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는 아침에 너무 일찍 서둘러 나가는 바람에..이제사 올립니다. 종이야 놀자. 다녀왓어요
1. 한글책


2. 영어책
3. Dvd : Pappa pig 외
1/4
1. 한글책 : 가시나무 고기..(제목이 정확하지 않아요~)
2. 영어책 : Down by the station
소의가 외할머니 집에 있어서, 책을 별로 못 읽어요..^^
엄마 집에 있는 책 중에서 그냥 두 권 읽어줬어요..
어제는 소의 4살 때 담임선생님이 소의를 데리고 가루야 가루야 밀가루 체험전에 다녀왔어요..
아이를 너무 사랑하시는 분이라..
올 해 다시 어린이집으로 오실 줄 알았는데
결혼할 예정이고 그러면 이사를 가야해서 못 올 것 같다네요..
담임을 맡으면 1년동안 책임을 지고 함께 지내야되는데, 그렇게 되면 중간에 그만 둘 수 밖에 없다고요..
너무 아쉽지만, 좋은 일을 앞두고 계시니 축하해드려야겠죠??
이렇게 좋은 선생님을 소의의 첫 선생님으로 맞이했던 일이 너무 행운이었던 것 같아요..^^*
저녁부터 날이 다시 추워진다네요..
꾸준한 반 맘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우와~~~ 너무 부러워요...^ㅡ^
가냘픈 앤님....
여행으로 몸은 괜찮으신지요??ㅋㅋㅋ
여긴 너무너무 추운데... 사진을 보니... 저까지 따뜻해집니다....ㅋㅋ
지금 잠깐 출석하러 들어왔네요..^ㅡ^

한글책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집중듣기
- Mr. Croc's walk
영어책 읽어주기
- 엘로이즈 시리즈 5권
영어TV
- 3D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 dinosaur train
- 아앙의 전설 에피소드 2개
흘려듣기
- 워드월드
앤님의 사진만 봐도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글 내용은 부러움이 가득하고...^^;
어제는 도서관에 다녀왔답니다...방학인만큼 아이들이 많더라구요..^^
<한글책>
레몬 빛 보름달(프테2)
새앙쥐와 테엽쥐
아래로 자라는 아이 월리스 호스킨스(프테2)
저마다 제 색깔
그리스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
태양 달 그리고 별(우리아이 첫 백과사전)
토토네가 이사했어요(수과학 개념동화)
꼭 찼쟎아
내 방은 엉망진창
유니콘을 타는 소녀(프테2)
<영어책>
dora explorer 시리즈 중 한 권
<집듣>
no
<음독>
durious george
itchy itchy chicken pox(sr)
teddy bear for sale(sr)
dance to the rescue (dora explorer)
i am fire(hr)
one snowy day(hr)
snakes live in grass(ttd)
owls live in trees(ttd)
camera holes on (논픽션 사이트)
<DVD>
no
앤님...... 사진보니.... 좋아요...
저도 담 주에 싱가폴 5일정도 댕겨와요.... 다은이가 얼매나 기다리는지......... 몇 밤 자고 가냐고 계속 묻는 통에.... 사촌 언니에게 가기도 전에 자랑질 하고 있고......
어제 같은 초등학교 가는 여자 아이와 처음으로 영어수업을 했어요.... 이사를 가는 바람에 초등학교에 아는 애들이 없어서... 가기전에 여자 친구 사귀게 해주자는 목적으로 수업을 하는데..... 아이들은 보자마자 친해지는데 엄마가 문제예요...
제가 낯가림을 해서요.... 어떤 분들은 처음 보자 마자 '언니, 언니' 하는데 전 이게 잘 안 되서..... 저 보다 어려도 꼬박꼬박 존칭을 하는 편이라.........
다은이 해은이에게 읽어준 책이예요... 그리고 영어책은 따라 읽고....
욕심을 버리라는 말에... 다시 다은이는 느슨해지고.....


안양천 징검다리를 건너는 다은이 해은이 입니다. 저는 징검다리, 높은 곳 가면 어지럽고 정신이 혼미해 지는데
둘은 잘도 건너더군요.... 엄마가 두려워하는 것 티내면 아이들도 따라한다기에 저는 아무말 않고 건넌 후 사진 찰칵....

다은이가 그린 위니입니다.

여기는 추운데, 반팔 입고 있는 모습이 너무 따듯해보여요. ^^
호민이 열이 아직 안 떨어지네요. 새벽 4시에 다시 열이 올라서 해열제 먹이고 닦아줬어요. 어제 저녁에는 40.4도까지 올랐었는데,, 아까 새벽에는 그것보다는 덜했어요.
앤님이 전에 올려주신 해열제 관련 글 다시 찾아 읽고선 구석구석 닦아줬슴당~ㅎ
읽은 책이 없네욤.. ^^: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4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화가 아저씨가 그리는 봄, 여름, 가을, 겨울
1
2
영어책
읽어주기
3
Read aloud
4
흘려듣기
1. We all go traveling by.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ps.
호민이 데려다주고 출근하는 길에 라디오에서 나온 노래에요.
듣는데 호민이 생각이 많이 났어요.. ^^;그냥 제목이.. ㅎ
Eric Clapton의 Let It Grow 라는 곡입니당.
(2년전 쯤 '버럭 범수'가 나왔던 의학 드라마 삽입곡이네요. 드라마 제목이 기억 안나요.. ^^; )
아....나쁘지 않다...정도가 아니죠...
무지.................좋은거죠~
제 소원이 회사일로 나가서 몇년살다 오는건데...저희집은 절대 그럴일이 없는집...ㅠㅠ.
(아빠가 영어를 못해요...--;)
부럽사와요...누구네 집 놀러...해외가는게 젤로 좋던데~~~제 주변엔 정말 없네요....
집듣-케이티카쥬 1권
디비디-스머프
한글책
-삼승할미
-손없는 색시





영어책 묵독-the day the sheep showed up
엄마가 읽어주기-aar-gross out
음독-베렌 1권
사진으로 이렇게보니 더 실감나네요 두따님도 사진만으로봐도 앤님처럼 똑부러지는 아이들같아요
아~ 여행가고싶어요!!
1월 4일 서진,서우
1.한글책
말과 얼룩말
내꿀을 돌려줘
신기한 요술씨앗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음식
딸기와 토마토
2.영어책
The food fiend
The new baby
The garden fairy
Here are my hands
I can do anything that's everything all on my own
I am extremely absolutely boiling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1월3일 출첵입니다~!!!
앤님이 돌아오시니 우리반 출석부도 가득해졌어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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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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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0
0
0
령돌맘
0
0
0
라이트
0
0
0
0
0
꽁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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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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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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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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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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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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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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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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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출석명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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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8
6
8
8
10
우와~~~~~~~사진만 봐도 너무나 재미있고 신기한 체험이었을 거 같네요
괴상한 음식하며 정말 꼭 가보고 싶은 수상시장!!!
코끼리가 그림을?
저는 아직 들어본 적도 없네요
코끼리는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했겠네요
농구도 하고 자전거도 타고 여러가지 쇼도 보여주고
사진 구경으로 대리만족합니다.!!^^
음냐음냐
한글책
- 떡갈나무 놀이터
- 닭 잡아라
- 용감씨
- 신문 배달 소년
- 세라믹
영어책
- how to care for books
- the surprise
책은 많이 읽지 않았지만 그동안 습관이 조금씩 잡혀온 듯 하네요
식탁위에 책을 놓아두니 할 일이 없을 때는 책을 집어들고 잠자기 전에 자유시간에 또 책을 읽는답니다.
어제 개학을 해서 학교에 이 주만에 갔는데 재미있었다고 해서 또 안심입니다.
아침 밥 하기 전 시간을 이용해서 글을 쓰기 시작하는데 요거이 안되겠네요
맘이 조급해서리..... 내일부터는 4시에 일어나야겠어요
맘처럼 안되는 것이 한 살 더 먹으니 잠만 느는 게 에효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