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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23 21:16
답댓글

한글책

-도움양

 

영어책

-싸이트 워드 4권

-artur and the big snow

- It's time-out time

 

에고 둘째가 열이 많이 나서 정신이 없었어요

따라 다닌다고 잠도 제대로 못자고 밥도 제대로 못 먹더니 ㅜㅜ

열은 내렸는데 컨디션이 안좋은지 영 그러네요

저야말로 시간관리 필요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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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0:12
둘째 열 좀 내려서 다행이네요. 며칠 잘 쉬면 다시 잘 놀지 않을까 싶어요. 호은이도 얼마전에 열감기 걸렷다가 며칠동안은 잘 안먹고 하다고 요 며칠전부터는 잘 놀고 잘먹고 잘 싸고 자고,, ,, 정상 패턴을 찾았네요. 허니맘님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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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0-12-23 13:22
답댓글

오늘은 유치원에서 산타 잔치가 있어서, 아침에 치킨콜팝!! 하나 갖다주고 오느라 이제사 글을 적어요!!

음식 5익분씩 엄마들이 해주셨으면 하고 유치원에서 얘기하더라구요...

어젠 집에 중문다느라.... 청소를 늦게 까지 한다고... 시은이가 혼자 한글책을 읽었어요

 

1. 한글책

아기여우 리에의 소원, 누가좀 도와줄래

캥거루 답게 살아봐, 엄마도 그러잖아요

와글 와글 즐거운 장날, 허글리의 보글보글 신나는 목욕놀이

하하하 웃는 이 튼튼한 이 하하하

꿈꾸는 허수아비, 콩도 먹어야지. 색깔을 만드는 아기고양이

엄마가 읽어준책 : 아카시아 파마

 

2. 영어책 읽어주기ㅣ

Look there's my hat, This old man, Frog and Duck

Sheep in a shop, Today is Monday

 

read aloud :(누가 먼저 읽나 시합)

Find it My dog, Me Too!, That Hat, Up and Down, My Bear

흘려듣기 : Me me abc

DVD : Peppa pig Dora dora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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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16:27
아이들 산타 잔치라..호민이도 내일 뭐 음악회 같은거 한다는데 부모님들 초대는 안하고 아이들끼리 하는거 동영상으로 올려준대서 기대하고 있네요. ^^
중문은 어디에 다신거에요? 현관과 거실사이??
청소하시느라 고생하셨겠네요. ^^
낼은 금요일이라 문화센터 가시는 날인데.. 크리스마스 이브라 많이 붐비시겄어요. 맘 채비 단단히하고 가셔야겠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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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23 10:11
답댓글

앤님께 맛난 밥 한끼 사드리고싶어져라...^^

늘 느끼지만~~~앤님의 글은 따뜻하고 편안합니다.

근데...앤님은 멀티형이 맞긴 맞네유..ㅋㅋㅋ

나랑 같은게 있다면...아이가 없을 때는 일하지 않는다는 것!!

다른건~~난 게을러서 진짜 아무짓 안하는 것이고, 앤님은 자신만의 여유를 즐기면서 아이들에게 보여질 부분까지 고려를 하신다는 것이네유...^^;

 

어제까지는 날씨가 그리 춥지않고 어느정도는 포근하더라구요.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추워진다는 소식을 듣고서....이때다 싶어서 놀았습니다..ㅎㅎㅎ

바깥에서 저녁 사 먹이고...친구들이랑 놀았지요..^^;

 

<한글책>

시끌벅적 강릉단오제(사회씨)

복을 가져다주세요(사회씨)

만수의 일기(사회씨)

 

<영어책>

Mike mulligan and his steam shovel

 

<집듣>

red planet (ort 7)

 

<음독>

little gorilla

 

<DVD>

no

 

어쩜 모두들 이렇게 하루하루 빠지지 않고 많은 책들을 읽어주시고 읽히게 하시는지....

화요일에 가야하는 근처도서관을 가지못해서 오늘 울 집 녀석이랑 가야하네요.

책 좀 읽어야겠어요..정말~~~^^;

울 집 녀석 오기전에...

영어책 들고 영어도서관에 반납하고 빌리러 또 가야하는데...아~~준비하기 싫어지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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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10:59
그러게요 어제까지 요며칠은 겨울답지않아서 넘 좋았는데 아으~ 추운거 너무 싫어요!!!
그래도 클스마스다가온다고 괜히 들뜨네요 아무일도 없으면서 ㅋㅋ
라이트님두 즐거운 성탄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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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3 14:46
어머.. 밥 한끼... 먹고 싶어라.. ㅋㅋㅋ
제 글 보구 무섭다고 한 사람도 있다는데 따뜻하다고 표현해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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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16:25
날 추워지면 나갈 준비하는 것이 걱정스럽죵.. ^^
도서관가서 따듯한 차 한잔씩 분위기 내서 마셔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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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09:34
답댓글

시간활용의 모범을 보여주시는 앤님~~~ 나름의 생각과 주관을 명확히 가지고 계신점 늘 부러워요

전 잠자리에 누워서 생각해보면 오늘도 '빨리빨리'라는 말을 몇번이나 했나 그런생각을 해요

아침일어나서 애들 깨우고 등원준비시키는것부터, 남편 깨울때, 학원에서 애들 가르치면서, 퇴근후 집에와서,,,

맨날 여유가 없는것같으네요 ㅠㅠ

8시에 기상(좀 늦죠? ㅎㅎ) ~ 9시20분 애들 등원시키고~ 남편이랑 출근준비(남편도 저처럼 늦게 출근하는 일이라 다행이죠^^) ~12시반에서 7시반까지 근무(넘길어요 ㅠㅠ) ~9시까지 애들씻고 정리~10시반에서 11시까지 애들이랑 이것저것하기  애들이 자는시간이 늦어 걱정이예요 내년부턴 초등생도 있는데 에궁 퇴근후 아무리

서둘러도 취침시간 당기기가 힘드네요

12월 22일 서진

1.한글책

  하늘을 날고싶은 공주

  언니와 여동생

  재활용 아저씨 고마워요

2.영어책

  Dinnertime

  The fisherman and his wife

  The ugly duck thing

3.혼자읽기

  할아버지 선생님

  방귀며느리

  방귀맨을 찾아라

  어떻게 똥을 닦지  (쓰고보니 온통 똥과 방귀얘기 ㅋㅋ제가 도서관서 빌려온건데 제 취향이 ㅋㅋ) 

 

12월 22일 서우

1.한글책

  하늘을 날고싶은공주

  재활용아저씨 고마워요

2.영어책

  The toad and the goat

  What do you see?

  It is time to eat

  Dan and Jan like to camp

  I can fix it

  A bug i the hut

  Hurry yp

  Whose feet?

  I like rain

  Doggy

2.혼자읽기

  하나님이 너를 주셨단다

  엄마 책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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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09:41
저는 하루하루 반성도 없이 그냥 잠든답니다. 언제 잠들었는지도 모르게.. ^^ 저보다 훨~ 나으시구만요.. ㅋ 특히 요 며칠은.. 호은이 밤중 수유를 떼려고 이틀째 시도중이에요. 어젯 밤에는 전날과 달리 짧게 울고 보릿물로 목 적시고 잠들었네요. 무척 슬퍼하면서요.. 어깨까지 들썩이면서 '흑! 흑!'거리는데 어찌나 안쓰러우면서도 또 빨리 포기해주는게 고맙던지요.. 아침에 수유를 하니 무척 기뻐하면서리 헥헥 거리며 먹대요.. ^^;
아이들 늦게 자는거 신경쓰이시죠.. 겨울 방학부터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면 그만큼 좀 일찍 자지 않을까요? 어느 하루 작정하고 아침 일찍부터 달그락거려보시면 깨지 않을까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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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3 09:30
답댓글

12/22일 수요일

 

한글책 : 애벌레는 어떻게 나비가 될까?

 

어제는 요 책 밖에 못 읽어주고..잤어요..ㅠㅠ

 

작년에 토깽이 이모랑 토깽이랑 이것저것 활용해서 놀이동산을 만든 게 있는데..

어제 토깽이가 그걸 가지고 놀면서..

 

"엄마..아름다운 게 퍼 니 야?? " 라고 묻더라구요..

"퍼 니 는 재미있는 거였고..아름다운 게 뷰리플인데.." 라고 했더니..

 

"뷰리플 주...에벌랜드..잇츠 퍼 니 퍼 니 퍼 니~"

 

아무래도 두 돌도 채 안 된 토깽이를 데리고 서울랜드며 에버랜드를 너무 많이 다닌 탓인 것 같아요..ㅋㅋ

저도 무서운 놀이기구도 소리까지 질러대면서 타고..

은근 속도감을 즐기고..

하다못해 4살 때 커서 놀이동산이 되고 싶다고 했답니다..

다행히 요즘은 물어보면 커서 화가가 되겠다네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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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09:36
저는 무서운거 못타요.. --; 심장이 벌렁대서리. .
호민이는 애버랜드같은 놀이동산 한번도 안가봤는데.. (줄서 기다리는게 싫어서 아예 엄두도 안냈네요. ) 아마 데리고 가면 호민이게도 신세계가 열리겄죠.. ㅎㅎ
중얼중얼 영어로 읊어대는 소의,,귀엽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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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09:36
ㅋㅋ 놀이동산이 되고싶다는 생각 에궁~ 귀여운 소의다워요
그리고 맞아요 소의 화가의 면모가 보이잖아요 넘 맑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는 그림솜씨를 가진 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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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09:14
답댓글

연말이라 다들 바쁘신것 같네요. ^^

시간을 제대로 활용해야,, 여유가 생기지요~ 여유있는 사람.. 누가 봐도 편안하지 않나요?

앤님이 저리 시간활용을 잘하셔서 여유가 느껴졌던 건가봐요~

정말 많은 일을 하신당..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2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한 마리 돼지와 100마리 늑대

2. 똥 박물관에 갔어요.

3. 잠자기 10분 전

4. 오늘은 내 생일이잖아!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See you later, alligater!

2. I absolutely can't wait until bedtime.

3.  am extremely busy playing.

3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See you later, alligater!

2

5

DVD 영상물

표에 빈칸이 많아서 좀.. ^^; 어제는 어떻게 저녁시간이 지나갔냐면..

호민이는 아빠가 사준 도미노에 빠져가지고서리.. (전에는 책으로 도미노 놀이를 했었거덩요. )그리고 목욕하고 잤네요. 저는 아이들 밥 먹이고 이유식 만들고,, 엥?? 그리곤 한게 없네..? --; 그리고 잤어요.. ㅋ

 

ps.

오래 전 한석규씨가 나왔던 어느 핸드폰 광고에 깔렸던 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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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09:39
아침에 환한 햇살이 들어오는 창을 활짝 열고 들으면 정말 너무너무 분위기 좋을거같아요
어머나 목소리가 어쩌면 이렇게 맑을까요 미소년이 부르는거같아요 퇴근후 애들한테도 들려줘야겠어요 오늘의 선곡도 넘 멋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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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3 12:19
맑은 정감있는 목소리가 인상적이예요.... 한듯 안 한듯 그 머리스타일까지 시간의 흔적이 느껴지는 곡이 참 정겨워요... 민은맘님 동영상 서비스가 참 좋아요....
민은맘님도 보약 드세요... @@@@@@@@@@@@ 보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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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3 09:06
답댓글

앤님도 멀티형 인간이예요...

졸려요..............

어제는 몸이 아파서 남편이 애들 책을 읽어 주었어요...... 그래서 제목이 잘 기억이 나질 않아요...

오늘 다은이가 어린이집 졸업사진 찍는 다고 한복을 입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아침에 좀 노티나는 한복을 입고 신난다고 갔죠..........

그런데 왜 한복 안에 바지를 입고 가냐고......... 슬퍼하더라구요....

선생님이 한복 안에 바지 입으라고 안 했다며..........

추워서 입고 가야해........ 치마 올리면 다리 보여서 추워..... 엄마 말은 듣긴 하면서도

얼굴에는 심술이가 덕지덕지......

 

1. 한글 책 읽어주기 - 인어공주, 딸랑딸랑, 한 권 더

 

2. 영어 책 읽어주기 - in the small small pond, the dolpin pool, sca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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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09:30
ㅋㅋ 내적인 아름다움마저 중요시하는 다은이. ^^;
안에 쫀쫀한 타이즈를 입혀주시지 그랬어요~ 그럼 나름 치마분위기 났을터인데..ㅋ
요피님 몸이 안 좋으시네요. 오늘부터 날이 추워진다는데.. 몸 조리 신경써서 더 잘하셔요.
다은이 졸업사진 찍는다니,, 참 기분이 남다르시겄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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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09:42
애들은 엄마말보다 선생님말씀을 아주 찰떡같이 들어요 어쩔땐 샘나요 ㅎㅎ
노티나는 한복 크크크 애들은 한복입으면 신나는거같아요 알록달록 꼬까옷이라 그런가 전 결혼때 입어보구 안입었어요 한복입은 뽀대도 안나구 어색하구 안좋아해서 동생결혼식때도 걍 정장입었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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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3 10:53
그것이 한복의 최대 장점이다.. 라고 말씀하지 그러셨어요. 치마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져도 모른다는 것... 바지를 입어도 치마 내려놓으면 안 보이고 개다리춤을 춰도 남들은 모른다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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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23 02:01
답댓글

어제 오늘치.. 함께 올립니다...

이번주는 왜이렇게 정신이 없는지......

 

21일

 

한글책 - 없어요..

 

집중듣기 - 스폰지밥 리더스 3권

 

묵독

- froggy's sleepober

 

음독

- froggy go to bed

 

영어책 읽어주기

- froggy eats out

- froggy goes to the doctor

- 트랜스포머

- just me and my mom

 

 

 

 

22일

 

한글책

- 꼬마논술 2권

 

집중듣기

-없어요

 

소리내어 읽기

- Me Too

 

묵독

- Arthur loses a friend

 

영어책 읽어주기

- driving buddies

- olivia opens a lemonade stand

- we're off to find the witch's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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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09:32
령돌맘님, 아이들 아프고 몸도 안 좋으신데,,
이래저래 바쁘신가봐요. 몸 잘 챙기시고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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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09:47
령돌맘님의 책사진이 없으니 왠지 썰렁한것이 마이 바쁘시구나했어요^^ 건강은 잘챙기시면서 며칠안남은 한해 행복하게 마무리하시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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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22 22:12
답댓글

ㅋㅋ...동감요...

저도 저만의 시간이 넘 좋아서....그 시간엔 하고 싶은 일을해서...

집은 엉망입니다...

겨우 겨우 빨래,설거지하고...밥챙기고...

그럭 저럭 살아가요...젊어서 넘 힘들게 살면 나이들어서 몸이 아프다는말과....

초게에서 알게된...제병이 귀족병이란점.....ㅎㅎ.

힘들게 안살려고...몸편하게 살다보니 ^^

 

집듣-에이투지-N

음독-오알티8단계3권,everyone poops, 미스 스파이더1권

한글책-쏙닥 쏙닥 세계명작 5권, 고래들의 노래, 고대 이집트 어린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디비디-클리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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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09:28
현명한 판단이세요.. 제병이 귀족병이라.. ^^ 맘에 새겨두겠습니다.
호민이 낳고 초기에는 아이와 있을때는 아이에게 집중해야한다고 생각해서리..
(직장 나가 있는 동안도 아이가 저와 함께 하지 못하니까 안쓰러워서요.. )
집안일도 호민이 잠들면 하고,, 그랬더니 제가 너무 힘들더라구요. 힘들어지니까 더 아이에게 집중이 안되고 그로 인해 쌓인 피곤이 아이에게 표출이 되고.. 그래, 이젠 적절한 조화를 맞추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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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09:45
귀족병 ㅎㅎ 몸이 편해야 맘이 편한건데 엄마가 엄마만의 시간도 갖고 그래야 애들한테도 더 집중해서 잘해주게되구 그렇더라구요 언제나 그렇듯 알차고 수준높은 시현이의 책읽기는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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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2010-12-22 20:38
답댓글

오늘은 아침부터 지금까지 계속 정신없이 바빴어요.

앤님의 글을 읽고서 시간관리 잘하면서 여유로운 사람이 정말 부럽다고 생각되어요.

Anna는 오늘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고 영어책 만드느라고 하루종일 바빴었던것 같아요.

내일도 아침부터 밤까지 바쁠것 같아서 빨리 적고 갑니다.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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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3 09:34
마지막 책은 저희 집에 있는 "The incredible book eating boy"가 생각나게 하네요.
벨벳님도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짬짬히 여유가지시면서 하루 보내셔요~ 쉬엄쉬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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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09:46
Anna의 역사책읽기를 보면서 서진이도 이제 역사책도 좀 읽혀주고싶은데 넘 어려워서~~~ 젤로 쉬운 첫입문 역사책좀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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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2 20:34
답댓글

12월 21일 출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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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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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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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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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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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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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12-23 09:49
바쁘신데 늘 요렇게 출첵하시느라 애써주시니 울 반장님 최고여요! 벨벳님이 떡하니 버텨주시니 든든합니당 오늘부턴 좀 추워질모양이예요 건강잘챙기시면서 고고씽이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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