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고 어제는 아침부터 아이 학교 왔다갔다 한다고 딸래미랑 오후 4시에 겨우 밥을 먹었습ㄴ니다.
늦게 올려 너무 죄송해요
자세한 내용은 다시 올릴께요
한글책
- 너절씨
영어책
-helper
- gogo
- city colors
-play time
- 브라운 베어
여기에서는 예체능 시키기가 정말 힘든 거 같아요
한국에서도 한 번도 시켜보지는 않았지만 아들이 기분이 꿀꿀할 때는 피아노 앞에 앉아서 안되는 피아노 치고
항상 피아노에 대한 갈망이 있어요
엄마의 한을 풀어주려나 봅니다.
저도 꽁이님처럼 피아노를 배우고파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아줌마입니다.
하지만 앤님 말씀처럼 절대로 무리하게는 시키지 않고 나중에 공부가 힘들 떄, 인생에 피로를 풀 때 쯤 되서 피아노로 자기를 달랠 수 있도록 그렇게 즐기면서 했음 좋겠네요
하지만 스스로 결정했음 끝까지 노력해보도록 응원해줄거예요^^
공감 팍팍인데요
지금 6살인데 미술,피아노 하고있는데 잘하고 있는것인지 걱정이네여
오늘도 앤님께서 너무 좋으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러게요~어설프게 끄적끄적 대기만 했던 여러 종류의 예체능~
그래서 제가 지금 이렇다할 예체능 관련 취미가 없어요..ㅠㅠ
할 줄 아는 것도 없고...
우리 토깽이는 좋아하는 예.체능 관련 취미는 꾸준하게 시켜주고 싶어요..
제가 대학교 4학년 때 가고시마라는 아주 시골 동네로 2주간 홈스테이를 갔었는데요..
제가 머물던 집에 고등학생 딸이 하나 있었어요..토모코짱이라고...2학년 정도였는데..
우리나라 같으면 그 때쯤 자율학습이다 학원이다 엄청 지칠 때인데..
학교 정규수업을 끝내고, 학교에서 육상이랑 피아노를 배우고 있더라구요..
둘 다 어릴 때부터 좋아하던 거라서 계속 취미삼아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우리나라의 방과 후 수업 비슷한 게 있는데 자기가 좋아하는 수업이 있어서 둘 다 한다면서..^^*
정말 우리나라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여유로운 생활을 하고 있던 고2의 밝은 소녀의 모습이 아직도 선하네요..
항상 피아노를 배우고 싶은 생각을 하며 사는 저도..
언젠간 피아노를 멋드러지게 치는 날이 오겠죠?? ^^;;
12/20일
1. 한글책 : 나와 오페라 하우스..
(아직 토깽이가 보기에는 어려운 듯 했어요..오페라라는 걸 직접 보고 나서 읽어줘야할 듯..^^;;)
2. 영어책 : When I'm feeling kind
When I'm feeling scared
(토끼가 나오는 책이라 정말 책 속의 주인공 토끼가 자기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정말 자기가 토깽이라고 생각하는 홍소의양...)
집듣-매직스쿨버스 2권
한글책-또박또박3권,새 아빠구함,꾀보 막둥이,아기장수 우투리
디비디 대신 리팍30분
엄마가 읽어준 영어책-aar WAY DOWN DEEP


전래는 전집과 단행본으로 읽었는데...거의 같은 내용 반복이라...더는 안보려고 해서
골라낸...시리즈들이에요.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와 서정오님의 옛이야기 보따리....시리즈....도서관에서
빌려보고 있어요.
쏙닥쏙닥은 한국톨스토이전집인데...시현이가 안본...새로운 얘기가 있는 것만 골라와서 보고 있어요.
그림도 괜찮고...글밥도 적은 편이라....쉽고 재밌게 보고 있어요.
스토리 아는건 안보려고 해서...장편은 아껴서 나중에...진짜 두꺼운 원본으로 보려고 하고요.
앤님 얘기처럼....저도 줏대있게 아이 좋아하는건 할수 있는데까지 시키고 싶은데....
모르겠네요^^
걸스카웃같은 활동은...꼭 시킬거에요. 시현이에게도 잘 맞을 것 같고....이런 활동으로 얻는게 많을 것 같아요.
근데...음악,악기쪽은 어찌 접근해야 할지....원에서 장구와 범벨을 하는데....
피아노....는 싫데요....ㅎㅎ.
콕!찔러 주시는 앤님...이제 7세가 되니 피아노를 시킬까.. 하던 엄마맘에 .....정말 나중엔 공부하느라 못할지도 모르는데..하는 걱정이 크답니다....좀더 지켜본뒤에 정해야 할까봐요.
어떤분이 그러시더라!!
미술은 6개월정도 뎃생과 수채화 : 중고등시절 미술시간을 재밌게 보내기 위해
음악은 악기하나는 : 사춘기를 잘 무사히 보내기 위한 스트레스 해소용으로....
저는 아마 진정한 음악보다...아이에게 요걸 해주고 싶은지도 모르겠네요...반성반성...
1. 한글책
미꾸리는 길어/ 혼자 집에 있어요(혼자읽음)/ 가끔은 혼자서
상자속 여행 / 클레멘티나의 선인장 / 도시로 간 꼬마 하마 / 릴리의 멋진날

2. 영어책
읽어주기 : Sleepy book / I Won't eat that / Watch out A Giant / What'up what's down / From Head To toe
read aloud : (사촌에게 읽기용으로 받은 튼튼영어)
Is That Your Cat? / I'll Wash Myself / I Can Do It! / My Daddy / I Windy Day
DVD : Peppa pig 외 1시간
흘려듣기 : Dora dora / Colour Me happy

12월 18~19일 출첵입니다~!!!
12/17
12/18
12/1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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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0
0
0
령돌맘
0
0
0
라이트
0
0
0
꽁이
0
0
혀니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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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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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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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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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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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0
0
0
출석명수
9
10
10
(2010.12.20)
저도 그 "뗐다, 끝냈다'는 말이 참 거북하드라구요..
꼭 예체능뿐만이 아니라 어떤 책에 관해서,, 다른 과목에 관해서 그런말 자주 하쟎아요.. ^^;
요사이 예체능의 중요성을 엄마들이 많이 인식하긴 한거 같은데.. 정말 두 종류던데요~
1. 학교에서의 과정을 선행내지는 도와주는 차원에서..
2. 정말로 인간다운 인생을 살게 하고자 하는 차원에서..
누가 들어도 두번째 관점이 예술을 바라보는 진정한 시각아닌가요..?
오래는 아니지만 저도 살아보니 제 삶에서 문득문득 찾아오는 슬픔과 외로움을 음악이 달래주더군요.
전문적인 지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미술 작품을 보면 왠지 모를 희열과 경이가 느껴지기도 했구요.
생활속의 운동이 제게 활력을 불어넣어주었습니다. 자신감도 주었구요.
심지있게, 앤님처럼 흔들리지 않는 줏대로 아이들과 함께 해야하는데..
글쎄.. 지금의 이런 생각이 아이들 취학하고 나서도 유지될수있도록 자주 등장해서 일침 좀 가해주세요..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오늘은 내 생일이쟎아.
2.. 공룡섬 대모험
3. 찾았다, 우리집!
3
2
영어책
읽어주기
1.. Go away, big green monster!
2. The weather
3. Listen to the sheep.
3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책보며 동생 노래 불러줌)
1
4
흘려듣기
1. Willy, the dreamer.
1
5
DVD 영상물
아빠가 몇 권 한글책, 영어책 각각 더 읽어줬는데 제목을 모르겄어요. ^^;
ps. 겨울이 되면 생각나는 영화지요..
러브레터ost 들으면서 새로운 오늘을 열어보지욤.. ^^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온 집안식구들이 아주 난리랍니다....
저두.. 주말내내.. 몸이 안좋았구... 아이들은 말할것도 없고.. 신랑까지....ㅋㅋㅋ
오늘은 머리만 좀 띵~~ 한데.. 그래도 많이 괜찮아 졌어요...^ㅡ^
책 제목을 쭈욱~~ 올려야 하는데..
사진으로 대신합니다...
그리고... 사진 찍고 나니.... 침대위에 있던 책들을 깜박했어요....ㅋㅋㅋㅋ
DVD는 또~~ 아앙의 전설... 이번엔 시즌 3까정.....ㅋㅋㅋ

오늘 일찍 들어왔습니다. 이 아침잠은 있을 때는 없고 없어야 할 때는 있고.......
저도 취학통지서 받았어요... 가슴이 뭉클해지면서 도서관에서 "초등학교 365"란 책을 빌려다 보았어요.
ㅋㅋㅋ 떨려요.....
전 줏대있는 학부모이고 싶습니다. 소신도 있고......
그래서 육아서도 아이들 몰아쳐대는 육아서는 잘 안 봐요..... 앤님이랑 생각이 많이 비슷한 편인데
앤님글 읽으면서 '나처럼 시대에 뒤떨어진(?) 혹은 선도하는(?) 분들이 있구나"라는 동지 의식을 느껴요...
예전에 알던 중학생이 시험보고 나서 선생님 앞에서 울었더래요...
"이번 시험에는 엄마가 안 봐져서 성적이 많이 떨어졌어요" "엄마한데 혼날 것 같아 너무 무서워요.
그런데 오빠는 이번에도 일등했어요" 아이가 넘 안쓰러워서......... 시험때만 되면 초 긴장되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아씨방 일곱동무, 말하는 남생이
2. 영어책 읽어주기 - it's beach day, happy birtyday winnie 철자가 맞나요?
오늘도 즐겁고 신나는 하루 보내시고.....
다가오는 성탄도 기쁘게...........
앤님은,,, 그릇이 크신분 같아요 어찌 이리 생각이 깊으신가요 주관도 뚜렷하시구요
이래저래 옆집앞집뒷집 아줌마들의 얘기에 얇은귀 팔랑거리는 저로서는 따라갈수없는 경지인거같아요
앤님의 어머님이 어떤분이실까 문득 궁금해집니다 좋은 어머님에게 받은 교육이 앤님을 또한 좋은 어머니로
만드셨을거같아서요
요즘은 피아노학원에 오는 아이들도 점점 더 어린나이로 내려가는 추세예요 맞아요 일찍 시작해서 일찍 끝내?려는 생각이라고 아주 대놓고 말씀하시는분도 많구요 이건아닌데 싶으면서 세태가 그러니 또 수긍이 가는면도
없진않네요
하고싶은 일을 하면서 여유로운 아이들 요즘 정말 찾아보기 힘들지요,,,,,
아참 첫아이 취학통지서를 오늘 받았네요 만감이 교차해요 대견하고,뭉클하고,애틋하고,,,
12월 20일 서진
1.한글책
생물과 무생물
2.영어책
Copy me copycub
3.혼자읽기
수학동화(끝까지 다 읽었네요 몇번에 나누어서 다 읽어내는것이 넘 기특하네요^^)
오소리형제의 겨울나기
Pop-up merry christmas
The day the TV broke
The special letter
Oh-no a baby sitter
Bedtime for little monster
Spot's birthday party
Mouse ballet
Where is Nat?
The tooth fairy
12월 20일 서우
1.한글책
생물과 무생물
좀 더 기다려야 해요
2.영어책
Copy me copycub
Today is Monday
I like to hike
I love my rose
Pie at night
It is June
The cat and the rat
3.혼자읽기
이럴땐 싫다고 말해요
앤님의 좋은 말씀...또 가슴깊이 새겨서 담아갑니다..*^^*
제가 올빼미족이 맞는가봅니다. 남들 다 자고있는 시간에는 어찌 이리도 눈이 샤방샤방한지...ㅎㅎ
2010년의 끝도 이제 얼마남지 않았네요.
올 한해는 정말 이래저래 시행착오가 많았던만큼 매년 해 빠지지않는 반성 또한 여전할 듯 합니다!!!
읽기레벨up도 12월도 끝이 되는건가요?
유게에서 놀던 아이들을 초게로 올려보내야되는 시점이 돌아온건가요??
어쩜 이리도 시간이 빠르게 흐를 수 있는지...2010년의 시작이 엊그제였는데 말이죠!!
2010년 한 해를 뜻깊게 보내지도 않았건만, 망년회는 어찌 이리도 잘 챙기게 되는지~~~^^;
울 집 녀석이 드디어 2011년이면 정말 예비초딩이 되는군요.
평균 7~8개의 사교육을 받고있는 주위 또래들을 보면서 이 녀석의 7세 한 해가 어떤 식으로든
바뀌어지게 될지....그렇지 않으면 흔들리지 않는 엄마의 줏대로 딴따라세계(엄마표)를 이끌어나갈지
저 또한 궁금해집니다..^^;
2011년 계획은 어찌되었든 잘 세워봐야지요..^^ 화이팅!!!^^
<한글책>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아름드리 세계명작>
이상한 나라에 간 파울라
누나곰과 동생곰
지하실에 괴물<신기한 생활교육탐구>
아기돼지 삼형제<토토리명작>
장화신은 고양이<토토리>
아이린이 숨었어요 <신기한 생활교육탐구>
<영어책>
Louie's Search
<집듣>
mr.quiet
<음독>
no
<DVD>
미키마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