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미션 내용
6세 여아 (날짜: 2010년 12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나무에 올라간 돼지
달려라 고양이 유치원
무당벌레와 나비
3
15
2
영어책
읽어주기
Where is baby's pumpkin?
Maisy's bedtime
Maisy takes a bath
Magic key외 ORT 4권
7
30
3
Read aloud
4
집중듣기
5
DVD 영상물
여기도 지방이라 마트 문화센타의 소극장 공연 외엔 그닥 볼게 없어요. 그래서 지방 내려와서 하는 공연 있으면
얼른 보여주려고 애쓰죠. 전에 롯데월드에서 마술을 봤는데 애가 맨 앞줄에 앉고싶다는거예요. 거기 앉아야 무대에 나갈수 있다고요. 내성적인 아이인데도 자극받으니 적극적인 면이 나오더라고요.
저 오늘 친정가요. 가면 책도 장난감도 없어서 몸으로 놀아줘야해요. 이젠 집이 편하네요.
No
미션 내용
6세 남아 (날짜: 2010년 12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간지럼씨
고릴라야 잘자
사냥감은 어디?
3
20
2
영어책
읽어주기
Rotten apples
The go kart race
The shiny key
3
20
3
Read aloud
on the way to the pond
samm's secret
giants
3
20
4
집중듣기
the kidnapper
viking adventure
rainbow adventure
3
25
5
DVD 영상물
눈이 와서..아이들이 신났어요..
오후에 ... 눈싸움을 하겠다는데..눈이 남아 있을런지..ㅋㅋ.
디비디..한자지존 도로롱을 쿡으로 봤는데..그걸...적으라네요..ㅋ
부천서 살때는 백화점에서 하는 뮤지컬 보러 자주 갔었는데..서울로 간 뒤로는 통 못보내요...ㅎㅎ
아이들은 많이 보고 느끼는게 중요한고..경험이..정말..중요함을 느껴요..
대화거리가 생긴다는거..진짜..요...추억을 공유하고..
넘 어릴때 기억은 없더라고요..ㅠㅠ..지금 부터라도..부지런히..쫒아댕겨야 할팅디..
현준이 어제는 누나가 했었던 신기한 한글나라 교재중에 책들을 쭉 봤답니다.
분량이 8페이지라서 짧지만 한글을 조금씩 배우고 있는 지금 단어 하나..그리고 그림으로 채워진 책이 좋은것 같아요...어젯밤에는 식탁에서 아빠랑 얘기하고 있는데 현준이가 "어디어디 갔었니?"라는 책을 들고와서 소파에앉아 읽고 있는거에요..식구들 모두 쳐다봤더니 창피하다며 보지말라고 하잖아요..그래서 모른체 했더니 마치 엄마가 읽어주듯 너무도 잘 읽었어요.. 귀엽고 재미나게... 그 모습을 캠코더에 담고싶었는데 현준이리듬이 깨질까봐 그냥 내버려뒀어요. 곧 5살이 되는데 요즘 너무도 귀여운 행동을 많이해요.. 고슴도치 엄마죠? 하지만 제 눈엔 어찌나 예쁜지요..아마도 누나가 너무 커버려서 상대적으로 너무 작아보이나봐요.이런 마음 딸아이에게는 들키지 말아야겠지요?
오늘 눈이 펑펑 내렸어요...운전할 일 있으시면 모두들 조심하세요..
저 아침에 애들 데려다주러 나갔다가 미끄러져서 화들짝 놀랬답니다. 특히 골목길...
No
미션 내용
7세 여아 (날짜: 2010년 12월 16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칸트키즈-행복한 왕자.
칭기스칸의 후회
아이멘토-아이처럼 순수하게,황소처럼...이중섭
대륙을 휘어잡다.광개토대왕
호기심개념원리과학-물체는 무엇으로 만들까?
5
35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영어책 묵독
shadow....(생각이 잘 안나네요)
Miss little naughty
2
15
4
집중듣기
Arthur's family vacation
ort7- Chinese adventure
Roman adventure
The jigsaw puzzle
4
35
5
DVD 영상물
Arthur
40
어젠 같은 같은 아파트 친구가 놀러와서 놀았습니다.
친구와 집에서 노는게 손에 꼽힐정도로 적네요.
그 엄마와 일주일에 한번은 우리집이나 친구집에 가서 같이 놀기로 했어요.
우리 어렸을때와 비교하면 참.... 친구와 노는것도 약속하에 일주일에 한번....
친구도 스케줄이 있고 딸래미도 그러니.....
어렸을때부터 경쟁사회에 살아야하는게 때론 씁쓸하네요.
요즘 서연이가 책읽는게 참 뜸하네요.
모가 바쁜지 책 읽을 짬이 안나네요.
놀고 싶나봐요^^
그래도 영어는 쭈~욱^^
오늘은 쑥쑥영어유치원교재인 it looked like spilt milk.책을 읽어본다면서 읽네요.
영어가 재미있다고 서연이 입에서 나왔어요..순간 깜짝 놀랐답니다.
제가 좀 재미없게 다그치면서 한 경향이 있어서 싫어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하지만 애들맘이 하루에도 열두번 바뀌니...그래도 항상 싫은게 아니라 좋았다 싫었다하니 그래도 다행인거죠?
제 스스로 위안삼으면서 힘내봅니다.
오늘은 일기성적이 참 저조합니다.
*한글책 읽기
1.옛날에도 동요를 불렀을까?(교원 솔루토이)
*영어책 일기
1. pig wig can hit
2. it looked like spilt milk
날짜: 2010년 12 월 14,15,16 일 화,수,목
No
미션 내용
제목 (4세 여아)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까만 크레파스와 요술기차
10
60
고슴도치의 멋진소리
자라고 자라서
이건 상자가 아니야
바람을 찾아간 아기곰
재주 많은 세친구
누구 밥?
약속 약속 약속 (반복 10번쯤?)
겨울이 왔어요.
나도 잘해
2
영어책
읽어주기
Bear About Town
3
15
Little Cloud
It Looked Like Spilt Milk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My First Word Book
2
60
Little Cloud
5
DVD 영상물
Wee Sing Together 반복
2
330
Chicka Chicka 1,2,3 반복
매일 들어와서 올려야 하는데...3일치 한꺼번에 올리고 나니 미안하네요...
제 요즘 사정이 있어서...
여긴 지방이라...공연이 있을 때 마다 빠지지 않고 보여줄려고 해요...
뮤지컬이든...발레든...작은 소규모 연극이든...
보고 나서 엄마랑 관계도 더 돈독해지구요...대화거리가 생겨서...
시야가 넓어진 느낌? 도 듭니다...
사과가 쿵은 둘째딸이랑....크리스마스의 기적은 큰딸이랑...볼려고 예약해뒀어요...
아빠는 늘 제외입니다...공연 보는걸 그닥 즐기지 않는 탓도 있구요...시간 맞추기도 힘들어서...
이젠 공연이나 영화는 마치 공식처럼 엄마랑 보는걸로 되버렸네요...슬픈현실...
데이트 할 땐 많이 보러 다녔는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