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혹시 중이염에 자주 걸리는 아이 두신분 계신지요..

컨텐츠

댓글 17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올아이
  • |
  • 2010-12-21 21:19
답댓글

저희 큰애랑 작은애도 지금 둘다 중이염 앓고 있어서 남일 같지 않아서 들어왔어요.

다니는 병원의사 선생님이 아이들 10살쯤 크면 면역력이 최대가 된다더군여..

그때까지 조심 조심 하면서 키워야지 별 수 있나 싶어요.

감기 걸리면 안된다고 해서 큰애는 유치원 관두고 집에서 칩거중이에요.. 하루 종일 종이접기만 하고 노네요..

큰애가 유치원에서 감기 가져오면 작은애도 감기하고.. 계속 돌아가면서 하는지라..

그냥 겨울 동안에는 집에만 있으려고 스케쥴 다 접었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10-12-22 14:14
정말 남일같지 않네요. 저희 아기도 어린이집 그만두려구요....산수유가 좋대서 달여먹일려고 주문했어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그냥 먹일려구요... 자올아이님도 힘내세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도선
  • |
  • 2010-12-21 18:27
답댓글

울 둘째가 중이염 아기때부터 달고 살았어요.

감기만 걸리면 무조건 중이염이라더군요.

그런데 의사 왈, 초등학교 들어갈 때쯤이면 거의 걸리지 않게 된다네요.

지금 7세인데 1년간 한 번도 걸린 적 없습니다....

그냥 기다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10-12-22 14:15
기다리면 되는군요.... 지금이 가장 힘든시기라고 다들 그러시더라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민지우맘
  • |
  • 2010-12-21 01:56
답댓글

중이염은 아니었지만 우리큰딸 4세때 어린이집가고, 감기 달고살았지요. 4세말(작년) 11월부터 3월까진가? 거의 병원안가고 3일을 못넘기고 계속 갔네요. 좋다는 이비인후과로도 옮겨보고... 함소아 한의원가서 축농증 치료 하는데, 2주째에 밤에 급성 중이염이와서 울고불고 난리쳐서 결국 구정연휴라 응급실가고, 한방치료도 끊었지요. 그러다가 결국 다시 다니던 소아과 의사가 감기에서 축농증으로 전이되고 이렇게 지독한 애는 못봤다고 고대병원 소견서써주어서 예약하고, 3주넘게 다시 다른종류의 항생제 먹였네요. 그때도 이미 약 6개월간 거짓말 안하고, 한의원 다닌것 이주랑, 병원에서 이제 나았다고 약 그만먹어도 된다고한것들 합한것 10일정도 빠지고 항생제를 달고 살았습니다. 그 이후 두달정도지났을 무렵에도 축농증이 재발해서 고대병원 다시가서 약 처방받긴 했지만, 의사가 넘 심하지않으니 버텨보라더군요. 그래서 버티고, 민간요법으로 별것을 다했지요. 비염, 축농증 좋다는 약이며 영양제...(비염은 원래 없던 아이) 밤에 잘때는 코가 안막히도록 습도조절은 물론이고, 아로마요법까지... 지금 5세이구요. 초여름 이후로 병원간게 언제인지 기억이 안나네요. 원래 비염같은것은 없었구요. 원다니기전에는 완전 건강! 5세되면 주변사람들이 면역력이 어느정도 길러진다더니 정말 그런것인지... 참고, 견디세요. 조금 크면 나아질 꺼예요.(죄송해요. 이말씀 밖에는...) 둘째아이도 지금 27개월.. 언니 어린이집 다니던 시기부터 감기 같이 달고살더니, 여전히 달고 삼니다. 얘는 어린이집도 안다니는데... 정말 저 결벽증비스무래하게 청소 깔끔하게 하고, 그랬거든요. 이제는 포기했습니다. 때가 되면 나아지려니... 하고. 중이염도 몇번 오기는 했으나 님은 좀 심하시네요.  올봄에 저도 정말 죽고싶었습니다. 아이가 코막혀서 숨도 못셔하고, 약도 먹는동안 뿐이고, 끊고나면 이틀을 못넘기고...  조금 크면 점점 나아지겠지요..  요즘에도 간간히 코는 막혀하지만 민간요법으로 대충... 넘어가고 그러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민지우맘
  • |
  • 2010-12-21 02:02
아! 의사가 얘기해 주었던 것인데 감기걸렸을때에도 코에 바람을 어느정도 세게 내뿜다가 갑자기 막아서 귀의 압력을 증가시키는것 연습을 한번에 10회정도씩 두차례정도(?) 매일 반복해 주면 중이염이어느정도 예방이 된다네요. 병원에 너무 자주가서 조금은 친했고, 그 병원 의사도 축농증 수술을 했었다고 저한테 얘기하며 그런얘길 하던게 얼핏 기억나서... 아이라 그닥 쉽지만은 않겠지만... 참고로 저희큰 아이 06년 8월생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10-12-22 14:18
아래 의사가 해주신 말씀 일리가 있는 말씀 같아요.... 껌씹기 하품하기 등이 중이염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비슷한 원리 같아요... 바쁘실텐데,,,,좋은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돼지꿀꿀이
  • |
  • 2010-12-20 18:42
답댓글

저희 아가도 중이염은 달고삽니다.

이유는 비염때문에요... 코와 귀는 서로 연결이 되어있데요.

그래서 비염이 있는 저희 아가는 코가 좀 막히면 바로 중이염이 생겨요.

요번엔 거의 두달 가까이 약을 먹고있는데 저도 항생제 때문에 걱정이 되긴해요.

먼저 코에 대한 검사를 해보시구요 중이염은 제대로 치료를 안하면 나중에 청력에 이상이 생긴다고 하니

두땀맘님 임의대로 약을 끊거나 줄이시지 마시고 의사 처방대로 꾸준히드세요.

일단은 이비인후과 가셔서 코에대한 검사를 해보시는게 먼저인듯 싶네여.

저도 울 돼지 맨날 약먹는거 때문에 넘 걱정인데 님도 정말 걱정 많으시겠어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화이팅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10-12-22 14:18
돼지꿀꿀이님 아가도 어서어서 중이염에서 해방되길 기원할께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0-12-20 17:45
답댓글

두딸맘님네 아가들처럼 어릴때부터 중이염 자주 걸리는건 제 주위에도 못보았어요...ㅜ,ㅜ

정말 힘드시고 걱정되시겠어요.

저도 잘 모르지만 아래 지민엄마님 말씀처럼 폐구균 접종이 중이염 예방을 해준다는 이야기를 듣긴했네요.

많이 도움이 못되어 죄송하네요.

그래도 그냥 넘어가려니 마음이 짠~해져서요~

아이들이 아플수록 엄마가 힘을 내셔야해요.

힘내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10-12-22 14:19
바쁘실텐데,,, 힘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벨벳님....더더욱 아기들과 행복하게 엄마가 먼저 힘을 내야 할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민엄마
  • |
  • 2010-12-20 17:13
답댓글

에공...안타깝고 애처롭네요..

저희 큰아이도 감기만 하면 중이염..아니 어떨땐 감기증상도 없이 중이염만 급성으로 온 경우도

있었어요. 한달보름을 항생제 먹이고 아이는 살빠지고 힘들어하고~

그러다가 우연히 페구균 예방접종을 하면 중이염을 어느정도 예방할 수 있다는 얘기를 듣게 되었어요.

그당시 고가라 1차 접종에 10만원이었고 3차에 추가접종까지 해야만 했지만 아이가 아픈데

돈이 문제가 아니었습니다.. 다행으로 저희아이는 페구균접종이후 한차례도 중이염을 앓은적이 없네요.

하지만 이것도 아이마다 다르더군요..제 친구아이도 한번 걸렸다하면 귀에서 물까지 흘러내려 엄청 고생했는데

접종이후 횟수도 줄고 약하게 한다더라구요..

그리구 고름이 차고 물이 흐를경우 항생제도 물론 복용해야겠지만 민간요법으로 갑오징어를  말려서 갈아

솜에 싸 귀안에 넣어두면 고름을 흡수한대요.. 좀 징그럽지만 지렁이도 같은 방식으로 하구요..저 어릴때 해봤어요..효과봤어용..그땐 그냥 약인줄 알고 넣었지만..ㅋ 갑오징어는 약재상에 판매를 한다던데 구하기가 쉽지는 않다네요..하지만 둘째 친구아이 지금 7세인데 6세때 갑오징어넣고 수술면했어요.. 참고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10-12-22 14:20
저도 지민엄마인데,,,,^^ 반갑네요... 바쁘실텐데,,,,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0-12-20 14:37
답댓글

넘 안타깝네요...

아이가 중이염때문에 고생한 적은 없지만

같은 엄마로 님의 글을 읽으니 그심정이 절절하게

와닿습니다..

위로라도 해드리고 싶어 댓글 달고 갑니다,.,.

 

레드앤님 경험이 도움이 되실듯 해요..

홧팅!!!!~~

힘내셔요~^^*

두딸맘님 아이들 건강하게 생활 할 수 있도록 간절하게

바래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10-12-22 14:22
가은맘님 바쁘실텐데,,, 힘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가은맘님 홧팅으로 힘낼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레드앤
  • |
  • 2010-12-20 13:48
답댓글

많이 힘드시겠어요. 제 둘째딸이 생후 3개월부터 감기가 매달 걸리는데 꼭 중이염까지 가서 많이 힘들었어요. 계속 먹이는 항생제가 독약 같은 생각에 아이한테 미안해서 정말 눈물로 보낸 시간이었어요. 저는 청담아이누리 한의원에서 치료약과 보약을 먹였고, 일단 감기가 안 걸리게 하려고 신경썼고, 공기 좋은 곳으로 이사하면서 감기를 좀 뜸하게 걸리면서 4세 이후엔 확실히 좋아지더라구요. 지금은 6세인데 간혹 중이염이 와도 3일치 약정도면 좋아져요. 중이염은 코감기가 안 걸리든 아니면 코감기가 좋아져야 낫는 것 같아요. 저도 수술을 권유받았지만 교회다니니까 기도하며, 한약치료로 이겨낸것 같아요. 지금도 그때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 정도로 힘든시기였기에 맘님의 마음 이해됩니다. 좋아져서 옛말할일 있을 거예요. 저처럼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두딸맘
  • |
  • 2010-12-22 14:23
저도 요즘은 교회도 안다니는데, 절절히 기도하며 하루하루를 보낸답니다. 한의원 치료를 받기로 했으니, 좋아지길 기도하면서요... 정말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