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성실한 반 UP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여니비니
  • |
  • 2010-12-29 15:54
답댓글

 

날짜: 2010년 12 월 28 일 화요일

No

미션 내용

제목 (4세 여아)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빨강도깨비, 파랑, 노랑도깨비

5

나랑 놀자

다람아 이 닦았니

도구로 만들어요

11마리 고양이

2

영어책

읽어주기

Who's Hiding?

5

Rainforest Colors

Rainforest

Who Lives in the Rainforest?

Monkeys

3

Read aloud

4

묵독 또는

집중듣기

Wee sig together

 1

 58

5

DVD 영상물

Maisy 1

 1

 58

 

오늘 새책이 온날 ( 리브피아에서 1달에 한번 대여) 이에요.

울유빈이 새책이 온날은 읽은 책.. 또 읽고 또 읽어 달라고 하네요....

적어도 세번이상 씩은 읽어준거 같아요...

특히나 도깨비 이야기를 어찌나 좋아하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29 10:53
답댓글

 

No

미션 내용

6 세여아 (날짜: 2010년 12월 2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킨더랜드 픽쳐북스

신나는 결혼식

똒똒이 아저씨네 뚱보 고양이

스노우 드래곤

  

3

30

2

영어책

읽어주기

삼성영어명작

the happy prince

the little mermaid

the little red riding hood

the goose with the golden eggs

the pied piper of hamelin

5

30

3

소리내어

읽기

ort3

on the sand

the rope swing

sniff

pond dipping

by the stream

챠일드 애플

잠자는 바다의 비밀

얘들아, 어디로 가니

나무위의 깜돌이

8

35

4

집중듣기

red planet

lost in jungle

the broken roof

3

21

5

DVD 영상물

리틀팍스

60

 

오늘은 아이가 소래내어 읽은 책만큼 제가 읽어주기로 했어요.

그러다보니..많이 읽어주고..아이도 읽게 되네요.

 

소리내어 읽기를 안하다 보니..것도..필요해서요

요즘..요녀석이..자꾸..장난감을 사달라해서..힘듭니다..

물건사기 병에 걸린듯..

네가 벌어사라했더니..아빠구두 닦고 500준적이 있는데..아빠구두를 12닦아야 겠다고..

뭔소리? 지가 사고 픈게 ..7000원이랍니다..허걱...구두를 다 없애버리던지 해야지..

교보문고가..장난감 가게인줄 압니다..누나는 맨날 책보러 가자고 하는데..요녀석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0-12-29 13:49
와 영어책 정말 많이 읽어 주시고, 소리내어 스스로 많이 읽었네요.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지니주니
  • |
  • 2010-12-29 09:27
답댓글

며칠간 정신없이 지나갔어요..

아이들 방학하고...현준군도 일주일 방학입니다.

이럴때 공연도 보여주고 해야 하는데 큰애 시간 맞추다보면 작은아이는 뒷전일떄가 많네요..미안해요.

어제는 누나랑 가까운 영풍문고에 갔어요. 현준군 서점에서 파워레인저 스티커북 사달라고 졸라대고... 집에있는거 다 하면 사준다면서 간신히 뜯어말렸어요.

책은 서점에서 "똥떡" "깐돌이의 생일파티"를 읽었네요. 똥떡은 큰 아이때는 무섭다며 반응이 별로였는데 현준이는 다 읽고 나니 벌써 끝났냐면서 너무 재밌다고해요. 똥떡 귀신의 모습이 제가봐도 무시무시한데 아이는 똥이라는 주제가 들어가서인지 좋아했어요. 낮선 화장실모습도 재밌어했구요.

 

늘어진 마음 다시 붙잡아 오늘부터는 좀 성실해져야겠네요.

성실반 학생들 방학인데 어떠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0-12-29 10:12
엄마인 제가 방학을 맞인한듯해요.
책읽기가 단속이 안되요.
아이도 놀라고만 하고...
서울서 외할머니,할아버지가 와있다보니,
그냥 놀기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29 10:58
ㅋㅋ 아무래도..연말까지..슬렁 슬렁 일까 싶어요..저희도..금욜 친정갑니다.
똥떡은 저희아이도..무서워 했어요..ㅎㅎ.남자 녀석은 잘보는데..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0-12-29 13:51
아이가 방학을 하니 엄마도 일상에서 일탈을 하게 되네요...
오늘은 길이 미끄러워 조카랑 딸아이 데리고 쇼핑하고 지금 키즈카페 와 있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0-12-29 07:38
답댓글

 

No

미션 내용

7세 여아 (날짜: 2010년 12월 28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칸트키즈-바흠이 차지한 땅

             나와 다르지만 소중한 너

             미움의 불씨

             우리가 죽지않고 영원히 산다면

             모두모두 소중해

             나는 내가 제일 좋아

             국화보다 아름다운 너는

             참된 선행

             산다는게 뭘까(혼자서)

             마지막 5분(혼자서)

             네게 가장 소중한 것은 뭐니?(혼자서)

             지구별소풍(혼자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혼자서)

             앤티야, 너는 커서 뭐가 될래?    

14

70

2

영어책

읽어주기

ort6-Ship in trouble

      Homework

      Olympic Adventure  

3

10

3

영어책 묵독

 

 

4

집중듣기

ort6- Paris adventure

       The stolen crown part 1

       The stolen crown part 2

3

15

5

DVD 영상물

Arthur

90

 

오늘 칸트키즈 전집을 반납해야해서 한글책은 칸트만 읽었어요.

오늘부터 방학이라 조카랑 눈썰매장 갈려고 했는데.... 일어나 보니 눈이 와 있네요...

길이 미끄러워 다른날가야 겠어요.

하루종일 뭘해야 할려나.... 딸과의 일주일이 살짝 심난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연예원맘
  • |
  • 2010-12-29 10:15
전국이 눈이와서 아이들이 신나게 놀기도 하겠지만 길이 미끄러워서 조심도 해야겠네요.
이곳 포항은 어제저녁에야 눈이 조금왔어요.
그것도 오늘아침에 보니 관리아저씨들이 말끔히 쓸어버려서 놀지도 못하구..
요즘 서연인 책읽기가 뜸한데 참 꾸준히 잘 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으로
  • |
  • 2010-12-29 10:55
아직...철학 동화를 안읽혀서..저도..한번 봐야겠어요..야..어제.목이 괜찮으셨는지...ㅎㅎ
일주일...ㅋㅋ...힘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bimom
  • |
  • 2010-12-29 13:54
칸트키즈는 글밥이 적어서 한권을 5분이면 한권 뚝딱 읽어요...
내일 가져다 줘야 한다고 하니 저도 아쉬운지 몇권 스스로 읽더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