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도 아니면서 아침마다 읽기레벨업을 확인하게 되는^^ 책읽기에 관심 많은 직장맘입니다
저도 시간이 너무 부족한 사람인지라.. 항상 그렇지만 특히 오늘 앤님의 글이 많이 도움이 되었네요..
매일 같이 좋은 글들 올려주심에 너무 감사드려 첨으로 댓글 달아봅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도 머리 감는 시간 싫어요..ㅠㅠ
머리 말리는 것도 너무 오래 걸리고...(머리 숱이 많아서..)
요즘 저는 지하철에서 주로 책을 읽어요..
우리나라책은 두꺼운 커버와 좋은 종이질 때문에 들고다니기 힘든데..
영어책은 똥종이에 너무 가벼워서 좋네요..^^
집에서 읽을 땐 토깽이 때문에 집중을 잘 못하는데..
지하철에서는 그나마 혼자 집중해서 책을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자리가 나면 책 읽다가 잠들기도 하고요..ㅋㅋㅋ
저도 아침형 인간들 부러워요..
저는 저녁에 일찍 자도 아침에 늦게 일어나요..ㅋㅋ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다는..ㅠㅠ
게다가 잠도 많고요..
잠을 좀 덜 자면 금새 컨디션이 안 좋아지는 저질 체력..ㅠㅠ
자투리 시간~
저도 잘 활용해야겠어요..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시간관리를 잘하는 사람~~
이시대를 살아가는데에 반드시 필요한것이네요.
특히나 엄마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들은 하루 24시간을 어떻게 쓰느냐가 정말 중요한것 같아요.
저도 한번에 여러가지를 하는 스타일인데
앤님이 부러워하고 존경하고 동경하는것이 저와 똑같아요.ㅋㅋㅋ
그중에서 가장 부러운것이 언제나 항상 여유를 가지고 생활하는 사람이에요.
몇년동안을 시간에 쫓기며 살다보니 마음까지도 여유가 없어지는것 같더라구요.
이제 바쁜 연말연초가 지나고나면 시간이 엄청 많아질것 같은데
시간관리를 잘해보아야겠습니다.^^*
오늘도 좋은글 감사해요~!
저도 며칠전부터 영어원서 하나 읽어보려고 시작했는데..
어제는 팩스 전송으로 옆에서 서서 기다리는 시간동안 두 페이지 읽었네요. ^^ 보낼 문서가 좀 양이 있었거든요.
그랬더니 그 기다리는 시간동안 초조해지지 않더라구요.
다른 때 같으면 " 저거 언제 다가나..--;" 팩스를 노려보고 있엇을텐데.. ㅋ
팩스보내는 시간이 길어져도 저는 나름 값지게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까요.. ^^
남들이 보면 빡빡하다 여길수 있을지 모르나 저는 오히려 여유가 생기더라구요~
고맙습니다. 소중한 조언들.. ^^
저도 시간 활용 잘 해보겄어요~~
ps. 그리고 앤님이 어제 소개해 주신 책 중에 '마이 ***** 잉글리씨' 도서관서 빌려왔슴다.
생각보다 두께가 있구먼요. 요것도 자투리 시간에 잘 읽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