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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19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원진현맘
  • |
  • 2010-12-23 20:14
답댓글

아...집에 가서 차분히 적으려고 했는데

아무래도 오늘 일찍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얼른 적습니다.

 

참...애들은 따뜻하게 잘 있어요.

히터를 하나 더 구입했거든요. 그래서 사무실에서 따뜻하게 티비도보고 그림도 그리고 있어요^^

 

저도 앤님처럼 애들 없을때 절대 집안일 안해요.

 

물론 지금은 애들 없을때 매장에 나와있지만

예전에 진현이 어릴때 진현이 낮잠자면 제가 하고 싶은 일을 했어요.

이렇게 컴도 하고 책도 보구요.

 

전 낮잠자는 시간이 제일 아깝더라구요.

그래서 지금껏 낮잠을 자본 것이 기억이 없네요.

 

그리고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무언가를 하는 것이 왠지 자랑스럽더라구요^^

 

지금도 5시가 조금 넘으면 눈이 딱 떠지네요. 저 할머니과인가요^^

 

애들이 읽은 책은 오늘 것과 함께 올려야겠어요.

 

지금 울남편 진현이 업고 매장을 돌고 있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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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2-23 12:18
답댓글
 

날짜 : 2010년  12월   22일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달달이와 콤콤이의 충치이야기

뻴셈놀이

2권

10분

2

영어책

 읽어주기

baseball ballerina

1권

10분

3

Read aloud

the water fight

 

10분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ORT2 more stories A

tooth fairy

the princess and the dragon 등

(대여한책 한번 훓어보기)

10권

1시간

5

DVD 영상물

찰리롤라

 

70분

 

많이 읽어주지는 못하지만.. 매일 꾸준히 ORT 1권이랑, 100word 4페지씩 하고 있습니다.

저는 부지런한 사람이 못되어서요... 이궁.

직장에서 점심시간을 많이 활용해요.. 주로 책읽기(영어책, 한글책)

또, 아이 수업들여보내놓고 책을 봐요.

운동하고 싶지만, 아직 운동할 시간을 못내서 유일하게 어디서든 할수있는 책 읽기에 취미를 붙였어요.

한글책만 보다가... 아이 영어책 읽어주기 시작하면서... 아이보다 먼저 챕터북도 봐보자.. 하면서 로얄드달 아저씨거부터 보기 시작했네염.. 처음엔 힘들었는데.. 재미있더라구요.

그러다가 도서관 갈때마다 제 영어책도 한권씩 집어들었어요.

집에 오면.. 아이는 피아노치고, 디비디보고. 저는 저녁준비합니다. 설겆이까지 마치치요.

디비디시간이 꽤 되어서요. 디비디가 아직 덜 끝났으면.. 옆에서 시사잡지 봅니다.

디비디 같이 봐 주고 싶은데.. 애가 넘 반복하니.. 글구 전 잘 안들려서 재미가 없구ㅠㅠ

들을려는 노력이 없는 거겠죠? 아이 ORT 하는거 같이 하고, 100 같이 하고...

그럼 9시 잠잘시간이예요. 씻으라 한 10번하지요. 그때 전 먼저 씻어요.

9시 30분 잠자리에 들면 책 읽어주고... 1달전까지만해도 아이 잠자면 TV시청 했었는데...

요즈음은 몸이 힘든가.. 거실이 추워서 그러나 나가기 싫어서 잠자리에서도 제 책 읽다가 자요.

이렇게 보믄 제가 책 엄청 읽는 것처럼 보이네염? 쩝... 실상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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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3 15:02
야.. 정말 부지런하시네요.. 정말..
짬짬이 시간활용을 무척 잘하시네요.저만 이런것같아요.ㅎㅎㅎㅎ
일찍 재워야지.. 맨날 다짐을 하지만,
애들을 맨날 11시에 재워요.
아니 그것보단, 10시 30분부터 잘준비를 하지만,
자는건 11시 30분도 되고.. 11시 20분도 되고 그래요.
늦게자는게 넘 문제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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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3 11:57
답댓글
2010년 12월 22일 (수)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학습지에 달려온 책.. 제목이.ㅎㅎ 1 20분 괴물들이 사는 나라 1         2 영어책 Big feet 1 30분 Curious George goes to the chocolate factory 1 curious George a pizza 1 Count 1 Who did that? 1 3 Read Aloud Making faces 1 10분 닥터수스 ABC 1 15분 4 흘려듣기 리틀베어 -1 1 20분       5 DVD 영상물 까이유 크리스마스 1 60분      

 

 

한글책을 좀 더 읽어야하는데, 아쉬워요..

한동안 저도 신랑도 바쁘고.. 둘다 시험이 있어서..

못갔는데, 다시 도서관을 다니면서, 책좀 빌려보고 해야겠어요.

 

벌써 크리스마스가 다가왔어요..^^

예준이 선물을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사이즈 제한도 있고..

망설이다가, 파워레인저 선물을 안샀는데,(이건 너무 크더라구요...와이셔츠만한 사이즈가 되도록 부탁하셔서)

어제 파워레인저 갖고 싶다고 막 울더라구요. 흐미..

할아버지 따라서 마트갔다가.. 거기 파는거 봤다면서..

뭘 잘 사달라고 하는스타일이 아니고, 요즘 마트가면.. 그냥..

스티커 하나정도 사고 했었는데..

이렇게 울고 해서... 좀 당황스러웠어요.ㅎㅎ

제가 마트에 나중에 가보자고 했는데, 그걸 사준다고 들었나봐요.

사준다고 했는데, 안사줘서 울었데요.나중에 물어보니..ㅎㅎ

아마도 주말에 가서 사줘야할것같아요..

아직 로보트가 하나도 없거든요.ㅎㅎㅎㅎ

둘이서 노는걸 주로 고르다보니, 그렇게 되었어요.

아마 사주면.. 잠을 못잘정도로 좋아할것같아요.

 

요즘도 예준이는 자기 물건에 애착이 많아,

자기전에도 자기물건을 꼭 챙겨서 잘때 옆에 두고.

방에서 아침에 일어나서 거실나올때도.. 물건을 꼭 챙겨서..눈비비며 나오고..

좋아하는 물건 생기면.할아버지랑 저한테 꼭 먼저 말해요.

" 엄마, 할아버지..내가 어린이집 가있을 동안. 이거 꼭 꼭 지키고 있어야 해요." ㅎㅎ

(어린이집에 선생님이 장난감 못가져오게 하셔서.. 절대 가져가면 안되는건 알아요.ㅎㅎ)

 

암튼, 연말이라 싱숭생숭합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

오늘부터 전 내년 계획을 좀 짜보려고해요.

물론.다지키지도 못할 어마어마한 계획들만 짜서..맨날 반성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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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2-23 15:59
저희집은 파워레인저 책이 한권 있어요. 만화책으로.
집에서는 안보는데(못보는 것이죠. 채널이 없는줄 알거든요.)
유치원에서 애들이 얘기도 하고 카드도 가져오고 하는지...알더라구요.

혜원이 친구 선물사러 서점갔는데 파워레인져앞에서서 있더라구요.
절대 사달라는 말 안해요.

"나, 이거 하나 있으면 참 좋겠다."
"이거 참 재미있겠다."
"진영이형아는 이 책 있는데..."
하네요.

결국 하나 사줬어요.

진현이는 산타할아버지 선물로 공룡책 3권 받고 싶다길래
몰래 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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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2-23 10:22
답댓글

아.. 어제부터 정말.. 왜 이런지.. 컴 이상인지 제가 문제인지..

누리의 심한 방해로 덧글을 열심히 쓰면 날아가고.. 날아가고..

CTRF + F 눌러도 안뜨고.. 흑.. 미치겠네요..

계속 글 썻다 날리고 날리고를 반복한다는거..

에잇.. 신경질 나서.. 대충 다시 적어요..

 

한글책 읽기

1. 탄탄 자연속으로 10권 정도..

2. 빅마마 세상을 만들다

마고할미의 서양판이라고 할 수 있네요. 헬렌 옥슨버리의 따뜻한 그림이 좋은 책..

 

3. 꼴따먹기

꼴따먹기
이춘희 글/김품창 그림/임재해 감수
병준이와 친구들이 소를 몰고 꼴을 베러 갑니다. 낫질이 제일 느린 병준이는 꼴을 얼마 베지 못했어요. "얘들아, 꼴 따먹기 하자!" 형진이의 제안으로 아이들은 꼴 따먹기 시합을 합니다. 그런데 낫질을 제일 잘 하는 동수는 낫 던지기도 잘합니다. 꼴 따먹기 시합이 끝나자 병준이의 꼴망태는 텅 비어 버렸어요. 게다가 누렁소 왕눈이까지 잃어버렸지 뭡니까. 땅거미가 지기 시작하자 병준이는 친구들의 손에 이끌려 집으로 돌아가는데...아이들 놀이 '꼴 따먹기' 를 통해 일과 놀이를 함께하며 건강하게 자랐던 우리 옛 아이들의 ...

작년에는 그렇게 들이밀어도 쳐다도 안보더니 이제야 반응을 보여요. 다 때가 있는 것을..

 

4. 신기한 스쿨버스 공룡시대로 가다

신기한 스쿨 버스 6
조애너 콜 글/브루스 디건 그림
신기한 스쿨 버스 시리즈 여섯번째권. 환상적인 스쿨버스를 매개로 삼아 이야기를 이끌어나가는 발상이 독특하고, 아이들의 모험심과 상상력을 자극해 자연스럽게 과학의 세계로 인도하게 된다. 때론 환상적이고 때론 재치 넘치는 이야기 구성이 돋보이기도 하고, 특히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익살맞은 그림이 재미를 더한다....

 
신기한 스쿨버스를 워낙 좋아해서 도서관에 갈때마다 이 책은 한권씩 꼭 챙겨와요.
이 책 보면서 공룡 책 5권  정도를 내리 보네요. Why 공룡과 쿵쿵 공룡이 나타났어요(콩알), 그 많은 공룡은 다 어디로 갔을까.. 등등.. 공룡 매니아 윤성이는 공룡책이라면 모두 다 사고 싶어 한답니다.
 
5. 11마리 고양이와 바닷새
[꿈소담이] 11마리 고양이 Full Set [전8종] 7권+스티커북1권 _ 11마리고양이 마라톤대회 포함 / 바바 노보루
  ...
윤성이 한글책 읽기 독립을 시켜준 고마운 책이예요. 다른 분 소개로 알게 된 책인데 정말 너무 재미있는거있죠? ㅋㅋ 애들 정말 좋아해요. 총 6권인데 모두 다 봤어요. 11마리 고양이들이 정말 영뚱하고 귀여운 매력이 있어요. 윤성이가 좋아하는 책이예요~~
 
<영어 그림책>
1. Charlie is broken!
2. Hot hot hot
3.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I Can Read] Level 2 :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James Skofield, R. W. Alley, R. W. Alley
Comically clueless Detective Dinosaur and his loyal sidekick, Officer Pterodactyl, are back with three new cases to crack. But when Detective Dinosaur loses his way in the park, will he himself be found? Full color....
공룡 좋아하는 울 아들내미를 위한 리더스예요. 공룡이라면 일단 빌리든 사든.. 다 보여주고 있어요.
공룡이라는 주제 때문에 영어든 한글이든 다 좋아하면서 읽어주거든요.
 
4. Animal strike at the zoo
 
5. It's time out time! - Dinofours
 
<read aloud>
1. Detective dinosaur lost and found
2.  It's time out time! - Dinofours
 
<집중듣기, 흘려듣기>
1.  It's time out time! - Dinofours
 집듣 2회, 흘듣 4회
 
2. It's beach day - Dinofours
집듣 1회, 흘듣 2회
 
3. Enourmous crocodile
 
<DVD>
Diego와 Dora dora 한편씩 봤어요.
 
저도 앤님처럼 자투리 시간 활용 잘하는 편이예요. 밥하고 반찬하는 짬짬히 동화책 한권 읽어주고 빨래 개면서 아이들 그림 그리는것 봐주구요. 아니면 동화책 읽어주면서 빨래 개고..ㅋ ㅋ 저도 전에는 자투리 시간 활용을 잘 못했는데 애가 둘이 되면서.. 자연스레 시간 활용을 하게 되요. 안그럼. 아무것도 못하게 되니까요.
더 남는 시간을 잘 활용하려고 해 봐야겠어요.
 
지난번에 빌려왔던 양육쇼크도 화장실 갈때나 5분정도 시간날때 짬짬히 읽어서 다 읽었네요. 아직 안읽으신 분들은 꼭 읽어보세요. 칭찬하기에 대한 문제 외에도 생각해 볼 문제들이 많더라구요. 저 같은 경우에는 밤에 늦게 자는 울 아들 딸 때문에 좀 걱정이었는데 이 책 읽고 나선 필사적으로 10시 이전에는 재우고 있어요. 충분한 수면.. 아이들에겐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되어 있네요.
오늘 도서관 가는데 앤님 어제 소개해 주신 책 찾아보고 좀 빌려와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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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3 11:23
젤 부러운 분들.. 짜투리 시간 이용해서.. 책도 읽으시고..
와.. 전 그런게 안되어요. 참.. 느무 부럽습니다... 5분씩 이용해서 책을 보기...
저도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전 좀 멍석깔아놓아야하는 스타일이라.ㅎㅎㅎ
공부든 책이든 뭐가 하기가 참 힘들어요. 흑.이러니.원.
이게 간단히 적으신거에요ㅋㅋ
놀라움..^^
윤성누리맘님은 참 수퍼우먼이세요.흐미...
저도 꼭 읽어보고싶어요.. 추천해주신책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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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2-23 14:22
꼴따먹기 찜입니다요
어디서 요런 책들은 발견하시나요
넘넘 감사합니다
내일 도서관 가서 빌려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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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2-23 15:56
역시나 부지런한 윤성누리맘님.

양육쇼크 대출중이더라구요.
그래서 우선 빌린 책 다 읽고 나서 읽으려구요.

전 잠자리 시간 무조건 9시에요.
들어가서 잠자리 동화 읽고 씨디 듣다보면 10시전에는 잠드네요.

기상은 7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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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2-23 17:50
꼴따먹기는 국시꼬랭이 시리즈예요~~ 햇살 왕자가 읽으면 아주 아주 좋아할 스탈~~ 영문판도 있으니 한글판 먼저 읽히시구 영문판도 슬슬 들이밀어보세요~~ 우리 문화라서 한글판이 훨씬 낫긴 하지만.. 반응이 좋으면 영문판도 괜찮을 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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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2-23 08:55
답댓글

어제는 오랜만에 일찍 유치원에서 애들을 데리고 나와

간식으로 햄버거를 사준다고 해서

롯뎃리아까지 걸어갔어요(15분)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들도 즐겁고 저도 즐거웠네요

그런데 햄버거가 넘 비싸서 조금 그랬지만요

그리고 저흰 동지마다 팥죽을 만들어 먹어요

애들이 아주 열심히 새알을 빚었답니다

그리고 팥죽도 맛있

게 먹었어요 ^^*

한글책 두둰 영어책 한권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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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3 09:00
햇살나라님..
새알심 빚는거에요?
와..너무 재밌겠어요.
저희는 팥죽 사먹으려했는데..ㅎㅎㅎ
시어머니가 택배로 보내주셨더라구요.ㅎㅎ
전 상할까봐 걱정됐는데.. 너무 추워서 팥죽이 얼어있었어요.ㅎㅎㅎ
아.. 직접 빚으면 더욱 맛있었겠네요.
애들은 잘안먹더라구요.
자기들이 직접 만들었다면 먹었을지..

좋은하루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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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2-23 10:24
아.. 팥죽.. 어제 울 신랑이 팥죽 해 먹자~ 하고 전화 했는데.. 나갔다 온다고 다 까먹고.. ㅋㅋ 결국 그냥 지나갔네요. 오늘이라도 함 해볼까요? 살~짝 귀찮음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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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2-23 14:21
딸이 아들 보다 낳더라구요
끈질기게 예쁘게 끝까지 마무리를 해주더라구요
얼마나 예쁜지 요거이 없었음 전 워쨰 사까싶어요 ^^*
고듬도치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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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2-23 15:54
진현이는 유치원에서, 혜원이는 학교급식에서
저랑 남편은 패쓰^^

직접 만든 팥죽...맛있겠어요.
내년엔 우리도 도전해볼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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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2 18:11
답댓글

와.. 정말.. 너무 멋진데요..

저만의 시간이라니..

그런걸 누려본것이 언제인지 기억도 안나요.흑흑..

앤님.. 근데, 제가 동시에 뭔가를 잘 못해요.단순해서..ㅎㅎ

제가 제일 신기한 사람들이,

은행가면 있는 창구직원들인데요.ㅎㅎㅎ

전화를 몇개 받으면서 할말을 제대로 하고.

창구 고객들 다 일처리해주고.

흐미..

그게 젤신기해보여요.ㅎㅎ

빌게이츠가 그랬나요? 머리감는 시간이라..

아..느끼는바가많습니다.

 

저도 시대가 바뀌는것처럼 역할도 많아지고..

많이 변해야할것같네요..

더욱이..애들을 그렇게 독립시키면, 여러모로 편해진다니 더욱 귀가 솔깃해집니다. ^^

 

주말에 제가 시험보러가느라 거의 하루종일 없어서..

신랑이랑 애들이 있었는데요..

애들이 아빠를 조금 무서워해요.ㅎㅎ 좋으면서도 무서워하는 그런거요.

 

그러면서, 예준이가 평소에는 블록이며 장난감이며 다 놀고..

자러가자~~ 놀러가자.. 먹자..하면

휑 팽개치고 그냥가요.. 그러면, 제가 " 예준이 자기가 놀은건 자기가 치워야지.."하면

엄마가 치워줘..한마디하고는 가버려요.

근데, 아빠가 있을때는. 집에 오니, 너무 깨끗해서 물어봤어요.

그랬더니, 아빠가 다 놀고 치우라고 했다고..자기가 놀은건 다 치우고.

힘드니, " 아빠 도와주세요.." 해서 다 정리하고 했다고 해서.

아..버릇들이기 나름이구나..ㅎㅎ 했어요.

 

참..많은 생각을 합니다.

애들, 일찍 일어나고 안쓰럽다고.. 제가 먼저 다가가서 해주려고 했던것같아요.ㅎㅎ

내년엔 한가지 더 계획에 추가해야겠어요.

독립적인 아이들로 키우기..^^

 

 

요즘 모습..

집은 항상 지저분해요.. --;

ㅎㅎ

 

일곱시 반에 일어나 준비를 해요..

그게 참 맘이 아파요..이젠 단련이 되어서 벌떡 일어나지만.. --;

 

 

올해 제가 그나마 뿌듯한건.. 아침을 거의 우유로 하고 어린이집에 갔는데,

올여름 이후로.. 아침을 꼭 꼭 해서.. 보냈더니, 이젠 습관이 되어서..

아침을 꼭 먹고가요..

저도 김밥을 정말 제 팔뚝만하게 싸는 정말 꽝인 솜씨였는데..ㅎㅎ

이젠 김밥도 이렇게 잘싸게되었어요.ㅎㅎㅎ

정말 후다닥 빨리 싸서..저도 너무 스스로 대견해요.ㅎㅎㅎ (처음엔 정말 솜씨가 어땠는지..ㅎㅎㅎ)

 

 

요즘 예준이 그림이에요..^^

 

공룡들..ㅎㅎ

 

예준이는 종이 아니 여백과 펜만 있으면 그림을 그려요.ㅎㅎ

처음에는 색연필만 쥐어줬는데,

앤님 예전에 그런 그런 주셨잖아요... 

그래서.요즘은 볼펜도 주고.ㅎㅎㅎㅎ

싸인펜도 주고.. 맘대로 줍니다.ㅎㅎㅎ^^

 

퇴근시간을 기다리면서..

기분이 업되어있어요.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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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2-22 19:09
누가 일등인지 구경하러 왔다가
이쁜이들 보고 가네요
우왕 김밥 맛있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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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2-23 10:28
예준이 예인이는 정말 쑥쑥 잘크고 있네요. 아구.. 이뻐라..
김밥..저도 예전에는 한번 싸려면 한참 시간 걸렸는데 이젠 재료 준비까지 다 해도 30분 정도면 후다닥 싸서 애들 다 먹이게 되네요. 재료도 다양하게 해 주고..ㅋ ㅋ 햄도 예전에는 꼭 넣어야 했는데 이젠 양파, 버섯, 당근, 치즈, 소고기, 참치.. 이런걸로 대체해서 애들 영양에도 좋아요~~ 누리도 이젠 김밥을 얼마나 잘 먹는지.. ㅋㅋ 할게 없음 대충 둘둘 말아준답니다. ㅎㅎ
예남매님 정말 장해요~~ 회사 다니면서 애들 밥챙기기 쉽지 않은데.. 예남매님 넘 멋진 엄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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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0-12-23 15:53
아...점심 먹은거 소화되어서 배고픈데...김밥보니까 더 배고파요^^
저희집은 무조건 꼬마김밥입니다.
재료요? 멸치만 넣을때도 있고 달걀이나 당근만 넣을때도 있어요.
그래도 김밥이라 잘 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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