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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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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혜원진현맘
  • |
  • 2010-12-25 13:08
답댓글

뒤늦게 글 올리네요.

매장 직원이 쉬는 날이라

이래저래 많이 바빴어요.

이름하여 대목...ㅋㅋㅋ

 

앤님...에구에구 속상하시겠어요.

저희 신랑도 얼마전에 그런 비슷한 일을 당했네요.

가고 있는데 갑자기 오토바이가 왼쪽 라이트있는 데를 박았네요.

갓길에 대라고 하니깐 후다닥 오토바이를 몰고 달아났데요.

번호도 없고 헬멧도 안쓰고...

뭔가 지은 죄가 있는건지. 뒤도 안보고 도망갔다네요.

어디 다쳤나 얘기라도 하려고했다는데...

 

에궁..저희 범퍼 찌그러지고 라이트 깨지고...수리**** 나갔죠.

 

 

치과...가야하는데...방학하면 가야지 했는데

정말 가야할때가 왔네요.

저희 부부가 치아가 부실해서..

그것만은 안닮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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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2-24 22:43
답댓글

여행 잘 다녀왔어요. ^^

 

잘들 계셨나요?

돌아오니 무척 춥네요.

저흰, 아주 오래간만에 가족 나들이를 하고 왔어요. ^^

 

싱가폴에 가서도 여전히 책은 읽었답니다.

싱가폴 오차드 거리에서 서점에도 갔었는데, 거기서 tintin 시리즈 풀셋트를 발견하고는 제법 많이 읽고 왔답니다. 근데 책 값이 울 나라보다 훨씬 비싸서... ㅜㅜ

거기서,tales of the greek heroes 라는 책을 발견했답니다. 퍼시잭슨의 작가가 쓴 글인데 퍼시잭슨 보다 더 재미있다고 하네요. 호텔 로비에서, 식사중에도.... 틈틈이 이 책에 빠져 있었답니다.

싱가폴 공항에서도 서점에 갔었는데요. mr. men 시리즈도 수입되지 않은 책이 꽤 있더군요. 색상도 흰색만 있는 것이 아니라 초록색도 있고요. 남은 시간 알뜰히 읽고 왔네요.

엄마 영어 실력이 넘 딸려서 책 내용은 알려드릴 수 없고, 반응만 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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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4 13:19
답댓글

에구.. 앤님..속상하셨겠어요..

어디 아픈데 없으신지요..  괜찮으셔야할텐데요..

액땜 했다 생각하심되겠네요.정말.. 그래도 괜찮으시다니, 맘도 놓이고 다행이에요..

옆동 애들 친구가 어금이가 4개나 썩어서 치료받았다는 얘기를 듣고.

고심하다가 올봄에... 애들 어금니를 몽땅 코팅을 하러갔는데,

예준이가 어금니가 하나 썩어서 치료하고 코닝을 거금을 들여다 해줬어요.

회사에서주는 포인트처럼 쓸수있는 것들이 있었는데...

뭘살까 하다가.. 과감히 애들 치료하는데, 대부분을 썼어요. --;

그래도, 이 치료비나 그거나 마찬가지일꺼란 말에 그냥 했는데..

예준이는 치과 가는걸 그나마 괜찮아하는데,

예인이는 너무 겁먹어서 치료하면서 울고 하는건 양반이고,

치과 들어서면서부터 헛구역질을 해요.. 너무 무서운지.

그거보니, 참 할짓이 못된다고 싶어서..

 

산타의 존재를 이제 아는것같아서..ㅎㅎ

점심시간에 선물사서, 집에 갖다놓고 지금 헐레벌떡 오는 길이에요..

울신랑이 이제 산타의 존재를 믿는것도 얼마 안남았는데.. 초등 들어가거나하면, 아마 믿지도

않을꺼라고.ㅎㅎ

그래서, 산타처럼 선물을 사주자고하여.. 갖다놨어요.

아직 주지도 않았는데, 제가 막 설레고 너무 좋으네요.ㅎㅎ

아침에 애들 어린이집 차타러가면서, 오늘 어린이집에 산타온다고 너무 좋아서 갔는데,

과연 좋아할지..^^

 

이젠 아줌마라 소녀때처럼 감흥도 별로 없고.. 감정이 메말라가는것같은데,

웃는 얼굴, 즐거워하고 행복해하는 애들 생각하면,

마구 신나고 설레입니다.^^

 

 

참..어젠 시부모님이 오실지도 모른다하여, 집조금 치우누라 책을 거의 못봤어요.

정말 평소 모습을 보시면. 기절하실것같아요.

 

DVD는 까이유 1 정말 오랜만에 보여주니, 아가떄보던 거라면서 좋아하더라구요.ㅎㅎ

아가때..ㅎㅎ

 

책은 Go away cat, go away floppy, 또.. 암튼,

ORT 5권 보고 잠들었어요. 그것도 잠자기전에..바로.. --;

 

흘려듣기는 닥터수스 abc

 

모두모두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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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0-12-24 11:25
답댓글

앤님.. 너무 힘든 하루를 보내셨네요. 사고도 아이의 치아 문제도.. 에구..

토닥토닥.. 해드립니다.

 

아.. 올해는 크리스마스도 뭐 때문인지.. 준비를 거의 못하고 있어요. 제 맘에 그만큼 여유가 없다는 거겠지요..

크리스마스 트리도 안 만들고 햇살나라님 롤케잌도 작년에는 만들었는데.. 흑..

오늘 울 시엄니가 올라오신다고 해서리 맘이 여유가 없나봅니다. 청소나 하고 이번 크리스마스는 산타 할아버지 선물만 하나씩 받고 끝날것 같네요. 엄마 아빠 선물은 벌써 한달 전에 사주면서 땡처리~했거든요..흑..

미리 사 놓은 공룡 만들기 책이랑 누리는 공주 스티커북.. 오늘 예쁘게 포장해서 낼 아침에 안겨야겠어요~

 

<한글책 읽기>

1. 피글렛 빅무비

2. 진화 이야기

공룡 할머니가 들려주는 진화 이야기
마르틴 아우어 글/크리스티네 조르만 그림/엄혜숙 역
지구가 35억년을 살아 오면서, 지구에는 어떤 생명체가 생겨나 어떻게 진화하였는지 그 장구한 생명체의 생성과 소멸에 대한 이야기를 공룡할머니 마이아사우라('좋은 엄마 공룡'이라는 여성형 이름이 붙여진 유일한 공룡)를 통해 들려줍니다. 마이아사우라는 지혜로운 공룡 할머니에요. 마이아사우라는 자신이 보고 듣고 겪은 그대로를 이야기해 줍니다. 지구에는 첫 생명체가 태어난 이후 달팽이와 지렁이와 같은 작은 동물들이 등장했고, 그 뒤 도롱뇽과 살라만드라가 그리고 그 뒤 백만 년 동안은 두꺼비와 개구리, 도롱뇽과 살라만드라가 숲을 차지하고 그...

공룡 할머니가 진화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괜찮은 책인데 아직은 윤성이에게 어려운 내용이었는지.. 아니면 담담한 문체가 조금 재미없었는지.. 두서너번 반복해서 읽기는 했는데 읽고 나서  윤성이의 평이.. "생각보다 재미있지는 않았어.."네요.. 조금 크면 더 재미있게 읽을 것 같아요.
 
3. 과일 사세요
4. 세상에서 가장 빠른 달팽이
5. 얼음왕자의 고드름 칼
6. 내가 아주 커다란 물고기를 잡았어
 이 책들은 애기 때 읽던 책인데 꺼내서 너무 잘 보고 동생 읽어주기도 했어요.
 
7. 꼴따먹기
 
8. 행복한 왕자 - 몬테 명작
도서관에서 이 책 발견하고 심봤다~~를 외친 책이예요. 오르다 명작과 더불어 명화 명작으로 정말 괜찮은 책.. 최근 여러 곳에서 명화명작을 내긴 했는데 이거랑 오르다 명작 두가지가 제일 괜찮은 것 같네요. 그림도 넘 맘에 들고..
어릴때부터 명화를 많이 보면 좋다는데 윤성이는 명화 관련 책들을 잘 안봐주는 편이라 걱정인데 명작이 들어가 있으니 너무 잘보네요. 책이 좀 크고 무거운 편이라 대여 하기 힘들어서 한질 집에 들일지도 모를 것 같네요. 이사에 연말 연시에.. 또 시엄니를 비롯한 시댁 식구들 생일까지.. 자금이 워낙 딸려서 고민이지만.. 비자금 조성해야지~~
 
9. 장발장
 
10. 애들아, 이리와 놀자
 
얘들아, 이리와 놀자
뉴욕의 어린이들 시/매그넘 사진/박현영 역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유년 시절의 특별한 기억을 매그넘 사진작가들의 앵글에 담았습니다. 『얘들아, 이리와 놀자』에 실린 사진은 눈에 익은 흔하디 흔한 모습, 평범하기 그지없는 세계 어린이들의 일상입니다. 또한 거칠고 초점도 명확하지 않은 사진이지요. 하지만 사진 속 어린이들의 모습에는 즐거움이 가득합니다. 매그넘 사진작가들은 바로 그 '즐거운 순간'을 '결정적 순간'으로 잡아내었습니다. 이 책은 매그넘 사진작가들이 담아낸 세계 어린이들의 생동감 있는 모습을 통해 어린이들에게는 즐거운 공감을, 어른들에게는 유년 시절의 풋풋했던 기억을...
 
도서관에서 우연히 집어든 사진집인데 너무 맘에 들어서.. 아이보다 엄마 소장용으로 사려고 하는 책이예요. 사진 작가로서는 최고인 매그넘이 전해주는 세상의 아이들 이야기.. 평범하지만 즐거움이 가득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윤성이는 첨에 재미없는 책이야.. 하다가 저랑 같이 이런 저런 이야기 하면서 보니까 재미있다면서 난리예요. ㅋㅋ 자기도 이런 사진 찍고 싶다고 엄마 디카를 강탈해 가네요.
 
11. 배고픈 푼타 
배고픈 푼타
다케이 히로시 저/나라사카 토모코 그림/이연승 역
뱃속에서 '꼬르륵 꼬르륵' 소리가 절로 나던 배고픈 족제비 푼타! 푼타는 이곳 저곳을 돌아다니며 갖가지 알들을 모은 다음, 20일 동안이나 알을 품는다. 알들을 부화시켜서 새고기를 배불리 먹고 싶어서 말이다. 그런데 알에서 깨어난 아이들이 푼타를 보며 '아빠'라고 하는데 …. 기분이 이상해진 푼타는 아이들을 잡아먹기는 커녕 오히려 아이들의 먹이를 구하러 다니게 되는데, 족제비 푼타의 부모노릇하기....
다른 분 다이어리에서 보고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인데 그림책이 아니라 문고판 책이에요. 아주 어렵지는 않아도 스토리 따라가려면 좀.. 힘들겠지..라고 생각한 엄마의 짧은 생각을 깨고.. 울 아들 이 책 집어들더니 옆에서 무슨일이 일어나도 모르는 집중력을 보이네요. 그렇게 다 읽고는 " 엄마.. 이 책 안방에 놓아주셔서 감사해요~' 라는 멋진 멘트를 날려주어서 잠시.. 감동으로 멍~~했답니다~~
저.. 자랑질 해도 되지요? 쑥에서만 고슴도치맘이 되어서 자랑질 맘껏 하고 가는 윤성누리맘입니다. ㅋㅋ
다른데서 이런 말하면.. 저 돌 맞겠지요? ㅎㅎ
 
12. 북극곰의 선물 - 수상작가 시리즈
 
<영어 그림책>
1. Spot's playtime storybook
스팟 합본집인데 윤성이가 너무 좋아하네요. 아주 아기 때 보여준 스팟이 지금까지 아이에게 영향을 미치는 건지.. 3편 읽어줬어요~~
 
2.  It's time out time - Dinofours
 
<집중듣기, 흘려듣기>
1. 베런스타인 베어스 7편
2. Little Miss series 8편
3. It's time out time - Dinofours
4. It's beach day - Dinofours
 
<DVD 보기>
1. 베런스타인 베어스 1편 - 20분
2. 도라 1편, 디에고 한편 - 윤성이는 디에고, 누리는 도라.. 딱 한편씩 꼭 봐야 한데요.
 
오늘 정말 정말 추운데 다들 따뜻하게 입고 크리스마스 이브~ 멋지게 보내세요~~
전 방콕~~ 합니다~~ 애들 데리고 나돌아 댕기믄 감기 폭삭~~ 들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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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4 16:53
윤성누리맘님. 오늘 너무 춥지요.. 서울은 더 춥다던데.
애들 어린이집 가면서 선물 받아온다고 무지 좋아하면서 갔어요.
저녁에 가면 어떤 표정일지.. 궁금해요.ㅎㅎ
메리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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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빛
  • |
  • 2010-12-24 22:21
한글책 소개 넘 감사합니다.
담주에는 아이 데리고 도서관 나들이 해봐야겠어요.
도서관가서 찾아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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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2-24 10:47
답댓글

그제 좀 슬픈 일이 있어 울었더니 어제 눈이 퉁퉁부었었네여. 같이 일하시는 분이 왜이렇게 얼굴 부었냐고 물으시길래 엎드려 자서 그런다고 그냥 둘러대긴 했는데... 음.. 하루종일 눈물 찔끔 나와서 일하기 힘들었어요.

그래도 사람이라는게 머리가 있어서 생각하고 또 생각하니 담담해지더군요. 옆에서 지지해주는 신랑이 있어서 결혼하길 참 잘했다라는 생각도 들었네여. 슬픔을 나누면 반이 된다더니.... 정말 나누고 나니 좀 편하게 잘 수 있었어요. 신랑한테 슬픔을 나눈거 같아 미안하긴 했지만요. 더 나쁜 일이 생기더라도 이젠 힘낼 수 있을 듯 싶어요.

 

제 생각만 하느라 딸래미 건강도 못 챙기네여. 저도 치과에 지난 봄에 가고 안갔는데... 이번 휴가때 꼭 챙겨봐야겠어요. 앤님 덕분에 아이의 여러면을 다 챙깁니다. 고마워요.^^

 

4세 여아 2010. 12. 23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어주기 아주 좋은 친구 글밥이 많아 책 내용을 다 이해했을지 의심이 살짝 나네여. 아픈 친구를 위해 가장 소중한 장난감은 내어준 기린친구를 보고 " 그럼 기린은 장난감이 없잖아."하는거 보면 말예요. ㅋㅋ 아직 소중한 장난감은 친구에게 주는건 어려운 나인가봐여. ㅇㅎㅎ 음.. 생각해보니 저도 젤루 소중한 것을 친구에게 주는건 어려운 일이네여.  2 영어책읽어주기 Five little monkeys
jumping on the bed English festival때 춤췄던 거라 엉더이 씰룩거리며 보네여. ㅋㅋ     Five little monkeys
Sitting on a tree 코스트코에 갔더니 five little monkeys 5편 시리즈로
묶여있는 책이 있어서 샀어요. 아이가 무척이나 재미있어하네여. 저도 재미있구요.  악어가 SNAP할때는 마치 아기 원숭이처럼 무서워하네여. ㅋㅋ 비록 CD는 없지만 한동안 이 책으로 재미있게 보낼 수 있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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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4 16:55
에구.. 힘드셨나봐요..
정말 그럴때 가족이 있어 넘 행복하다 싶어요..
이젠 괜찮앙지셨는지요..
크리스마스 잘보내세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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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2-24 10:17
답댓글

올해의 마지막 송년회(제발 마지막이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를 마치고 밤 11시정도에 집에 들어가니...

딸내미 잠 안자고 책 보고 있더이다..(지난 주말 사촌 언니에게 선물받아 가지고온 만.화.책)

애아빠는 자고 있구요... 집에와서 뭐하고 놀았냐니까.. 아빠랑 사방치기하고.. 그다음은 생각이 안난다네요.

TV는 보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때부터 쭉~~~ 만화를 봤나? 이런생각도 드는뎅... 어쩌것어요.

제가 바빠서 함께하지 못한것을....

11시 20분정도에 만화책 보는 다 보더니.. 영어책 2권 읽어달랍니다. 잠잔다고..

1권읽는데 잠들었어요...

올해는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될 듯합니다. 아침부터 눈이 오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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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2-24 10:50
정말 추운날씨네여. 화이트 크리스마스 ^^ 특별한 일이 없으면 집에서 볼 듯 하네여. 즐건 크리스마스 보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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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4 16:56
ㅋㅋ 송년회가 많으신가봐요.
저희는 한번으로 땡인데..ㅎㅎ
결혼전엔.. 회식도 가고 했는데, 여자가 저 혼자라서..재미도 없고..
이젠 가기도 싫고...밥먹으면서 언제 집에갈까..그러고있어요.ㅎㅎ
(회사사람들 볼라..ㅎㅎ)
하지만, 회식하면서 올해가 얼마 안남았구나.하면서, 새로운 마음을
가져보긴 했어요.ㅎㅎ
항상 느끼지만, 기특한 딸이에요...
그때그때맘님도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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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0-12-23 21:33
답댓글

저두 순식간에 작은애가 이가 썩었어요

오늘은 케익만들기를 했어요

잼 났습니다

12월23일 햇살나라

읽어준책 사과씨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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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0-12-24 10:13
우와 아이들이랑 직접만드셨군요..
저희는 케잌 예약주문했시요. 이따 퇴근하고 찾으러 가야됩니다.
여기는 아침부터 눈이 오네요. 아마도 화이트크리스마스가 될듯해요.
아이들은 좋것는디... 저는 오늘 할 일도 많은데.. 운전할 일 생각하면 머리가 아프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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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0-12-24 10:51
멋쥔 케익이네여. 정말 소중한 크리스마스가 될 듯 싶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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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0-12-24 16:58
꺅.. 케익 만드셨어요?
너무나 행복해하는 모습... 아구 이뻐라...
크리스마스가 정말 즐거울것같아요.
항상 유쾌한 가족이에요.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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