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쑥쑥 5년~~~

컨텐츠

댓글 15 댓글쓰기 본문보기

  • 엽기발랄
  • |
  • 2011-01-14 15:37
답댓글

그러게요. 정말 맞는 말인데....실천이 어렵네요.

전 아이에게 많은 욕심 부리지 않는다고 말하면서 가끔씩 제가 아이에게 하는 걸 보면 누구보다 욕심을 부리고 있을 때가 많더라구요.

아이가 좋아할때까지 조금씩 조금씩 표 나지 않게 보여주고 들려주면서 기다려야 겠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발리아가
  • |
  • 2011-01-07 18:22
답댓글

어머.. 딸둘맘님이셨군요~!!

선배맘님들의 글이나 경험담에 기운을 얻고 가고는 한답니다~ ^^

즐기는 영어, 정답인 것 같아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구아나
  • |
  • 2011-01-07 20:26
가은 맘님이 말씀 하시는 딸둘맘은 맞는데~ 웬지 다른 분들이 생각하는 딸둘맘은 아닌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딸둘맘이란 닉네임이 좀 흔해서요. *^^*
발리아가님 반갑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장관
  • |
  • 2011-01-06 17:49
답댓글

마음을 비우는 일 맞습니다... 가끔씩 저도 욕심이 앞설때는 선배맘님들의 글의 도움으로 마음을 비우게 된답니다..ㅋㅋ 흐름대로 맡기는 거죠.. 다만 방향은 맘이 잡아주어야 겠지요..

스트레스 안받으면서 즐기면서 공부를 한다면 더 바랄바 없겠지요..

쑥쑥 5년 음 대단하십니다.. 

좋은글 감사히 읽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구아나
  • |
  • 2011-01-07 18:07
스트레스 안받고 공부가 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지난 한해 스트레스는 없었다하나, 사실 아이의 성장과 더불어 영어도 성장된 것이지,사실은 비약적인 발전을 보인것은 아닙니다.....
조금만 더 학습적으로 접근한다면...정말 눈부시게 발전도 할수 있지 않나 생각도 많이 해봤습니다만~~~
생각으로만 끝냈습니다. *^^*
우리 아이가 고작 영어 때문에 자존감을 낮게 가지게 되는 게 싫어서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1-06 16:43
답댓글

딸둘맘님 아니셔요~?

이구아나님으로 되어있어서 몰랐어요...

정말 일년마다 엄마표를 정리해서 글을 올리셨는데..

딱 일년만이시네요~

이렇게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니 엄마표도 넘 훌륭하게

해내고 계신것이라 생각합니다...

 

아마 큰아이가 6세때 읽기가 터져서 엄마를 기쁘게 해주었지요..

일년에 한번씩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또 아이들의 성장을 정리하고

담담하게 바라보는 이시간이 참으로 소중하게 느껴 집니다.

 

조바심을 내다,  헉헉거리며 쫗아가다, 불만스럽다가

다시 평정을 찾다, 어느순간 또 쫒기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되고

다시 평정을 찾고.. 그러면서 끊임없는 인풋과 무한한 신뢰로 기다려

줄줄 아는것이 제일이라는 생각 다 한가지 인듯 합니다...

 

좋은 글 넘넘 감사드려요~~

추천 꾸욱!!!!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1-06 19:09
딸둘맘님이셨어요?
아이디가 다른거라... 넘 반가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구아나
  • |
  • 2011-01-07 18:01
네 딸둘맘 맞습니다.... 그 이름으로는 등록이 안되고...기타등등도 아니되어서..부득이하게..판이한 닉네임이 생겼습니다...

가은맘님~ 넘 반갑습니다..... 제이맘님두요....이렇게 따뜻하게 대해 주시니 제 마음도 행복합니다...
두분이계시기에...유게 가 꽉찬 느낌을 주는듯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1-06 15:27
답댓글

저희 아이랑 동갑이네요.

영어를 싫어하지 않게...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 같아요.

너무 한꺼번에 학습으로 몰아치면...아이가 지겨워하고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유아시기에는 놀이식으로 진행하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구요.

또 놀이식으로 진행해야 확실히 금방 언어실력도 늘어나게 되는거 같더라구요.

아이가 즐거워야 빨리 배우는거 같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잘 하신듯 하네요..

쑥쑥에 5년간 보내셨으니 이미 기본 정보는 다 알고 계신듯 합니다..

저도 엄마표 진행기 많이 기다릴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06 14:46
답댓글

아이고, 대선배님이 오셨군요.

드릴 건 없고 무조건 칭찬 스티커 발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구아나
  • |
  • 2011-01-07 18:03
참~~~ 살다보니...샘님의 칭찬 스티커 도 받는군요~ 감격입니다.

남들만 받는 것인줄 알았는데, 말입니다.,,,, 앞으로 더 내실있는 엄마가 되겠습니다...꾸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채동맘
  • |
  • 2011-01-06 03:22
답댓글

그래도 꾸준히 열심히 잘 해오셨네요.

정말 대단하셔요.

꾸준히 지속한다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용기를 내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구아나
  • |
  • 2011-01-06 10:44
전에 초등 게시판에서, 쑥쑥에서, 꼴찌로 따라다니던 아이가, 초등 고학년이 되니, 정말 멋지게 성장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그냥 꾸준히 ~~~ 이것이 답인것 같습니다.
나무마다 꽃 피는 시기가 다 다르잖아요.

남보다 뛰어나게 만들어보겠다는 욕심이 , 엄마와 아이를 힘들게 하더군요.
유아기엔 영어만 중요한것이 아니라고 선배맘들이 강조하셨는데..
아이에게 맘껏 놀 수 있는 자유~, 싫은것을 no 할 수 있는 자유도 필요한것 같습니다.
님두~ 댓글 감사하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1-05 22:32
답댓글

이제 쑥쑥에서 5년정도 보내셨으니...감회가 새로우실거 같아요...^^

 

영어에 거부감없이 진행하라는 말은..불변의 법칙같은 느낌이 들어요...^^

앞으로도 쑥쑥과 함께 열심히 엄마표 진행하시면서

좋은 글 올려주세요...^^

저 역시..이구아나님의 글을 읽으니 예전 생각이 새록새록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이구아나
  • |
  • 2011-01-06 10:38
희서맘님~ 제가 첨왔을때 희서맘님,쑥쑥짱님이 이곳을 지키셨지요?
그때랑 지금은 게시판 질문자체도 많이 다름을 느낍니다.정말 세월이~~~ ㅎㅎ

불변의 법칙을 입 아프게 이야기 해주는 선배맘님들이 조금은 줄어든것 같아 좀 아쉽습니다.

희서맘님~ 항상 감사합니다. 저랑 5년을 함께 해 주셔서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