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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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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사랑맘
  • |
  • 2010-12-24 14:03
답댓글

네!! 오늘은...문화센터에 오전에 또 일이 있어 다녀오느라 이제 적어요...

1. 한글책

점이 모여 모여

개구리가 사라졌어요

똑똑똑 누가 왔을까

나좀봐

엄마가 엄마가

 

2. 영어책

read aloud

1. Preaents for Dad

2. Reds and Blues

3. Hook a Duck

4. Top Dog

5. Floppy's Bone

6. Go Away, Cat

7. Big Feet

8. One Wheel

9. Go On, Mum

10. What Dogs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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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4:27
오늘 사람들 많지요? 저도 아까 백화점에 볼일 있었는데 백화점 열자마자 잠깐 빨리 댕겨왓네요.
좀있음 사람 몰릴거 같아서리.. ^^; 즐거운 크리스마스 두 아이들과 또 남편분과 보내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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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28
사랑맘님 오늘 밤 교회 가시죠...
전 오늘 넘 추워서 밤에 성당을 가야할 지 살작쿵 고민중이예요.
사랑맘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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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6:48
아~사랑맘 오늘 밤에 교회 가시겠네요..
추운데 조심해서 다녀오시고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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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32
답댓글

사고가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여요~

치과는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어서 아직은 괜챦은데

4개월만에 그렇게 썩었다니 정말 속상하겠어요.

요일정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이빨도 검사하는 시간 가져야겠어요.

날씨 추운데 캐롤링한다고 고생하셨겠어요.그래도 덕분에 아이들은 즐거운 추억을 가지게 되었네요.^^*

 

꾸준한반님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준비 다 하셨어요?

저도 오늘 겨우겨우 선물준비했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셔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이 너무 빡빡해서 이번주는 도서관을 빠질까...하다가

제 머리 셋팅하는 시간이랑 화장하는 시간을 빼고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책읽는동안 도서관 화장실에서 화장했어요.

시루떡 간식으로 들고가서 먹고요~

도서관에서 집에 Anna들여보내고 저는 신발도 못벗고 바로 나갔다가

Anna잠든후에 늦은밤에 들어왔네요.

오랫만에 늦게 들어간것이라서 Anna가 엄마를 찾지 않았나...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물어봤더니 괜챦았다고 하네요.^^;;;;

다행이다 하면서도 왠지 서운하고...ㅋㅋㅋㅋ

 

 

 

3.Read A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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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3:35
아휴.. 정말 치열하게 어제를 보내셨군요.. 도서관 화장실에서의 화장이라..
이 열정..정말 대단하시네욤.. ^^
아이만 보내고 바로 나와 또 일하신거에요??
오늘은 좀 한가하시나요? 오늘내일은 그리고 연말은 가족들과 함께 여유있게 보내시어요..
너무 ,,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습니다. 벨벳님.. 본받아야할게 한두가지가 아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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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3:48
에고고..우리 언니 또 너무 바쁘셨네요...
도서관 화장실에서 화장하는 언니 모습 생각하니까 왠지 맘이 짠한게..ㅠㅠ
언니..오늘은 부디 좀 여유로운 하루였으면 좋겠어요..

그나저나 토깽이도 이빨 굉장히 촘촘히 났는데..
그거 때문에 그런가봐요..
함 물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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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32
벨벳님 애나를 위해 헌신하신 것 같아요. 벨벳님 집에서 화장 안하고 도서관에서 했다는 말에
짜~안 해요...
벨벳님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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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24 13:26
답댓글

어쩜어쩜....  무사하셔서 다행이에요...^ㅡ^

 

치과....  큰애가 이가 잘 썩는 편이라... 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자주 갔었어요...

작은애는 치아에 민감해서 그런지.. 썩지도 않았는데... 뭔가 기분이 찜찜하면 치과에 가자고 해서...

몇번 갔다가.. 아무렇지도 않아서 그냥 오기도 하고 그랬네요.....ㅋ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치과는 정기적으로 가야...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것 같아요....

따님이 너무 속상했을 것 같아요...

앤님도 무지 속상하셨겠다....ㅠㅠ

 

오늘 오랜만에 건령이랑 둘이서 도서관 데이트를 했네요....

책 빌리고... 맥도**에서 간단하게 점심도 먹고....ㅋㅋㅋㅋㅋㅋㅋ

작은놈을 떼놓고 둘이서 데이트하니... 기분이 좋네요...^ㅡ^

 

 

 

묵독

- Froggy goes to bed

- Froggy's best christmas

 

 

영어책 읽어주기

- Where is boots?

- marry christmas mom and dad

- me too

- Froggy's first kiss

- olivia opens a lemonade stand

 

 

소리내어 읽기

- 없어요..

 

집중듣기

- 없어요..

 

한글책 읽기

-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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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3:30
한아이, 한아이와의 데이트 시간을 가지는 거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저도 그 시간만큼은 확보를 하리라 다짐합니다. ^^ 이쁜 엄마와 단둘이 데이트하는 건령이,,주변사람들이 부러워햇을거 같은데욤~! ㅎㅎ 맥도날드에서의 점심도 아~~ 입맛땡깁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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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34
건령이가 정말 좋아했겠어요.
거기에 햄버거까징~~~~
미리크리스마스 보낸것 같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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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3:51
맥도날드 상하이 스파이시 버거 저..무지 좋아해요...^^
회사 근처에 맥도날드가 없어서 그거 먹을려면 20분 걸어서 서울역 기차타는 곳까지 가야하거든요.
봄, 가을엔 종종 갔는데..지금은 추워서 못 가네요..
아..먹고푸다..^^

령돌이들과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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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36
건령이가 넘 행복해 했겠어요..
둘만의 데이트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 같아요...
발레리나 포스 령돌맘님도 메리 크리스마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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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15
답댓글

12월 22일 출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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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3:32
요 표가 벌써 반이 채워졌단 말이죠.. ^^ 정말 하루하루 구렁이 담 넘어가듯 잘도 갑니다 그려..
그래도 이렇게 댓글로 하루하루 기록하고 그 안에서 나름 채우려고 노력한 저의 흔적을 보니 세월을 낭비한거 같지 않아서 좋아요..
벨벳님 매일 매일 너무 수고가 많으세요..
산타할아버지가 벨벳님한테도 뭐 하나 가져다 주셨으면 좋겄는데.. 뭐 갖고 싶으세요,, 벨벳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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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35
민은맘님 점심드시고 커피드시나봐요~^^*
오늘 너무 추운데 제자리가 지금시간에 햇빛이 들어서
등이 따땃합니다~ㅋㅋㅋ
커피마시면서 졸음을 쫓아내고 있어요.
민은맘님 힘나는 댓글도 저에겐 좋은 선물이에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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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4:28
저 커피 까먹고 있다가 벨벳님 글 읽고 준비해서 지금 마시고 있슴다.
어쩐지 슬슬 졸린거이,, 마실때가 되었었던거죠.. ^^
스물스물 머리가 깨어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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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38
가끔 시간이 얼마나 흘렀을까 싶어요...
100일 프로젝트 였던것 같은데요....
벨벳님께서 열심히 출석체크 해주시고....... 정 많으신 님들께서 댓글달아주시니.....
쑥쑥에 올때마다 친정이 있는 것 같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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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24 10:53
답댓글

그럴수도 있군요....

저도 정기검진 안다녀서...갑자기 걱정이 되네요...ㅠㅠ.

평생가는 이라....속상하시겠어요.--;

 

집듣-에이투지-b

디비디-스트로베리 숏케잌

한글책-알사과5권,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아마존 여행,내셔널지오그래픽-흙

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아마존 여행흙

어제는 가베,종이접기 수업이 있어서...바빴습니다....시현인 날마다 뭔가가 있길 바라네요...ㅠㅠ.

일상을...조용하게 안키운 제탓이기도 하지요....--;;;;

 

아직 클스마스 선물 준비를 못해서 오늘밤....집앞 마트에가서 사와서....몰래 포장해야겠어요.

낼은 대학친구3명 가족과 함께 1박 2일 여행을 갑니다^^눈썰매도 타고~~~

갑자기 정한거라 숙소 잡기가 어렵더군요....

잘 다녀올께요~~~일욜날....하루 올리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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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2:40
저는 이미 크리스마스 선물이 다 들통나서리.. 산타할아버지가 당일에는 바빠서 미리 놓고 가셨다 햇네요. 둘째 선물만 산타할아버지가 잊고 안주고 가셔서 오늘 가져오셧다고 할려구요. ^^
친구와 가는 여행.. 너무 설레시겠어요. 그렇게 친한 친구들이라도 가족여행 함께 가기가 쉽지 않던데.. 가족들끼리도 맘이 잘 맞나봐요. 추운 겨울,, 추억꺼리 이야기하면서 따듯한 밤 보내셔요.. 저는 그 풍경을 상상만해도 뭉클하네요. 왠지 모닥불이나 벽난로 옆에서 두 손으로 따듯한 커피 가득 담은 머그컵을 꼭 감싸쥐고 이야기를 나눌 듯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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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24 13:28
시현이는 뭔가를 배우는게 좋은가보네요...^ㅡ^
이뻐라...ㅋㅋ

대학친구와의 여행이라... 재밌겠어요... 넘넘 부럽다는..
후기사진도 부탁드려용....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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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38
와~신나겠어요.
아이들도 좋아하고 엄마도 즐거운 성탄절이 되겠네요.
즐거운 시간보내고 오셔요~!!!!
그리고 배아픈 후기도 기다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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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3:53
저희도 여름에 대학친구 세명네 가족이랑 늦여름 펜션 잡아서 놀다 왔어요..^^
고등학교 친구도 대학교 친구도 이상하게 3명씩 절친인데..
또 우연히도 한 명씩 멀리 살아요..^^
고등학교 친구 한명은 울산, 대학교 친구 한명은 대전..
올 여름 대학친구들과 일단 저질러보자..하고 예약하고 늦여름 여행을 떠난 건데..
참 좋더라구요..
또 가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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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39
1박 2일 여행 듣기만 해도 재미있을 것 같아요...
여러 가족이 모여 가면 더 재미있는 것 같아요... 전 한번도 다른 가족이랑 움직인적이 없어
시현맘님 같은 가족 보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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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0:11
답댓글

에고머니나..

앤님..어제 이래저래 속상한 하루를 보내셨네요..

저도 올 봄부터 장롱면허 탈출해서 조금씩 운전하고 다니는데요...

제가 조금만 늦게 가면 빵빵거리는 택시나 운전자들 때문에 정말 화가 나요..

저녁에 엄마집으로 토깽이 데릴러 갈 때마다 차를 타고 가는데..엄마집이 주택가라 엄청 복잡하거든요..

게다가 아이들이 없는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빨간불이라고 멈춰서 있으면 뒤에서 아주 난리가 나요..ㅡ.ㅡ

거기 찻길에 주차를 많이 해놓아서 언제 어디서 아이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곳이거든요..

그래도 전 개의치않고 꿋꿋하게 신호 기다립니다..

가끔 어떤 택시들은 저를 앞질러가면서 빵빵거리고요..

 

토깽이가 저 아저씨 왜 저래? 라고 하면..저는 " 나쁜 아저씨야.." 라고 한다는..ㅡ.ㅡ

 

암튼 정말 나만 조심한다고 해서 사고가 안 나는 건 아닌가봐요..

 

그나저나 우리 토깽이도 가끔 이빨이 아프다고 하던데...

겉으로 보기엔 아무렇지도 않아서 치과가면 반지받으니까 그거 때문에 그러는 줄 알았는데..

걱정되네요..

 

심난했을 하루 다 잊으시고 오늘은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12/23일 목요일

 

1. 영어책 : When I'm feeling sad

 

2. 흘려듣기 : Where's mommy? (공룡유치원)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어제는 토깽이가 친구들이랑 선생님께 크리스마스 카드를 쓴다고 하느라고..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카드 모자르게 사왔다고 저를 어찌나 구박하던지..ㅡ.ㅡ

아니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어떻게 전부 드릴 생각을 했는지..

작년 담임선생님, 올 담임선생님, 원장선생님, 다른 반 선생님 2분 이렇게 썼는데..

누구 선생님도 써야되고 누구 선생님도 써야되는데..카드가 없다면서 그 밤에 만들자고 하더라구요..ㅡ.ㅡ

겨우겨우 달래서 재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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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2:37
호민이랑 어린이집 선생님 드리려고 만들기 시작한 카드가 아직도 미완성이어요. --;
호민이가 '감사합니다'라는 제 글씨에 덧쓴것이 전부고만요.. 연말에 드려야겄어요.. ^^;

저도 꽁이님처럼 빨간불 지키다가,, 근데 뒷차에게 눈치보여서 슬슬 그냥 간적이 많네요..
꽁이님은 심지가 굳으신데... ^^
저 오늘은 아침에.. 어떤 택시가 제가 너무 늦게 간다고 뒤에서 막 전조등을 반짝 반짝 하면서 저 보란듯이 저를 앞질러서 깜빡이도 안 넣고 제 앞으로 들어 오더만요. 결국에는 다음 신호에서 나란히 만났슴다.. ㅋ 얼마나 빨리갈줄알았더니.. "쌤통이다!" 했지요. ^^
소의가 인기관리 할라믄 카드 쓸 사람이 많았겄는디,, 카드가 부족해서 실망햇나봐요. ^^ 인기쟁이는 역시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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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24 13:30
소의 넘넘 착하다... 울 재령인 그냥 갔는데....ㅋㅋ
오늘 어린이집에서 산타행사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재령이 왈!! - 오늘도 재미없은 책을 선물로 주겠네.....ㅋㅋㅋㅋ
어린이집에서 진짜로 재미없는 책을 주거든요....ㅋㅋㅋ^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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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42
그냥 앞만보고 모른척하고 운전하길~!!!
Anna도 이빨아프다고 자주 그래서 치과가서 물어보니까
이가 촘촘하게 나서 자라면서 서로 밀어내느라고 아플수 있다고 하던데...
병원가서 꼭 물어바봐.
어쩌자고 카드를 모자르게 사왔대요~ㅋㅋㅋㅋ
맘씨도 고운 토깽이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산타할아버지가 멋진 선물 준비하셨겠다~!!!
꽁이도 이뿐 크리스마스 보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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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42
운전하다 보면 애들이 툭 튀어나오고.......
저는 8년 동안 차는 한 두번 긁었어도 사람과는 부딪힌 적이 없어요..
그게 제일 감사해요... 차는 돈으로 해결한다지만 사람과 사고 나는 것은 정말 끔찍해요.
꽁이님..... 메리 크리스 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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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09:03
답댓글

어제 속상한 일이 많으셨군요, 앤님.

저는 이번해에 3월말부터 작은 차 하나 운전하고 다니는데요.. 아직도 초보의 기분.. ^^; 영~ 늘지 않는 거 같아요. 사고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철렁하네요.. 옆에 어떤 차가 가까이만 붙어도 완전 얼거덩요.. 끼어들기는 도로위에 있는 차 다 보내고 혼자서 살짝! 하고.. ㅋ 앤님 잘못이 아니더라도,, 그래도 안일어나면 좋은 일인데.. 말씀대로 액땜했다 생각하셔욧..

개인적으로 저는, 아이 어금니가 가장 속상하네요.. 호민이도 이번 여름 치과에 가서 네군데 어금니를 다 메꿨답니다. 다 썩어서리.. 제가 이가 안 좋아서 고생을 좀 해봤기에 아이들 신경써서 치카치카한다고 햇는데도 그래서 무척 속상했어요. (저는 아직도 치과가 무섭답니다. ^^: 그 '윙~~~' 하는 소리.. --;)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받으래서 1월에 가려고 하네요..

날카로운 바람이 부는 아침이에요. 차 한찬 드시면서 맘 달래시공..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성탄 맞이하셔요.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내년에는 썩지 않는,, 보이지 않는 코팅제를 이빨에 발라주고 갔으면 좋겄어요..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여보세요.

2. 아빠보다 작아요.

3. 배고픈 애벌레

4. 오늘은 내 생일이쟎아!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I want my potty.

2. Look at the sun.

2

 

3

Read aloud

1. Look at the sun.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줌)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The music man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30분

 

ps. 오늘은 약간 템포가 있는 곡으로다가.. ^^ ToTo의 'Africa'라는 곡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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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0-12-24 10:23
어제 아이가 너무 속상해하길래 기분 달래준다고 저 어릴 적 이야기 해주었어요. "엄마가 어릴 때 딱 한 번 치과를 갔는데 결국 치료를 못하고 나와서 할아버지한테 엄청 맞았어. 윙~~ 하는 소리도 무섭고 치과가 어떤 곳인지 들은 적도 없어서 엄마가 너무 무서웠거든. 그래서 치과의사한테 '이 나쁜놈아. 나를 죽이려고 해~~!!' 소리지르고 막 몸부림치고 그랬더니 의사가 위험해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그랬어. 그래서 엄마는 지금도 충치가 많아. " .. 엄마의 어처구니 없는 어린시절 이야기에 아이가 기분이 풀어지더라구요. 저도 참... 철이 없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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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0:23
저도 치아가 별로 안 좋아서..제가 아이스크림을 별로 안 좋아해요..
이가 너무 시려서..ㅠㅠ
치아교정도 하고 싶은데 비싸기도 하고 치과가 무서워서 못 했답니다..
치아교정하면 좀 더 이뻐질 것 같은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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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24 13:31
매번 좋은 노래를 올려주시는데....
글만 올리고 후다닥 나가는지라....ㅋㅋ
그래도 오른을 민은맘님이 올려주신 곡 들 을 수 있네요...^^

전 장농면허도 없시유....ㅠㅠ
아이들 방학 끝나면 등록하려구요.....
전주는 그리 복잡하지 않아서... 아줌마들이 운전하기 괜찮거든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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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44
ㅋ ㅑ~~~~~~꾸준한반의 DJ~민은맘님~
오늘 선곡도 멋져요~!!
민은맘님 크리스마스 즐겁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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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44
민은님 선곡은 넘 좋아요....
고마워요.... 이렇게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
민은맘님.......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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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24 08:01
답댓글

정말 열심히 댓글을 적고...목록을 적었는데, 꼬물 컴터가 다운이 되어서 또 자판 두드리는 이 슬픔!!!T.T

좀 전의 긴 댓글을 생략하고~~~

 

앤님!! 정말 다행이네요...앞으로 행운이 찾아올건가봐요..*^^*

그리고 아이의 어금니는 정말 남의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앤님 덕분에...울 꼬맹이 정기검진을 다시 받으러 가야할 듯 합니다.

암튼~~~다 잘 될거에요...*^^*

 

어제는 화요일에 가지 못했던 근처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꼬맹이 유치원 보내놓고서 영어도서관에 책 빌리러 가서 놀다가 오자마자 울 집 꼬맹이 데리고

근처 도서관을 가는데....정말 힘들더군요!!

(참고로...영어도서관은 왕복 2시간 거리임돠~~~^^;)

하루 2탕은 앞으로 절대~~하지 않으려구요..ㅋㅋㅋㅋ

 

<한글책>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꼬마 곰곰이의 겨울 이양기

개들도 이야기를 좋아해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

멋진 책이 될래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날아요 함께!

 

<영어책>

kasey's poodle skirt

mickey's halloween treat

hurty feelings

home sweet hamish

 

<음독>

when i feel scared

froggy bakes a cake

 

<집듣>

toys go out (chapter 1)

 

<DVD>

no

 

요즘 울 집 녀석은 집듣과 음독을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하네요..

요것들 하지 않으려고 수학학습지를 어찌나 오래잡고 있는지.....허걱!!

구체물이나 수모형을 이용해서 묶음과 낱개로 계산을 하라고해도 어쩜 저렇게 손가락을 좋아하는지...

손가락이 10개이기 천만다행이라는 생각까지....(혹 다음은 발가락???^^;)

 

오늘부터 추워진다고하는데...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두껍게 입고 외출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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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0:06
영어도서관이 머네요.. ^^; 왔다갔다 하면서 완전 여행기분나겠는걸요~?^^'
정말 하루에 2탕은 좀 힘들겄어요. 요일 안배를 하셔야 할듯.. ^^
아이들 성탄 선물은 준비하셨어욤..?
저희는 크리스마스 선물 사 놨던 걸 다 들켜버려서 정작 오늘은 넣어줄 선물이 없네요..
산타할아버지가 오늘은 바빠서 우리집에는 미리 왔다갔다 했더니 "산타 할아버지 감사합니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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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24 10:20
하하하하~~
어쩜 저리도 순수할 수가....
요런 순수한 아이들이 지금 어른들처럼 변해갈거 생각하면....슬퍼유...T.T
울 집 녀석 선물은...'신데렐라 옷장'인데~~창고에 현재 박혀있답니다!
포장을 해야하나~~말아야하나~~고민중이구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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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0:22
저는 신데렐라 옷장 포장하는 거 포기했어용..ㅋㅋㅋ
대신 어제 다이소에서 2천원짜리 빨간 가방 大자를 샀는데..거기다가 넣을려고요..
들어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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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0-12-24 10:58
20대에는 하루 세탕이 아니면 나가지 않았는데...ㅋㅋ.
이젠 정말 하루 2탕이면...엄마도 힘들고 애들도 징징징......ㅠㅠ.
저희집도 손가락해요...하지 말라니깐....미세하게 움직이는 손가락들.....ㅋㅋ.
집듣,음독을 멀리할땐 살짝 풀어주시다가 다시 잡으세요...
애들도 흐름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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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0-12-24 13:34
부산 영어도서관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프로그램들도 좋다고 하던데.....^ㅡ^
울집도 요새.. 음독.. 집듣 안해요...^^
아이들도 그때그때 다른가봐용....ㅋㅋㅋ

라이트님도 감기 조심하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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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48
네~맞습니다.
다음은 발가락입니다요~ㅋㅋㅋ
저는 그냥 놔두었어요.
하지말라고 하면 숨어서하게되고...하느님이 만들어주신 최고의 수학교구라고
생각하며 놔두었네요.
저희집도 집듣과 음독을 한동안 안하더니 또 생각나면 시작하고 그러네요.
라이트님네도 감기조심하시고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셔요~!!!!!

아참, 어제 모임에갔는데 부산에서 온 4살 꼬마애가 사투리로 어찌나 이뿌게 말하던지..
부산사시는 분들(라이트님포함)생각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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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46
라이트님...... 왕체력입니다.
전 한번 댕겨오면 30분이상 드러누어 있습니다. 체력 좋으신 분들이 제일 부러워요...
부산도 많이 추울 것 같아요...
라이트님... 즐거운 성탄 되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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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05:20
답댓글

앤님... 몸이 안 다쳤으면 그게 다행이죠....

어제 저희 집에서 작은 파티가 있었어요..

다은이 영어수업하는 친구들이 저희 집으로 원정 수업을 하러 왔어요.

그 중 한 부부가 저희 집에 오려고 집에서 출발하는 순간. 산지 1주일 밖에 안 된 소렌토 뒤가...... 쇠에

부딪혀 그만......... 그집 남편이 넘 속상해서 못 올라왔어요...

아이들은 영어수업 끝내고 저녁먹고  실컷 놀다가 집으로 고고씽...

산타선물 기대하며 집에 갔어요. 

그래서 책을 정말 한 권도 못 읽었어요...

 

책보다 재미있는 친구들과 귀한 2시간을 보낸 다은이는 넘 행복해 하면서 자더군요....

친구들과 더 놀았으면 좋았을텐데....... 가끔은 이런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앤님이 소개해준 '수학100점 엄마가 만든다', 1 편 정독 후 2편 재구매 했어요...

초등 수학 큰 틀 잡기에.. 괜찮더군요....

두려움도 버리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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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09:56
저는 그 책 개념원리편 도서관에서 빌려다 읽고 있네요. ^^
1편도 한번 읽어봐야겄어요. 저도 개념원리편은 하나 가지고 있어도 될거 같아서 읽어보고 구매할까 고려중입니다. ^^
친구들과의 행복한 시간,, 어찌보면 책 읽기보다 더 중요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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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0-12-24 09:59
앤님께서 소개해 주신 책요~~~
알라딘에서 1+2 묶어서 저렴하게 판매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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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10:07
오잇~!? 라이트님 정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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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0:20
오우~저도 라이트님 말 듣고 바로 주문했어용~~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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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50
저는 아직 못읽어 봤는데 저도 주문해야겠네요.^^*
그런데 저는 수포자라서 읽어도 모를지도 모르겠어요.ㅋㅋ
친구들과 함께한 다은이 정말 좋았겠어요.
요피님도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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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0-12-24 15:48
아니 이렇게 좋은 소식이 있었나요...
저는 벌써 예스24에서 주문했어요...
아쉽네요....
전 사실 수학이 두려워요... 그래서 아이들에게도 문제집 갔다놓고 풀게하는 것 자신 없고...
길게 본다는 생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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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3 23:58
답댓글

정말 너무 놀란 하루셨겠어요 차사고는 상상만해도 끔찍한데 그래도 안다치셨으니 천만다행이지요

맞아요 액땜하구 가뿐하게 2011년 맞으신다 생각하셔야 속편할거같아요

애가 펑펑우는 모습보면 엄마맘은 정말,,, 

속상한일, 궂은일 많아도 낼이 크리스마스이브잖아요 다잊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성탄보내세요

 

12월 23일 서진

1.한글책

  산타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물개와 바다표범

2.영어책

  The very hungry caterpillar

  Guess how much I love you

  When I was five

  Bunbun the middle one

  Whose baby am I?

3.혼자읽기

  부자의 밥상 양반의 밥상

  우리놀이 우리문화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

  십이월의 친구들

  Pete's pizza

 

12월 23일 서우

한글책,영어책 언니랑 같구요

3.혼자읽기

  상자를 열면

  숲속동물의 보물

  이럴땐 싫다고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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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09:55
크리스마스 다가오면서 흐트러질법도 한데 꾸준히 책 잘 읽네요.. ^^
오늘 특별한 계획 있으신가요..? 교회에 가시낭..?
아이들 꽁꽁 싸매서 나가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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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0:25
서진서우맘님 교회 다니신다고 하신 것 같아요..
저는 종교가 없어서 이런 날 되면 왠지 모르게..교회나 성당에 가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크리스마스 이브인데 오늘 저희는 그냥 집에서 밥 먹을려고요..^^
나가면 고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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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51
서진이와 서우는 정말 꾸준한반에 딱 맞는 친구들이에요.ㅎㅎㅎ
언제나 정말 꾸준한것 같아요.
서진서우맘님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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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0-12-23 21:44
답댓글

글이 다 날아갔습니다.

앤님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앞범퍼가 다 떨어져서 폐차 시킨 적이 있었어요

저도 그 때 얼마나 놀랐는지

안전운전 방어운전 해야해요

 

제가 다 놀랐습니다.

놀란 가슴 쓸어내리시구요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할거예요

 

 

한글책

7권 정도

영어책

- 3권

집듣

- 한권

 

오늘도 휭 나가봐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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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0-12-24 00:00
휭~~ 재헌지윤맘님 정말 바쁘시지요? 그곳도 정말 성탄분위기로 들떠있을거같아요 성탄장식들도 정말 많이하구 성탄절도 거하게? 지내잖아요^^
재헌지윤맘님두 즐겁고 행복한 성탄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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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0-12-24 09:05
오늘 어느 모임으로 결정하셨나요? (전에 고민하셨던 기억이.. ^^;)
교회모임? 아님 남편분 회사 동료들 모임??
어느 곳을 가시든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 보내시고욤.. ^^*
이곳은 어제 오후부터 칼바람이 불고 있어요. 이렇게 춥지만 말고,, 이왕이면 눈까지 좀 오면 아이들이 신날거 같은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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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0-12-24 10:26
미국은 정말 크리스마스 분위기 제대로 날 것 같아요..
요즘은 왠지 이 맘 때가 되어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저는 잘 못 느끼겠더라구요..
거리의 트리장식도 많이 줄어든 것 같고..
캐롤도 별로 안 들리고..
제가 관심이 없어진건지..사회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즐길 여유가 없어진건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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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0-12-24 13:53
요즘 많이 바쁘신가봐요~
목빠지게 허니맘님 이야기 기다리고 있어요~^^*
미국의 성탄절은 어떤지도 궁금해요.
시간되실때에 좌라락~~~~~풀어주셔요~
꽁이님 댓글처럼 요즘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안나요.
라디오에서도 캐롤송이 작게 나오고요...
허니맘님~~~~~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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