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 워크북이라고 하시는데 좀 애매하네요. 리딩에만 관련된 영어 워크북을 말씀하시는지, 일반 영어워크북 종합을 원하시는지 알수가 없어요.
만일 리딩만을 주제로 한 워크북이라면 쑥쑥에서 나온 독서기록 노트란 것이 있거든요.
내용 아주 괜찮아요. 제 글에서 소개한 적 있는 데 한 번 보시구요.
http://www.suksuk.co.kr/momboard/BGX_005/26
그리고 제가 겪어 봤던 워크북 중에 좋았던 것은 파닉스큐나 그래머큐 등의 시리즈였어요.
6세라면 아무래도 어려운 내용보단 쉬우면서 또 칼라풀한 것이 재미있을 텐데 그런 면에서 유아들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내용이었구요.
그리고 일반 영어 종합 워크북이라고 하면 스콜라스틱사에서 나온 베스트셀러인 '100 words'시리즈 일 것 같네요. 내용도 쉽고 체계적으로 엄마랑 꾸준히 공부해 가는데도 딱이었구요.
그 외에도 디즈니나 바비 등 여러 캐릭터를 주제로 한 워크북은 애들이 캐릭터에 친근감을 느끼고 쉽게 할 수 있는 게 많아요.
일단 위의 책들을 중심으로 검색해 보시구요, 한 번 쑥쑥몰이나 영어서점에 들어가서 워크북이란 검색해 보시면 많은 좋은 정보들 얻으실 거예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