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맘님 선물 감사히 담아갑니다~!!
나중에 빨강머리앤님 오시면 가은맘님께 커피한잔 쏘라고 해야겠어요~^^*
담에 서울 오시게 되면 저도 맛난 커피 쏩니다~
잠시 들어와봤는데.. 벨벳님. 가은맘님.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여행은 즐겁고 재미있으나
여행시작 날 부터 시력이 갑자기 너무 떨어져서 지금 거의 장님 상태로 글을 씁니다.
핸드폰 문자 확인을 하지 못하는 걸 느끼고는 얼마나 황당하던지...
난시가 급격히 심해지는 것 같아요.
서울 가면 당장 안경부터 맞추어야 겠습니다.
그래도 책 읽을 때만 안경이 필요했는데 이젠 일상생활에서도 안경을 끼고 있어야 할 것 같네요...
눈이 이지경이라 지난 댓글들 거의 하나도 못읽었네요
오늘 저는 바다위에서 낙하산을 탔습니다. 보트가 끌고 다니는 낙하산.
공중으로 붇~~ 뜰때의 기분이 완전 짱이더만요.
어제 저녁엔 하리수랑 쨉도 안되는 게이들이 나오는 게이쇼도 보았고 코끼리도 타보고 코끼리 쇼도 보았네요.
오늘은 바닷가로 나가서 돌아다니는 바람에 깜순이가 되었습니다. ㅎㅎ
다시 쑥쑥 들어올 때까지 열심히들 up up하고 계셔요~~
(오타가 있더라도 양해하셔요. 정말로 글씨가 제대로 안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