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런글은 많은엄마들이 봐야하는데요... ^^
사실, 저도 은근.. 제 생각.. 어딘가에 그런 생각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여긴 큰 아이들 키우는 인생선배들이 많으셔서..(물론 아빠들..ㅎㅎ)
크면 당연히 학원은 접어야한다고 생각하시고,그런것을 자주 듣다보니, 어쩜 자연스럽게 그걸
당연하다 여기고 있었는지도 모르겠어요.
결혼하기전에 제가 꿈꾸던 행복한 가정생활은,
애들에게 밥먹으라는 소리대신, 노래를하면서, 애들을 부르고.ㅎㅎㅎㅎㅎㅎ
틈날때마다 피아노를 치면서..ㅎㅎㅎㅎ
애들이 유치원에서 배워온 노래를 반주하면서, 노래가 넘치는 집을 만들꺼다.하면서
희망에 차 있었지만, ㅎㅎㅎㅎㅎ
애들낳고나니, 정말 어렵게 배운 피아노를 쓸일은 없고.칠 시간도 없고.
이젠 안하니, 손도 굳어 안되네요.흑흑..엉엉..
어렸을때, 언니가다니는 피아노학원을 다니면서 배우라고 하셨는데..
맨날 도망다니고..상권만 몇번을 치다보니, 피아노는 지겨운것.이란 생각이
박혀서.. 그만뒀는데, 그게 너무 후회되어
직장생활하면서 도레도레.. 부터 다시 시작했어요..
그렇게 체르니 30번까지 쳤는데..
역시, 잘안되더라구요.. 손도 굳고..
악보는 애들보다 잘보지만. 손이 안따라가서 무척 애가 탔어요..
제친구중 한친구는..피아노를 무척 잘치는데,
어려서는 그게 너무 싫어서 도망다니고했지만.
지금은 엄마께 가장 고마운것은.피아노를 끝까지... 그래도.다니게 나를
잡아준것이라고 하더라구요.
슬플때, 우울할때..
술마시고... 돌아다니고 하지말고..ㅎㅎㅎㅎ
피아노치면서.. 근심걱정을 다 잊고하는 친구를 보면서
그게 참 부러웠습니다.
그렇게 뭔가에.. 위안받을 곳이 있다는것은..너무나 행복한 일이지요.
우리애들도, 그렇게 커서도..
뭔가에 위안받을수있는.. 그런 것들을 하나씩은 꼭,
만들어줄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2010년 12월 20일 (월)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웅진 이담에-이순신 1 20분 웅진다책-모짜르트 피아노협주곡 제 20번 1 2 영어책 ORT 3 20분 3 Read Aloud 4 흘려듣기 맥스앤루비 1 20분 5 DVD 영상물
참 다행이다..그리고 정말 고맙다 생각되는 부분이 앤님이 저보다 아이를 빨리 낳아서 잘 키우고 계시다는 거네요. ㅎㅎ 항상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저도 예체능을 유아기에 떼어 주어야 한다는 말에 참 심란한 사람이거든요. 예체능에 그닥 소질이 없는 관계로 아이가 이런 엄마를 닮지 않기를 바라면서 미술 작품도 많이 보여주고 물감 놀이도 열심히 해주고.. 음악도 영어 해주면서 노부영과 클래식을 얼마나 틀어 주는지.. ㅎㅎ 나름 엄마의 노력이긴 한데 아이가 어떻게 받아들일런지는 모르겠어요.
미술은 자기 표현과 스트레스 표출 및 해소에 아주 좋은 것 같아서 자주 접하게 해 주고 싶고 태권도는 너무 너무 하고 싶어해서 내년부터 보내려고 해요. 넘 어릴때 가면 큰 애들에게 치일것 같아서 계속 미뤘는데 내년에는 꼭 다니겠다고 해서 시켜 주려고 합니다. 바이올린을 가르쳐 주고 싶은데 아직 그닥 반응을 안 보여서 아직은 미루고 있네요. 윤성이가 좋다고 하는 악기 하나쯤은 배우게 하고 싶은데 남자애라 그런가.. 조금 기다려 보려고 해요. ㅎㅎ
누리는 여자 아이라서 피아노와 발레는 꼭 시켜 주고 싶은데 크면서 하고 싶다는것 위주로 천천히 가야겠어요.
이사 오고 나서 울 신랑이 거실의 오디오 시스템을 정비해 놓더니 클래식과 피아노 연주곡을 자주 틀어 놓네요. 본인이 배우기는 힘드니깐 대리만족이라는데.. ㅋㅋ 그걸 듣고 있는 제가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는 열망에 사로잡혔어요. 어릴적에 체르니 30번까지 쳤는데 그때 엄마 말 듣고 열심히 할걸..하는 후회가 드네요. 아무래도 내년에 윤성이 유치원 가면 피아노 배우러 다니지 않을까 합니다. ㅎㅎ
<한글책>
1. 달리기 대장 말 - 탄탄 자연속으로
윤성이가 본 적 있던 말을 찾아보고 품종 이름까지 열심히 외워가면서 본 책이예요. 날씨 따뜻한 날 골라서 과천 경마 공원에 다녀와야 할 듯 합니다.
2. 스트레가노나 - 프뢰벨 테마동화 2
스트레가노나 영문판 책을 보고 살까 말까 한참 망설였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윤성이가 너무 어려서 꾹 참았었어요. 이제 이 책을 너무 재미있게 보는걸 보니까 영문판 구입해도 될 듯 합니다. ㅎㅎ 스트레가노나 시리즈 찾아봐야겠어요. 쑥몰에 아직 팔려나~~
더불어 프뢰벨 테마동화도 다시 사고 싶어진다는..
3. 기린의 도시여행
볼로냐 그림책 전시회에서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았다는 책답게 이것 저것 볼것이 참 많은 책이네요. 기린 쥬쥬의 눈을 통해서 아이들이 새로운 세상을 바라보는 느낌을 적어내려간 이쁜 책.. 그림에 재미나고 볼거리도 많아서 좋아요.
4. 버리데기 - 호롱불 옛이야기
지난달에 전래 들여주려고 한참을 고민하다 마지막에 전래를 사면 호롱불을 사야지.. 했었는데 그림이 전체적으로 너무 어두워요. 그래서인지 엄마가 가져다주면 잘 보지만 윤성이의 사랑을 받지는 못하는 것 같아요. 글의 내용전개는 정말 잘 되어 있는데 그림 톤이 너무 어둡고 약간 무섭기까지 한 점이 참.. 아쉬워요. 안사길 잘했다.. 싶은 책.. ㅋㅋ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다 보여주고 다른 전래 찾아봐야겠어요.
5. 꽹과리 꽹 호랑이 - 안 알려진 호랑이 이야기, 한솔수북
호랑이 이야기라 더 좋고 그림도 글도 너무 재미있어서 사고 싶은 책 목록 중의 하나예요. 이번달 말까지 이벤트도 한다고 하니 크리스마스 선물로 질러볼까 싶어요. ㅎㅎ 비싼 전집 아니라 단행본처럼 나오는 책들이 더 좋은 경우도 많은 것 같아요. 호랑이를 좋아하는 윤성이가 즐겨보는 책이네요.
6. 101마리 달마시안
7. 코끼리 덤보의 대활약
디즈니 명작 시리즈인데 이 책은 디즈니 만화 주인공들이 명작의 주인공이 되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책이예요. 만화톤이라서 좀 늦게 보여주려고 했는데 올 여름에 부산 할머니댁에 갔다가 앉은 자리에서열권 넘게 읽어내리는 걸 보고 깜짝 놀랐어요. 그때가 한글책 혼자 읽기를 시작한지 얼마 안되는 때라서 한권 읽는데 시간이 엄청 걸렸거든요. 이 책 읽으면서 혼자 한글책 읽기가 자리잡혔고 명작 내용도 재미있게 스토리 파악을 했던 것 같아요. 그러고 보니 만화 그림책의 악영향보다는 좋은 효과가 더 컸던 것 같네요. 아직도 심심하면 뽑아들고 반복해서 보는 책이긴 한데 내년에는 살짝 치워 놓으려고 해요. ㅎㅎ
8. 마법의 주문 - 수상작가 시리즈
아무 말이나 지어내서 말놀이 하는걸 즐기는 아들내미라서 더 재미있게 보는 책이예요.
9. 아기판다 피슈 - 수상작가 시리즈
존 버틀러의 예쁜 그림이 더 멋진 책이에요. 윤성이는 자연이나 동물이 들어가 있는 그림책을 유난히 좋아해서 이 책도 여러번 반복해서 보고 또 보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10. 스쿨버스, 연어가 되다 - 매직스쿨버스
매직스쿨버스 DVD는 윤성이가 정말 사랑하는 DVD 중의 하나예요. 작년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꾸준히 보고 재미있어 한답니다. 그래서 한글책도 보고 또 보면서 너무 좋아해서 구입해야 하나.. 고민중이예요. 영어책도 대여신청해 놔서 오늘 도착 할 것 같은데.. ㅎㅎ 간 좀 보고 좋아하면 영어책으로 살까 싶어요. 한글 책은 도서관에 가면 다 있으니까.. ㅎㅎ
11. 사자개 삽사리
사자가 나와서 뽑아들고 온 책인데 삽살개에 대한 이야기예요. 그림도 이야기도 너무 맘에 드는 책이긴한데 아직 윤성이가 그 내용을 다 이해하긴 힘든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내년 이맘때쯤 다시 보여주면 너무 좋아할 것 같아요. 삽이 물리친다는 뜻이고 살은 나쁜 것.. 즉 나쁜 것을 물리치는 우리나라의 개... 몇 안되는 우리나라의 개에 대해 이런 저런 이야기도 해보았는데 윤성이는 삽살개보다 진돗개가 더 좋데요. ㅎ
<영어그림책>
1. I'm mighty!
I stink의 작가가 쓴 책이기도 하고 그림도 재미있어서 집어 든 책인데 역시 재미있어요. tug boat 이야기인데 이 책 때문에 tug boat에 관한 책도 찾아보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I stink도 이 책도 오디오가 있음 참 좋겠다 싶어요. 얼마나 재미있게 읽어줄지..
<Read aloud>
앤님 프로젝트 따라가면서 윤성이가 스스로 읽어 나가는 것이 약간씩 나아지는 게 보여요. 아주 띄엄띄엄 읽긴 하지만 그래도 이젠 쉬운 단어는 자신있게 읽어줍니다. 엄마가 잊지 않고 매일 한두권씩만 챙겨서 읽혀도 빨리 나아질텐데..
1. America, the beautiful
2. Dizzy's bird watch
Bob the builder 캐릭터 리더스인데 1단계라서 쉽게 읽었어요. 아무래도 캐릭터 책이라 조금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3. A yummy lunch - Little criter
리틀 크리터 리더스는 윤성이의 사랑을 많이 받는 책 중의 하나예요. 이제 레벨 2는 쉽게 읽어 주고 캐릭터 때문에 자주 뽑아드는 책이예요.
4. Kipper's diary
5. Go away, Big green monster
<집중듣기, 흘려듣기>
1. It's beach day - Dinofours
집듣 1회, 흘듣 2회
2. 벨런스타인 베어스 5편 흘려듣기
3. Enormous crocodile 흘려듣기
<DVD>
1. Dora Dora 1편 - 20분
2. Go diego go 1편 - 20분
3. Magic school bus 1편 - 30분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날짜 : 2010년 12월 20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빵이 빵 터질까?
1권
1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floppy bath
1권
1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TR2 more stories
20분
5
DVD 영상물
찰리롤라8
70분
저희 딸은 7세에 시작한 피아노 사랑이 극진합니다.
학원에서 치고, 집에 와서 치고, 아침에 버스타러 나가기까지 5분정도 시간나면 그때도 칩니다.
피아노가 아이에게 힘들때 친구같은 역할을 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일주일에 1번 다녔던 발레도 넘 좋아해서..
아이가 초등 들어가면 발레 다니고 싶다고 해서리.. 그것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엉엉엉.. 열심히 글 쓴게.. 한시간정도 정리 해 가면서 쓴건데..헐..
날아갔어요.. 흑..
Ctrl+V 눌렀는데도 왜 안나오는건지.. 흑..
좀 있다 다시 한번 써야할 듯.. 흑..
3,4월 미술시켰다가 낮잠자는 시간이랑 겹쳐서 비몽사몽간에 한다고 하길래 그만뒀었어요. 첨에는 아이가 그래도 하고 싶다고 했는데 조금 지나니까 안하는게 더 좋다고 하더라구요. 미술하는 시간에 친구들이랑 노는게 더 재미있다네여.
저도 어릴적 기억에 엄마가 시켜서 했던 피아노가 너무 싫어 연습도 안하고 그랬는데 이제와서는 후회가 되네여. 그래서 딸아이 좀 크면 같이 피아노 배우려구요. ^^
같이 노래부르고 연주하고 그랬음 좋겠네여. 평생 같이 하는 친구처럼요.
스키랑 수영은 엄마 아빠가 좋아하는 스포츠라 자연스레 익히겠죠? ㅋㅋ
지금은 뭘 시켜야겠다는 생각은 안드네여. 춤추는거 좋아라해서 재즈댄스 가르쳐주고 싶긴한데,,, 아직은 너무 어려서 뭘 시키기 저도 부담스럽네여.
책읽기는 못했구여.
문단열의 파닉스 중에서[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랑 [거인의 정원] dvd보여줬어요.
첨보는 거라 아직은 소심하게 작은 목소리로 따라해염^^;
혜원이는 지금 피아노만 하고 있어요.
5살때 발레를 시작했지요.
진현이를 낳기 한달 전 친정에 갔답니다.
너무나도 심심해 하는 혜원이를 위해 친정엄마께서 동사무소에서 하는 어린이발레를 등록시켜주셨어요.
그렇게 시작한 발레를 올 초까지 했어요.
팔을 다쳐 그만두었는데, 나아지고도 다시 발레를 하겠다고 하지는 않네요.
(솔직히 엄마 욕심에 꾸준히 하기를 바랬어요. 발레복 입은 모습이 너무나도 이뻐서. 손동작 하나하나가 너무나도 이뻤거든요. 순전히 엄마 욕심이죠)
피아노는 7살 여름부터 시작했어요.
몇달동안 조르고 조르고 하길래 보냈죠.
가장 가까운 곳으로요.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어요.
집에 오면 악보펴고 피아노치면서 노래부르고
예전에 혜원이가 이런 말을 했어요.
"엄마, 피아노학원은 마법사가 사는 집같기도 하고 병원같기도 해요.
엄마한테 혼나서 슬프거나 친구랑 싸워서 기분이 나쁘거나 화가나는 일이 있어도
피아노를 치면 그런 마음이 다 사라지고 기분이 좋아져요. 참 신기하죠."
그런 혜원이가 부러웠어요.
무언가 푸~욱 빠질 곳이 있어서...
미술...일년동안 4명의 아이들과 그룹수업을 했어요.
대회가 있으면 미리 연습하고 선생님이 손대주고...
혜원이는 싫어하더라구요.
(사실 선생님이 손을 대면 그림이 화~악 살아나는것 인정합니다. 그래서 대부분 상을 받지요.)
혜원이는 상보다 자기가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리고 싶답니다.
그래서 그냥 집에서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리고
학교에서 그립니다.
학교외에 상...못받습니다. 순전히 혼자 그리니까
학교내 상 ...모두 받았습니다. 순전히 혼자 그리니까.
참...웃기죠.
그런 미술학원이 있으면 좋겠답니다.
선생님은 '주제'를 주고 그리고 싶은 대로 그리게 하는 학원...
그냥...집에서 그리라고 해야겠어요. 그쵸^^
어젯밤엔 둘이서 혜원이 유치원때 영어교재, 진현이 지금 영어교재를 펼쳐놓고
난리가 났습니다.
둘이 오버액션하면서 노래하고 춤추고 연극하고...
참..그것을 찍었어야하는데...
엄마는 뜨개질한답시고...ㅋㅋㅋ
2010년 12월 20일 서혜원(9세) 서진현(5세)
한글책
1. 이게 뭘까요?(반딧불 과학그림책 - 이제 조금씩 다른책도 보네요)
2. 누가 내 머리에 똥 쌌어?
3. 도깨비 콘서트(마술피리 그림책 - 이건 셋이서 뮤지컬 했어요. 노래로 책을 읽었죠. ㅋㅋㅋ)
4. 언제까지나 너를 사랑해(여기 나오는 자장가 셋이서 한번씩 불렀어요. 음정 박자 다 다르게. 다 읽고 나서 맨뒤에 나오는 작가에 대한 이야기도 읽어주었어요. 혜원이가 자세히 듣네요)
5. 해바라기 바위(마술피리 그림책 (요즘 진현이가 잘 보는 책)
영어책
1. Amazing Grace - 정말 오래전에 사놓고 어렵다고 생각해서 안 읽어본 책. 어제 처음으로 같이 읽었어요. 참 좋네요. 표지속에 그레이스 사진을 보고 7살이라는 혜원이. 앞니가 둘다 빠졌기 때문이래요)
2. Musical English 15권 - 난리부르스의 책들...ㅋㅋㅋ
이성에게 마음 흔들릴 때 가슴이 폭팔할 때 ....마음에 쏙쏙 들어 오는군요
감사합니다
요즘은 조금 마음이 심란 합니다
왠지 내가 믿음을 가지고 있어도 흔들리고 과연 이길이 맞는지
우리가 얼만큼 아이에게 개입을 해야하는지
그리고 나라는 인간은 앞으로 어떻게 살아 가야 할 지,,,,
2010년은 아이들 놯고 나서 6년의 세월만에 찾아온 평화의 해였습니다
홍박사님을 알게 되어 쑥에 발을 넣고
많은 인연들과 나를 다시 돌아보는 한해 였네요
오늘 아들에게 짜증을 많이 냈어요
사실 원하는일이 잘 안되어서 아들에게 화 풀이를 했네요
이렇게 후회 할 일을 반복하면서 하루가 갑니다
내일은 즐거운 날이 되도록 노력 해야겠어요
12월 20일 햇살나라
혼자 읽은책 조랑말 곰과 앵무새
떡 두개 주면 안잡아 먹지
읽어준책 영어책5권 그리고 사진속 3권입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