?이 있는 것은 공연 관람 후에도 엄마가 적절히 질문해주고 공감해주고 대화를 나눠서 그런거 아닐까요?

역시 뭐랄까...고수다운 면모네요.

저도 한국에 있을 떄 가끔 아울렛에 공연 보러 갔었는데 처음에는 무서워하더니 점점 익숙해지는 거 같더라구요. 그런 공연 여기서도 볼 수 있음 좋겠는데 좋은 곳이 근처에 있나몰라요. 한 번 찾아봐야겠어요

 

 

어제부터 시작된 갈비찜 만들기 핏물 빼고 재워두고 아침에 일어나서 열심히 당근 등등 테두리 깎고 ㅎㅎㅎ

신랑이 은근 긴장이 되는지 자꾸 와서는 잘 되가냐고 묻더이다 ㅎㅎㅎㅎ 연습 때만큼 못됐는데 그래도 그냥 먹을만히 된 거 같더라구요. 이상하게 딸래미가 자주 깨서 윗층에 뛰어오르내리느라 허벅지가 다 땡기네요

웃긴 거 하나 말해줄까요? ㅎㅎㅎㅎ

김치도 싸서 보냈습니다. 제가 만든 것은 아닌데 한국 슈퍼에서 파는 거 사다 먹는 거 거든요

한국에서 파는 것보다 제 입을 놀라게 한 그 맛!! ㅎㅎ 누가 과연 먹을 수 있을까 합니다만 그냥 한 봐보라고..ㅎ

이제 우낀 거 ........

밥도 싸서 보냈네요

그런데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래서 밥솥채 보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신랑이랑 저 얼굴 두꺼워요. 누가 뭐라든 밥이랑 먹어야 제맛을 느낄 수 있는 갈비찜 !!  그네들이 그 맛을 알라나 모르지만 ㅎㅎㅎ 우리 부부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입니다.

 

여기 5년동안 눈이 거의 오지 않았다는데 또 아침부터 눈이 오기 시작합니다.

신랑이 어제 와서는 일기예보 잘 보고 재헌이 학교에 보내지 말라더라구요

그렇지 않아도 컨디션이 안좋아 오늘은 쉬게 하려고 했는데

여기서는 눈이 많이 쌓이면 학교에 단체로 안가나봐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 고향이 제주도인데 초등 1학년 때 비가 많이 와서 안갔던 기억은 있지만

요즘과 같은 이 시대에 ,,,왜냐면요 미국은 장거리 운전도 많이 하고 특히 여기는 눈이 자주 오는 곳이 아니라

사고 날 수도 있고 해서 그런다네요

그리고 사람들이 일기예보를 잘 믿는다네요

저 새벽 5시에 일어났는데 눈은 커녕 세상이 까맣게 보이더이다

뭐 우리랑 다를 거 없네!!!~ 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한 시간 후에 눈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세상을 다 덮었고 아직도 계속해서 내리네요~~

음햐!! 오늘 아이들이랑 눈사람 만들고 눈싸움 해야겠어요

둘째가 눈에 관심이 많아서 매일 눈 눈 하는데.. 너무 잘됐죠^^

 

살다보면 우연히 잘 맞아떨어질 때가 있는 거 같아요

어제 아들이 쌍지읒을 쓰다 '엄마 쌍지읒으로 시작되는 단어가 뭐 있을까?'하는데

딸래미가 '찌찌' 하더이다

얼마나 웃겼는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0년 다 가기 전에 우리 꾸준한 반에 우연한 행운이(준비된 행운도 반갑겠지요)찾아오길 바래봅니다.

 

매일 횡설이 주절하다 가네요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한글책

- 호기심양

- 쌍둥이 요정 살래와 모을래

- 솔지의 소원 종이

- 로봇을 살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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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16 23:22
쭉. 짱아찌. 찌르라기. ... 정말 별로 없긴 하네요. ㅎㅎ
매일 글 쓰고 댓글 읽고 하다보니 잘 모르는 분들인데 친해진 것 같아요.
늘 제 글에 반응을 보여주시는 재헌지윤엄마 같은 분들은 더요..
얼마나 멋진 눈사람을 만들었을까...
저번 겨울에 레이니어 마운틴에 가서 코리안표 눈사람 떡하니 만들어 놓고 왔는데... 죽지 않고 살아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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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17 00:07
재헌지윤맘님의 미국생활기 넘 재밌어요 밥솥째 ㅎㅎㅎㅎ정말 통이크셔요^^ 아참 요즘 x데마트에서 통큰치킨이라는 이름으로 5000원에 치킨팔려다 기존치킨집의 반발에 못이겨 판매중지되었어요 갑자기 딴소리,,,^^ 음~ 전 쭈쭈바, 쪽지,,,요것밖에 생각안나요 아참 애들군것질거리 중에 '짱셔요'라는사탕이 있는데 진짜 짱셔요 생각만해도 침이고이넹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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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17 00:35
ㅋㅋㅋㅋㅋ 밥을 밥솥째...... 미국사람들... 신기해서 더 좋아했을것 같아요...^ㅡ^
갈비찜... 음냐음냐.. 맛나겠땅....ㅋㅋ

울 아이들도 눈좀 많이 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여기는 새벽에 잠깐 내리고.. 땡!!!!
오늘 두녀석다.. 몸 상태가 영~~~ 안좋아서.. 학교랑 등원시키지도 못했어요...

진짜루... 2010년 다 가기전에 좋은 일 있었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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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17 10:02
쫄면, 쫄바지, 찜질방, 쭈글쭈글, 찔레꽃, 찐방, 찜닭, 짭새.. (헉.. 전문용어가. --;)
한국에서도 밥통째 밥을 보내셨다면 누구에겐들 잊혀지지 않으셨을거에요. ^^ 아주 인상깊은..
정말 통 크시다..ㅋ 너무 정도 많으신거같아요. ㅎㅎ
사람들이 무척 고마워했을거 같네욤. 저는 그렇게 큰 며느리다운 면모가 있는 손이 큰 분들 참.. 대단해보여요..
여기는 아침에 눈이 많이 이쁘게 내렸어요. 차 많이 막히긴 했네요. ^^
아이들과 이쁜 눈사람도 만드시고,, 눈싸움도 즐겁게 하셔요. 둘째가 무척 재미있어하겠어요.
궁금해하는 둘째.. 저희 둘째도 오늘 눈좀 만지게 해줄까요? 매일 아침 저녁 이모님 등에 업혀 포대기로 감싸지고 이모님의 큰 점퍼 안에 묻혀 가서 바깥구경도 한동안 못하고 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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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17 11:59
ㅋㅋㅋ찌찌~!!!아이들에게 익숙한 단어죠~^^*
밥솥째로 보내시는 허니맘님~정말 배포가 크셔요~
밥솥째든 밥에 갈비찜이라..
그곳분들 정말 대박선물 받으셨네요.
절대절대 못잊을것 같아요~^^*

민은맘님의 짭새에서 ~저 또 뒤집어져요~걀걀걀~!!!
절대로 민은맘님이랑 말잇기게임하면 안되겠어요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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