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작년에 우리아들이 5살때 똑감이 4달간 캐나다에 다녀왔답니다.
우리아이도 몬테소리센다에 다녔지요..그러니까 킨더정도 될려나..
하여간..미리 준비없이 가서 그런건지 아니면 ㅅ달이란 기간이 너무 짧아서 그런지..
갔다와도 영어로 말하지는 못하더라구요..
캐나다에 계신 분들이야기로는 6개월이상있어야 겨우 입을 띤다고 ..
일년은 보고와야 영어로 말좀 한다고 하고 간다고 하시더라구요..
하여간..뭐..제게 주어진 여건이 그러했으니 어쩔수없었지요..
전 돌아와서 바로 '튼튼영어'를 시작했습니다.
영어유치원은 정말 보내기 싫었구..
그렇다고 그냥 두기는 아깝고 해서요..
지금 일년반정도 했습니다..주니어 5단계하고있지요..
그런데..'튼튼영어' 비쌉니다..그런데 엄마표영어를 하는 데 교재로 사용하기는 너무 좋습니다.
만약 튼튼영어를 하시면서 엄마가 잘봐주실 자신이 없다면 차라리 학원이나 영어유치원을 보내는것이 낫습니다.
저는 무리하지않고 책은 두세번정도 읽어주고 테잎두번정도 듣고 디비디 세번정도 틀어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일년정도는 아이영어가 느는지 안느는지 잘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요즘은 조금씩 책을 읽고 스스로 영작을해서 말하려고 한답니다.
아주 기초적인것이지만요.
제가 캐나다에 4개월간 다녀와서 얻은건 영어동화책이나 영어로 말할때 문화적인 설명이 조금 쉽다는 정도 인것 같아요..
많이 노출 시켜주세요.
영상물 보다는 책읽기 엄마랑 많이 해주시고, 액티 등 석어서 책읽기 하면 더 흥미롭겠죠.
아래 도선 맘님처럼 도서관이나 어린이 영어서점등에 가면 좋은 교재 책들 넘 많아요.
그런거 많이 보여주시고, 아이 연령에 맞는 디비디 보여주시고,,,,,^^
홧팅!
님께서 고민하시는 것들은, 대부분의 새내기 엄마표하시는 분들의 고민과 같습니다.
조금 더 게시글을 많이 읽어주시고, 서점이나 도서관 많이 가주시는
노력이 필요할 듯 합니다^^
그 이후의 궁금증은 구체적으로 물어보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