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의 Magic Key로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가 4단계부터 시작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이 모험을 떠나는 스토리 부터 ort에 빠졌던거 같아요)
1단계부터 해도 좋을 거 같지만 너무 낮다 생각되시면 3~4단계부터 하셔도 될거 같다 생각되네요,,
도움 되시길 바래요 ^^
감사합니당~~
튼튼영어 계속 시킬까 하다가 ort 2,3,4 인북스에서 세일하길래 얼렁 질렀습니다..ㅠㅠ
직장맘이지만 그래도 올1년 엄마표로 꾸준히 시켜볼까해서 큰맘 먹었는데여.
벌써부터 겁이 나네여..ㅠㅠ
오알티가 인기가 있는것은 참 재밌기도 하지만 신기한 책이기 때문인듯합니다.
7세이고 영어책을 많이 읽지 않았다 하더라도, 낮은 단계부터 9단계까지 차례 대로 죽~ 읽어 준다하더라도.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겁니다.
또 읽어준 책으로, 적당한 시기에 리딩을 시작해도 정말 신기하게도, 큰 발전을 보이지요.
7세면 9단계 ( 현재는 다음 단계도 나왔지요 ) 까지 죽~ 이어서 읽어주셔도 무리가 없습니다.
낮은 단계는 구매 하기 참 ~ 애매 하지요. 울 애는 6단계도 스스로 읽기가 가능하지만 1 단계 부터 그림보고, 영작을 하는 용도로 활용합니다.
가격이 비싸니, 참 뭐라고 권하기 어렵네요
오알티 뿐 아니라 워낙 재밌고, 활용되는 책이 많은지라..........
그냥 엄마가 읽어주실꺼면 3~4단계...리딩을 원하면 1+부터가 낫지않을까요?
3,4단계에서 고민해 보시는 게 좋을것 같아요..
답글이 안달려서 저도 초짜이지만...조심스레 달아보는데요...^^;
사실...딱히 몇단계부터 구입하시는게 좋겠다고 말씀드리기가 좀 어렵긴해요.
저같은 경우에 1+단계부터 구입했고...아이가 너무 재미있다고 계속 사달래서 얼마전에 6~7단계까지 구입했어요. 지금 7세구요.
다 구입하시기 어려우면 3단계나 4단계부터 구입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저희집에도 튼튼영어(1~3 level), 삼성그림책으로영어시작(1~3단계), 키즈브라운 몇권...있는데요.
이 책들보다 외국책들인 노부영같은 유명 단행본들, 큐어리어스 조지, 아서 스타터, 마녀위니, 리틀크리터, 어스본 퍼스트리딩 등등...재미있는 책들도 함께 곁들여서 읽혀주심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엄마표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