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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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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3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령돌맘
  • |
  • 2010-12-22 12:54
답댓글

전... 밤에 목록 올릴께요...^ㅡ^

출석체크만 미리 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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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22 11:14
답댓글

두 꼬맹이로부터 내년 3월 아침부터....자유로워지면....

본격적?인 엄마공부를 해볼까 해요.우선 둘째넘...워밍업을 해놓고^^

꾸준히 올리니...좀더 열심?히 하게 되는것 같네요.

 

집듣-A TO Z-MISSING MUMMY

디비디-바비 크리스마스

묵독-the secret room, get that ghost to go

-시현이가 스푸키~한걸 좋아해요.지난번 제레미 스트롱 책 뒷편에 소개된 책들인데...보고 싶다고 해서

얼른~주문해서...어제 오자 마자,,,,아주~~~재밌다며 봤어요.이렇게 원해서 보는 책은 오랜만인듯.

 

음독-미스 스파이더 한권, 펌킨슾~

-미스 스파이더는...리더스 전집처럼 30권 정도로 많아요. 전 대여점서 빌려서 보는데...좋네요~

 

한글책-엄마 까투리, 공룡화석을 발견한 소녀, 숲속의 숨바꼭질,또박또박 2권

엄마가 읽어준책-내셔널지오그래픽 한글판:화산, AAR-BA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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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2 12:21
전 시현맘님 책 목록 넘 좋아요...
이렇게 사진 찍어 올려주시니 그림 보고 제목보고 기억해서 찾아요....
댕유땡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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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3:23
저도 시현맘님 책 목록에서 왠지모를 포스를 느낀답니다. 압도되는 듯한.. ㅎ
그 포스로 내년부터 엄마공부시작하시면 더욱더 돋보이는 시현맘님되실거 같은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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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22 18:22
요피님...인터파크 도서에서 사진 퍼오는건데...이 그림 누르면 인터파크 도서로 연결되요...
더 궁금하심 거기서 보세요~
민은맘님 감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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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0:27
답댓글

얼마전 어떤 엄마분이 영어공부시작하고 싶다고 하신 댓글에 앤님이 북클럽 권유를 하신 걸보고..

엄마들 책 북클럽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어느 한 북클럽 따라쟁이를 하려고 책을 주문했답니다.

이미 시작한 책이 있어서 제가 좀 뒤이어 진도를 따라가보고..

근데, 아직 자신이 없어서 좀 해보고.. ^^; 기회 되면 할까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제 스스로가 뭔가를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어요.

물론 이해못하는 부분도 있으나 그냥 넘어갑니다.  ^^;

또 한번 놀랬어요.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짬내서 책을 읽고 있는 어머니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오늘은 내 생일이잖아!

 2. 목장 학교에 간 애니

 3. 달그락 달그락 뼈

 4.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5. 똥 박물관에 갔어요.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See you, alligator!

 2. The snow storm (Usborne farmyard tales)

 3. We're going on a bear hunt.

 4. Willy, the dreamer.

4

  

3

Read aloud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노래부르기)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30분

오늘은 아침에 급해서 저도 책 사진을 찍어봤네요 ^^;

 

아침에 인터넷 들어오다가 기사가 하나 눈에 띄어서 들어가 봤어요.

어떤 아픈 아이에 관한 기사였는데.. 

기사를 읽고 또 축처져있는 아이의 사진을 보는데 가슴이 아프대요..

어찌 도울수 없을까.. 하던 차에 소액결제로 작은 기부하고 왔습니다.

아이 엄마가 되고보니 이런 아이들에 관한 기사가 나오면,,

우리 아이들이 오버랩되면서,, 설렁설렁 안보게 되네요.. ^^;

이 세상이 모든 아이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휴,,

 

관련 기사:

http://photo.media.daum.net/photogallery/society/societyothers/view.html?photoid=2831&newsid=20101222091116727&p=hankook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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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10:37
엄마가 되고 나니, 아픈 아이들만 보면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파서..
그래서, 우리 신랑은 TV에 그런 아이들 나오면 채널 돌려버려요..
제가 또 훌쩍대고, 그리고, 자기도 그런 아이들 보면 맘이 안 좋은가봐요..

저도 연말이 되면 구세군 냄비에 적은 돈을 부끄럽게 넣고 오는데요..
그제도 구세군 냄비에 돈을 넣고 오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많지 않은 돈이라 부끄럽지만, 그래도 왠지 모를 편안함이 느껴지고...
이렇게라도 힘을 보태야 맘이 놓이네요..^^

참, 1기 북클럽도 괜찮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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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0:47
꽁이님.
안 그래도 1기 북클럽 기웃거리다 지금 리버보이 chapter 2 까지 읽었네요. ^^
벨벳님, 꽁이님, 샬럿님등등 반가운 이름들이 있어서 그곳을 파파라치 하고 잇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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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2 11:09
제가 7기 북클럽 방장인데... 흠흠.. 아무도 우리 북클럽엔 기웃거리지 않는군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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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2 12:23
아이들 노래하는 목소리가 넘 귀엽고 코 앞에 온 성탄이 실감나요...
저도 북클럽 회원 모집할 때 이리 기웃 저리 기웃했는데 시작하고 못 끝낼까봐..........
접었어요.........
아쉬운 부분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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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22 18:50
ㅋㅋ 저도 꽁이님 북클럽에 기웃기웃 햇었는데... 앤님 북클럽은 우리 시은이가 아직 레벨 업이 안된관계로... 침만 흘렸다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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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22 09:51
답댓글

어제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보러 다녀왔어요! 4시 무료공연이라.. 시은이 돌아오자 마자 우유한잔 급히 먹이고 30분전 입장인데도 꽤 줄을 서 계시더라구요..... 여튼 관절을 꺽어가며 춤을 추는 그 형아들도 멋지고 다리가 학만큼 길엇던 발레리나도 이뻤다지요... 마지막에 택연마냥 웃도리를 확 벗어져치는.... 서비스까징..

 

밥먹고 집에 돌아오니. 8시가 넘었더라구요. 씻고 재은이 밥먹이고(자느라 못먹은탓에)

9시 넘겨 아빠 오니 또 좀 놀다가,,, 흑흑 9시 40분 부터 11시 20분까지 책읽은거 같아요..

자기전에 읽다 버릇하니. 중간에 잘 멈추는게 안되네요.

 

1. 한글책

세엄마 이야기, 오늘은 김장하는 날, 엄마가 알을 낳았대

달걀은 요술쟁이. 겁쟁이 빌리. 청개구리,  피노키오, 벼와 밀

엄마 마중( 엄마를 만났을까 못만났을까.. 마음졸이며 제가 마음이 많이 아팠던 책.)

 

 

2. 영어책

읽어준책

Biscuit Wins A Prize, Bisuit Wants to Play, Biscuit and the baby

The Foot book, Gossie,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read aloud

Jackie's Ball, What do They do? My Rabbit

Colour Me Happy! Whose Legs?

 

흘려듣기

Me me abc

 

영상물

ebse pappa pig

 

 ps,, 앤님의 주간계획표를 만들었는데. 허접하지만 올려볼까 해요... 근데 어찌 올리는지... 내일 올릴게요.

신랑한테 물어봐야 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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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10:31
와~사랑맘님~
책 엄청 많이 읽어주셨네요..부러워요..^^
항상 열심이신 것 같은 사랑맘님~~열정에 감탄하고 있답니다..^^

주간계획표라...^^
저는 뭐든 계획적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이히히..
사랑맘님의 주간계획표 얼렁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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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2 10:33
표를 만드셨어요? 안그래도 스캔으로 올린 게 좀 맘에 걸렸었는데... 제가 표만들기를 잘 못하거든요.
올려주신다면 참으로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데 이참에 올리는 법도 확실하게 남편분께 배우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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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2 12:25
사랑맘님 대단하셔요.....
전 그 시간되면 그냥 재워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저도 함 보고 싶었는데.......
다은이가 예전에 발레리나를 보더니 행복해 하던 생각이 나요....
주간 계획표 얼른 올려주세요.... 전 선물로 보약 드릴께요.
@@@@@@@@@@@@@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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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3:21
우와.. 늦게까정 달리셨군요. ^^ 피곤하셨을텐데..
그래도 문화생활하고 오시니 기분은 좀 프레쉬해졌을거같아요. ^^ 저도 그 공연 4-5년전에 홍대에서 봤었네요. 정말 몸의 꺾임이 장난 아니죠.. 어미(?)의 입장이 된 지금 다시 보면 "저 형아들 몸 다치면 어쩔까.." 걱정부터 할거 같아요.. ㅋㅋ
피노키오 그림 참 사랑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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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22 18:56
저도 시현이 5살때....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봤어요. 제가 보고 싶어서 본거죠^^
마침 그날이 발렌타인 데이라..공연장에도 쌍쌍이~꽃다발들고...난리데요~
저도 민은맘님처럼...
아이구...저 관절들...나이들면 온몸이 쑤시겠다...싶은................
철든 아짐스런 생각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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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22 09:50
답댓글

앤님의 도움되는 책들 소개와 함께 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울 집 녀석에게는 역시나 산타의 선물이 기다려지나봅니다.

울 집 녀석이 원하는 선물은 '신데렐라 옷장'!!!

작년에는 '프리큐어 시계'를 외쳐서 선물했더니...TV프로그램을 보지않는 녀석이라서 프리큐어가 뭔지도 모르던 녀석에게는 요 프리큐어가 허세용으로 사용이 되었졌었지요...

"너희들이 있는거 나도 선물받았다.."....이거요!!!^^;

이번에는 커다란 마트에 가서 휙~둘러보더니 '신데렐라 옷장'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군요.

산타에게 영문편지도 쓰고...그 내용은 신데렐로 옷장을 갖고싶다이지요..허걱!!

암튼...주머니 돈 빠져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동시에 2011년도 다가오고 있네요^^

 

어제는 이웃집 동생들과 집에서 한바탕 놀이를 한고서 마트에 장보러 다녀오니 하루가 가더군요.~~

 

<한글책>

no

 

<영어책>

no

 

<집듣>

no

 

<음독>

mickey mouse 시리즈 2권

 

<DVD>

no

 

정말 초라한 성적이네요..^^;

잠자리에 누우면 불을 끄고서 오디오를 틀어주는데...어제는 오랫만에 Classical Kids중 모짜르트를

들려줘봤었답니다.

밋밋한 챕터 오디오만 듣다가 오랫만에 들으니...흐미~~~신선한 요 오디오의 느낌이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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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10:23
헉~
다은이랑 소의랑 원하는 선물이 같아요~
신데렐라 옷장..
처음에 쥬쥬미니옷장이라고 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없더니만,
알고 봤더니 신데렐라 옷장이었다는..ㅋㅋㅋ

토깽이 아빠가 사서 창고에 넣어두었네요..
요런 인행 잘 가지고 놀지도 않으면서, TV에서 선전 나오는 거 보고 사달라고 한 것 같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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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22 10:36
아이들의 눈은 다 똑같은가봐요~~~^^
울 집도 창고에 지금 모셔놨다는...ㅎㅎㅎ
소의와 다은이 만나면 잘 놀겠는데요??*^^*
날짜 잡읍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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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2 12:27
다은이는 벌써 편지를 썼나봐요... 저희 집 다은이는 오늘 쓴답니다. 영어와 한글로 쓰기로 했어요. 미쿡 산타는 한국말 모르니 영어도 쓰자 했죠... 그러더니 아침에 "엄마 아프리카 산타가 오면 어떻게 하죠? 그래서 "아프리카 산타는 영어 배웠어" 걱정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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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3:19
산타에게 쓰는 영문편지.. 이곳에 오니 누나들이 쓰는 영문편지가 많군요.. ^^
classical kids는 클래식을 모르는 제가 함 들어보고 싶네요.
아이들과 함께 접근하는 것이 쉽게 접근하는 방법임을 제가 요즘 느끼고 있거덩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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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09:44
답댓글

와~~정말 다 한번씩 보고 싶은 책들이네요..

위시리스트에 다 넣어둡니다..ㅋㅋㅋ

앤님~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북클럽 가입한 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따라가다보니 원서를 꽤 읽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모르는 단어 일일이 다 찾아가면서 읽었는데..이제는 단어장 없이 그냥 출퇴근 지하철에서 읽는답니다.

그렇다고 100% 이해하고 읽는 건 아니지만,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것만으로도 저는 엄청난 발전을 한 것 같거든요..^^

 

12월 21일 화요일

 

1. 한글책    : 성냥팔이 소녀 외 4권

                   (토깽이 아빠가 한글책을 읽어줬는데..성냥팔이 소녀 책 읽어주는 것만 봐서..

                     다른 책은 뭘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2. 영어책     : When I'm feeling kind

 

3. 흘려듣기  :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Ugly Duckling

 

어제 저녁 다섯시쯤 어린이집 담임샘께 전화가 왔네요..

토깽이가 낮잠자고 일어나더니, 볼도 발그스레 하고, 열도 좀 나고, 머리도 좀 아프다고 한다고요..

다행히 열은 많이 안 났지만...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오늘 원에 안 보내고

저희 엄마한테 맡기고 왔네요..

아침에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하는데..장염이 같이 올까 걱정이네요..

 

얼마 전에 심하게 앓았으니, 이번엔 가볍게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래도 4살 때 처음 어린이집에 보냈을 땐 진짜 자주 아팠는데

5살이 되고 나서는 별로 안 아픈 것 같아요..

겨울이 되니 감기 때문에 고생을 좀 하는 것 같지만..^^

6살이 되면, 더 튼튼해지겠죠?? ^^

 

연말이라 이래저래 바쁜 일이 자꾸 생기네요..

댓글을 못 달아서 항상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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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2:04
꽁이님. 북클럽 언제부터 하셨어욤..;? 얼마나 오래하면 그렇게 지하철 안에서 가볍게 원서를 읽는 수준이 됩니까요..? 지하철 안에서 본 그때 그 원서 읽는 여인이 혹시 꽁이님이 아니었을까나.. 싶네요. ^^ 오늘 잘 쉬고 나면 소의 곧 괜찮아질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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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2 12:32
꽁이님 직장다니시며 북클럽에, 소의랑 활동하시는거 보면 박수 짝짝짝 입니다.
근데 소의가 아직도 컨디션이 안 좋은가봐요... 걱정 많이 되시잖아요...
전 홍삼 광팬이예요. 홍이장군은 넘 비싸고 어른들 먹는 농축액 연하게 타서 여자 셋이 먹어요...
그래서 그런지 잔병치레가 별로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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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17:54
민은맘님~홍박사님이 작년이던가..암튼 북클럽 처음 만드실 때 바로 가입했지용~~
음하하하..북클럽 초기 멤버입니다..FBI라는 1기 북클럽 이름..제가 지었어요..이히히..
어찌저찌 낑낑대며 읽다보니 읽게 되더라구요..
첨엔 정말 단어 찾아가며 보느라 엄청 시간이 걸렸는데..
지금은 그냥 넘어가버려요..단어찾기 귀찮아서리..^^
그래도 대강 이해는 되니..머..자기 만족이죠..
대신 북클럽 미션 가끔 못 적는 게 있다는 단점이 있답니다.ㅋㅋㅋ

요피님~
저도 2년 전에 홍삼 원액 먹었는데..정말 쓰더라구요..
그런데 그거 먹을 동안 아침에 일어나기가 훨씬 쉬었답니다..
원액 너무 비싸서 한번 먹고 말았는데..또 먹고 싶네요..
토깽이는 열이 워낙 많아서 이걸 먹여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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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22 03:25
답댓글

한글책

- 돈을 많이 만들면 어떻게 돼?

- 소방서가 없으면

 

요즘 너무 바빠서 긴 글 남기지 못하네요

할 야그가 있는데 내일 남길께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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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2 05:39
허니맘님의 미쿡이야기 참 재미나요...
시간 나실 때 또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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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10:30
토깽이가 자기가 커서 돈 많이 벌어서 엄마 다 갖다 줄테니까
같이 미국이랑 영국에 가자네요..
영국에 꼭 가고 싶대요..찰리와 롤라 만나러..푸하하..
저 혼자 일본 갔다 온 것 땜에 맘이 상해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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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2:02
기대되는걸요.. ? ^^
연말이라 그곳에서도 바쁘시지요? 크리스마스 계획은 어찌 세우셨는지..
미국땅에서의 첫 크리스마스라 설레시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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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22 00:12
답댓글

우리 꾸준한반님들께~~~~^^*

역시나 우리 꾸준한반님들은 너무나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신것이 확실하게

증명되셨네요~

무엇인고...하니.^^*

댓글을 달고나서 꼭 추천 버튼을 누르시는~~~^^*

그런데 이런 이쁜습관이 오늘 게시판에 들어와서 보니 조금 민망스럽습니다.

앤님의 글이 추천을 한번이 아니라 백만개라도 날려드리고 싶은 마음은 저도 똑같지만요~

앞으로는 원글, 즉 빨강머리앤님이 쓰신 제일 윗글에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이름처럼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마지막 100일까지 함께 달려요~!!!

아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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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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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05:38
맞지요.... 원글에 추천 버튼 꾸욱 눌러요...
저도 왜 올라와 있지? 하며 의아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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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10:28
원글에 댓글달고 추천날리고 왔어요~~
언니~나 말 잘 듣지용?? 이뻐해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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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2 10:35
흠.. 절대 제가 시킨 것은 아니랍니다. ㅎㅎㅎ
추천이 뭐 중요한가요. 꾸준한 반 맘들의 댓글들도 추천감이니 그대로 가셔도 될 듯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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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2:01
저도 그냥 댓글 올리면서 당근 좋은 글이기에 추천을 눌렀는데.. 그런 현상이 나타나는군요.
앞으로 추천 달거면 원글로 가서 할게요.. ^^ 미처 생각지 못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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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23:43
답댓글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드디어 끝난 Charmseekers!!

 

완성된 팔찌입니다.^^*

내일 꼭 팔찌한 모습 사진찍어달라고 하네요.

 

 

 

지난주에 Anna가 산타에게 쓴 편지에요.

한번은 수학노트에 한번은 편지지에 적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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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2 05:42
팔찌가 멋있어요... 얼마전에 직장동료가 메탈팔찌를 하길래 이쁘다 했는데 애나가 만든 것이
훨신 예쁜걸요.... 감각이 엄마딸 맞는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맞고요.............
글고 밑에서 on the beach 자랑하고 왔는데 anna 편지 보고 순간 허걱....
스스로 한글이든 영어든 자신의 생각을 글로 자연스럽게 쓰는 것에 박수........짝짝짝...
anna 넘 사랑스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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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10:28
팔찌책~
토깽이가 Anna처럼 영어책을 자유롭게 읽을 날이 오면..
팔찌책 꼭 사주고 싶어요..^^
영어편지도 너무 잘 쓰고~~
이것저것 잘 하는 게 너무 많은 우리 Anna~
언니는 좋겠다~
요런 이쁘고 똑똑하고 야무진 딸래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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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2 10:36
미국 가고 싶다잖아요. 함 데리고 다녀오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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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1:58
fun 과 ***** 의 차이점까지 인지하고 있는 Anna.. 역쉬..
빌게이츠를 저는.. 중?고등?학교때 알게되었던거같은데.. 벌써 그 사람 이야기를 책으로 읽는다는거죠.. 참 남달라요.. 팔찌도 금방 완성할줄 알았다니까요..
ㅎㅎ Anna가 USA을 좋아하는군요~
실은.. 제 이름 이니셜이 USA 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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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1 23:29
답댓글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저도 영어의 필요성을 많이 느껴요 학교다닐때 좀 더 열심히할걸 크크 지금 반성해봤자인데~ 그림책읽어주다가 단어물어볼까봐 구렁이 담넘듯 스물스물 넘어간적도 많구 그래도 꼬치꼬치 캐물으면 같이 단어도 찾구 사실 저도 같이 배워가는 입장이다생각하구 있지요

북클럽둘러보니 엄마들 책읽기모임이 있더라구요 전 실력도 시간도 넘 부족하여 부러워만 했구요

에궁~ 쑥에서 영어잘하시는 엄마들보면 넘넘 부러워요

 

12월 21일 서진

1.한글책

  봄여름가을겨울

2.영어책

  A friend for tiger

 

12월 21일 서우

1.한글책

  봄여름가을겨울

2.영어책

  A friend for tiger

  Ted has a red bed

  Pop pop pop

  Fun with mud

  The big pig

  The hog is on the f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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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23:50
저도 영어잘하시는 분들보면 많이많이 부러워요~^^*
서진서우맘님처럼 피아노 잘치시는분도...아이둘을 이렇게 이뿌게 키우는분도 많이많이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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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2 05:45
서진서우맘님도 부러움의 대상이예요.... 피아노 치시는 긴 손가락.......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일하시면서 서진이 서우 책 읽어주시는 것을 보면....
어휴....... 대단하세요...
우리 모두 다 나름 대단해요... 한 두개 부족한게 있어서 그렇지........
다 잘하면 인간미 떨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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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2 10:26
저도 영어 잘하시는 분들 너무 부럽답니다.
그러나, 요피님 말씀처럼..피아노 잘 치는 서진서우맘님도 제겐 부러움의 대상이지요..
저는 손에 땀도 많고, 음악적 감각도 없어서..배워도 잘 할 수 있을런지..ㅠㅠ
시간만 있다면 꼭 배우고 싶은 게 피아노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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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0:52
한국에 살면서 영어 잘하는 사람 아니 부러운 사람있을까요..
게다가 엄마들 실력이 그리하면 정말 ... 남달라보이죵.. ㅋㅋ
우리도 같이 북클럽 하나 들어볼까요..? ㅋ (물귀신 작전.. )
아래 말씀 주신 것 처럼 서진서우맘님도 지금 그 자체로 많은 이의 부러움의 대상이시라는 거 기억하셔요.. 정말 부럽습니다. 피아노,, 사랑스런 두 아이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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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23:21
답댓글

12월 20일 출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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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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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21:52
답댓글

아!!!!!!!!!!!!!!!!!!!!!

1등 입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해서는 받아보지 못한 1등......... 감격입니다.

이 영광을 지금 거실에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고 있는 남편에게 바침니다...

 

오늘 케냐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남자조카가 짧은 방학으로 잠시 와서 고기부페에 다녀왔어요......

1시간 30분을 먹고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실컷 먹고 바이바이 했어요...

정말 애 먹이려고 같이 먹다가 숨도 못 쉬게 먹었어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인어공주, 콩쥐팥쥐

 

2. 영어책 읽어주기 - in the small small pond  이상 끝입니다.

 

연말이라 이래저래 회식이 많아요... 내일도........ 집에 몇시에 올런지..........

 

다은이 잠시 감상 해주세요. 1년 6개월을 다닌 발레 학원 발표회에서 찰칵.....

북클럽 미션 그림 그린것 찍었어요... on the beach.... 쓰는데 약간 도움을 받긴 했지만

제 자식이 스스로 쓰는 것을 보고 감동 먹어서,,,,,,,,, 감동 기념으로 올렸습니다.

너무 미약하지만 전 감동이예요.......... 눈물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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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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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23:24
와우~ 제눈이 호강하네요 넘이쁜 다은이 정말 발레리나같아요 의상도 잘어울려요! 그리고 그림도 넘 재밌고 밝은걸요 테두리 별과 초록 패턴도 다은이 작품이지요?센스쟁이^^
크크 1등의 영광은 남편분께 드려요 좋을거같아요 정말 아이들 책 잘읽어주시잖아요 ^^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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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1 23:26
다은이 발레 발표회 너무 이쁘게 잘했겠어요~^^*
무대화장으로도 가릴수 없는 다은이의 귀여움이 보여요~
그림도 아주 생동감이 넘치는걸요~
요피님 감동받으실만 하셔요~^^*
그리고 1등 축하축하~!!!^^*
(요피님덕분에 야밤에 혼자 낄낄대고 웃었어요~ㅋㅋ)
올해는 저녁시간 회식은 피하고 있는데 내일은 저도 어쩔수 없이...
요피님도 몸챙기면서 연말 잘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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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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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08:18
와~결실을 맺었네요.
저도 한가지 꾸준히해서 발표회도 하고 하면 좋겠다 했는데...
엄마가 잘 이끌어주질 못했어요.
요피님 잘하셨네요~^^
글씨도 잘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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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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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0:25
와우~다은이 너무 이뻐요~
엄마를 닮아서 뻣뻣한 토깽이는...
내년에는 토요일에 문화센터에서 하는 발레강좌라도 들어볼까 생각중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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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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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10:37
정말 엄마랑 똑같이 생겼네요.
발레복 입은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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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2 10:50
그림이 넘흐넘흐 귀여워요. ^^ 색감도 참 사랑스럽네요.. ^^
발레복 입은 요염한 표정도 나름 섹쉬한데요~! ㅎㅎ
얼마나 대견하셨을까나..
정말 열심히 같이 읽어주신 남편께도 한마디 해주셔겄네요.
연말 회식 많이 있지요..? 몸 챙겨가며 참여하시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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