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준이 벨리댄스 동영상 올려주시와요~~^^
너무 보고 싶어요..^^
예남매맘님도 지난 한 해 동안 직장다니시면서 우리 예남매들 키우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항상 느끼는거지만, 예남매맘님도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예준이 예인이 이쁘게 크는 거 보면요..^^
예남매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올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예준이 예인이의 밝은 웃음 때문에 참 행복했던 한햬예요~~
예남매맘님 직장 다니시믄서 아이 둘을~~ 것도 챙기기 힘들다는 쌍둥이를 어쩜 이리 잘 키우셨는지~~
것도 아빠랑 떨어져서 예남매맘님이 얼마나 분주히 뛰어다니셨을지 눈에 선합니다.
2010년.. 한해 동안 많이 수고하셨구요~~ 2011년에는 더 많이 행복하세요~~
키우기 두배로 힘들다는 쌍둥이지만 이녀석들이 주는 행복은 하나일 때 보다 몇배 더 하잖아요~ 그죠? ㅎㅎ
예준이 예인이도 건강하고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랄께요~~
예남매맘님의 소원은 과연 뭘까 궁금하네요.
정말 같이 아이키우면서 이렇게 정적으로 친해지기 힘든데...
좋은 분들이 여기 다 계신거 같아서 저도 항상 고맙더라구요.
예남매들이 벨리댄스를 배웠다니 정말 궁금하네요.
넘 이쁜 쌍둥이들 때문에 미소지을수 있는 순간이 많아서 참 좋았거든요.
나중에 꼭 현장포착해서 올려주세요.
무슨 소원인지 잘 모르나...꼭 이루시길 바랍니다.
행복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 제야의 종 치는 거 보면서 식구들이 내년 계획을 말하기로 했어요.
생각해보니 난 계획이 없네. 운동 열심히 하자, 정도로 해야겠네.
운동 시작한 지 이제 일주일 지났어요.
쌍동이 꼬마들, 내 조카 같은 녀석들.
아주 아주 이쁘게 자랄 거유.
새해에는 실물 한번 봅시다, 그려.

예남매맘님..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 역시 예남매맘님을 알고 지낸 올 한 해..행복했습니다..^^
직장맘으로 누구보다 열심히 생활하셨다는 알기에...예남매맘님을 더욱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하시는 일..모두 잘 되시길 기원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