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리틀크레프트를 구입했는데 아이들 반응이 영~
몇권을 빌려보고 반응을 살핀 뒤에 살껄 하고 후회했어요
아이 성향이 재밌고 익살스러운 걸 좋아 한다면 Froggy와 L.C.가 어떨까 싶어요. 어느 분이 L.C.가 기승전결이 떨어진다는 답글 다셨던데 Readers 말씀하신 듯 싶은데 Storybook 따로 있답니다.
7,5세 형제들인데 Froggy는 둘째가 L.C.는 공히 둘 다 좋아하더군요.
세가지 모두 좋은 책이지만 아이의 반응을 보시는게 제일 중요할 것 같아요. 대여점이나 도서관에서 낱권으로 두서너권씩 빌려서 아이가 어떤걸 제일 좋아하는지 한번 보세요. 리틀 크리터에 열광하는 아이들도 있고 프로기나 아서에 열광하는 아이들도 있지요. 가능하시면 대여나 도서관 이용해서라도 세가지 모두 보여주시는게 제일 좋구요. 구매는 아이가 제일 좋아하는 걸로 하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후니맘입니다.^^
마음에 드시는 시리즈 한셋트 사시고, 나머지는 대여점에서 빌려보세요.
책과 시디가 같이 오던데요. 도서관에 가셔서 빌리셔도 되고...
저도 고민 많이 했는데요...아이들 마다 많이 다른거 같아요..^^
아서는 정말 잘 안보고...(글밥이 좀 있어서 그런가?? )
프로기는 너무 좋아하고~~(글밥과 상관없이 반복되는 문구가 많고..단어도 쉬운것들이 많네요)
리틀크리터는 곧 도착 예정인데..기대 됩니다..^^
난이도 관계없이 애들 좋아할법한거 순서대로 들였는데...
저는 난이도를 역으로 들인거 같군요..ㅎㅎ
실력이 향상되면 나중에 아서를 잘 볼려나 모르겠습니다. ^^
아서스타터와 프로기 괜찮아요.
글밥으로 치면은, 프로기가 더 짧고 아서스타터는 그거보다 좀 길구요.
하지만 영어는 확실히 글이 좀 있어야 재미도 있고 무슨 내용인지도 아는 것 같아요.
전 3개 시리즈를 다 가지고 있는데요. 재미로 따지면 아서스타터가 단연 제일인 것 같구요. 난이도는 리틀크리터 레벨1이 가장 낮아요. 리틀크리터는 이야기가 다소 짧은 감이 있어서 기승전결의 느낌이 좀 떨어져서 그런지 재미있다는 생각은 그리 들지 않더라구요. 프로기는 이야기는 재미있는데 평소 잘 보지 않던 의성어, 의태어 같은 것들이 나와서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 5세 딸내미가 있는데 성별에 따른 차이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울 아이의 선호도로 보자면 리틀크리터 < 프로기 < 아서스타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