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제가 몸이 좋지 않아서...
댓글을 못달았어요...
한글책은 못읽어주고..
영어책만 몇권 읽어줬네요...
DVD는 아앙의 전설 .... 시즌 2까정 다 봤답니다...
서울숲에 자전거 타러 갔다온것 말고...한게 없는
한가하게 보낸 주말이라............
디비디-스쿨버스 2편
음독-참시커~,오알티 한권
한글책
-쏙닥 쏙닥 명작....5권
-구룬파 유치원
-초강력 아빠팬티
많이들 다녀 갔셨네요... 발자국 도장이 쿵쿵쿵 찍혀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저는 토요일도 출근, 어제도 출근......... 일주일 내내 출근하니 슬프더군요... 더군다나
퇴근하려고 7시에 차 문을 여는데 열쇠가 없어서 한참을 뒤지니 차안에 있더군요...
긴급출동 sos 불러서 차문 따고 들어갔는데 슬펐어요. 얼마전에도 미등 켜 놓고 내려서
출근길에 sos 불렀거든요.... 이 증상은 도대체 무엇인지.........
읽어준 책은 별로 없는데...
다은이가 어제 2시간 넘게 책을 읽고 있더군요.......... 도서관이랑 집이랑 오가면서 실컷 책의 바다에
빠진 다은이............ 그전에 먼저 tv의 바다에 먼저 빠졌답니다.
읽어준 책 은
1. 한글책 - 단방귀 장수
2. 영어책 - it's beach day 입니다. 더 있는 것 같은데 기억이 안 나요....
이번주부터. 매주 수요일..ㅋㅋ Motherwise로 공부하기로 햇어요!
어머니들을 진리 안에서 자유케 하는 다섯가지 원리!!
교회 안다니시는 분들은 잘 믿지 못하시겠지만.....
이 책을 지은 사람은 10년동안 불임부부로 지내다가 하나님께 아기를 못갖게 되어도 괜찮다고 말씀드렸대요! 내가 원하는 것은 하나님이라고......(물론 그당시엔 .. 그렇게 해야 한다는 기독 전문 상담가의 영향도 컸다고.)
마음이 평온해졌고. 하나님은 기도를 들으셨으며, 저자의 부부는 아이를 갖지 못할거라고 생각햇지만..
그게 하나님의 뜻은 아니었는지...얼마되지 않아. 아이들은 셋씩이나 주셨대요.(아이는 흔히 내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라고 하지요..)
그렇지만, 아장아장 걷는 세 명의 아이들을 한꺼번에 키우기가 너무 힘에 부쳐 더 좋은 엄마가 되는 방법을 열심히 찾기로 했다지요.
하나님의 훈계로 가르치기 시작하신 다섯분의 귀감이되는 선배 어머니들과 21년간 함께한 기도와 나눔의 결실이 이 책의 내용이랍니다...
주말엔. 시댁 다녀왔어요!!
1. 한글책
농장 원숭이(할머니 집가서 읽은책)
자전거 타기, 하나님이 천국을 주셨단다. 하지만 하지만 할머니, 눈이 와
2.영어책
That Hat , My Dog, Me Too!, My Bear, Up and Down (혼자읽기: 시은이랑 엄마랑 빨리 읽기)
Sleep Time (read aloud)
Ed the pup
Brown Bear*2 What do you see?
Wild animals, on the ground(할머니 집가서 읽은책)
What's Up, What's Down

12/19일
어제 집에 오니 밤 9시가 넘었네요..^^*
집에 와서 정리하고, 자기 전에 소의한테 영어책 하나, 한글책 하나 읽어줬어요..
토요일엔 소의랑 아빠랑 무슨 3D 영화를 보고, 저녁엔 찰리와 롤라 DVD를 봤다고 하네요..
1. 한글책 : 생명이 살아 숨쉬는 알
2. 영어책 : When I'm feeling happy
제가 간 곳은 일본 시코쿠의 작은 마을 마쯔야마입니다.
이곳은 미야자키 하야오의 센과 치이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된 도고온천이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이랍니다.

그리고, 일본 근대문학의 대가인 나쯔메 소우세끼가 이 곳 마쯔야마에서 잠시 머물다 가기도 했다네요..
또, 나쯔메 소우세끼의 대표작 [봇짱(도련님)] 이 이 마쯔야마라는 마을을 배경으로 씌여진 것으로
봇짱이라는 소설은 소우세끼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어진 자전적인 이야기가 곁들어진 소설이랍니다.
대학교 수업시간에 배웠던 봇짱이라는 소설의 배경이 된 도시라고 하는데..
정작 그리 열심히 파고들며 배웠던 봇짱이라는 소설의 내용은 자세히 기억이 나질 않네요..ㅋㅋㅋ
암튼 도고온천 앞에는 메이지 시대의 전차를 복원한 봇짱열차가 다니고 있답니다.
분명히 한국에서 가져간 여행가이드에 왕복이라고 씌여있던 봇짱열차요금..
알고 봤더니 편도 요금이라서 살짝 화가 났었네요..ㅡ.ㅡ
그리고, 도고 온천 근처에는 시키기념박물관이 있는데요..
일본 하이쿠 (우리나라 시조와 비슷한...)로 유명한 마사오카 시키를 기념하여 만든 박물관이랍니다.
알고 봤더니, 마사오카 시키가 마쯔야마에서 태어났더군요..^^;;
대학교 문학시간 교수님이 마사오카 시키를 연구해서 책까지 내셨는데..
그래서 하이쿠 음절 5.7.5에 맞춰 매 시간마다 우리나라 말로 시를 지어오게 하셨던 기억이 있어서 그런가..
이 곳에 가니 그 때 고생했던 기억이 나더군요..ㅠㅠ
아직 디카에서 사진을 안 꺼내서..사진은 없고요~~^^
조만간 사진 꺼내면 다시 올릴게요..
일본의 작은 시골마을을 여행하면서 느낀 점이 있다면....
다른 분들처럼 외국나가면 다들 느낀다는 친절함...
"미안합니다,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 항상 입에 베어있더라구요..
우리가 먼저 타고 올라가는 엘리베이터를 그들이 같이 타야할 경우에는
꼭 미안하다면서 타고요..(내리면서까지 미안하다고...^^;;)
호텔 청소하시는 분들은 객실 손님들을 보면 항상 고맙다고 인사를 하시네요..
그리고, 교통문화...
시골이라 차도 별로 없이 한적한데도 절대 과속하지 않더군요..
어찌보면 너무 답답할 정도로 속도를 내지 않은 것처럼도 보이고요..
커브를 돌 때나 내리막길을 내려갈 때는 운전기사 아저씨가 꼭 조심하라고 말씀을 해주시더군요.
손님이 버스를 타고 자리에 앉을 때까지 절대 출발하지 않고요..
내릴 때에도 버스가 완전히 정차한 다음에 자리에서 일어나게 하더라구요..
우리나라처럼 험한 버스에 익숙해진 저희로서는 참 놀라운 경험이었네요..^^
오늘은 여기까지~~^^*
자유여행이었던 관계로 버스도 타고, 메이지시대의 열차도 타고, 시내를 운행하는 전차도 타면서
잘 돌아다니고 왔답니다..^^
여행이야기는 조금씩 올릴게요~~^^*
제가 엄마가되고보니 '믿고 기다려주기'만큼 중요하고 또 그만큼 어려운일도 없는거같아요
새싹이 겨우 나고있는데 열매를 바라고 있는 제모습,,,
그치만 올핸 쑥쑥에서 북클럽도 나름대로 열심히 하고 또 읽기반하면서 한해를 마무리하고있다는거!
후회많은 2010년이지만 그래도 잘한것도 있구나 위로할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토요일엔 저희학원내 음악회가 있었구 어제는 서우의 생일이고 또 저희자매의 송년모임을 했네요
12월 18~19일 서진
1.한글책
수학동화
주사는 왜 맞을까
2.영어책
Copy me copycub
Cats sleep anywhere
12월 18~19일 서우
1.한글책
메리클스마스 스팟
심술쟁이 보시베어 따라하기
스마일
높이 더 높이
아기공룡의 메리크리스마스
아기공룡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아기공룡의 뒤죽박죽하루
2.혼자읽기
신발신발아가씨
으뜸 헤엄미
숨쉬는 항아리


교회끝나고 서우생일파티가기전 도서관가서 모처럼 책사진도 찍어봤네요^^
자신의 시기에 가장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도록 바라봐주는 것!!!
찡~~한 마음입니다..^^
어제와 오늘은 거의 책과 친하게 지내지 않았네요.
한글책 한 권 읽으주면 1시간이 그냥 가 버리는 것으로 패쓰~가 되어버린다는~~~^^;
<한글책>
잔소리 없는 날
탈무드 (아름드리 세계명작)
<영어책>
no
<집듣>
no
<음독>
Dr.Daisy M.D (미키마우스 시리즈)
<DVD>
미키마우스
요즘 흘려듣기로 '오즈의 마법사'를 듣고있는데...
참 이상한 것이...~~좀 더 정확히 들려주고 목소리까지 리얼하게 읽어주면서 내가 듣기에 더 알아듣기
쉬운 듯한 오디오는 알아듣지 못하는건지 싫어라하는건지 멀리해 버리고...
오히려 빠르기도 좀 느껴지고 밋밋하게 읽어내려주는 오디오 소리는 거의 다 알아듣게다고하며 듣고 앉아있네요...후자에 해당하는 책을 구입해줘야할 듯 합니다.
아이러니함을 느끼게 하는 녀석이네요..^^;
모두들 멋진 하루 보내세요..^^
오늘 치과 예약이 잡혀있는데 ..아흠..무서워용~!!!
나이가 들어도 치과는 왜이렇게 무서운지....ㅜ,.ㅜ
치과 다녀와서 오후에 일을 어떻게 해야하나 미리미리 걱정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네요.달려보아용~!!!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Loreen Leedy 지식그림책 15종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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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묵독

12월에는 페루에 대해서 나왔네요.
Peru's giving tree~
기사를 읽고서 저와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마지막에 Blair 라는 아이가 한 말이 인상 깊었어요.
"We're trying to show people that the trees are more valuable alive than dead"
주변에서 아이에 대해 던지는 "왜 아직~?"이란 말에 초연해지려고 합니다.
정말 필때가 되면 알아서 피겄지요.
호민이 늦은 것도 있지만, 두드러진 것도 분명 있는 저의 '자랑스런 아이'인 걸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누구의 알일까요?
2. 수탉 버나드가 화 났어요!
3. 내가 괴물이라고?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old steam train (Usborne farmyard tales)
2. The runaway tractor (Usborne farmyard tales)
3. Barn on fire (Usborne farmyard tales)
3
3
Read aloud
1. Color zoo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줌)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1
5
DVD 영상물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19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한 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
2. 잠자기 10분 전
3. 목장에 간 애니
4. 북극으로 가는 기차
5.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The way back home
2. I spy little numbers
3. I want my potty.
4. Color zoo
5. Go away, big green monster.
6. Let's take the train.
7. Listen to the sheep.
7
3
Read aloud
1. Color zoo (책보며 동생 노래 불러줌)
2. Listen to the sheep. (책보며 동생 노래 불러줌)
3. Go away, big green monster. (책보며 노래부름)
3
4
흘려듣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1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TV에 방영된 '공포의 어린이집' 이야기 .. 일부러 그런거 안보는데요, 괜시리 맘이 안 좋아질거 같아서..
그곳이 인천의 어린이집 이란 이야기에,, 것도 저희 집서 가까운 곳이라는 이야기에.. 보게 되었습니다.
(호민이가 다니는 어린이집과 같은 동... --; 물론 뒤에 붙은 동번호는 다르지만요..
**1동, ** 2동, ** 3동.. 이렇게요. )
앞부분 조금 보다가, 그냥 껐습니다.
어린이집서 찍은 영상을 틀어놓고 경찰서 한 사무실서 그것을 보고 있는 해당 부모들의 모습부터 시작을 하는데.. 엄마들이건 아빠들이건 막 눈물을 .. --; 에효...
화가 난다기 보다는,, 가슴을 아주 날카로운 펜촉으로 천천히, 아주 천천히 긋는 느낌이었어요.
가슴속 뭔가가 역류하는데 그것을 눌러가며,, 아랫입술을 윗 이빨로 지긋히 눌러가면서, 주먹으로 조용히 책상을 여러번 치다가., 그냥 껐습니다.
그저 그 천진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이 안쓰럽고 그걸 바라봤던 부모들의 심정을 생각하니..
그걸 어떻게 말로 표현하겠어요..
한동안 머리가 멍~ 했네요. 참,, 슬픈 오후였어요..
낮잠에서 깬 호민이가 제게 왔는데.. 정말 너무 너무 사랑해줘야겠다 싶었드랬지욤..
한동안 꽉~ 아주 세게! 안아주었어요. 저와 함께 있는 시간동안 정말 ,, 정성을 다해야겠다 다짐했습니다..^^
ps. 저는 클래식을 잘 모릅니당.. ^^;
아래 올린 곡은 쇼팽의 녹턴 (야상곡) 20번이라는데.. 영화 '피아니스트' 삽입곡이래요.
어제 남편과 아이들과 같이 거실에서 듣던 라디오에서 소개되었는데,,
남편이랑 저랑 둘다 동시에 "아~ 좋다!" 했던 곡이랍니다.
네 앤님 국화는 국화의 시기에 맞게 잘 피도록 무리 없이 욕심없이 바라봐주는 그런 맘으로 육아하겠습니다.
오늘도 저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네요
^^
한글책
-용해와 연소(100페이지가 넘는 놈인데 중간 정도 읽었나 봅니다. 이 책이 좋은지 자꾸 요놈만 읽네요^^)
영어책
- It's beach day
요즘 제가 바쁘니 책을 읽어주지도 못하고 챙격주지도 못하고 있네요
어제는 신랑회사 직원들이랑 저녁 식사가 있었습니다.
집에서 한 시간 거리의 식당에서,, 그리 번화한 곳은 아니지만 그래도 다운타운이란 곳이죠 ㅎㅎ
빌딩이 몇채 있더이다.
도착했는데 그제야 낮잠이 든 딸래미 덕분에 저는 차에서 좀 기다리다 나중에 들어갔더랬죠
와~~우!!!! 들어가는 순간...여기 미국이네 하는 그런 느낌이 팍팍 오더라구요
이 추운 겨울날 뒷태를 들어낸 사람들 하며 머리는 아들 돌잔치 할 때만 해봤던 올림머리!! 옷은 반짝 반짝
뭐 키는 왜저리 큰지 ...매일 다이어트만 하나 몸매는 잘 다듬어져있고 캬 얼굴은 하나같이 다 배우여
정말 모델을 보는 것 같았슴당.
남자들은 다 슈트 차림이었습니다.(참고로 거의 젊은이들이 그리 차려입는 다지요.근디 저도 함 시도해보고 싶더라구요. 어디 평생 그런 경험 해보겠어요. 하지만 갖고 있는 옷 찢어서 만들지 않는 이상.. 옷 살 돈은 없다는 ㅎㅎㅎ)
정말 미국에서는 식사 할 때도 예의를 갖추어 차려입는다고 들었는데 그 식당이 딱 그런 분위기의 식당이었습니다.
저는 ㅎㅎㅎㅎㅎ 옷이 없어 그냥 매일 입던 저를 자주만난 분들은 익히 알고 있는 그 옷만 게다가 7년 전에 산 짧은 코트는 한국에 두고 와서 입을 만한 것도 없어 딸래미를 코트 삼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냥 다닌답니다.
딸래미는 옷이 없어 예전에 누가 물려준 옷을 입혔는데 그나마 그것도 작아 얼마나 끼던지 ㅎㅎㅎ그런데
오히려 짤막하니 더 귀여워 보이는지 보는 사람마다 발걸음을 멈춰서 예쁘다고 감탄을 해주니 감사할 따름이지요
요거이 사진으로 올려야 하는데 매일 긴장에 정신 없이 보내어 사진 찍는 일을 잊으니
신랑이랑 저 돌아올 때면 한숨만 팍팍 막힙니다.
다음부터는 카메라 꼭 챙기고 다니자고 ㅜㅜ
신랑 직원들 와이프들이 아주 반갑게 맞아주더라구요
메니저와 메니저 와이프는 익히 알고 있어서 이런 저런 얘기 나누고
그 와이프들이랑 얘기하는데 어찌나 친절하고 천천히 말해주던지 참 제가 대화를 다 했다니까요
다들 제가 영어 때문에 고민 하는지 알고 있던 거 있죠?
신랑이 제가 튜터 찾는다고 말했나봐요
보는 사람마다 물어보는 거 있죠
에고 여기는 일요일 아침인데 아침부터 맘이 급해 여기까지만 씁니다.
아직도 정리가 안되어 있고 바빠서 도서관과 공원을 안가봤다는 ㅜㅜ
어제 재헌이가 거의 울 뻔 했습니다.
어제도 가려했는데 일도 다 끝내지 못하고 이러고 있네요
담주부터 2주간 방학인데 그 때 꼭 가봐야겠어요
재헌이도 똑똑하다고 얼마나 칭찬을 해주던지 아이가 어제 입이 쫙 벌어졌더라구요
그런 모임에 참가하는 것은 얼마나 좋아하는지 한 이모랑 친해져서 둘ㅇ이 마술 놀이 하며 놀고 있더이다.
미국 사람들 보면 칭찬도 과하게 하는 거 같아요
15.9%만 믿어야 해요 ㅎㅎㅎ
12월 17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서로 격려댓글 달으시면서
지금까지 너무 잘 달려오셨어요~
스스로에게 상을 주셔도 좋을것 같아요~^^*
꽁이님은 즐거운 여행을 하시느라 주말까지 못오시네요~
배아픈 후기를 기대해봅니다~!!
주말 행복가득하셔요~~~~^^*
12/17
121/8
12/19
12/20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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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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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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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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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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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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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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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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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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