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밤에 목록 올릴께요...^ㅡ^
출석체크만 미리 하고 갑니다....
두 꼬맹이로부터 내년 3월 아침부터....자유로워지면....
본격적?인 엄마공부를 해볼까 해요.우선 둘째넘...워밍업을 해놓고^^
꾸준히 올리니...좀더 열심?히 하게 되는것 같네요.
집듣-A TO Z-MISSING MUMMY
디비디-바비 크리스마스
묵독-the secret room, get that ghost to go










-시현이가 스푸키~한걸 좋아해요.지난번 제레미 스트롱 책 뒷편에 소개된 책들인데...보고 싶다고 해서
얼른~주문해서...어제 오자 마자,,,,아주~~~재밌다며 봤어요.이렇게 원해서 보는 책은 오랜만인듯.
음독-미스 스파이더 한권, 펌킨슾~
-미스 스파이더는...리더스 전집처럼 30권 정도로 많아요. 전 대여점서 빌려서 보는데...좋네요~
한글책-엄마 까투리, 공룡화석을 발견한 소녀, 숲속의 숨바꼭질,또박또박 2권
엄마가 읽어준책-내셔널지오그래픽 한글판:화산, AAR-BATS
얼마전 어떤 엄마분이 영어공부시작하고 싶다고 하신 댓글에 앤님이 북클럽 권유를 하신 걸보고..
엄마들 책 북클럽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해서.. 어느 한 북클럽 따라쟁이를 하려고 책을 주문했답니다.
이미 시작한 책이 있어서 제가 좀 뒤이어 진도를 따라가보고..
근데, 아직 자신이 없어서 좀 해보고.. ^^; 기회 되면 할까 합니다.
책을 읽는 동안 제 스스로가 뭔가를 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 뿌듯했어요.
물론 이해못하는 부분도 있으나 그냥 넘어갑니다. ^^;
또 한번 놀랬어요.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짬내서 책을 읽고 있는 어머니들이 많이 있다는 것에..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1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오늘은 내 생일이잖아!
2. 목장 학교에 간 애니
3. 달그락 달그락 뼈
4. 요셉의 작고 낡은 오버코트가...?
5. 똥 박물관에 갔어요.
5
2
영어책
읽어주기
1.. See you, alligator!
2. The snow storm (Usborne farmyard tales)
3. We're going on a bear hunt.
4. Willy, the dreamer.
4
3
Read aloud
1. Faster, faster, nice and slow (노래부르기)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Faster, faster, nice and slow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30분
오늘은 아침에 급해서 저도 책 사진을 찍어봤네요 ^^;

아침에 인터넷 들어오다가 기사가 하나 눈에 띄어서 들어가 봤어요.
어떤 아픈 아이에 관한 기사였는데..
기사를 읽고 또 축처져있는 아이의 사진을 보는데 가슴이 아프대요..
어찌 도울수 없을까.. 하던 차에 소액결제로 작은 기부하고 왔습니다.
아이 엄마가 되고보니 이런 아이들에 관한 기사가 나오면,,
우리 아이들이 오버랩되면서,, 설렁설렁 안보게 되네요.. ^^;
이 세상이 모든 아이들,,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휴,,
관련 기사:
어제는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 보러 다녀왔어요! 4시 무료공연이라.. 시은이 돌아오자 마자 우유한잔 급히 먹이고 30분전 입장인데도 꽤 줄을 서 계시더라구요..... 여튼 관절을 꺽어가며 춤을 추는 그 형아들도 멋지고 다리가 학만큼 길엇던 발레리나도 이뻤다지요... 마지막에 택연마냥 웃도리를 확 벗어져치는.... 서비스까징..
밥먹고 집에 돌아오니. 8시가 넘었더라구요. 씻고 재은이 밥먹이고(자느라 못먹은탓에)
9시 넘겨 아빠 오니 또 좀 놀다가,,, 흑흑 9시 40분 부터 11시 20분까지 책읽은거 같아요..
자기전에 읽다 버릇하니. 중간에 잘 멈추는게 안되네요.
1. 한글책
세엄마 이야기, 오늘은 김장하는 날, 엄마가 알을 낳았대
달걀은 요술쟁이. 겁쟁이 빌리. 청개구리, 피노키오, 벼와 밀
엄마 마중( 엄마를 만났을까 못만났을까.. 마음졸이며 제가 마음이 많이 아팠던 책.)

2. 영어책
읽어준책
Biscuit Wins A Prize, Bisuit Wants to Play, Biscuit and the baby
The Foot book, Gossie, There was an old lady who swallowed Fly Guy
read aloud
Jackie's Ball, What do They do? My Rabbit
Colour Me Happy! Whose Legs?
흘려듣기
Me me abc
영상물
ebse pappa pig

ps,, 앤님의 주간계획표를 만들었는데. 허접하지만 올려볼까 해요... 근데 어찌 올리는지... 내일 올릴게요.
신랑한테 물어봐야 해서...
앤님의 도움되는 책들 소개와 함께 구구절절 다 맞는 말씀을...*^^*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면서 울 집 녀석에게는 역시나 산타의 선물이 기다려지나봅니다.
울 집 녀석이 원하는 선물은 '신데렐라 옷장'!!!
작년에는 '프리큐어 시계'를 외쳐서 선물했더니...TV프로그램을 보지않는 녀석이라서 프리큐어가 뭔지도 모르던 녀석에게는 요 프리큐어가 허세용으로 사용이 되었졌었지요...
"너희들이 있는거 나도 선물받았다.."....이거요!!!^^;
이번에는 커다란 마트에 가서 휙~둘러보더니 '신데렐라 옷장'에서 눈을 떼지 못하더군요.
산타에게 영문편지도 쓰고...그 내용은 신데렐로 옷장을 갖고싶다이지요..허걱!!
암튼...주머니 돈 빠져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크리스마스는 다가오고~~~
동시에 2011년도 다가오고 있네요^^
어제는 이웃집 동생들과 집에서 한바탕 놀이를 한고서 마트에 장보러 다녀오니 하루가 가더군요.~~
<한글책>
no
<영어책>
no
<집듣>
no
<음독>
mickey mouse 시리즈 2권
<DVD>
no
정말 초라한 성적이네요..^^;
잠자리에 누우면 불을 끄고서 오디오를 틀어주는데...어제는 오랫만에 Classical Kids중 모짜르트를
들려줘봤었답니다.
밋밋한 챕터 오디오만 듣다가 오랫만에 들으니...흐미~~~신선한 요 오디오의 느낌이란...ㅋㅋㅋ
와~~정말 다 한번씩 보고 싶은 책들이네요..
위시리스트에 다 넣어둡니다..ㅋㅋㅋ
앤님~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북클럽 가입한 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따라가다보니 원서를 꽤 읽게 되더라구요..
처음엔 모르는 단어 일일이 다 찾아가면서 읽었는데..이제는 단어장 없이 그냥 출퇴근 지하철에서 읽는답니다.
그렇다고 100% 이해하고 읽는 건 아니지만,
대략적인 내용을 파악하고 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것만으로도 저는 엄청난 발전을 한 것 같거든요..^^
12월 21일 화요일
1. 한글책 : 성냥팔이 소녀 외 4권
(토깽이 아빠가 한글책을 읽어줬는데..성냥팔이 소녀 책 읽어주는 것만 봐서..
다른 책은 뭘 읽었는지 모르겠어요..^^;;)
2. 영어책 : When I'm feeling kind
3. 흘려듣기 :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Ugly Duckling
어제 저녁 다섯시쯤 어린이집 담임샘께 전화가 왔네요..
토깽이가 낮잠자고 일어나더니, 볼도 발그스레 하고, 열도 좀 나고, 머리도 좀 아프다고 한다고요..
다행히 열은 많이 안 났지만...
컨디션이 별로 좋지 않은 것 같아서 오늘 원에 안 보내고
저희 엄마한테 맡기고 왔네요..
아침에 배가 조금 아프다고 하는데..장염이 같이 올까 걱정이네요..
얼마 전에 심하게 앓았으니, 이번엔 가볍게 넘어갔으면 하는 바램이 있네요..^^*
그래도 4살 때 처음 어린이집에 보냈을 땐 진짜 자주 아팠는데
5살이 되고 나서는 별로 안 아픈 것 같아요..
겨울이 되니 감기 때문에 고생을 좀 하는 것 같지만..^^
6살이 되면, 더 튼튼해지겠죠?? ^^
연말이라 이래저래 바쁜 일이 자꾸 생기네요..
댓글을 못 달아서 항상 죄송한 마음 뿐입니다..(__)
한글책
- 돈을 많이 만들면 어떻게 돼?
- 소방서가 없으면
요즘 너무 바빠서 긴 글 남기지 못하네요
할 야그가 있는데 내일 남길께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셔요^^
우리 꾸준한반님들께~~~~^^*
역시나 우리 꾸준한반님들은 너무나 좋은 습관을 가지고 계신것이 확실하게
증명되셨네요~
무엇인고...하니.^^*
댓글을 달고나서 꼭 추천 버튼을 누르시는~~~^^*
그런데 이런 이쁜습관이 오늘 게시판에 들어와서 보니 조금 민망스럽습니다.
앤님의 글이 추천을 한번이 아니라 백만개라도 날려드리고 싶은 마음은 저도 똑같지만요~
앞으로는 원글, 즉 빨강머리앤님이 쓰신 제일 윗글에 추천버튼을 눌러주시면 어떨까 싶어요.
이름처럼 꾸준한반님들 모두모두 마지막 100일까지 함께 달려요~!!!
아뵤~@@@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드디어 끝난 Charmseekers!!

완성된 팔찌입니다.^^*
내일 꼭 팔찌한 모습 사진찍어달라고 하네요.

지난주에 Anna가 산타에게 쓴 편지에요.
한번은 수학노트에 한번은 편지지에 적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저도 영어의 필요성을 많이 느껴요 학교다닐때 좀 더 열심히할걸 크크 지금 반성해봤자인데~ 그림책읽어주다가 단어물어볼까봐 구렁이 담넘듯 스물스물 넘어간적도 많구 그래도 꼬치꼬치 캐물으면 같이 단어도 찾구 사실 저도 같이 배워가는 입장이다생각하구 있지요
북클럽둘러보니 엄마들 책읽기모임이 있더라구요 전 실력도 시간도 넘 부족하여 부러워만 했구요
에궁~ 쑥에서 영어잘하시는 엄마들보면 넘넘 부러워요
12월 21일 서진
1.한글책
봄여름가을겨울
2.영어책
A friend for tiger
12월 21일 서우
1.한글책
봄여름가을겨울
2.영어책
A friend for tiger
Ted has a red bed
Pop pop pop
Fun with mud
The big pig
The hog is on the fox
12월 20일 출첵입니다~!!!
12/17
12/18
12/19
12/20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벨벳
0
0
0
0
령돌맘
0
0
0
0
라이트
0
0
0
0
꽁이
0
0
0
혀니맘
0
0
0
0
요피님
0
0
0
0
민은맘
0
0
0
0
시현맘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사랑맘
0
0
0
0
출석명수
9
10
10
10
아!!!!!!!!!!!!!!!!!!!!!
1등 입니다..... 학교 다닐 때 공부해서는 받아보지 못한 1등......... 감격입니다.
이 영광을 지금 거실에서 아이들에게 책 읽어주고 있는 남편에게 바침니다...
오늘 케냐에서 고등학교를 다니고 있는 남자조카가 짧은 방학으로 잠시 와서 고기부페에 다녀왔어요......
1시간 30분을 먹고 베스킨라빈스에서 아이스크림 실컷 먹고 바이바이 했어요...
정말 애 먹이려고 같이 먹다가 숨도 못 쉬게 먹었어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인어공주, 콩쥐팥쥐
2. 영어책 읽어주기 - in the small small pond 이상 끝입니다.
연말이라 이래저래 회식이 많아요... 내일도........ 집에 몇시에 올런지..........
다은이 잠시 감상 해주세요. 1년 6개월을 다닌 발레 학원 발표회에서 찰칵.....
북클럽 미션 그림 그린것 찍었어요... on the beach.... 쓰는데 약간 도움을 받긴 했지만
제 자식이 스스로 쓰는 것을 보고 감동 먹어서,,,,,,,,, 감동 기념으로 올렸습니다.
너무 미약하지만 전 감동이예요.......... 눈물 뚝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