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표정은 윤성이가 자란 거 같고
어떤 각도에서는 여전히 애기고.
윤,누,맘, 즐거운 시간 보냈구먼요.
내년에도 우리 행복합시다, 그려.
울 윤성이가 영어뮤지컬 다녀왔군요...
부러부러..
며칠째 꼼짝 못하고 집에 있자니 좀이 쑤셔 죽갔슴다..ㅋㅋㅋ
안그래도 다른데 데려갈땐 없고 신데렐라뮤지컬 찜해 뒀는데
엄마도 딸도 감기때문에 골골하고 있으니
게다가 날은 점점 더 얼어붙는다고 하니...
저흰 몸도 맘도 다 꽁꽁 얼어 붙었어요.
이번 영어뮤지컬은 윤성이에게 참 좋은 경험이 되었을듯 싶네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윤성이 넘 자랑스럽고 보기 좋습니다....
홧팅!!!!
올해도 며칠남지 않았어요~
2011년 토끼해엔 윤성이랑 누리랑 네가족이 알콩달콩 깨소금 쏟아지는
일상만들면서 늘 행복하시길 바랄께요~

오랜만에 보는 윤성이~
그새 또 많이 큰 것 같아요..^^
간만에 윤성이랑 신나는 데이트 즐기셨나봐요...^^*
재미있었겠따~~~~*^____________^*
우리도 공연같은 걸 좀 보러 다녀야되는데..^^;;
내년에는 저도 공연 좀 구석구석 찾아다녀봐야할 듯 싶어요..^^
윤성누리맘님도 남은 한 해 잘 마무리하시고요~
새해에도 복 많이많이 받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