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책
-도움양
영어책
-싸이트 워드 4권
-artur and the big snow
- It's time-out time
에고 둘째가 열이 많이 나서 정신이 없었어요
따라 다닌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더니 ㅜㅜ
열은 내렸는데 컨디션이 안좋은지 영 그러네요
저야말로 시간관리 필요할 때입니다.
오늘은 유치원에서 산타 잔치가 있어서, 아침에 치킨콜팝!! 하나 갖다주고 오느라 이제사 글을 적어요!!
음식 5익분씩 엄마들이 해주셨으면 하고 유치원에서 얘기하더라구요...
어젠 집에 중문다느라.... 청소를 늦게 까지 한다고... 시은이가 혼자 한글책을 읽었어요
1. 한글책
아기여우 리에의 소원, 누가좀 도와줄래
캥거루 답게 살아봐, 엄마도 그러잖아요
와글 와글 즐거운 장날, 허글리의 보글보글 신나는 목욕놀이
하하하 웃는 이 튼튼한 이 하하하
꿈꾸는 허수아비, 콩도 먹어야지. 색깔을 만드는 아기고양이
엄마가 읽어준책 : 아카시아 파마

2. 영어책 읽어주기ㅣ
Look there's my hat, This old man, Frog and Duck
Sheep in a shop, Today is Monday
read aloud :(누가 먼저 읽나 시합)
Find it My dog, Me Too!, That Hat, Up and Down, My Bear
흘려듣기 : Me me abc
DVD : Peppa pig Dora dora 외

앤님께 맛난 밥 한끼 사드리고싶어져라...^^
늘 느끼지만~~~앤님의 글은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근데...앤님은 멀티형이 맞긴 맞네유..ㅋㅋㅋ
나랑 같은게 있다면...아이가 없을 때는 일하지 않는다는 것!!
다른건~~난 게을러서 진짜 아무짓 안하는 것이고, 앤님은 자신만의 여유를 즐기면서 아이들에게 보여질 부분까지 고려를 하신다는 것이네유...^^;
어제까지는 날씨가 그리 춥지않고 어느정도는 포근하더라구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추워진다는 소식을 듣고서....이때다 싶어서 놀았습니다..ㅎㅎㅎ
바깥에서 저녁 사 먹이고...친구들이랑 놀았지요..^^;
<한글책>
시끌벅적 강릉단오제(사회씨)
복을 가져다주세요(사회씨)
만수의 일기(사회씨)
<영어책>
Mike mulligan and his steam shovel
<집듣>
red planet (ort 7)
<음독>
little gorilla
<DVD>
no
어쩜 모두들 이렇게 하루하루 빠지지 않고 많은 책들을 읽어주시고 읽히게 하시는지....
화요일에 가야하는 근처도서관을 가지못해서 오늘 울 집 녀석이랑 가야하네요.
책 좀 읽어야겠어요..정말~~~^^;
울 집 녀석 오기전에...
영어책 들고 영어도서관에 반납하고 빌리러 또 가야하는데...아~~준비하기 싫어지네요..ㅎㅎ
시간활용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앤님~~~ 나름의 생각과 주관을 명확히 가지고 계신점 늘 부러워요
전 잠자리에 누워서 생각해보면 오늘도 '빨리빨리'라는 말을 몇번이나 했나 그런생각을 해요
아침일어나서 애들 깨우고 등원준비시키는것부터, 남편 깨울때, 학원에서 애들 가르치면서, 퇴근후 집에와서,,,
맨날 여유가 없는것같으네요 ㅠㅠ
8시에 기상(좀 늦죠? ㅎㅎ) ~ 9시20분 애들 등원시키고~ 남편이랑 출근준비(남편도 저처럼 늦게 출근하는 일이라 다행이죠^^) ~12시반에서 7시반까지 근무(넘길어요 ㅠㅠ) ~9시까지 애들씻고 정리~10시반에서 11시까지 애들이랑 이것저것하기 애들이 자는시간이 늦어 걱정이예요 내년부턴 초등생도 있는데 에궁 퇴근후 아무리
서둘러도 취침시간 당기기가 힘드네요
12월 22일 서진
1.한글책
하늘을 날고싶은 공주
언니와 여동생
재활용 아저씨 고마워요
2.영어책
Dinnertime
The fisherman and his wife
The ugly duck thing
3.혼자읽기
할아버지 선생님
방귀며느리
방귀맨을 찾아라
어떻게 똥을 닦지 (쓰고보니 온통 똥과 방귀얘기 ㅋㅋ제가 도서관서 빌려온건데 제 취향이 ㅋㅋ)
12월 22일 서우
1.한글책
하늘을 날고싶은공주
재활용아저씨 고마워요
2.영어책
The toad and the goat
What do you see?
It is time to eat
Dan and Jan like to camp
I can fix it
A bug i the hut
Hurry yp
Whose feet?
I like rain
Doggy
2.혼자읽기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엄마 책 읽어주세요
12/22일 수요일
한글책 : 애벌레는 어떻게 나비가 될까?
어제는 요 책 밖에 못 읽어주고..잤어요..ㅠㅠ
작년에 토깽이 이모랑 토깽이랑 이것저것 활용해서 놀이동산을 만든 게 있는데..
어제 토깽이가 그걸 가지고 놀면서..
"엄마..아름다운 게 퍼 니 야?? " 라고 묻더라구요..
"퍼 니 는 재미있는 거였고..아름다운 게 뷰리플인데.." 라고 했더니..
"뷰리플 주...에벌랜드..잇츠 퍼 니 퍼 니 퍼 니~"
아무래도 두 돌도 채 안 된 토깽이를 데리고 서울랜드며 에버랜드를 너무 많이 다닌 탓인 것 같아요..ㅋㅋ
저도 무서운 놀이기구도 소리까지 질러대면서 타고..
은근 속도감을 즐기고..
하다못해 4살 때 커서 놀이동산이 되고 싶다고 했답니다..
다행히 요즘은 물어보면 커서 화가가 되겠다네요..ㅋㅋㅋ
연말이라 다들 바쁘신것 같네요. ^^
시간을 제대로 활용해야,, 여유가 생기지요~ 여유있는 사람.. 누가 봐도 편안하지 않나요?
앤님이 저리 시간활용을 잘하셔서 여유가 느껴졌던 건가봐요~
정말 많은 일을 하신당..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한 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
2. 똥 박물관에 갔어요.
3. 잠자기 10분 전
4. 오늘은 내 생일이잖아!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See you later, alligater!
2. I absolutely can't wait until bedtime.
3. am extremely busy playing.
3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See you later, alligater!
2
5
DVD 영상물
표에 빈칸이 많아서 좀.. ^^; 어제는 어떻게 저녁시간이 지나갔냐면..
호민이는 아빠가 사준 도미노에 빠져가지고서리.. (전에는 책으로 도미노 놀이를 했었거덩요. )그리고 목욕하고 잤네요. 저는 아이들 밥 먹이고 이유식 만들고,, 엥?? 그리곤 한게 없네..? --; 그리고 잤어요.. ㅋ
ps.
오래 전 한석규씨가 나왔던 어느 핸드폰 광고에 깔렸던 곡이네요.
앤님도 멀티형 인간이예요...
졸려요..............
어제는 몸이 아파서 남편이 애들 책을 읽어 주었어요...... 그래서 제목이 잘 기억이 나질 않아요...
오늘 다은이가 어린이집 졸업사진 찍는 다고 한복을 입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좀 노티나는 한복을 입고 신난다고 갔죠..........
그런데 왜 한복 안에 바지를 입고 가냐고......... 슬퍼하더라구요....
선생님이 한복 안에 바지 입으라고 안 했다며..........
추워서 입고 가야해........ 치마 올리면 다리 보여서 추워..... 엄마 말은 듣긴 하면서도
얼굴에는 심술이가 덕지덕지......
1. 한글 책 읽어주기 - 인어공주, 딸랑딸랑, 한 권 더
2. 영어 책 읽어주기 - in the small small pond, the dolpin pool, scarf
어제 오늘치.. 함께 올립니다...
이번주는 왜이렇게 정신이 없는지......
21일
한글책 - 없어요..
집중듣기 - 스폰지밥 리더스 3권
묵독
- froggy's sleepober
음독
- froggy go to bed
영어책 읽어주기
- froggy eats out
- froggy goes to the doctor
- 트랜스포머
- just me and my mom
22일
한글책
- 꼬마논술 2권
집중듣기
-없어요
소리내어 읽기
- Me Too
묵독
- Arthur loses a friend
영어책 읽어주기
- driving buddies
- olivia opens a lemonade stand
- we're off to find the witch's house
ㅋㅋ...동감요...
저도 저만의 시간이 넘 좋아서....그 시간엔 하고 싶은 일을해서...
집은 엉망입니다...
겨우 겨우 빨래,설거지하고...밥챙기고...
그럭 저럭 살아가요...젊어서 넘 힘들게 살면 나이들어서 몸이 아프다는말과....
초게에서 알게된...제병이 귀족병이란점.....ㅎㅎ.
힘들게 안살려고...몸편하게 살다보니 ^^
집듣-에이투지-N
음독-오알티8단계3권,everyone poops, 미스 스파이더1권
한글책-쏙닥 쏙닥 세계명작 5권, 고래들의 노래, 고대 이집트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디비디-클리포드
오늘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정신없이 바빴어요.
앤님의 글을 읽고서 시간관리 잘하면서 여유로운 사람이 정말 부럽다고 생각되어요.
Anna는 오늘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고 영어책 만드느라고 하루종일 바빴었던것 같아요.
내일도 아침부터 밤까지 바쁠것 같아서 빨리 적고 갑니다.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12월 21일 출첵입니다~!!!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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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9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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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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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6
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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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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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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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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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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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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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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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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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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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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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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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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