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저번달에 시작했어요,,초등들어가는 큰아이때문에
둘째도 덩달아 보게 되네요,,
보기전에 전 약속을 해요,,1편또는 시간으로 약속을 하죠,,
저희 집에 전자 알람시계가 있어서 알람을 맞춰놓아 소리가 들리면 ,,,
끄라고 하면 꺼요,,
처음엔 힘드시겠지만 컴이나 tv시청은 엄마가 강하게 나가셔야 할것 같네요,
화이팅~~
저도 천천히 인터넷 노출해주려하는데..
리틀팍스가 좋긴한가보네요...
저희 아이도 비숫한 연령인데
아직 컴퓨터로는 유투브 동영상(문진책들)정도만 보여주지만
내심 걱정이 되더라구요.
아직 어려서 저도 고민이었는데.
답글보며 조심해야겠단 생각드네요
저도 좀 걱정 스럽네요...
아직 너무 어린데,,, 그것도 매일 한시간이상이면
.. 다른쪽으로 유도해주셔서 아이가 자연스럽게
뗄수있게 해주는게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들4살인데 첨엔 그만하자면 무섭게 반항 하더라구요
평소 뭐든지 그만하자면 투정은 부려도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아차! 게임중독 이란거 이런거구나.. 무서움을 맛보게 된거죠..
그래서 길들이는데 한동안 애먹었어요..
지금은 자기가 요청할때 대신 엄마가 그만하자 하면 그만하기로
약속하고 잘 보네요..가끔 때 쓰긴해도 스스로 꺼요
잘 습관들이시면 좋은거 같아요
짧은시간 집중력 짱! 이더라구요!!
ebs e 영어 전문가 칼럼에서 보니 컴으로 하는 교육은 만 4세 정도이후로 권하셔서 저도
리틀팍스보니 좋아보이던데 고민입니다
그 맘 저도 이해합니다^^
우리 둘째는 5살(56개월)인데요,큰애 공부때매 리틀팍스 시작했는데
오히려 둘째가 더 잘 봤어요.레벨 상관없이 2시간 넘게 본적도 있었어요.
주위에선 부럽다 얘기 하는데 고민스러웠죠.확실히 영어 공부는 되더라구요.
우리때와는 확연히 좋은 점이 많지만,그냥 놔두면 감당 못할 어려움이 생길까
늘 조심스럽고 걱정됩니다..
리틀팍스같은 인터넷 사이트의 이용이 분명
아이의 영어실력을 키워주는데 도움이 되는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3살난 아이가 매일 1시간이상을 하는것은
조금 염려스럽네요~~
6살난 울딸래미도 아직 인터넷 사용은 매주 일요일 그것도
네이버 쥬니어에서 뽀로로 영문판 시청 하는것으로 제한하고 있어요.
영어게임도 주말에 가끔 들어가서 할때가 있긴 하지만
요즘엔 거의 뽀로로 영문판 몇편 보고는 말아요~
아마 어려서부터 컴퓨터로 디비디를 틀어주거나
다양한 사이트에서 영어동화를 보여주긴 했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게임은 되도록이면 시켜 주지 않았던 탓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빠지기는 쉬워도 끊기가 어려운게
TV시청이나 컴퓨터 게임이지요.
부모의 계획적인 스케쥴관리가 절대적으로 필요한 부분이기도 하구요.
무작정 못하게 하면 아이는 더욱 강한 욕구를 보이게 되므로
그런 방법보다는 대신 무언가를 하게 해주면서
서서히 멀어지게 하는것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참 내년에 어린이집을 가는군요~
처음가면 아무래도 새로운 세상에서 새로운 것들을 접하는
가운데 육체적인 것 뿐아니라 새로운것에 적응해나가는 데
어느정도 아이들이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포함한 에너지 소모가 많은 시기랍니다.
하원후 간식챙겨먹이고 푸욱~ 쉴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러면서 리틀팍스 같은 컴퓨터 게임에서 쉽게 멀어지게 할 수 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힘내시구요~
홧팅하셔요!!!!!
리틀팍스 잘 보면... 동화 프린트해서 책처럼 보여주면 잘 볼 것 같은데요~ ^^
저희 애들은 책으로 보여주니까 봤던거라면서 잘 보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