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제이다~~ 아궁.. 넘 귀엽고 어찌 저리 잘 부르나요?
5살에.. 자막보면서 따라부르다니.. 울 아들은 한번도 시도조차 않는데..흑..
팝송은 잘 모르공.. 그저 노부영처럼 노래있는 것들은 따라 부르는데.. 자막 같은 건 당연히 안보고 외운 부분만 짧게 불러주네요. ㅋㅋ 글자 읽는 걸 아직 좋아하지 않는답니다. ㅎㅎ
내년에는 울 아들도 저리 멋지게 팝송을 불러줄까요?
너무 너무 귀여운 제이~` 다시 보니 더 귀엽고 긴머리 휘날리면서 여자아이 인 양 이쁘장하던 그 제이가 너무 그립네요~~
아니...우와 대단한걸요..어떻게 팝송을 이렇게 귀엽게 부르는지...
넘 놀라워요...
어제 제이맘님 글을 읽었는데...
이제야 댓글을 다네요...^ㅡ^
제이 넘넘 귀여워요... 노래도 잘부르고.. 목소리가 참 좋네요...^ㅡ^
울 애들은... 팝송을 안들려줘서 그런가.. 아는 팝송이 없어요...
그냥 영어동요나.... DVD에 잠깐씩 나오는 노래들?? 그게 전부랍니다..
나중에 제이 다른 모습도 올려주셔요....
저희집도 외장하드가 날아가버려서 복구시키는데 20만원이 들었네요.
제이가 노래도 잘 부르네요..
제이의 긴머리가 가끔 그리워요~^^*
처음엔 정말 여자아이인줄 알았어요~ㅋㅋ
제이맘님 행복가득한 하루 되셔요~!!!
넘 이쁘네요...
저희 아이는 언제 알파벳을 뗄지도 모르는데..
팝송을 자막보고 부르는 아이도 있고..
부럽습니다
예쁜 여자아이 같네요...
다섯살에 자막보고 팝송을 이리 불렀음 신동 맞지유....
정말 눈동자 빠르게 돌아가네요...
맘마미아도 듣고 싶네요..
며칠전 티비에서 하길래 봤는데 넘 잼나던데....
제이맘님은 아이를 정말 사랑하시는것같어유...
우와 ~~ 넘 멋져요!!!~~
제이 정말 팔방미남 이넹...
5살에 요렇게 부르면 다들 신동난줄 아는거 아닌감유~?
적어도 울 동네엔 이렇게 멋드러진 팝송을
일찌감치 부르는 아이를 본적이 없당게유!
신동이여!!~
제이가 저렇게 머리가 길었군요!~
머리가 길어도 어쩜 저리 잘어울린데...
감미로운 제이의 음색에 푸욱 ~~~ 빠져드는 밤입니다..
정말 멋져요!!!!!^^*
제이가 머리 자르기 전이군요...*^^*
멋지당...~~~*^^*
5세 때 자막을 보면서 팝송을 불렀다구요??
와~~~대단한걸요....
맘마미아도 듣고싶어유..
앵콜..앵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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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넘 잘 들었어요..^^
제가 너무 좋아하는 노래인데..
지금 막 한 번 따라 불렀네요..
아주 아주 좋아하는 노래예요..정말 고마워요...^^
와~제이야...고마워~~~~~~~!!앵콜~~앵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