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토, 일요일 책 목록을 따로 못만들었더니.. 언제 읽은 건지 잘 모르겠어요. 3일치.. 한번에 올려요~~
< 한글 그림책 >
1. 쓰레기는 정말 싫어 - 탄탄 자연속으로
: 쓰레기 분리 수거도 잘하고 쓰레기 아무 곳에나 버리지 않으면 자기도 환경 지킴이가 되는거라면서 자랑스럽게 말하네요~
2. 지혜로운 사냥꾼 늑대 - 탄탄 자연속으로
3. 멀리뛰기 선수 개구리 - 탄탄 자연속으로
4. 벌레를 꿀꺽꿀꺽 벌레잡이 식물 - 탄탄 자연속으로
: 벌레잡이 식물과 거미가 없다면 세상은 곤충 천지가 될거라고 하네요.
5. 갯벌에 사는 동물 - 탄탄 자연속으로
: 유치원에서 갯벌 체험 갔을 때 이야기 해 주면서 신나게 읽었어요.
6. 슾 속의 씨름대장 사슴벌레 - 탄탄 자연속으로
: 사슴벌레와 장수 하늘소 키우고 싶다고.. 난리가 났어요. 이사 가면 사줄께.. 했었는데.. 조만간 울 집으로 데려와야 할 아이들인 것 같네요. 흑..
7. 고향을 찾아가는 연어 - 탄탄 자연속으로
8. 둥둥둥 뿌우 딱딱 따다닥! - 퍼킨스 원리과학
: 어린이 난타 공연 보고 난 후에 찾아서 읽은 책이예요. 공연을 보고 난 뒤라 내용을 더 쉽게 받아들이네요.
9. 쿵쿵 공룡이다! - 콩알
: 콩알 책 중 사고 싶은 책.. 책을 펼치면 공룡들이 입체로 펼쳐지는 책이예요. 윤성이가 이 책 보자마자 환호성을 지르고 좋아 한 책.. 도서관에 입고 된지 얼마 안되서 깨끗하게 놓여져 있으니까 열심히 빌려다 봐야겠어요.
그나저나 이 공룡사랑은 언제까지 계속 될런지.. 이궁..
10. 피글렛 빅무비
11. 라이온 킹
12. 미녀와 야수 : Beauty and the beast DVD 보고 난 후 찾아서 읽네요. 영어로 읽어야 하는뎅.. 흑..
13. 폴짝 폴짝 뛰어다니는 메뚜기 -탄탄 자연속으로
: 메뚜기는 코가 없고 숨구멍으로 숨 쉰다고 얘기해 주면서 읽은 책이예요~
14. 금강산 호랑이
15. 로빈슨 크루소
16. 편식쟁이 마리 - 자기는 편식 안하고 잘 먹어서 쑥쑥 큰다고 자랑질하면서 본 책이예요. 흠.. 사실은 요즘 양파 잘 안 먹으려 해서 혼나믄서.. ㅋㅋ
17. 시골쥐와 서울쥐
18. 꼬마 오랑우탄 탱 - 수상작가 시리즈
19. 인어공주
20. 레이디와 트램프
21. 견우 직녀
22. 조용히 해! - 수상작가 시리즈
<영어 그림책>
1. Charlie is broken! - DVD 도 함께 보여주니까 더 재미있게 보네요. 찰리 시리즈 재미있어 한건 처음이네요. ㅎㅎ 슬슬 찰리 시리즈 책 빌려다 보여줘야겠어요~~
2. Animal strike at the zoo :
윤성이도 누리도 모두 좋아한 책이예요. 오히려 누리가 더 좋아하면서 보는 책이라서 사주려고 하니까 이만원 정도 해서리.. 흑.. 고심 중이예요. 동물들이 귀엽게 그려져서 더 좋아하는 것 같아요.

3. Hot hot hot: 여러번 읽어도 재미있는 책이에요.
4. Home for a tiger, home for a bear
<Read aloud>
1. Detictive dinosayr lost and found - An I can read book
- 혼자 읽기를 하면서 함께 읽은 책이예요. 단지 공룡이라는 이유만으로 혼자 읽어주는 책..
2. GO away big green monster
3. It's beach day! - Dinofours
<듣기>
1. It's beach day! - Dinofours
흘려듣기 6회, 집중듣기 2회
2. 베런스타인 베어스
3. The enermous crocodile
흠.. 적고 보니 한글책은 양이 제법 되는데 영어책은 정말..하루 두세권 읽어준게 다네요. 에구.
이번주는 영어책에 매진해봐야겠어요~~
토요일 코피가 쭈~~욱... 두번이나 심하게 나서 헐레벌떡 소아과 갔더니 감기 증상 중 비염이 너무 심해서 건조해서 그런거랍니다. ㅠ.ㅠ 암튼 폐렴기 있다고 바깥출입 금지령에 딸래미 입 삐쭉 나왔네여. ㅋㅋ
시어머니 생신이라 본가내려가기로 되어있어서 어쨌든 바깥출입을 하게되었네여.
유아용 스키 사놓은게 있어서 그거 탄다고 무지 신나했었는데 찬바람 쐬면 안되다고하니 난리난리.. 그래서 딱 30분만 타기로 약속하고 눈밭을 달렸네여. ㅍㅎㅎ
오션월드 물놀이도 한시간만.. ㅠ.ㅠ 돈아까워 죽는줄 알았어요. 가기로 약속했기에 어쩔 수 없이 가긴 했지만 속은 쓰렸답니다.
책은 소아과에서 기다리는 동안 봤어요. 그 시끌벅적한 곳에서도 집중을 잘하더라구요.
1. 산타 클로스의 방울
2. 로지의 산책
3. 내가 할래요
앤님...
아..정말 너무 좋은 말이에요.
애들이 쌍둥이라, 항상 고민인게있어요.
예준이는 예준이대로, 예인이는 예인이대로 가장 자기를 사랑한다고 느끼도록
해주어야지.하면서 항상 지냈어요.
하지만... 그림을 잘그리는 예인이, 노래를 잘하는 예인이 이런식으로 잘하는것 좋아하는 것이
각각 다르다 느끼면서도.. 점점 커가면서
애들도 저도, 자기들을 좋게든 나쁘게든 서로 비교를 하더라구요.
예인이 다했어? 그럼나도해야지... 이러면서요...
경쟁일수도, 비교일수도 있지만..아직은,
뭔가 학습적인 것이 연계되지 않아, 좋게만 느껴지지만..
앞으로는 점 점 더 많이 그럴것같아요.
그럴때마다 꼭 기억해야겠어요..
예준이는 예준이대로..
예인이는 예인이대로..
흠..
모두 주말은 잘보내셨나요..
전 벼락치기 하느라,
금요일밤, 토요일밤을 거의 새고.. (참.. 벼락치기가 몸에 배어서 잘 안없어져요.흑.)
금요일은 애들이랑 책도 좀 보고..
그림도 그리고 놀았는데,
주말은 못읽었어요.
토요일은 제가 도서관에 있었고.
일요일은 애들이 피곤했는지, 일찍 자서.. 못 읽었어요.
오늘은 집에가서.. 다시 원상복귀해야겠어요..^^
금요일 읽은책은..
2010년 12월 17일 (금)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나는 누구일까요? 1 20분 아기돼지 삼형제 1 2 영어책 ORT 5 20분 3 Read Aloud 4 흘려듣기 티모시네-2 40분 5 DVD 영상물 2010년 12월 18일 (토)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2 영어책 3 Read Aloud 4 흘려듣기 5 DVD 영상물 맥스앤루비 60분
근데, 이번벼락치기하면서 하나깨달은것이 있어요.
부모가 책 읽는 모습을 보이면 애들도 따라한다는..
너무나 평범한 말을 이번에 정말 실제 느껴봤어요.
거실에 커다란 테이블에서 애들이 그림도 그리고하는데..
제가 거기에 앉아서 계속 공부를 했거든요..
정말 달달 외우는 벼락치기라,
형광펜을 계쏙 들고 그으면서,
" 엄마 시험이라서 공부해야돼... " 했더니, 둘이서..
처음에는 좀 놀다가..
나중에는. 제옆에 둘이딱 붙어서, 같이 책도보고..그림도그리고.
책상에서만 움직이는거에요
그리고는...
예인이가 " 엄마, 나도 지금 공부해.. "
해서 봤더니, 제 필통에서 형광펜을 꺼내서, 종이에다가 줄을 죽죽 그르면서..
있더라구요.. 엄처어 우꼈어요.ㅎㅎ
제가 공부하는 모습을 보이면 애들도 같이한다? 는 것을 느낀..
주말이었어요. 흐흐..
올해가 얼마 안남았네요.
연말 알차게 마무리하세용.ㅇ.^^
참..앤님.. 오늘아침에 보니,
7시 30분에 빨강머리앤을 하더라구요.
첫방송이었던것같아요..
와..제가 젤루 좋아하는 만화가 빨강머리앤이었는데요.흐흐..
예준이는 수요일아침이면 원더펫을 하는데, 안한다면서
" 엄마, 저거 너무 재미없는것같아.. " 하네요.ㅋㅋ
전 너무 좋았는데..흐흐..
날짜 : 2010년 12월 18-19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다 내꺼야
까만 크레파스와 괴물소동
빵이 빵 터질까?
숟가락, 멜론 먹고 싶어 등
7권
1시간
2
영어책
읽어주기
no tooth, no quarter
by the sea
dollar for penny
3권
20분
3
Read aloud
the dream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RT2
5
DVD 영상물
주말에 시어머님 제사라 대전에 다녀왔어요.
오랜만에 식구들을 만나니 좋더라구요.
같이 준비하고, 같이 먹고, 대화하고..
딸내미는 나이 차이 많이 나는 언니들하고 신난게 TV보고, 만화책보고 있네염..쩝
내려오는 길에 광주에 들러서 제거 쇼핑도 하고..(아이는 밖에서 자전거, 트라이클 뭐 요런 탈것들 제가 나올때까지 남편하고 신나게 탔네요.)
나름 즐거운 주말을 보냈답니다.(남편은 아니감?)
2010. 12.18. Dave. 5years


2010.12.19 Dave, 5years

Mommy made...



연말이라 모두들 바쁘시죠
저희도 정신이 없네요
12월 18일은 책 두권 읽어 주었구요
오늘은 사진으로 대신합니당

이틀을 레벨 업 미션 못올리고..오늘은 1빠로 올립니다. ㅋㅋ
금요일 : 앤님 말씀하신 것처럼 공연 자주 보여주면 좋은 점..너무 많고 좋은 것 아는데 참.. 쉽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보여주려고 이리 저리 뛰어 다니고 있고.. 이사 와서 좋은 점 한가지가 아울렛 공연을 볼 수 있다는거네요. 매주 한 프로그램은 볼 수 있으니 넘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소극장 공연이지만 배우들의 공연과 아이가 더 가까이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넘 좋은 것 같아요. 연회원 끊었으니까 일년동안 열심히 가서 보여주렵니다~~
참.. 지난주에는 five fools 영어 뮤지컬을 봤는데 이것도 괜찮네요. 비싸서 글치.. 이궁..
라트 어린이 극장에서 하는 공연인데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표현을 사용하고 음악도 좋아서 아이가 재미있게 참여하면서 봤어요. 쑥쑥 나들이(40% 할인)에서 가장 저렴하게 표 구할 수 있다고 하니까..참조하세요..
도서관에서 구비구비 전래따라~라는 프로그램으로 2회 무료 수업을 하는게 있어서 신청했는데 생각외로 프로그램이 아주 좋았나봐요. 이번주는 울산 바위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이야기 듣고 연극 물품이나 옷 같은 것들을 아이들 힘으로 만들어서 연극도 하고 찰흙으로 아이들이 원하는 바위 만들기까지 해서 들고 나왔네요. 윤성이는 공룡 바위와 로봇 바위를 만들었데요. 선착순이긴 하지만.. 엄마가 부지런히 손품 발품을 팔면 아이에게 좋은 체험과 수업을 듣게 해 줄 수 있어서 다행이예요. 누리는 코코 자서 도서관 책 대출할거 고르고 나니 누리가 깨서 누리랑 놀면서 기다렸어요.
책목록은 핸폰에 찍어 놨는데..지금 제 핸폰이 어디로 들어갔는지.. 못 찾겠어요. 흑..
낼 오전에 다시 올릴께요..
토요일 : 오전부터 하루종일 바쁜 하루였어요. 집 청소와 서랍장 만들기로 애들 내 팽겨치고 왠종일 종종거렸네요. 쭉~~말씀드렸던 대로 이사 상태가 너무 안좋아서 이사하고 이주가 넘었는데도 울 집 베렌다는 짐 쌓아두는 창고 같았어요. 그걸 오늘에서야 정리한거지요. ㅋ
오전에는 산더미 같이 쌓여 있던 짐들 정리하고 베렌다를 애들 놀이 공간으로 바꿨어요. 놀이 매트 깔고 장난감 통 옆에다 가져다 두구요. 볼풀은 공간 차지도 너무 많이 하고 공도 밖으로 자꾸 빠져나와 엄마를 귀찮게 해서 안 만들려고 했는데 윤성이도 누리도 넘 졸라대서 좁은 공간이지만 억지로 볼풀 펴 놓았더니 거기 들어가서 넘 신나게 노네요. 아직 애기들 맞지요? ㅎㅎ
오후에는 아빠의 야심작.. 원목 5단 서랍장을 만들었어요. 이사 오면서 수납 공간이 너무 줄어서 애를 먹고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붙박이 장이 하나도 없어서 완전 난리입니다. 옷 넣을 공간이 없어서 행거도 하나 사서 비치했지만 서랍장은 정말 하나 새로 사야 할 것 같아서 애들 아빠한테 말했더니 그 다음날 바로 주문했다고 하데요. 그래서 전.. 당연히 서랍장을 산 줄 알았어요. 근데.. 헉.. 원목을 주문한겁니다. 헐..
그걸 오늘 다 맞추고 서랍장 틀 만들고.. 전 옆에서 심부름하랴 애들 다칠까 싶어 못오게 하랴.. 사이 사이 점심 저녁 준비하랴.. 에고.. 온 몸이 다 아프고 짜증도 났어요. 그냥 사지.. 왜 저걸 만드나.. 이궁..
근데 점점 형태가 갖춰지니까 넘 멋지네요. ㅋㅋ 신랑이 멋지게 보이기도 하고 . ㅎㅎ
원목 서랍장 괜찮은 것 사려면 많이 비싼데.. 이것도 원목 값이 꽤 들어서 싼건 아니지만 나름 정성들여 만들어 주니까 좋은 것 같아요. 아직 손잡이도 안달았고 바니쉬도 안발라서 사진은 못 올리지만..ㅋㅋ 완성되면 한컷 올릴께요~~~
결론은.. 애들 책 오늘 딱 세권 읽어줬어요. 흑..
한글 책 : 알라딘, 공룡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영어책 : Home for a tiger, home for a bear

동물들의 서식지에 관한 책인데 동물 하나 하나에 대한 묘사도 함께 되어 있고 그림도 괜찮은 것 같아요. 동물 좋아하는 아이들은 좋아할 책일 것 같아요. 서식지 관련 워크시트나 액티 함 찾아보고 함께 해야겠어요.
개나리는 개나리대로.. 국화는 국화대로.. 자신의 개성과 특징에 맞게 가장 아름답게 피어날 수 있게 해 주는 것.. 아이를 가장 행복하게 해 주는 엄마가 되겠지요... 과연 우리 아이는 무슨 꽃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