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아차산 생태공원의
누에...강좌.겨울잠에 대한 강좌...2개를 들었는데...재밌고 알찼어요^^게다가 무료~
허나...애 둘 데리고 나가면...화날일이 많아서--;;;....
디비디-스머프
집듣-마빈 레드 포스트
음독-CHASING SHADOW
한글책
-석기 시대 천재 소년 우가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할머니 어디가요? 쑥뜯으러 간다
-요지경에서 찾아라-역사여행
-말끼글끼 두권(쉽지만 재밌어해요)
-동방의 슬기나라-오미자차-전에 시골체험하고 오미자 따와서 차를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관심이 높아요. 100일 되서...오늘 타먹으려고 하는중이라...요거 디밀어봤어요.
-웅진 동글세모전집-키득 키득 예의백과
댓글 수를 보고. 울반 무슨일 있나 했어요.ㅎㅎㅎ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13:20절"
시은이를 가졌을때는 잠언을 많이 읽어주었는데..... 지혜로운 우리 꾸준한반 여러분... 아름다운 추운 날이에요.


1/5
1. 한글책 : 일어날 시간이야 뽀로로
2. 영어책 : See you later, Alligator
어제 소의가 See you later, Alligator 책 읽어주고 났더니, 꽃처럼 생긴 바람개비를 가지고 놀면서
" 엄마, 내가 크로커다일 할테니까, 엄마는 앨리게이러 해 "
그러더니, 바람개비를 뒤에 숨겨놓고서는
" 두 유 원 터 플라워 ㄹ ? " 이라고 하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예쓰라고 했더니..
" 아니야, 앨리케이러니까 No라고 해야지.." 하더군요..
그래서 노 아이 돈 이라고 말해줬더니..
"오케이~난 이만 가볼께.." 하고 이모방으로 갔어요...ㅋㅋㅋ
영어로 얘기하고 싶어서 입이 요즘 근질근질한가봐요..
근데, 제가 자유롭게 영어로 얘기해주지 못해서 넘 아쉽네요..^^
1월부터 Anna가 계획하고 하는것이 있는데
이것하느라고 책도 얼마 못보고 있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안사줬으면 어쩔뻔했나...싶을정도로 재미있다며
한번 손에 잡으면 놓을줄을 모르네요.
역시 좋아하는 책을 읽는 모습은 엄마인 저를 므흣하게 합니다.


3.Read Aloud
도서관에서 빌려다보는 아서챕터...너무 길어지니까
저도 슬슬 지겨워집니다.

4.묵독

1월4일 출첵입니다~!!!
역시 전원출석입니다~음핫핫핫^^*
한파라고 하는데 나가보니 그렇게 많이 춥지는 않은것 같아요.
그래도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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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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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차들이 알록달록 하네요~~^^
앤님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당....ㅋㅋㅋㅋ

영어책 읽어주기
- 엘로이즈 시리즈 4권
- smelly socks
집중듣기
- what mr croc forgot

한글책
- 도서관 생쥐
- 엘로이즈의 목욕소동
- 행복한 지우개
- 선물이 다 떨어졌어요.
- 더 커지고 싶어
영상물
- 아앙의 전설 에피소드 2개
흘려듣기
- 워드월드
벌서 깨서 칭얼대는 우리 해은이...... 위에서 언니는 시끄럽다고 합니다.
칭얼이 바로 엄마를 부르는 소리죠...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씁니다.
영어 길게 봐야 하는데 더디게 진행되는 딸래미를 보니 답답한 마음이 생깁니다.
시작한지 1년 밖에 안 되었는데 엄마가 해주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
아이는 일취월장하기 바라니............ 아이게게 내색은 안 하는데 답답해요..
쑥에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 많으니 더 그런것 같아요... 주변에는 저보다 모르는 엄마들도 있는데
사람 기본 심리가 위를 보는 경향이 있는지라...
벨벳님 말처럼 긴 마라톤이라고 했는데........ 요 며칠은 안달병이 난것 같습니다.
며칠 지나면 안달병도 지나가겠지요....
오늘 딸래미 꼬득여서 ort 읽는 것 찍으려 합니다. 다은이가 쑥 댓글보는 재미가 들려서...
동영상 올리면 많이 많이 칭찬, 격려 부탁드려요.... 목소리가 또랑또랑하다.. 매일 매일 꾸준히 읽어라 등........
책 읽은 목록을 사진을 찍었는데 컴터가 못 읽고 있네요...
이럴수가......
1. 한글책 읽어준것 - 노루가 준 반지, 조쉬에는 말을 더듬어요. 잘잘 바느질 할머니
정원에서 잠깐, 산책이나 할까
2. 영어책 읽어준 것 - 사과 따는 날(공룡유치원), fioppy the hero, 싸이드워드 2권
3. dvd - 찰리와 롤라 3편
여행기 재미있게 올려주시는데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네요.
호민군이 아직 상태가 안 좋아요. 호은이마저 호민이랑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아직 열은 다행히 없네요. 심한 기침만 자면서 해대고 있어요. 호민이 열이 올라 있는데 해열제 안먹이고 그냥 닦아만 줘 보려고합니다. 떨어져아하는데..
여유가 없어서 댓글도 못달고 있네요. 이해해주세욤.. ^^:
1. 한글책: 콩닥콩닥 콩콩
2. 영어책: What do you see? Room on the broom
3. 흘려듣기: We all go traveling by. Room on the broom
4. DVD: 노부영 관련 동영상 (20분)
ps.
열 오르기 전 날 둘이 같이 노는 모습이에요.
훌라후프로 기차를 만들어 같이 타고 있네요. ^^*

앤님의 글을 읽으니 부자들이 부럽고....멋진 여행을 다녀오신 앤님도 부러워집니다.
태국사람들이 게으르다는 것은 익히 알고있었는데, 앤님의 글을 읽고서 문뜩~드는 생각이..
"내가 저 국가에 정말 맞는 국민이 아닐까??"ㅎㅎㅎㅎ
오늘 오전 내내 DVD만 붙잡고 있는 울 집 녀석에게 테스트를 시켜보았습니다.
쑥쑥에서 오다가다 슬그머니 듣기만했던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DVD보는 녀석을 잡아다가 앉혀서..
"요거 영어테스트 하는거라는데~~그냥 아무생각없이 풀어봐!!"..라고 아주 가볍게 말하고 시작!!
평소 테스트라는 것을 시켜본 적이 거의 없는 아이인만큼 테스트 개념 또한 없어서인지 멍~하니 앉아서
풀어가더라구요..
갈수록 어려운 단어가 쏙쏙 나오는 걸 확인하더니 얼굴이 일그러지더라는...ㅋㅋㅋㅋ
짧막한 문장 44문제(맞나?)를 다 끝낸 후에 왈..."엄마! 나 이거 다시는 안할래!!"ㅎㅎㅎㅎ
암튼... 결과는 3B가 나오더군요.
이 결과가 잘 나온건지 못나온건지는 관련글을 찾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적쟎이 신빙성이 떨어지는 듯한 생각이 많이 들지만서도~~테스트 좋아라하는 아이들에게는
도전해봐도 괜찮은 듯 하네요.
http://www.readingtownusa.com/front/main.do -> 요기서 무료테스트 받아보시와요..*^^*
3B에 해당하는 도서들이 쭉~있던데..초등을 앞둔 아이들에게도 읽힐만한 책들이기도 하기에 들고와봅니다.
3B01B The Amazing Bone 3B02B Angel Child, Dragon Child 3B03B Hawk, I'm Your Brother 3B04B The Legend of the Bluebonnet 3B05B Madeline 3B06B Mirette on the High Wire 3B07B More Stories Julian Tells 3B08B Sarah Morton's Day 3B09B The Bears on Hemlock Mountain 3B10B The Chalk Box Kid 3B11B Fly Away Home 3B12B How Many Days To America? 3B13B The Magic School Bus Inside the Earth 3B14B Song and Dance Man 3B15B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3B16B Teammates 3B17B The Black Snowman 3B18B Buffalo Woman 3B19B Do Not Open 3B20B Julian's Glorious Summer 3B21B The Mud Pony 3B22B The Paperboy 3B23B Who's That Stepping on the Plymouth Rock? 3B24B Why Mosquitoes Buzz in People's Ears
<한글책>
머리 아홉달린 괴물 (전래)
아름다운 별자리 이야기(판도라 지식통통)
낱말 수집가 맥스
동물 아빠들
고대 로마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
<영어책>
bedtime battle <벨렌>
spoon
<집듣>
bleeping beauty(seriously silly colour)
think of those in need(벨렌)
dirity beasts (로얄드 달)
<음독>
arthur's chicken pox
<DVD>
맥스앤 루비
ㅎㅎㅎㅎ 워낙 글솜씨가 좋아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는 여행기네요
태국에 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해할 수 없는 면들도 간혹 있네요 . 성문화난 방콕의 풍경이나 역시 다른 사고로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와 저도 낙하산 도전하고 싶어요
저것땜시 태국에 함 가보고 싶네요 ㅎㅎㅎ
저 높은 곳은 정말 무서워 하는 사람이라 어렸을 적부터 식구중 유명했어요
조금만 높아도 기어다니고 아니면 움직이지 못하고 ....그런 제가 번지점프를 했답니다. ㅎㅎㅎ
20대 초반이었는데 아주 굳게 한 달간 맘 먹고 뛰어내렸죠
그냥 뛰어내린 것도 아니고 같이 올라간 아찌가 이제 그만 내려가자라는 말에 ㅎㅎㅎ (너무 오래 끄니 내려가자고 하더이다 ) 힘차게 뛰어내렸죠
그런데 뛰어내리고 위로 아래로 요동치는 그 짧은 시간동안 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쫙 돌고 가더이다 예스!!
뭐 특별히 멋지게 해놓은 거 없이 40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앞으로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지금 막 드네요. 이런 허황된 꿈으로 매일 현실과 동떨어져 삽니다. ㅎㅎㅎㅎ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뛸랍니다. 저랑 같이 뛰실거죠?
인생은 힘들 떄도 간혹 있지만 (진하게 ㅜㅜ) 그래도 즐겁고 행복하고 설레는 거 같아요
저 무슨 얘기 하는 겁니까? ㅎㅎㅎ이 바쁜 아침에 또 횡설됩니다.
한글책
- 공주 신랑감 찾기
- 나의 하얀 비둘기
- 별을 배달해 드려요
- 울끈이와 불끈이
영어책
- the surprise
아들이 학교에서 옆 친구가 풀이 없길래 필요하냐고 물었대요
친구가 '노'했답니다. 그래서 울 아들 '와이'했답니다.
그랬더니 '아 필요하다'했답니다. ㅎㅎㅎ저 울 아들 잘 압니다.
아마 큰 소리로 왜 필요없다는 거냐고 물었을 겁니다. 분명 풀이 없는 걸 아니..
저번엔 다른 친구가 연필이 없어서 줬다고 하더만 이번엔 풀을 줬답니다.
주고나서 자신도 너무 뿌듯한지 저에게 자랑하듯 말하더군요
어제 아들 데리러 갔다 우연히 도서관 앞 게시판을 보게 되었는데 원더풀 뭐라 적혀있는 곳 킨더가튼란에 17명의 명단이 있던데 그 중 울 아들 이름이 있는 거 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는 학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게 조금은 별관심 없이 세월이 흐르는 거 있죠 ㅎㅎ
저번에는 상을 두 번이나 받고 왔는데 누구나 다 받게지 하고 별 신경 안썼는데 뭐 체육관에서 사진도 찍었다고
뭐 잘모르겠네요
아들이 알아서 하겠죠 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영어가 많이 는 게 눈에 확 뛰는 거 있죠
제가 오히려 알아듣지 못하고 아들이 통역해주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도 곧잘 장난말도 잘 하나 봐요 ^^
더 놀라운 것은 울 둘째입니다.
온지 며칠째부터 하이~~하더니 지금은 영어로 물으면 예~스합니다.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자주 하는 말이라 그냥 따라하는 듯 ,,,
차 탈 때마다 위씽투게더를 틀어줬더니 지금은 알라뷰합니다.
그냥 마냥 좋아라 할 수도 없네요
한국어를 어서 익혀야 하는데....하는 작은 걱정이
그래도 한국어도 요즘 많이 늘어서 아빠 메롱 엄마좋아 칙칙폭폭, 엉그엉그 거북, 하며 종알종알 거리네요
문제는 접니다. 아직도 제자리서 헤매고 있으니
그래도 저도 언젠가는 영어 이렇게 공부했다라는 타이틀로 쑥에 멋진글 남기길 바라는 맘입니다.ㅎㅎㅎ
믿지 않으셔도 되요 ㅎㅎ
즐건 저녁 되세요
아하~ 요모조모 태국에 관한 얘기들 넘 재밌어요 근데 정말 저 총천연색차들은 ㅋㅋ 전 알록달록한거 좋아하긴하는데 정말 유치원 분위기네요 근데 우와 앤님 정말 담력이 쎄신걸요 저 낙하산 으으 보기만해도 달달 떨려요
1월 5일 서진
1.한글책
개똥이의 첫돌잔치
2.혼자읽기
Don't hit me
Swimmy
피노키오는 소방관
으뜸헤엄이
에디슨
엄마를 꺼내주세요
학교시설 나한테 물어봐
플라스틱 공장에 놀러오세요
강아지 똥 할아버지
서우가 요즘 낮잠시간이 없어져서인지 일찍 잠자리에 들어요
오늘은 한글책 여러권을 쌓아놓고 휘리릭 대충 보더라구요
제대로 본책은 거의 없는거같구 ㅋㅋ Here are my hands는 읽어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