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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준한 반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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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4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단한번의삶
  • |
  • 2011-01-06 15:26
답댓글

어제는 아차산 생태공원의

누에...강좌.겨울잠에 대한 강좌...2개를 들었는데...재밌고 알찼어요^^게다가 무료~

허나...애 둘 데리고 나가면...화날일이 많아서--;;;....

 

디비디-스머프

집듣-마빈 레드 포스트

음독-CHASING SHADOW

한글책

-석기 시대 천재 소년 우가

-산타 할아버지의 휴가

-할머니 어디가요? 쑥뜯으러 간다

-요지경에서 찾아라-역사여행

-말끼글끼 두권(쉽지만 재밌어해요)

-동방의 슬기나라-오미자차-전에 시골체험하고 오미자 따와서 차를 만들었거든요.

그래서 관심이 높아요. 100일 되서...오늘 타먹으려고 하는중이라...요거 디밀어봤어요.

-웅진 동글세모전집-키득 키득 예의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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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19:03
애들 데리고 다니면 정말 신경써야 할 것이 많은 거 같아요
뜻대로 안될 떄도 많고요

책 제목을 보니 책이 참 재밌겠네요
저는 요런 책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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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29
아이들 하나도 아니고 둘을 데리고 나가면 정말 몸과 맘이 바빠지죰.. ^^;
아이들 놓고 혼자 외출하는 것이 호사처럼 느껴질 정도니까요.. ㅎ
좋은 강의 무료로 들으셨으니 횡재하셨네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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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맘
  • |
  • 2011-01-06 10:41
답댓글

댓글 수를 보고. 울반 무슨일 있나 했어요.ㅎㅎㅎ

 

"지혜로운 자와 동행하면 지혜를 얻고 미련한 자와 사귀면 해를 받느니라 13:20절"

시은이를 가졌을때는 잠언을 많이 읽어주었는데..... 지혜로운 우리 꾸준한반 여러분... 아름다운 추운 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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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19:05
지혜로운 사람이 되어 지혜를 나누고 싶은데 참 쉽지 않죠...
지혜로운 사람을 만나기도 정말 힘든 거 같아요
그런데 여기서 많은 지혜로운 분들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드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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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27
맞아요. 저도 이곳에서 지혜로운 분들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하루하루를 열고 있네요.
아이들 임신하면 시편과 잠언을 많이 읽어주면 좋다고 들었어요. ^^
좋은 글귀들로 저희에게 지혜를 주시는 사랑맘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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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꽁이
  • |
  • 2011-01-06 09:28
답댓글

1/5

 

1. 한글책      :  일어날 시간이야 뽀로로

2. 영어책      : See you later, Alligator

 

어제 소의가 See you later, Alligator 책 읽어주고 났더니, 꽃처럼 생긴 바람개비를 가지고 놀면서

" 엄마, 내가 크로커다일 할테니까, 엄마는 앨리게이러 해 "

그러더니, 바람개비를 뒤에 숨겨놓고서는

 

" 두 유 원 터 플라워 ㄹ ? " 이라고 하더군요..ㅋㅋㅋㅋ

그래서 제가 예쓰라고 했더니..

" 아니야, 앨리케이러니까 No라고 해야지.." 하더군요..

그래서 노 아이 돈 이라고 말해줬더니..

"오케이~난 이만 가볼께.." 하고 이모방으로 갔어요...ㅋㅋㅋ

 

영어로 얘기하고 싶어서 입이 요즘 근질근질한가봐요..

근데, 제가 자유롭게 영어로 얘기해주지 못해서 넘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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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09:50
소의의 모습이 상상이 간다는...ㅋㅋㅋ
돌이켜보면..다은이는 영어로 말하고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했던 시기가 없었기에 이렇게 영어로
떠들고싶어서 먼저 영어로 말을 건네는 아이들보면 부러버요..진짜~~^^;
(엄마가 먼저 영어로 건네야지 영어로 답을 할 뿐..)
귀엽고 깜찍한 소의모습이 머리에 떠오르고 있는 중임돠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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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09:58
아고~귀여워라~!!!
토깽아~~~~Anna언니랑 만나면 언니가 재미있게 놀아줄꺼야~
이런 역활극 진짜 좋아하는데...

토깽이 이야기 듣고 보니 한동안 역활극도 못한것 같아서 급미안해지구먼...^^;;;
꽁이님 완전무장하고 출근했는지...
아침밥도 든든히 챙겨먹고 옷도 든든히 챙겨입고 다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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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10:20
아궁~ 소의 넘 귀여운걸요 영어로 얘기하고싶어하다니 기특하고도 대견하여라~ 울 서우는 제가 어쩌다 영어로 말하면 '영어로 말하지마'하고 고개를 홱 돌린답니다 ㅠㅠ 근데 다행이죠 더 물어보면 엄마영어가 금세 바닥나는데 히히 글구 꽁이님 도움요청에 너무 황송하게 자료구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전 걍 드르륵 복사만했는데 반응이 폭발적이어요 제가 한건 복사밖에 없는디~ 자료올림서 꽁이님이 다해주신거라구했어요^^ 다시한번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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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19:07
아웅~~ 귀여운 소의 ^^
소의가 이제 펑 터질라하나 보네요
컨닝페이퍼 만들어서 소의에게 날개를 달아주셔요
소의는 날개만 달아주면 아주 잘 날아서 혼자서도 잘 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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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25
ㅎㅎ 너무 귀여운 대화에요. ^^*
저 책 저도 도서관에서 대여해서 봣는데요. 호은이도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손가락 넣어서 몸 여기저기 물어주니 재밌었나봐요. 호민군은 alligater입에다가 이것저것 뭔가를 막 먹여줬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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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08:24
답댓글

1월부터 Anna가 계획하고 하는것이 있는데

이것하느라고 책도 얼마 못보고 있네요.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안사줬으면 어쩔뻔했나...싶을정도로 재미있다며

한번 손에 잡으면 놓을줄을 모르네요.

역시 좋아하는 책을 읽는 모습은 엄마인 저를 므흣하게 합니다.

 

 

 

3.Read Aloud

 

 

도서관에서 빌려다보는 아서챕터...너무 길어지니까

저도 슬슬 지겨워집니다.

 

4.묵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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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09:51
오늘은 울 집 녀석이 아직까지 잠을 청하고 있기에..이렇게 댓글들을 쓸 시간이 있네요.
다음 주 수요일까지 방학인데, 은근히 길게 느껴진다는..ㅋㅋㅋ
그런데....은아의 계획이란 무엇일까요??
살짜쿵 갈켜주면 안되겠니..은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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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09:59
라이트님 댓글 무쟈게 반가워요~^^*
은아 계획은 내일 알려드릴께요.
시작한지 몇일 안되어서 작심삼일이 될수도 있어서 저도 마음 비우고 지켜보고 있는중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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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06 10:11
시현이도 양말~책을 잘 보긴 하던데...
받아들이는게 얼마나 될지...잘 모르고 스토리만 보는것 같아 한권만 봤어요.
수학쪽으로 좀 알아야...제대로 보겠죠?
은아라면...즐길수 있을 것 같아요. 은아 계획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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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10:22
저두 답글다는게 무척 오랫만인거같아요 아침 출근시간이 당겨졌거든요 나의 모닝타임이 줄어들어서 넘 아쉽구 여유있게 꾸준한반 댓글도 못달구 에잉~~~
양말~은 2권이 다인가요? 도서관에서 하나 빌렸는데 시큰둥하길래 다읽으면 주머니난로2개 사준댔더니 바로 다읽어버리더라구요 ㅋㅋ 1권도 있나 찾아보구 주머니난로상품 디밀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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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19:10
양말책이 정말 재미있나봐요
저는 저 책을 찜하고 사서 들어오려했는데
꾹 참고 다음에 사기로 했는데
역시나 ~~~
정말 좋아하는 책을 집중해서 읽는 모습 보면 흐믓해요^^

저도 계획이 궁금하네요
항상 스스로 계획도 잘 짜는 은아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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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23
양말 책.. ? 제가 더 궁금해져요.
저거 보면 저도 수학적인 사고가 좀 가능해지려나요? ^^;
저는 은아 계획을 먼저 보고 댓글 달고 있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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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08:18
답댓글

 

1월4일 출첵입니다~!!!

역시 전원출석입니다~음핫핫핫^^*

한파라고 하는데 나가보니 그렇게 많이 춥지는 않은것 같아요.

그래도 모두들 감기조심하셔요~!!

아잣아잣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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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10:23
홧팅요~ 연말에 저두 한 이틀빠지구 넘 아쉬웠어요 개근하려구했는데 아으~ 한살더먹으나 아팠던거지요 하하! 이제부턴 꾸준한반 모두 다시 새각오로 임하시는거같아요 모두모두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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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06 07:36
답댓글

진짜 차들이 알록달록 하네요~~^^

 

앤님덕분에 좋은 구경하고 갑니당....ㅋㅋㅋㅋ

 

 

영어책 읽어주기

 

- 엘로이즈 시리즈 4권

- smelly socks

 

집중듣기

 

- what mr croc forgot

 

 

 

 

 

한글책

 

- 도서관 생쥐

- 엘로이즈의 목욕소동

- 행복한 지우개

- 선물이 다 떨어졌어요.

- 더 커지고 싶어

 

 

영상물

 

- 아앙의 전설 에피소드 2개

 

 

흘려듣기

- 워드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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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08:26
어제도 열심인 재령이~
화이팅~!!!!!
엘로이즈로 달려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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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09:53
아이 둘을 키우면서..어쩜 둘째까지도 이렇게 잘 챙길 수 있는건지~~~
령돌맘님 존경스럽습니다요!!
재령이는 잘 지내고 있지요?
재령이도 방학 중???
령돌맘님도 저처럼 방학이 길게 느껴지시려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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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10:25
엘로이즈도 시리지군요 도서관에서 본거같기도하구 전 오늘 아침 등원하다가 둘째랑 한판붙어서 아주 쌩쑈를 했어요 에그 첫째랑 넘 달라요 어찌 그리 고집이 센지,,, 재령이두 그런가요?
아~ 생각해보니 저도 둘째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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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19:26
재령이는 이제 다 나은 거죠?
너무 늦은 안부인가요 ㅜㅜ
많이 걱정했거든요
눈 위에서 뛰어노는 거 보니 다 나았다 생각은 했는데...

앞으로는 아프지 말고 책도 많이 읽고 신나게 뛰어놀기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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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21
뭔 이런 이쁜 책들이 다 있대요.. ㅎㅎ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림들 너무 욕심나요. ^^
전주에도 어린이 도서관이 있나봐요. 익산엔 없나?
1월 말쯤 친정가있을건데 어린이 도서관 미리 알아보고 가야할거 같아요.
재령이 건령이 감기는 이제 완전히 회복된건가요? 호민이가 아프니 얼마전에 아팠던 재령이랑 건령이가 생각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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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06 07:07
답댓글

벌서 깨서 칭얼대는 우리 해은이...... 위에서 언니는 시끄럽다고 합니다.

칭얼이 바로 엄마를 부르는 소리죠...

전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씁니다.

영어 길게 봐야 하는데 더디게 진행되는 딸래미를 보니 답답한 마음이 생깁니다.

시작한지 1년 밖에 안 되었는데 엄마가 해주는 것도 별로 없으면서......

아이는 일취월장하기 바라니............ 아이게게 내색은 안 하는데 답답해요..

쑥에 워낙 잘하는 아이들이 많으니 더 그런것 같아요... 주변에는 저보다 모르는 엄마들도 있는데

사람 기본 심리가 위를 보는 경향이 있는지라...

벨벳님 말처럼 긴 마라톤이라고 했는데........ 요 며칠은 안달병이 난것 같습니다.

며칠 지나면 안달병도 지나가겠지요....

오늘 딸래미 꼬득여서 ort 읽는 것 찍으려 합니다. 다은이가 쑥 댓글보는 재미가 들려서...

동영상 올리면 많이 많이 칭찬, 격려 부탁드려요.... 목소리가 또랑또랑하다.. 매일 매일 꾸준히 읽어라 등........

 

책 읽은 목록을 사진을 찍었는데 컴터가 못 읽고 있네요...

이럴수가......

1. 한글책 읽어준것 - 노루가 준 반지, 조쉬에는 말을 더듬어요. 잘잘 바느질 할머니

                             정원에서 잠깐, 산책이나 할까

2. 영어책 읽어준 것 - 사과 따는 날(공룡유치원), fioppy the hero, 싸이드워드 2권

 

3. dvd - 찰리와 롤라 3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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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06 07:38
엄마표 영어.. 아니.. 다른 언어를 습득하기 위한 여정은 ... 진짜로 끝없는 마라톤하고 같아요...ㅠㅠ
누구에게나 슬럼프가 오고... 힘든시간이 많이 있지만... 그래도 그 시간이 있기에 아이의 발전이 좀더 값진것 같아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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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08:27
동영상 올려주셔요~^^*
칭찬폭격 마구 쏘아드릴께요.
요피님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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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09:48
동영상 올리시면...저 또한 칭찬폭격 들어갑니다요..*^^*
뭐든지 꾸준함을 따라갈 건 없는 것 같아요...
엄마표 하면서 욕심이 들락날락하는건 모두 공감하는 사실인만큼...적당한 욕심으로 꾸준함으로
승부를 보자구요...아짜아짜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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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10:27
맞아요 저두 쑥에서 기많이 죽는 엄마이지만 걍 우리애만 보려구요 비교하기시작하면 애도 엄마도 힘들어지기 시작하는거같아요 이제 초등입학인 첫째를 보면 더 조바심이 나려고도 하는데 뭐 어쩌겠어요 엄마가 이끌어준대로 자라온걸요^^ 동영상 기다리고있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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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19:30
동영상 기다리고 있겠음당
칭찬폭격 여기서도 날릴 준비 다 되었어요

정말 맘을 비우지 않으면 안되더라구요
길고 험난한 길이 아닐까요
우리 힘합쳐 쭉 ~~나가봐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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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7 06:36
그럼요, 그럼요,, 칭찬폭격 마구 쏴드리지요.
아마 올려놓으시면 저도 다은이 보면서 많이 부러워할거 같은데요. 요피님이 다른 쑥아이들보며 드는 마음처럼요. ^^ 요피님 지금 너무 잘하고 계신 거 분명해요. 말씀대로 사람은 위를 자꾸 보는 경향이 있지욤.. ㅎ 정말 길게 보시면 이대로 쭉~ 가시는게 얼마나 잘하고 있는건지 깨닫게 될 날이 올거라 믿어요. 저도 그 믿음으로 더디지만 오늘도 한걸음 떼어보려고 합니다. ^^ 그리고 말씀주신 홍삼은 이번 겨울에 꼭먹여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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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02:00
답댓글

여행기 재미있게 올려주시는데 제대로 읽지 못하고 있네요.

호민군이 아직 상태가 안 좋아요. 호은이마저 호민이랑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 시작했는데 아직 열은 다행히 없네요. 심한 기침만 자면서 해대고 있어요. 호민이 열이 올라 있는데 해열제 안먹이고 그냥 닦아만 줘 보려고합니다. 떨어져아하는데..

여유가 없어서 댓글도 못달고 있네요. 이해해주세욤.. ^^:

 

1. 한글책: 콩닥콩닥 콩콩

2. 영어책: What do you see? Room on the broom

3. 흘려듣기: We all go traveling by. Room on the broom

4. DVD: 노부영 관련 동영상 (20분)

 

ps.

열 오르기 전 날 둘이 같이 노는 모습이에요.

훌라후프로 기차를 만들어 같이 타고 있네요. ^^*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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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06 07:40
저두.. 올만에 댓글 달아봅니다...ㅋㅋㅋ

의사샘이... 아이가 참을만 하면 해열제 먹이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물수건으로 열심히 닦아주는게 최고래요...
호민이 빨랑 나아야하는데.....

재령이때 열이 일주일간 지속되니....
아이가 너무 힘들어 해서 속상했는데....

민은맘님도 일이 손에 안잡히시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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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09:56
아이고~~~아이가 아프면 아이도 고생이지만 엄마가 고생이기도 한데~~~
아이가 둘 이상이면..한 아이가 아프면 나머지 한 아이도 덩달아 아프더라구요..
열이 오르락내리락할 때 그 때 엄마심정은 누구보다도 잘 이해하지요..
열을 달고사는 울 집 녀석이 있기에...
민은맘님...힘 내시고~~~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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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10:01
뒷모습이 아기병아리들 같아요~^^*
동생도 잘 챙겨주는 호민이 빨랑 나아라~!!!!
민은맘님까지 아푸시면 안되니까
건강 잘 챙기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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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06 10:09
민은맘님 전 홍삼 예찬론자입니다. 호민이가 5살 되면 씁쓸한 것도 꼬득이면 조금씩 먹더라구요...
저는 어른 먹는 홍삼을 물에 연하게 타서 먹여요... 꾸준히 먹이면 면역력이나 체력 등등 좋아지는 것
같아요.... 민은맘님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사진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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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10:30
에궁~ 요런 귀여운 병아리들~ 아프지말아야지 엄마가 슬퍼요~~~ 저두 열감기가 젤 무섭더라구요
콧물,기침은 그런가부다하는데 열나면 어찌해야할지 모르겠더라구요 간호하시려면 민은맘께서 일단 건강하셔야지요 힘내시구 얼른 우리 이쁜이들 나았음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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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19:33
기침할 때 정말 도라지 액기스 배즙에 타서 따뜻하게 먹이니 많이 좋아지더라구요
에고 맘이 좋지 않네요
저는 아이들 아프면 정신이 하나도 없어요
어여 아이들 나아서 저리 신나게 놀아야 할터인데
민은맘도 걱정이 많으시겠어요. 밤새 자지도 못할텐데 건강 주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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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19
걱정해주시는 글들에 제가 참 많은 힘을 얻고 있어요.
말씀주신 홍삼과, 도라지에 배즙 액기스는 내일 바로 수배 들어갑니다. ^^
이쯤이면 열이 내릴법도 한데.. 글쎄 오늘 밤은 어떨지 지켜봐야겄네요.
얼마전 령돌맘님도 재령이 열 올르고 건령이 까지 아프고 령돌맘님과 남편까지 감기로 고생하셨었는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새삼 생각이 났어요. ^^;
여하튼 오늘 밤도 화이팅입니당.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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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01:56
답댓글

앤님의 글을 읽으니 부자들이 부럽고....멋진 여행을 다녀오신 앤님도 부러워집니다.

태국사람들이 게으르다는 것은 익히 알고있었는데, 앤님의 글을 읽고서 문뜩~드는 생각이..

"내가 저 국가에 정말 맞는 국민이 아닐까??"ㅎㅎㅎㅎ

 

오늘 오전 내내 DVD만 붙잡고 있는 울 집 녀석에게 테스트를 시켜보았습니다.

쑥쑥에서 오다가다 슬그머니 듣기만했던 '리딩타운 레벨테스트'를 해 보았습니다.

DVD보는 녀석을 잡아다가 앉혀서..

"요거 영어테스트 하는거라는데~~그냥 아무생각없이 풀어봐!!"..라고 아주 가볍게 말하고 시작!!

평소 테스트라는 것을 시켜본 적이 거의 없는 아이인만큼 테스트 개념 또한 없어서인지 멍~하니 앉아서

풀어가더라구요..

갈수록 어려운 단어가 쏙쏙 나오는 걸 확인하더니 얼굴이 일그러지더라는...ㅋㅋㅋㅋ

짧막한 문장 44문제(맞나?)를 다 끝낸 후에 왈..."엄마! 나 이거 다시는 안할래!!"ㅎㅎㅎㅎ

 

암튼... 결과는 3B가 나오더군요.

이 결과가 잘 나온건지 못나온건지는 관련글을 찾아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적쟎이 신빙성이 떨어지는 듯한 생각이 많이 들지만서도~~테스트 좋아라하는 아이들에게는

도전해봐도 괜찮은 듯 하네요.

http://www.readingtownusa.com/front/main.do  -> 요기서 무료테스트 받아보시와요..*^^*

3B에 해당하는 도서들이 쭉~있던데..초등을 앞둔 아이들에게도 읽힐만한 책들이기도 하기에 들고와봅니다.

 

3B01B The Amazing Bone 3B02B Angel Child, Dragon Child 3B03B Hawk, I'm Your Brother 3B04B The Legend of the Bluebonnet 3B05B Madeline 3B06B Mirette on the High Wire 3B07B More Stories Julian Tells 3B08B Sarah Morton's Day 3B09B The Bears on Hemlock Mountain 3B10B The Chalk Box Kid 3B11B Fly Away Home 3B12B How Many Days To America? 3B13B The Magic School Bus Inside the Earth 3B14B Song and Dance Man 3B15B Sylvester and the Magic Pebble 3B16B Teammates 3B17B The Black Snowman 3B18B Buffalo Woman 3B19B Do Not Open 3B20B Julian's Glorious Summer 3B21B The Mud Pony 3B22B The Paperboy 3B23B Who's That Stepping on the Plymouth Rock? 3B24B Why Mosquitoes Buzz in People's Ears 

 

<한글책>

머리 아홉달린 괴물 (전래)

아름다운 별자리 이야기(판도라 지식통통)

낱말 수집가 맥스

동물 아빠들

고대 로마 (우리아이 첫 백과사전)

 

<영어책>

bedtime battle <벨렌>

spoon

 

<집듣>

bleeping beauty(seriously silly colour)

think of those in need(벨렌)

dirity beasts (로얄드 달)

 

<음독>

arthur's chicken pox

 

<DVD>

맥스앤 루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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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06 07:41
3b면 3학년 수준인데...
엄청 높은거에요....^ㅡ^
다은이 기특하네요....

문제가 상당히 까다롭던데......
역시 다은이의 내공이...... 보통이 아니네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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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10:01
암튼...령돌맘님 뿐 아니라 쑥쑥맘님들의 조그마한 것이라도 그에 대한 칭찬은 끝이 없어라..ㅎㅎㅎ
테스트를 하면서 분명 대강 때려맞춘 것도 있을 것이라 생각이 되고...
무엇보다 울 다은이 영어실력을 늘 의심하는 엄마로서...3학년은 무슨~~~!!
(령돌맘님의 3학년이라는 글에 웃음이 먼저 나와요...ㅎㅎㅎ)
끝까지 풀어낸 것이 기특한 것이지요..다시는 풀지않겠다고했지만서도~~~
령돌맘네 아이들은 무지 높게 나올것입니다요!~~~
재미삼아 풀려보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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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10:06
이렇게 잘하는 다은이를 라이트님이 너무 겸손하셨어요~^^*
축하해요~!!!!
그동안 라이트이 정성들여서 당연한 결과이긴 하지만요~^^*
책 링크까지 걸어주시고 라이트님 감사~!!!
44문제를 끝까지 푼 다은이 정말 대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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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한번의삶
  • |
  • 2011-01-06 10:16
와~높네요^^
저희집은....2b나왔었어요...여름이던가...
참 잘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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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10:33
무척 높은거같아요 레벨에 대한건 모르지만 3학녀수준이라면요 때려맞췄건 어쨌건요! 칭찬많이해주셔요 다은이 정말 실력이 좋은가봐요 그리구 44문제! 컥 진짜 끝까지 푼것만도 칭찬해줘야겠네요
쑥에보면 리딩타운레벨테스트 2a, 3b,,,뭐 그런게 있던데 이테스트가 그거군요 아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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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6 19:35
우와~ 저는 그 게 뭔지 잘 모르는데 ㅜㅜ
암튼 3학년 수준이면 정말 다은이 실력이 예사롭지 않은가봅니다.
칭찬 많이 많이 해주셔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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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16
저도 저거이 뭔지는 잘 모르지만서도.. 여하튼 44문제를 진득히 앉아서 풀었다는 것이 저는 무척 놀랍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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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5 22:35
답댓글

ㅎㅎㅎㅎ 워낙 글솜씨가 좋아서 그런지 정말 재미있는 여행기네요

태국에 관한 많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해할 수 없는 면들도 간혹 있네요 . 성문화난 방콕의 풍경이나 역시 다른 사고로 살아가고 있구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우와 저도 낙하산 도전하고 싶어요

저것땜시 태국에 함 가보고 싶네요 ㅎㅎㅎ

저 높은 곳은 정말 무서워 하는 사람이라 어렸을 적부터 식구중 유명했어요

조금만 높아도 기어다니고 아니면 움직이지 못하고 ....그런 제가 번지점프를 했답니다. ㅎㅎㅎ

20대 초반이었는데 아주 굳게 한 달간 맘 먹고 뛰어내렸죠

그냥 뛰어내린 것도 아니고 같이 올라간 아찌가 이제 그만 내려가자라는 말에 ㅎㅎㅎ (너무 오래 끄니 내려가자고 하더이다 ) 힘차게 뛰어내렸죠

그런데 뛰어내리고 위로 아래로 요동치는 그 짧은 시간동안 저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강한 자신감이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쫙 돌고 가더이다  예스!!

뭐 특별히 멋지게 해놓은 거 없이 40대를 바라보고 있지만 앞으로 뭔가 할 수 있을 거 같은 생각이 지금 막 드네요. 이런 허황된 꿈으로 매일 현실과 동떨어져 삽니다. ㅎㅎㅎㅎ

하지만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해요

열심히 뛸랍니다. 저랑 같이 뛰실거죠?

인생은 힘들 떄도 간혹 있지만 (진하게 ㅜㅜ) 그래도 즐겁고 행복하고 설레는 거 같아요

저 무슨 얘기 하는 겁니까? ㅎㅎㅎ이 바쁜 아침에 또 횡설됩니다.

 

 

한글책

- 공주 신랑감 찾기

- 나의 하얀 비둘기

- 별을 배달해 드려요

- 울끈이와 불끈이

 

영어책

- the surprise

 

아들이 학교에서 옆 친구가 풀이 없길래 필요하냐고 물었대요

친구가 '노'했답니다. 그래서 울 아들 '와이'했답니다.

그랬더니 '아 필요하다'했답니다. ㅎㅎㅎ저 울 아들 잘 압니다.

아마 큰 소리로 왜 필요없다는 거냐고 물었을 겁니다. 분명 풀이 없는 걸 아니..

저번엔 다른 친구가 연필이 없어서 줬다고 하더만 이번엔 풀을 줬답니다.

주고나서 자신도 너무 뿌듯한지 저에게 자랑하듯 말하더군요

어제 아들 데리러 갔다 우연히 도서관 앞 게시판을 보게 되었는데 원더풀 뭐라 적혀있는 곳 킨더가튼란에 17명의 명단이 있던데 그 중 울 아들 이름이 있는 거 있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희는 학교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도 모르게 조금은 별관심 없이 세월이 흐르는 거 있죠 ㅎㅎ

저번에는 상을 두 번이나 받고 왔는데 누구나 다 받게지 하고 별 신경 안썼는데 뭐 체육관에서 사진도 찍었다고

뭐 잘모르겠네요

아들이 알아서 하겠죠 ㅎㅎㅎㅎㅎㅎㅎ

요즘 영어가 많이 는 게 눈에 확 뛰는 거 있죠

제가 오히려 알아듣지 못하고 아들이 통역해주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도 곧잘 장난말도 잘 하나 봐요 ^^

 

더 놀라운 것은 울 둘째입니다.

온지 며칠째부터 하이~~하더니 지금은 영어로 물으면 예~스합니다. 무슨 뜻인지는 모르지만

엄마가 자주 하는 말이라 그냥 따라하는 듯 ,,,

차 탈 때마다 위씽투게더를 틀어줬더니 지금은 알라뷰합니다.

그냥 마냥 좋아라 할 수도 없네요

한국어를 어서 익혀야 하는데....하는 작은 걱정이

그래도 한국어도 요즘 많이 늘어서 아빠 메롱 엄마좋아 칙칙폭폭, 엉그엉그 거북, 하며 종알종알 거리네요

 

문제는 접니다. 아직도 제자리서 헤매고 있으니

그래도 저도 언젠가는 영어 이렇게 공부했다라는 타이틀로 쑥에 멋진글 남기길 바라는 맘입니다.ㅎㅎㅎ

믿지 않으셔도 되요 ㅎㅎ

즐건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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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06 07:44
재헌이 너무너무 기특하네요...

성격이 좋은가봐요...^^
허니맘님도 아마 몇달후엔 영어가 쉬워요... 이러실것 같은데....ㅋㅋㅋㅋ

암튼 아이가 그리 적응을 잘하고 있으니...
걱정할것이 없겠어요...^ㅡ^

나중에 또 사진 많이 올려주셔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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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10:06
울 딸에게는 재헌이와 같은 적극성이 없어서인지...재헌이와 같이 적극적인 아이를 보면
너무 부러워지네요...성격도 조아라..^^
령돌맘님 말씀처럼 몇달 후에 엄마의 영어에 대한 이야기가 틀려질 듯~~~
아웃풋이 장난이 아니게 될 듯 해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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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10:10
원더풀 뭐인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좋은것 같아요.
우리 대한의 아들 장하고 자랑스러워요~!!!
지윤이가 요즘 말이 느나보네요~^^*
아고아고~상상만해도 이뽀요~
혀니맘님의 영어 이렇게 공부했다라는 글을 읽을 제모습을 그려봅니다.
오늘도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찡~~~~~자신감으로 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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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06 10:11
기특한 큰 도련님이예요...
겁없이 덤비고 즐기는 아이를 누가 당해낼까요????
허니맘님 미쿡생활에 재헌이가 큰 기쁨이 되겠어요.......... 축하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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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6 10:36
멋져요~~~ 늘 긍정적이고 밝으신 님도 그렇고 적극적성격으로 벌써 영어가 확확 늘고있는 첫째도 그리고 아직 애기인 둘째가 하이,예스~를 배워가는 것두 그렇구요 유쾌한 가족이신거같아요
그리고 조만간 그 멋진글 읽게될거같은디요^^ 화이팅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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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14
허니맘님의 가슴속에는 뭔지 모를 긍정과 희망이 요동치는거 같아요. ^^
언제나 화이팅을 외치는 그 자세.. 너무 본받고 싶네요.
재헌이가 잘 적응하고 있는거 같아서 기특하고, 지윤이도 이제 말이 늘어간다니 얼마나 감개무량하세요. 영어와 한국어의 비율이 적절히 조화되어야 한다는 면에서 약간 걱정도 되시겄으나 집에서의 한국어 인풋도 무척 큰 작용을 할테니 맘 놓으셔도 될듯해요. 허니맘님의 영어도 저는 무서운 빛의 속도로 발전할거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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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우맘
  • |
  • 2011-01-05 21:50
답댓글

아하~ 요모조모 태국에 관한 얘기들 넘 재밌어요 근데 정말 저 총천연색차들은 ㅋㅋ 전 알록달록한거 좋아하긴하는데 정말 유치원 분위기네요 근데 우와 앤님 정말 담력이 쎄신걸요 저 낙하산 으으 보기만해도 달달 떨려요

 

1월 5일 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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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엄마를 꺼내주세요

  학교시설 나한테 물어봐

  플라스틱 공장에 놀러오세요

  강아지 똥 할아버지

 

서우가 요즘 낮잠시간이 없어져서인지 일찍 잠자리에 들어요

오늘은 한글책 여러권을 쌓아놓고 휘리릭 대충 보더라구요

제대로 본책은 거의 없는거같구 ㅋㅋ Here are my hands는 읽어줬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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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5 22:41
낮잠이 없어지는 그 시점 정말 섭섭하더이다
그 시간 잠깐씩 준비도 하고 밑반찬도 만들고 딴짓도 하고 그랬는데 ㅎㅎㅎ
서진서우맘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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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령돌맘
  • |
  • 2011-01-06 07:46
강아지똥 할아버지.....
울집도 그책 재밌게 봤었는데......ㅋㅋㅋ

낮잠시간....
아이들이 조금씩 자는 낮잠이 건강에도 좋다고는 하는데....
어린이집 갔다가 와서 낮잠자면.. 시간이 어중간해서....
가끔 낮잠을 자면 잠자리에 드는 시간이 너무 늦어지더라구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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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이트
  • |
  • 2011-01-06 10:09
암튼...아이 둘 키우시는 엄마들이 어쩜 이렇게 부지런하신지~~~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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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피님
  • |
  • 2011-01-06 10:10
서우도 낮잠이 없어졌군요... 전 없어지니 참 좋더라구요...
밤에 일찍 자니까 자유시간이 생기는 것 같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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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벨벳
  • |
  • 2011-01-06 10:13
낮잠시간 없어지니 너무 일찍 자서 직장맘인 저는 저녁에 얼굴 볼 시간이
줄어들어서 서운하긴하던데...
크는 과정이니 어쩌겠어요~
서우가 벌써 낮잠을 안자도 될만큼 많이 자랐군요~^^*
오늘 도서관 가는데 학교시설 나한테 물어봐 요책 찾아봐야겠어요.
오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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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은맘
  • |
  • 2011-01-06 22:09
호민이도 가끔 낮잠 못자면 정말 저녁먹다가 헤롱대고 그러다 잠이 들어버려요. ^^;
벨벳님처럼 저도 저녁에서야 아이 볼수 있는데 그렇게 일찍 잠들어버리면 좀 서운하드라구요..
물론 가끔 제가 너무 피곤할때는 고맙기도 하지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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