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오늘은...문화센터에 오전에 또 일이 있어 다녀오느라 이제 적어요...
1. 한글책
점이 모여 모여
개구리가 사라졌어요
똑똑똑 누가 왔을까
나좀봐
엄마가 엄마가
2. 영어책
read aloud
1. Preaents for Dad
2. Reds and Blues
3. Hook a Duck
4. Top Dog
5. Floppy's Bone
6. Go Away, Cat
7. Big Feet
8. One Wheel
9. Go On, Mum
10. What Dogs Like
사고가 그래도 그만하길 다행이여요~
치과는 정기적으로 다니고 있어서 아직은 괜챦은데
4개월만에 그렇게 썩었다니 정말 속상하겠어요.
요일정해서 일주일에 한번은 이빨도 검사하는 시간 가져야겠어요.
날씨 추운데 캐롤링한다고 고생하셨겠어요.그래도 덕분에 아이들은 즐거운 추억을 가지게 되었네요.^^*
꾸준한반님들은 크리스마스 선물준비 다 하셨어요?
저도 오늘 겨우겨우 선물준비했답니다.
즐거운 크리스마스 되셔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아침부터 밤까지 시간이 너무 빡빡해서 이번주는 도서관을 빠질까...하다가
제 머리 셋팅하는 시간이랑 화장하는 시간을 빼고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아이들 책읽는동안 도서관 화장실에서 화장했어요.
시루떡 간식으로 들고가서 먹고요~
도서관에서 집에 Anna들여보내고 저는 신발도 못벗고 바로 나갔다가
Anna잠든후에 늦은밤에 들어왔네요.
오랫만에 늦게 들어간것이라서 Anna가 엄마를 찾지 않았나...했었는데
오늘 아침에 물어봤더니 괜챦았다고 하네요.^^;;;;
다행이다 하면서도 왠지 서운하고...ㅋㅋㅋㅋ
















3.Read Aloud

어쩜어쩜.... 무사하셔서 다행이에요...^ㅡ^
치과.... 큰애가 이가 잘 썩는 편이라... 학교 들어가기 전에는 자주 갔었어요...
작은애는 치아에 민감해서 그런지.. 썩지도 않았는데... 뭔가 기분이 찜찜하면 치과에 가자고 해서...
몇번 갔다가.. 아무렇지도 않아서 그냥 오기도 하고 그랬네요.....ㅋㅋㅋㅋ
다른건 몰라도 치과는 정기적으로 가야... 비용도 절약할 수 있는것 같아요....
따님이 너무 속상했을 것 같아요...
앤님도 무지 속상하셨겠다....ㅠㅠ
오늘 오랜만에 건령이랑 둘이서 도서관 데이트를 했네요....
책 빌리고... 맥도**에서 간단하게 점심도 먹고....ㅋㅋㅋㅋㅋㅋㅋ
작은놈을 떼놓고 둘이서 데이트하니... 기분이 좋네요...^ㅡ^
묵독
- Froggy goes to bed
- Froggy's best christmas
영어책 읽어주기
- Where is boots?
- marry christmas mom and dad
- me too
- Froggy's first kiss
- olivia opens a lemonade stand
소리내어 읽기
- 없어요..
집중듣기
- 없어요..
한글책 읽기
- 없어요..
12월 22일 출첵입니다~!!!
12/17
12/18
12/19
12/20
12/21
12/22
12/23
12/24
12/25
12/26
벨벳
0
0
0
0
0
0
령돌맘
0
0
0
0
0
0
라이트
0
0
0
0
0
0
꽁이
0
0
0
0
0
혀니맘
0
0
0
0
0
0
요피님
0
0
0
0
0
0
민은맘
0
0
0
0
0
0
시현맘
0
0
0
0
0
0
서진서우맘
0
0
0
0
0
0
사랑맘
0
0
0
0
0
0
출석명수
9
10
10
10
10
10
그럴수도 있군요....
저도 정기검진 안다녀서...갑자기 걱정이 되네요...ㅠㅠ.
평생가는 이라....속상하시겠어요.--;
집듣-에이투지-b
디비디-스트로베리 숏케잌
한글책-알사과5권,이야기를 찾아 떠나는 아마존 여행,내셔널지오그래픽-흙


어제는 가베,종이접기 수업이 있어서...바빴습니다....시현인 날마다 뭔가가 있길 바라네요...ㅠㅠ.
일상을...조용하게 안키운 제탓이기도 하지요....--;;;;
아직 클스마스 선물 준비를 못해서 오늘밤....집앞 마트에가서 사와서....몰래 포장해야겠어요.
낼은 대학친구3명 가족과 함께 1박 2일 여행을 갑니다^^눈썰매도 타고~~~
갑자기 정한거라 숙소 잡기가 어렵더군요....
잘 다녀올께요~~~일욜날....하루 올리겠어요.
에고머니나..
앤님..어제 이래저래 속상한 하루를 보내셨네요..
저도 올 봄부터 장롱면허 탈출해서 조금씩 운전하고 다니는데요...
제가 조금만 늦게 가면 빵빵거리는 택시나 운전자들 때문에 정말 화가 나요..
저녁에 엄마집으로 토깽이 데릴러 갈 때마다 차를 타고 가는데..엄마집이 주택가라 엄청 복잡하거든요..
게다가 아이들이 없는 시간 초등학교 앞에서 빨간불이라고 멈춰서 있으면 뒤에서 아주 난리가 나요..ㅡ.ㅡ
거기 찻길에 주차를 많이 해놓아서 언제 어디서 아이가 튀어나올지 모르는 곳이거든요..
그래도 전 개의치않고 꿋꿋하게 신호 기다립니다..
가끔 어떤 택시들은 저를 앞질러가면서 빵빵거리고요..
토깽이가 저 아저씨 왜 저래? 라고 하면..저는 " 나쁜 아저씨야.." 라고 한다는..ㅡ.ㅡ
암튼 정말 나만 조심한다고 해서 사고가 안 나는 건 아닌가봐요..
그나저나 우리 토깽이도 가끔 이빨이 아프다고 하던데...
겉으로 보기엔 아무렇지도 않아서 치과가면 반지받으니까 그거 때문에 그러는 줄 알았는데..
걱정되네요..
심난했을 하루 다 잊으시고 오늘은 행복한 크리스마스보내세요~~
12/23일 목요일
1. 영어책 : When I'm feeling sad
2. 흘려듣기 : Where's mommy? (공룡유치원)
I'm having a bad day (공룡유치원)
어제는 토깽이가 친구들이랑 선생님께 크리스마스 카드를 쓴다고 하느라고..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카드 모자르게 사왔다고 저를 어찌나 구박하던지..ㅡ.ㅡ
아니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어떻게 전부 드릴 생각을 했는지..
작년 담임선생님, 올 담임선생님, 원장선생님, 다른 반 선생님 2분 이렇게 썼는데..
누구 선생님도 써야되고 누구 선생님도 써야되는데..카드가 없다면서 그 밤에 만들자고 하더라구요..ㅡ.ㅡ
겨우겨우 달래서 재웠네요..^^
어제 속상한 일이 많으셨군요, 앤님.
저는 이번해에 3월말부터 작은 차 하나 운전하고 다니는데요.. 아직도 초보의 기분.. ^^; 영~ 늘지 않는 거 같아요. 사고라.. 생각만 해도 가슴이 철렁하네요.. 옆에 어떤 차가 가까이만 붙어도 완전 얼거덩요.. 끼어들기는 도로위에 있는 차 다 보내고 혼자서 살짝! 하고.. ㅋ 앤님 잘못이 아니더라도,, 그래도 안일어나면 좋은 일인데.. 말씀대로 액땜했다 생각하셔욧..
개인적으로 저는, 아이 어금니가 가장 속상하네요.. 호민이도 이번 여름 치과에 가서 네군데 어금니를 다 메꿨답니다. 다 썩어서리.. 제가 이가 안 좋아서 고생을 좀 해봤기에 아이들 신경써서 치카치카한다고 햇는데도 그래서 무척 속상했어요. (저는 아직도 치과가 무섭답니다. ^^: 그 '윙~~~' 하는 소리.. --;)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진 받으래서 1월에 가려고 하네요..
날카로운 바람이 부는 아침이에요. 차 한찬 드시면서 맘 달래시공.. 그래도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성탄 맞이하셔요. 산타할아버지가 아이들에게 내년에는 썩지 않는,, 보이지 않는 코팅제를 이빨에 발라주고 갔으면 좋겄어요.. ㅎㅎ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0년 12월 23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여보세요.
2. 아빠보다 작아요.
3. 배고픈 애벌레
4. 오늘은 내 생일이쟎아!
4
2
영어책
읽어주기
1. I want my potty.
2. Look at the sun.
2
3
Read aloud
1. Look at the sun. (책보며 동생에게 노래불러줌)
1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The music man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30분
ps. 오늘은 약간 템포가 있는 곡으로다가.. ^^ ToTo의 'Africa'라는 곡이네요.
정말 열심히 댓글을 적고...목록을 적었는데, 꼬물 컴터가 다운이 되어서 또 자판 두드리는 이 슬픔!!!T.T
좀 전의 긴 댓글을 생략하고~~~
앤님!! 정말 다행이네요...앞으로 행운이 찾아올건가봐요..*^^*
그리고 아이의 어금니는 정말 남의 일이 아닌 듯 합니다.
앤님 덕분에...울 꼬맹이 정기검진을 다시 받으러 가야할 듯 합니다.
암튼~~~다 잘 될거에요...*^^*
어제는 화요일에 가지 못했던 근처 도서관을 다녀왔습니다.
오전에 꼬맹이 유치원 보내놓고서 영어도서관에 책 빌리러 가서 놀다가 오자마자 울 집 꼬맹이 데리고
근처 도서관을 가는데....정말 힘들더군요!!
(참고로...영어도서관은 왕복 2시간 거리임돠~~~^^;)
하루 2탕은 앞으로 절대~~하지 않으려구요..ㅋㅋㅋㅋ
<한글책>
구리와 구라의 빵 만들기
구리와 구라의 헤엄치기
꼬마 곰곰이의 겨울 이양기
개들도 이야기를 좋아해
초록 양은 어디 갔을까?
멋진 책이 될래요
도깨비를 빨아버린 우리 엄마
날아요 함께!
<영어책>
kasey's poodle skirt
mickey's halloween treat
hurty feelings
home sweet hamish
<음독>
when i feel scared
froggy bakes a cake
<집듣>
toys go out (chapter 1)
<DVD>
no
요즘 울 집 녀석은 집듣과 음독을 조금씩 멀리하기 시작하네요..
요것들 하지 않으려고 수학학습지를 어찌나 오래잡고 있는지.....허걱!!
구체물이나 수모형을 이용해서 묶음과 낱개로 계산을 하라고해도 어쩜 저렇게 손가락을 좋아하는지...
손가락이 10개이기 천만다행이라는 생각까지....(혹 다음은 발가락???^^;)
오늘부터 추워진다고하는데...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두껍게 입고 외출하셔요!!^^
앤님... 몸이 안 다쳤으면 그게 다행이죠....
어제 저희 집에서 작은 파티가 있었어요..
다은이 영어수업하는 친구들이 저희 집으로 원정 수업을 하러 왔어요.
그 중 한 부부가 저희 집에 오려고 집에서 출발하는 순간. 산지 1주일 밖에 안 된 소렌토 뒤가...... 쇠에
부딪혀 그만......... 그집 남편이 넘 속상해서 못 올라왔어요...
아이들은 영어수업 끝내고 저녁먹고 실컷 놀다가 집으로 고고씽...
산타선물 기대하며 집에 갔어요.
그래서 책을 정말 한 권도 못 읽었어요...
책보다 재미있는 친구들과 귀한 2시간을 보낸 다은이는 넘 행복해 하면서 자더군요....
친구들과 더 놀았으면 좋았을텐데....... 가끔은 이런 시간이 필요한것 같아요...
앤님이 소개해준 '수학100점 엄마가 만든다', 1 편 정독 후 2편 재구매 했어요...
초등 수학 큰 틀 잡기에.. 괜찮더군요....
두려움도 버리게 하고.......
정말 너무 놀란 하루셨겠어요 차사고는 상상만해도 끔찍한데 그래도 안다치셨으니 천만다행이지요
맞아요 액땜하구 가뿐하게 2011년 맞으신다 생각하셔야 속편할거같아요
애가 펑펑우는 모습보면 엄마맘은 정말,,,
속상한일, 궂은일 많아도 낼이 크리스마스이브잖아요 다잊고 가족과 함께 행복한 성탄보내세요
12월 23일 서진
1.한글책
산타할아버지 안녕하세요
물개와 바다표범
2.영어책
The very hungry caterpillar
Guess how much I love you
When I was five
Bunbun the middle one
Whose baby am I?
3.혼자읽기
부자의 밥상 양반의 밥상
우리놀이 우리문화
내가 정말 바라는 건요
십이월의 친구들
Pete's pizza
12월 23일 서우
한글책,영어책 언니랑 같구요
3.혼자읽기
상자를 열면
숲속동물의 보물
이럴땐 싫다고 말해요
글이 다 날아갔습니다.
앤님 얼마나 놀라셨겠어요
저도 예전에 앞범퍼가 다 떨어져서 폐차 시킨 적이 있었어요
저도 그 때 얼마나 놀랐는지
안전운전 방어운전 해야해요
제가 다 놀랐습니다.
놀란 가슴 쓸어내리시구요
액땜했다 생각하세요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할거예요
한글책
7권 정도
영어책
- 3권
집듣
- 한권
오늘도 휭 나가봐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