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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분한 반 up

컨텐츠

댓글 3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운서운호맘
  • |
  • 2010-12-23 12:46
답댓글

12/20

운서 - 1. 망주석재판.2. 우리동네 마녀 3. 신기한 스쿨버스-홈렁왕 랠프 4.신기한 스쿨버스-사라진개구리 벨라

5. 신기한 스쿨버스-꽁꽁 얼어버린 아이들

운호-1. 영민이와 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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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1 10:57
답댓글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미운아기오리(기탄 풍뎅이 그림책)

2. 이솝 이야기 1 (기탄)

3. 이솝 이야기 2 (기탄)

4. 브레멘의 음악대 (기탄)

5. 물방울의 추억

5권

5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That's Why! 1권

10분

3

Read Aloud

The Magic Finger (Roald Dahl)  p 22~ p 34

 

15분

4

집중듣기

리틀팍스 동화

40분

5

DVD 영상물

 

분

 

일주일에 하는 방문미술은 3년째 되었는데 두 녀석 다 죽을 때까지 할거라고 미리 못 밖아놓네요.

절대 그만두지 않겠다네요.

피아노는 진도에 상관없이 자주 칩니다. (진도가 늦다면 늦지만 선생님께 그냥 즐기기만 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렸어요. 그래서 큰 애 같은 경우는 넬라판타지아 라던지 캐롤이라던지.. 그 때 그 때 선생님이 복사한 것 가지고 와서 깔깔대며 치기도 하고 노래를 부르기도 하고 그러네요.)

큰 애는 모짜르트의 매직플룻 cd(뮤지컬 형식으로 된 것인데 미국도서관에서 빌려다 구웠었어요) 을 수도 없이 반복해서 듣고 플룻 연주 cd도 여러번 듣더니 오래오래 할거라고 플룻을 배우게 해달라고 하더라구요. 소리가 너무 아름답대요.. 일년동안 조른 거지만 플룻은 폐활량도 어느정도 되어야 하는 악기인지라 계속 기다리라고 했는데 봄부터는 시키려구요.

작은 애도 일년 넘게 수영 배우게 해달라고 애원을 합니다.

언니가 배운 것 까지(자유형. 배영. 평영)까지는 꾸준히 하겠다고 약속을 하네요.

확실히 큰 애보다는 작은 애가 물을 더 좋아하긴 합니다. 그래서 조만간 시작하려구요.

 

내가 못했던 것들. 아이가 해줬으면 좋겠다 싶은 것들이 많지만

아이 인생은 아이 인생이고 제 인생은 제 인생이지요.

제가 못했고 제가 하고 싶었던 것들은

아이를 통해 대리만족을 하기보다

그냥 늦은 나이더라도 제 꿈은 제가 꾸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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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21 13:09
폐활량이 필요한 관악기같은 경우는 아이를 잘 지켜보면서 해야겠더라구요.
제이 낳고 플룻을 배워봤는데..호흡이 딸려서...어른인 저도 넘 힘들더라구요.
그 이쁜 소리를 내려고 길게 호흡하는데...첨에는 소리도 안나더군요...
저음에서 고음까지 넘 이쁜 소리를 가진 악기지만...이노무 저질 체력때문에 관뒀습니다.
꾸준히 한다고 해도 어지럼증이 있어서 그런지 오래 연습하면 두통이 오더군요..
아이가 긴 호흡을 할수 있을때 시키셔도 될것같아요.
악기종류는 제가 배웠을때나 주변을 봐도...중학교때쯤 시키시는게 제일 잘 습득하고 즐기더라구요.
어릴때는 아무래도 체력적으로 딸리고 많이 힘들어 하더군요.
저는 손이 작고 가늘어서 피아노도 겨우 배웠어요... 손가락에 힘이 없으니 배우는 동안 힘들더라구요.
악보를 빨리본다고 선생님이 칭찬하시고 그랬는데..결국 힘이 부족해서 관둔 악기중에 하나네요.
혹시 저처럼 손이 가늘고 작다면 바이올린이 맞는거 같아요.
첼로도 손이 잘 안벌어지고 힘이 없으니 연주곡 들어가니 힘들더라구요.
아이 손을 잘 보시면 맞는 악기가 있는데... 울제이가 그렇습니다...손에 힘이 없어요.
호흡도 딸리고... 나중에 힘좀 길러서 손이 작으니 바이올린을 가르쳐 보려구요.
저는 제일 잘 맞더라구요..
정말 여러가지 악기를 배워봤는데...저한테 맞는게 있더라구요.
물론 노력도 필요하겠지만...정말 중요한건...뭐든지 맞고, 체력도 좋아야하고..
마디마디 힘이 필요한거 같아요...그래야 쉽거든요...
전...정말 배울때마다 연주곡 들어가서 항상 그만둔 케이스라...
뭐 배웠다는 말도 제대로 못하겠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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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21 10:57
답댓글

앤님 좋은 말씀 감사해요....

저희 화영양은.. 지금 피아노랑 미술 하고 있어요..

미술은 주민센터에서 하는 저렴한 것으로.. 피아노는 하고 싶다고 졸라서 방문선생님이 일주일에 2번 오시는데.. 요즘 좀 어려워 지는 것 같아요.. (그래도 그만하고 싶단 소리는 안하네요...) 주변에서 피아노는 하고 싶어 시작해도 좀 하다보면 힘들어 한단 소리를 넘 많이 들어서요...

 

저도 예체능 단기간에 떼어야지 하는 생각은 안한답니다. 아니.. 절대 못하지요... 저나 화영파나 예체능은 소질이 없는터라.. 우리 아이들은 아무래도 다른 친구들 보담 배우는 시간이 오래 걸릴 듯 해서요...

그러니.. 뭐.. 그냥 평생 배운다는 심정으로... ㅎㅎㅎㅎ

그렇다 보니 쉽게 시작 하진 못하네요... 이제 초등 가면 체육으로 수영을 시켜 줄까 생각 중인데...

미술, 피아노, 수영 하고 영어는 아직 결정은 못했지만, 일주일에 한두번 센터 가는 걸로 생각 중인데...

고것만 해도 스케쥴이 빡빡하네요...

 

그나 저나 나이들어 리듬체조 시작하신 그 친구 분 멋있으신데요??

저도 둘째 좀 키워 놓으면 뭘 좀 배울 수 있을까요??
(근데.. 전 첼로나 플룻이 배우고 싶은데.. 신랑은 요리를 배우라네요... ㅎㅎㅎ)

12월 20일 (화영양은 아직 몸살 감기로 유치원도 못가고 있어요...  ㅠㅠ 그래서 디비디 시청만... )

dvd 시청 : Al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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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1 11:01
첼로나 플룻 배우세요. 인생 얼마나 길다고 취미까지 남 좋은 일 하면서 삽니까?
엄마 아빠 예체능에 재능 없어도 어릴 때부터 많이 보여주니까 관심이 생기고 즐겨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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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21 13:15
첼로 좋아요... 다른 악기처럼 기초가 적고 바로 곡으로 들어갈수 있으니 하면서도 재밌습니다.
3년 배웠는데... 3년 내내 재밌었어요. 특히 뱅크 [가질수 없는 너]란 곡을 첼로로 연주할때가 제일 재밌더라구요. 이 곡을 첼로로 연주하면 끝내줍니다....^^
어디가도 첼로 배운게 자랑이었는데..시집오니 울 동서가 첼로를 전공해서 관현악단에 근무하고 있더군요... 배웠단 말도 못꺼내 봤습니다...^^
악기 사실때 줄은 좋은거 쓰세요... 음질이 틀려요.
악기는 좋을수록 음질이 틀리구요.
첼로는 성인이 배워도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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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21 17:34
앤님... 네.. 알겠습니다.. ^^ 그럼 앤님 말씀대로 제인생 제 맘대로... ㅎㅎ
근데.. 제가 한 음식을 몇일 맛보심 앤님도 좀 생각 달라 지실 수도.. ㅎㅎ

제이맘님.. ㅎㅎ 넘 웃겨요... 동서분이 첼로를 전공하셨다구요.... ㅎㅎ
그래도 앤님은 취미로 그리 잘 하셨으니 자랑하실 만 하세요... 동서분은 그것만 하신거잖아요..
근데.. 제이맘님 넘 미인이시고 동안이시더라구요..
어제 오랜만에 포에버 들어갔다가 우연히 제이맘님 다이어리까지 들어가게 되었는데... 사진 있어서 봤답니다. 피부가 넘 좋으셔서 깜짝 놀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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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21 09:24
답댓글

정말 갈등되는 부분이죠..

제이는 올 중순부터 미술학원에 보냅니다...그 미술학원에는 6살은 받지 않고 초등학생만 받는데..

아이가 넘 가고 싶어해서 보냅니다...

그렇다고 그림에 소질이 있거나..확 늘거나....뭐..그런거는 없습니다.

엄마랑 3시간 넘게 같이 만들은 작품을 이제는 일주일 걸린다고 생각하면 될것 같네요..

그래도 보낼수 밖에 없는 이유는...시간적 문제도 들어가네요.

2시에 집에오기 때문에 저녁까지 시간을 무척 심심해 합니다.

유치원에서 미술학원가서 만들고 그리고...3시쯤 엄마가 데릴러 가면 놀이터에서 놀다가...

4시쯤 집에 와서 간식먹고 DVD보는 식이네요.

이시간때쯤 되야...놀이터에 아이들이 모입니다...그전에는 아이들이 없어요

제가 생각해도 태권도같은 운동은 늦게 시작하는게 더 효과적일것 같아요.

고등학교때 저는 태권도를 시작했는데...품새도 하루만에 뚝딱 외우고...운동같은 운동을 하겠더라구요.

에너지가 많이 소비되는 그때 운동을 한다는 자체가 부정적이었는데...

오히려 집중력도 좋아지고 항상 몸이 가벼워서 좋았어요.

제이 친구엄마를 따라 태권도장에 가보니..품새 외우는 것만 몇달을 걸리더군요.

 

달리 운동할것을 찾다가 무작정 뛰는운동이고 스트레스 안받는 운동을 찾은것이 축구네요..

아빠가 주말마다 같이 놀아주면 좋겠는데...그런게 아니라서....

단체운동이라 협동심도 좋고... 무언가 잘하거나 배운게 있으면 확실히 다른 아이들앞에 설때 당당해 지는것도 있더라구요.

솔직히 뛰는 운동이라 확실히 제이가 올해 키가 많이 컸습니다.

몸도 튼튼해졌고...

일단 2가지를 시키는데...가능하면 최대한 늦게 배우고 싶을때 배우게 하고 싶어요.

요즘 아이들은 잘하는게 많아서 ...그 만큼 아이들도 배우고 싶은 욕구가 많더라구요.

 

2가지도 많다고 느끼지만... 축구는 일주일에 한번이라...

무언가를 잘하라고 가르치는게 둘다 아니라서... 부담이 없다는 사실만으로 만족하네요.

일단 제이가 둘다 자기가 하고 싶다고 한터라...정말 미술학원은 자다가도 가네요..

선생님이 도와주실때마다 [선생님. 제가 할께요]라고 하고, 만든거 자랑할때도 [이건 선생님이 해주신거에요]라고 말해서 선생님 얼굴이 빨개질때도 많구요.

 

1. 냠냠 쩝쩝 꾸륵꾸륵 뱃속 탐험

2. 인체의 신비

 

요즘 인체 탐험에 빠져있는 중이네요. 둘다 팝업북인데...반복해서 볼수록 지식이 쌓이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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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2-21 10:03
고등학교 때 태권도를 배우셨구나... 예사롭지 않은 안목이시네요.^^
기다리다가 아이가 원할 때 시키는 것이 정답인데, 엄마의 조급한 마음을 누르는게 쉽지 않은 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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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1 11:02
저 지금 태권도 시작해도 될까요?
어릴 때 너무 배우고 싶었는데 엄마가 한가지만 선택하라고 했어요. (물론 경제적인 이유 때문이었지요) 그래서 선택한 것이 피아노 이고 지금도 그 선택에는 후회가 없지만
태권도를 잘해서 날라다니는 꿈은 아직도 꾸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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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21 11:13
TV에서 보니 60살 넘으시는 분들도 배우시던데요.
제가 해보니 태권도는 늦게 배워도 상관없는거 같아요.
전,유도랑 택견도 배우고 싶어요. 남동생이 이번에 택견을 배웠는데 발차기가 예술이더군요.
태권도는 실제 싸움할때는 그닥 도움은 되지 않아요.
오히려 서로 붙들고 싸우니 유도가 도움이 되겠지요.
제이는 꼭 중학교때 유도를 시키고 싶어요. 태권도는 늦게 배우도록 하구요.
실제 싸우면 서로 붙어서 싸우지 태권도 처럼 멀리 떨어져 싸우지 않아서 막상 싸우면 발차기 한번 못하는거 같아요..^^
저랑 유도 배우실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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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2-21 11:19
제이가.... 미술수업을 좋아하나봐요.
저희 아이들도 좋아했는데.... 이사오면서 어쩌다 관뒀어요..
초등 들어가면.... 미술을 해야할지.. 고민이 되네요..
태권도도 하고 싶다고 하는데.... 고민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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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2-21 08:40
답댓글

 

저도.. 예체능이 걱정되긴 하지만... 전 천천히 가려고 합니다.

아이들이 원할때 해주던지....   그림은 좋아하면.. 열심히 종이에 그릴테고..

피아노도.... 음악수업을 위한 피아노는 가르치고 싶지 않은게 저의 마음인데

흔들리지 않고 잘 할 수 있을지...

 

아이들이 원할때가 과연 있을지....

 

어제는..... 아이들 머리를... 덥수룩했던 머리를 짧게 잘랐는데.. 깔끔해보고

좋네요...  하루는... 왜이리 빠른지...

모두들..... 즐거운 하루되셔요

 

2010년12월20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or

시간

현준

성준

1

한글책

읽기

1.슬기로운 선덕여왕(탄탄삼국유사)

2.살수 대첩의 명장 을지문덕

3.우리 할먼가 최고(리틀스코프)

4.해님은 잠꾸러기

5.무얼 타고 갈까

1.삼국유사의 상징이야기

2.우주 비행사 초록개미(리틀스코프)

3.새끼 동물은 귀여워

4.귀여운 흙덩이

5.알들의 나라

6.하늘을 나는 버섯우산

7.공룡은 무엇으로 자랄까

8.외계인 이야기(삼성출판사 읽는재미)

현준

5권

성준

8권

2

엄마가

읽어준책

1.쥐똥선물(난책읽기가 좋아시리즈)

20분

3

Read

aloud

1.New neighbors (베렌)

2.The sitter

3.Learn about strangers

4.Lend a helping hand

5.Don't pollute(anymorre)

6.Think of those in need

7.Tadpole trouble(조지)

8.Froggy goes to school(프로기)

9.Mouse tales(icr2)

1.Too much TV(베렌)

2.Too much pressure

3.Too much teasing

4.Too much junk food

5.Too much birthday

6.Too much vacation

7.Frog and Toad are friends(icr2)

8.Lost and found(조지)

9.Froggy plays soccer(프로기)

9권

4

집중

듣기

1.Stories of Knights(영리딩)

2.Stories of Monsters

3.In the dark(베렌)

4.Get their kicks

5

DVD 영상물

Strawberry Shortcake 2,3,4번

리틀팍스 40분

2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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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21 09:27
주변 영향도 받는거 같아요... 저희 지역에는 다들 몇가지를 배우는터라..
그나마 제이가 제일 시간이 널널한거 같아요.
현준, 성준이는 책읽는 시간이 많아서 예체능은 확실히 늦게 하셔도 빛을 보실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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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2-21 10:04
저도 현준성준이 책읽는 습관이 너무 부러운데요? 책 두세권 읽는 것으로도 만족스러운 우리집으로서는 정말 많이 닮고 싶은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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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1 11:03
아이들이 원할 때가 반드시 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원하는 것과 엄마의 그것이 일치하지 않을 때 문제가 생기지요.
두 아들은 어떤 예체능 취미를 요구할까... 참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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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21 11:05
그러게요... 어찌 이리 하루도 빼지 않고 책을 읽나요??
부럽고 놀라울 따름이에요.. ^^
이런 집중력이면 뭐든 시작하면 잘 해내겠지요...

아참... 저희 화영이 크리스마스 선물은 해리포터 dvd 랍니다.
워낙에 약간 scary 한 영화를 좋아하는 편이라서요...
7편이 최근에 영화관에서 개봉을 해서 델구가서 보여 주고 싶은데...
(지하철에서 광고 포스터 보고 보여 달라고 졸랐거든요... )
아빠 짬이 나야 같이 갈텐데... 둘째 때문에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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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1 11:08
메이님.
해리포터 영화는 15세 이상 등급으로 알아요.
같은 내용이라도 책과 영화는 완전히 다릅니다.
책은 등급이 없는데 영화는 등급이 있잖아요.
책에서는 아무리 잔인한 장면이 나와도 아이가 자기 수준에 맞게 상상하며 읽는데 반해
영화는 잔인하고 폭력적인 모습이 그대로 다 나오기 때문이에요.
그냥.. 참고 하시라구요..
(엄마 아빠와 같이 즐겁게 보는 해리포터는 괜찮을 거 같은데 dvd 소장은 조금 이르지 않나... 조심스레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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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2-21 11:25
앤님.... 저희 아그들은.... 병설 유치원 다니면서... 남자아이들이 거의 95% 이상은 태권도 학원을
다니다보니 태권도에 대한 열망이 있나봐요... 6세때 다닌.. 검도관 이야기도.. 아직까지 하고 있는걸
보면..... .. 축구도 배우고 싶다고 하고... 성준이는... 수영도 하고 싶답니다.
차근차근..... 내년 봄부터 수영을 시작으로 축구는 원하면.. 방과후로... 해줘 볼까 생각중이예요.

메이님..... 크리스마스 선물..... 넘 부럽네요...
저도.. 이런쪽으로 선호해주면.. 좋으련만... 남자라서 그런지....
아그들이... 레고, 로봇쪽을 원하는데.....
현준이는 준비했는데.. 성준이는.. 제마음대로.... 야구 자동베팅머신 사줄려고 합니다.
영어책 300권 읽었을때.. 이걸 원했는데.. 제가 다른걸 사줘서 마음에 걸리는데
이걸 사줘도 좋아할것 같아서요..
더불어... 백과사전.... 하나 골라봐야지요.....

고도님.....놀시간과 책읽을 시간을 따로 주면 확실히 책 읽는 양이 늘어요..
놀시간과.. 책 읽는 시간을 구분해서... 넉넉히 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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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21 17:40
앤님... 그렇군요... 주변 또래 친구들이 이미 많이 보는 것 같아서 신경도 못 썼네요...
이런... 무심한 엄마 같으니라구....
아무래도 크리스마스 선물은 급변경 해야겠습니다.
팁 감사드려요.. ^^

현준성준맘님... 전.. 백과 사전을 바란게 더 부러운걸요^^ 얼렁 좋은 선물로 장만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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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도
  • |
  • 2010-12-21 07:02
답댓글

저 또한 예체능에 있어서 마음속으로 안달하고 있었던 것같습니다. 다만 아이가 엄마가 원하는 대로 순순히 따르는 스타일이 아닌지라 섣불리 교육시키고 있지 못했을 뿐...^^

오늘 하루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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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21 09:29
그러다가 어느날 갑자기 무언가 배우고 싶다고 조를지도 몰라요.^^
쑥쑥에 와보니 제이가 그나마 미술배우는게 많이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도님도 정말 넘 잘 이끌어 주시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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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1 11:05
예체능은 안달할 부분은 아니고... 즐기고 느껴야 할 부분이니까...
아이가 엄마가 원하는대로 따르는 스타일이 아니라면 고도님께서 아이가 원하는 대로 따라가 주심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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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이
  • |
  • 2010-12-21 11:07
희수가 순순히 따르는 스탈이 아닌게 아니라..
고도님이 아이를 충분히 배려해 주시는 거 아닌가요??
제가 보기엔 후자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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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2-21 11:28
때가 되면.... 하고 싶다고 하겠지요..
전 하고 싶다고 해도... 너무 이르다고 생각해서.. 운동도... 다음다음으로 미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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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1 02:01
답댓글

2010.12.20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불가능없어씨

5권

 

헨젤과 그레텔

우리 이제 비긴거야(철학)

나와 다르지만 소중한 너(철학)

자신만만 초등과학

2

영어책

읽어주기

Fly high, fly guy!

3권

 

It looked like split milk

Stories and fun for the very young

 

 

3

Read aloud

 

 

 

 

 

 

 

4

 

흘려듣기

 

스폰지밥

 

 

 

 

 

 

5

DVD 영상물

뽀로로

 

 

30분

 

 

 

 

 

 

아이키우는데 정답은 없는거 같아요.

아이 눈높이에 맞춰 아이가 행복한 일을 하는것...^^

편안한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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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21 09:29
맞는 말씀이시네요.
정말 아이키우는데는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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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1 11:11
정답은 없죠.
그래서 글 올리면서 내내 마음이 불편합니다.
제가 무슨 양육에 관한 전문가도 아니고...
정답이 없지만 오답은 있는 것 같아요. 육아와 교육이라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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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2-21 11:30
주위에 워낙 예체능을 많이 하시는 분들이 많으니 마음이 조급해지긴 해요..
근데.... 저희 조카들 보니.... 어렸을때 배운 예체능이.... 공부나... 이런것에 엄청난 도움이
된다거나. 하진 않은것 같아요.. 오히려 저학년보다... 고학년때 학업과 적절한
운동이 더 잘 어울리는거 같기도하고요... 음악도.. 미술도..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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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2-21 01:57
답댓글

엥??

그러고 보니 앤님~~울 반 이름이

'꾸준한 반'으로 되어 있어요 ㅜㅜ

얼른 수정 해주셔요!~~

 

게시글 올리고 보니 울 반이 아니네????

수정하려고 보니 반 이름만 잘못 되었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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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1 02:02
그러네요...
아무생각없이 들어왔는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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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은맘
  • |
  • 2010-12-21 01:56
답댓글

아구 벌써 시간이 2시네엽....

자러가는 길에 들러 올리고 갑니다..

제가 일등이네요~^^*

가은이랑 저녁에 마트들러 유치원 친구들 줄 크리스마스 캔디

사왔어요~

친구들 줄거라며 저녁도 마다하고 일일이 카드를 붙이며

정성을 쏟네요.

다들 성탄절엔 특별한 계획이라도 있으신지..?

전 매년 그렇듯 .. 시댁식구들과 함께 지낼듯 싶어요.

미리 메리크리스마스~ 함 외쳐봅니다.!

Merry Christmas~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0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우리가족 입니다.

2,꼬마 형제

3. 레나, 낯선 사람을 조심해!

4. 윤봉길

5. 신나는 페인트 칠(호기심 많은 원숭이 조지)

6. 쉿! 책속 늑대를 조심해~!

6권

 

2

영어책

읽어주기

1. Harry by the sea!

2. Silly Billy

3. One fine day

4. Rooster's off to see the world

5. Elmer

6. Dinofours It'sTime-out time!

 

 

 

6권

 

3

Read aloud

액티

 

워크시트 5장

4

집중듣기 Dinofours It'sTime-out time!

 

 

5

DVD 영상물

베렌스타인 베어스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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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0-12-21 02:07
가은맘님과 실시간으로 글 올리고 있네요.ㅎㅎㅎ
전 보통 이시간이 자유시간이라 이른 새벽(?)에 댓글을 달지요...
댓글만 달아도 1-2시간 지나간답니다.^^;
가은맘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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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이맘
  • |
  • 2010-12-21 09:31
저희도 매년 그냥 보내다 올해는 선물을 몇개 마련했어요.
아직도 산타할아버지의 존재를 무척 기다리는 아이라...
처음으로 크리스마스 선물 사놓고 아이보다 더 흥분해 있는 엄마네요...^^
저희는 아마 공원에서 행사 구경하고 저녁에 치킨에 맥주한잔 마실것 같아요..
항상 그렇듯....교회다니시는 분 빼고는 마땅히 할게 없는 날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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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1 11:12
산타 선물 사러 가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요.. 얼른 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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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준성준맘
  • |
  • 2010-12-21 11:31
크리스마스가 얼마 안남아서... 아이들 선물 준비하느라 다들 바쁘시네요..
유치원에서 행사하는 아이들 너무 좋을것 같아요..
울 아그들은 그런 경험을 못해줘서.. 넘넘 미안해요... 저도.. 얼른 오늘 인터넷으로 선물 사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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