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 진짜 많이 컸네요.ㅎㅎㅎ
와~ reading tree 1000권...
윤성이도 누리도 올해 화이팅~~~
윤성누리맘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둘째가 많이 큰거겠지요
첫째도 살인미소이군요
복 마이마이 받으시고 같이 해나가요 ^^*
나도 끼워줘잉
아~저는 아직도 계획을 안 세웠네요..^^;;
이히히 부끄럽네요..ㅋㅋ
윤성이랑 누리랑 너무 이쁘게 잘 크는 거 보면 정말 부럽답니다..^^
윤성누리맘님처럼 열정이 많아야 뭐든 더 열심히 할텐데..
저는 열정부족이네요..캬캬캬캬
암튼 세운 계획들 모두모두 다 이루시고~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우리 올 해는 윤성이랑 소의랑 만나게 할 수 있을까용??? ^^*
윤성이와 누리가 정말 많이 큰 것 같아요..
올초 사진과 비교해보면....누리가 특히 숙녀가 다 되었어요..ㅎ
새해계획도 새우셨군요...
우성 윤성누리맘님이 건강하셔야 할 거같아요...
아이들과 또 함께하실려면...^^
새해계획 잘 이뤄지시길 바래요...
가족 모두 건강하시공 부~자 되셔용^^
남매는 어쩔 수 없네.
윤성이와 누리가 닮았다고 생각안했는데 지금 보니 닮았네.
계획 너무 많은 거 아녀?
어쨌든 성공적 실천 기원!!
일년목표를 세우셨군요...멋집니다.
와...눈이 정말 많이 왔네요. 대구는 워낙에 눈이 안오는 지역이라..
아주 쬐그만 눈사람 하나만 만들었네요. 원래 뒹굴고 싶었는데....날이 금방 더워져서 녹았다가 다시 얼어서..
눈이 와도 운치가 전혀 없어요...
아이들이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넘 사랑스럽네요.
이뿐 윤성이, 누리랑 행복한 한해를 맞이하세요
윤성이와 누리 완전무장하고 눈밭에서 굴렀구먼요~^^*
새해부터 이리 예쁜 사진 올려주셔서 감사해요~
어느새 윤성이도 누리도 정말 많이 자랐어요.
이렇게 아이들 자라는 모습 지켜볼수 있으니 우리 가까운 사이인것 맞죠?^^*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