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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득한 반 up

컨텐츠

댓글 2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햇살나라
  • |
  • 2011-01-07 22:27
답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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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1-07 22:13
답댓글

방학동안 영어 읽기에 좀 집중을 하고 있어요

근데 제가 이것저것 하고 저녁에 자기 전에 하니까

도저히 집중을 하지를 못하더라구요

사실 아친에 해야 하는데,,,

제가 요즘 상태가 안 좋아 아침에는 거의 죽어 있는지라

스스로 하는 것만 하고 같이 하는 것은 저녁으로 하네요 쩝

1월6일 햇살나라

혼자 읽은책 씻고 닦고 빗고

                 석기시대는 어떠했을까

                 세상은 아기들로 가득 찼어요

                 **영어 1단계5권(3번씩)

읽어준책     심심해서 그랬어

                 Have seen a my dulking?

                 BEAR ABOUT TOWN

                 GO AWAY BIG GREEN MON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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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07 18:49
답댓글

태국은 못가봤어요.수상가옥을 꼭 직접 가서 보고 싶어요.

어찌 물속에 집이있을까요.ㅎㅎ

참.. 풍요롭다는 느낌이 팍팍 들어요..

전 그냥 살아도 너무 좋을것같아요.ㅎㅎ

앤님.. 눈이 호강했어요..^^

여행기도 올려주셔 감사해요.

지가 요즘 넘 바빠서..넘 불량해요... 정초부터 참.. --;

열심히 할께요.

25일인가가 고지였던걸로 기억하는데, 끝까지 열심히 달려야지요.. 흑.

 

 

 

2011년 1월 6일 (목) 진득한반 미션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 여우누이 1 25분 세계의 시장 1 바람을 찾아간 아기곰 1 누구똥인가? 1 2 영어책 도라책 2 20분 ORT 5             3 Read Aloud             4 흘려듣기 티모시네-2 1 20분       5 DVD 영상물 까이유 크리스마스 1 6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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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1-07 18:53
어렸을때 여우 누이가 참으로 무서웠던것 같아요
그래서 ㅇ겁많은 우리 아들에게 아직도 읽혀 주고 있지 않아요
에구 무서웠겠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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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07 18:58
ㅋㅋ햇살나라님..
실시간 댓글이에요.ㅎㅎㅎ
저도 사실 무서워요.
그래서, 말 에 손을 넣고 뭐 그런것은..
제가 대충 읽어줘요. 흐미..
처음 읽어줬더니, 봤던 책이라인지, 꺼내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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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08 10:43
호롱불이 좀 무서운 감이 있어요. 호롱불 말고 단행본 전래 중 재미있는 전래가 많으니 다른 거 먼저 보여주시고 전래에 재미 느끼면 호롱불 보여주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인이 무섭다고 할 것 같은데.. 울 집도 여우누이 씨디 틀었다가 누리가 "오라비 한끼 말한끼" 하고 따라하는 통에 제가 기겁하고 나중에.. 좀 크면 틀어줘야겠다 싶어서 치워놨어요. 무서워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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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1-01-07 17:21
답댓글

아.. 며칠만에 잠깐 혼자만의 시간을 가집니다. 집에 있는 전업맘... 것도 두 아이 데리고 있으니 이건 뭐. 혼자 잠깐 차 마실 시간도 없네요. 윤성이 누리랑 재미있게 놀 수 있는 이 시간이 행복하고 감사하지만 엄마의 자유란게.. 나만의 시간이란게 조금도 없을 때는 좀 팍팍 하기도 합니다.

윤성이가 드디어 태권도장에 다니게 됐어요. ㅋㅋ 그래서 하루 한시간은 엄마 시간인데 딸내미도 코~~ 낮잠 자 주네요. 그래서 저만의 시간을 누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어제는 너무 추워서 집에서 있다가 윤성이 도장 보내놓고 마을 문고에 갔다가 날벼락 맞았어요. 잠깐 들려 상호 대차 신청한 책 찾으러 갔는데 상호 대차 신청한 책이 없다고 해서 이상하다.. 하고 돌아 오려고 했거든요. 근데 거기 사서라고 앉아 있는 사람이 제 표정이 기분 나빴다고 냅다 소리를 지르네요. 헐.. 속으로 미친거 아냐? 싶은데.. 애들 책보고 있어서 싸우기 뭐해서 황당해 하다 나왔어요. 집에 돌아오는 내내 분이 안풀려서 씩씩 댔네요. 왜 그러시는 거냐고.. 사람 표정이 어찌됐다고 가만 있는데 화 내냐고 한판 싸울걸.. 싶고.. 암튼.. 넘 황당한 하루였어요. 지나가다 쳐다봤다고 살인 저질렀다는 뉴스도 생각나고.. 무서운 하루였어요. 거기가 마을 문고라서 자원봉사로 이루어진다는데 그냥 집에 계시지 왜 나와서 저리 황당한 일을 벌이는지.. 암튼 짜증 만땅이었답니다. 

 

앤님 여행기.. 보면서 태국이란 나라에 가고 싶단 생각 드네요. 저도 울 애들 쑥 크면 함께 가렵니다~~~

신혼여행을 사이판으로 갔더만 저런 맛은 없네요. ㅋㅋ 사이판은 완전 조용.. 정말 쉬기 좋은 곳이고 수상 스포츠 제대로 즐기기도 좋은 곳인것 같아요. 저도 얼마나 열심히 놀았던지.. ㅋㅋ 신혼여행 가서 제대로 놀고 왔다는..

 

<한글책읽기>

1. 뒤죽박죽 동물나라

뒤죽박죽 동물 나라
잭 프렐류트스키 글/피터 시스 그림/박수현 역

아는 분 소개로 알게된 책인데 도서관에 영어판은 없고 한글판이 있어서 아이가 좋아하는지 어떨지 한번 보려고 대여한 책인데.. 대박입니다. ㅋㅋ 영문판으로  구매해서 읽어주고 보여줘야겠어요.

브로콜리 사자, 오렌지 성성이 등등.. 여러가지 동물과 과일, 야채들을 섞어서 새로운 동물들이 사는 신기한 섬 이야기예요~~~그림도 글도 재미있는 책~~

 

2. 판타지 동화

여자 애들이 좋아할만한 그림톤인데 윤성군.. 아주 좋아하네요. ㅋㅋ

 

3. 무지개 물고기와 흰수염고래

4. 날 좀 도와 줘, 무지개 물고기

 

5. 아씨방 일곱 동무

아씨방 일곱동무
이영경 글,그림
규중칠우 쟁론기를 아이들이 쉽게 볼 수 있게 쓴 책이라고 하네요. 이 책을 전 고등학교 때 국어 시험지에서 봤던것 같은데.. 중학교인가.. 암튼.. 요즘 아이들은 넘 어린 시기에 많은 것들을 접해야 하고 읽어 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어주고 엄마 반짓 고리 가져다 혼자 구연동화 지어내서 노는 아들내미가 이뻐요. ㅋㅋ

 

6. 김유신

위인은 아직 생각 안하고 있는데 하나씩 살살 가져다 보네요. 이 책 보더니 자기도 장군이 되고 싶다고 열심히 태권도 배워야 한답니다. 그러더니 말도 타야 하니까 말 타는 법도 가르쳐 주는 곳에 보내달래요. 헐..

칼이랑 창 쓰는 법은 안 배울꺼니? ㅋㅋ

 

7. 날씬해 지고 싶어 - 피카소 동화나라

 

8. 파브르

곤충학자 파브르 이야기를 읽더니 자연관찰 책에서 곤충 편을 꺼내와서 열심히 보내요.

 

9. 혹부리 영감

 

10. 마법사의 아이들 - 수상작가 시리즈

 

11. 여왕과 마법사의 아이들 - 수상작가 시리즈

 

 

12. 공룡의 종류

공룡의 종류
폴 바렛 저/라울 마르틴 그림/이융남 역

내셔녈 지오그래픽사의 공룡책이라서 집어든 책인데 화보가 괜찮고 공룡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다룬 책이예요. 공룡이라면 이제는 엄마인 저도 열심히 찾아 보게 된다는거.. ㅋㅋ
 
13. 엄마 찾아 삼만리
14. 사자와 들귀
15. 세 마리의 염소
 
<영어 그림책>
1. Amazing grace
[베오영]Amazing Grace (Paperback
Mary Hoffman/Caroline Binch
테솔을 할 때 알게 된 그림책인데 이제서야 울 아들에게 들려주게 되네요. 그림톤 때문인지 잘 안보려 하다가 나중에는 좋아하면서 본 책..
"You can be anything you want, if you put your mind to it. "
우리 아이가 이 말을 마음에 꼭 간직했으면 좋겠어요.
 
2. 영어책도 반복해서 몇권 읽은 것 같은데.. 정리해 버려서 잘 모르겠네요.
 
<흘려듣기, 집중듣기>
1. It's apple picking day. - Dinofours 흘려듣기 2회
 
2. 베런스타인 베어스 8편 흘려듣기
 
<DVD>
1. Go diego go!
세편 연달아 봤어요~
이제 누리가 디에고 노래 따라부르고 혀 짧은 발음으로 쎄이 클리, 테이크 어 픽~한답니다. ㅋ
 
글 적다가 윤성이 데리고 와서 간식 주고 후다닥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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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07 18:45
윤성이 태권도장 다닌다구요? 아구.. 좋겠어요.
우리예준이 맨날 까이유어드벤처나오는 태권도 하면서,
태.권.도. 야 야 야.. 하는데,ㅎㅎ
근데, 저희는 둘을 같은데 보내야한다는 생각이 좀있어서..
그게 고민이에요..
예인이는 활동하는걸 별로 안좋아할것같기도하구요.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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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1-07 22:29
우와 이걸 다 읽었단 말이에요
쩝 급 반성에 들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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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07 12:16
답댓글

앤님 여행기 잘 보았습니다.

수술후 방학이라 친정집에 있는 아이...

친정집에서 TV만 보구, 컴터 게임만 했다는 친정엄마의 말씀에..  욱하여.. 아이에게 야단쳤어요.

친정엄마에게도 서운하더라구요.. 아이가 본다고 계속 TV만 보여주었나 싶어서요.

앞으로 초등 들어가도 방과후나 방학은 엄마집에서 보내야되는데 심히 걱정스럽더군요.

이일을 어찌해야하나. 직장을 그만 두어야되나. 착잡했습니다.

아이와 저녁에 TV시청에 대해서 다시 한번 왜 많이 보면 안되는지 이야기하고, 남은 방학동안 할머니집에서 TV 1시간, 게임30분만 하기로 약속을 했네요..ㅠㅠ

직장맘들의 끊임없는 고민이겠죠?

 

한글책 - 똥장수 아들

영어책- The foggy day

            What time is it?

           The school p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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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1-07 15:14
집에 있는 엄마두 만사가 귀찮을땐 tv나 dvd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있는데요 뭘...
따님과 약속했으니 잘 지켜지겠지요...
정말 같이 가출?할까요? 여니비니도 끌고서리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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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07 18:57
엄마의 마음은 다 같은가봐요.
저도 티비는 유일하게 DVD만 보고, 이비에스 약간씩 보던 예준이.
요즘 할아버지 방에서 짱구보는 것에 맛들려서,
어제도 없어서 보니, 할아버지 다리 베고, 짱구보더라구요.^^
첨엔 저도 아이고.. 했는데...
그냥 잠깐이니... 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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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08 09:26
ㅋㅋㅋ 함 계획할까염?
퇴근후 약속한 거 지켰나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게임을 1시간이나 해버렸다고 이실직고 하더이다. 그런데, 이유가 가관입니다.
할머니가 시간을 말 안해줬다고... 컴터아래 시계나와 있으니.. 앞으로는 그 시계를 보고 시간확인하라고 일렀네요.. 이 정도도 감사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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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1-07 09:00
답댓글

따뜻한 남쪽나라 가고 싶어지네여. ^^*

5세 여아 2011. 1. 6 No 미션내용 책제목 감상 1  한글책읽어주기 바다에 간 마녀위니 도서관에서 마녀위니라는 말에 골라놓은 책은 놔두고 냉큼 이
두권을 빌리더군요. 마녀위니에 푹~~~~~ 빠졌답니다. ^^ 저녁밥먹고 얼른 가져다 봤어요 .     마녀위니 다시날다 마녀위니가 눈이 나빠 자꾸 부딪히는 거였군요. 안경을 써서 다행이네여. ^^  2 영어책읽어주기 I Spy Fly Guy 아직은 아이 나이에 비해 글밥도 많고 문장도 길어서 고민고민
하다가 산 FLY GUY네여. 근데 글밥과 상관없이 책이 재미있으니 빠져드네여. 어려울 것 같아 저만 읽고 아이에게는 처음 읽어주었는데… ^^; 너무 재미있어해서 자주 읽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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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07 12:10
마녀위니는 울딸도 넘 좋아라했어요. 영어책도 글밥이 많은뎅.. 기냥 듣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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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1-07 15:12
winnie 와 fly guy 울집 대박책이지용... 아궁 위니에 대한 사랑이 근 3달을 끌어오다 스펀지밥에 살짝 밀려 요즘은 책만 혼자 휘리릭... 총 7권이 있는데... 한번에 모두 꺼내두고 들여다보곤 하죠...
fly guy도 완죤 상상외로 대박... 이번 신간까지 들여주었답니다.. 코믹한거이 넘 재미있죠...
두 책다 엄마가 먼저 홀딱 반한지라.... 정말 착한 가격에 효자책이랍니다...
아이들 대부분 다 좋아하더라구요... 영어책두 오디오랑 들려주심 넘 재미나 할거예요...
시도해 보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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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07 18:59
fly guy는 올해 우리애들 꼭 보여줘야겠어요.
그렇게 재밌나요? 반응이 너무 뜨겁네요.^^
주말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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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연지우맘
  • |
  • 2011-01-07 03:36
답댓글

날짜:2011년 01 월 06 일 지연이(5세)

No

미션 내용

제목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뼈(프뢰벨자연관찰)-지연이가 관심이 많은 책

3

농부와 도깨비(마술피리)

동물원(프뢰벨테마1)

2

영어책

읽어주기

It's Apple-picking Day!(Dinofours)

2

Fancy Nancy-첨엔 별관심 없더니 요즘들어 컸는지

자주 들여다 보는 책이 되었네요.

3

Read aloud

(따라읽기)

Birds / The Beak Book (사이언스 스토리북)

2

4

묵독 또는

흘려듣기

It's Apple-picking Day! 1회

00여분

5

DVD 영상물

스폰지밥 dvd

40여분

 

아이들은 책읽자 공부(주로 북클럽숙제나 색칠하기 등 모든 활동을 공부라고 칭한답니다..)하자고 졸라대고...

엄마는 좀더 늘어져 있고 싶은데 말이죠... 살살 달래가며 슬슬 피해다녔는데 딱걸렸지요... 한동안 찢어 붙이기 따라그리기에 책읽어주고... 인형놀이 하는데 참관?해줘야 했네요... 참 못난 어미는 이런 일들이 귀찮을때가 더러 있어요... 요즘이... 아마도 마음 결정할 일이 뜻대로 되지 않아 그 스트레스 때문인듯 합니다...

이제 그만 맘속에서 놔버리니 그런대로 정신이 드는거이... 밤잠을 미루고 여러 쌓인 일들을 처리중이네요...

 

ㅎㅎ 왕궁들어갈때 복장땜시 그 더운나라에서 청바지에 운동화 신고 돌아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아이들 원피스가 넘 부러워요... 이뿌당... 엄마랑 자매사이인줄 착각하것어요...

수상가옥은 그나마 태국은 양호?한 편인듯 하더만요... 앙코르와트 다녀온 적이 있는데.. 캄보디아는 더 심난하더라는... 에공 그러고 어찌 사는지...

콘도에서 바라본 풍경... 글쎄요... 매일봐도 지겨워질거 같진 않은데요 ㅎㅎ

여행다녀오면 맘이 풍족해지고 여유로워 지는데... 요즘 같음 한 3일정도 떠나있고 싶네요...

가출해 버릴까나... ㅋㅋ

여행기 정리해 주셔서 잘봤어요 앤님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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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니맘
  • |
  • 2011-01-07 09:20
그러게여 캄보디아 갔을 때 아이들보고 울었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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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때그때맘
  • |
  • 2011-01-07 12:08
저두 떠나고 싶은뎅....
우리 같이 가출(?0 할까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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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강머리앤
  • |
  • 2011-01-07 12:12
저 원피스 거기 수상시장에서 산 거예요. 집에 와서 빨으니 물도 빠지는 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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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남매맘
  • |
  • 2011-01-07 19:00
저도 원피스 탐나요..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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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나라
  • |
  • 2011-01-07 22:31
힘내세요 지연 지우맘님 애들은 우짜라고^^*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더 나아 져요 ^^*
절 보세요 완전 편해 졌어요
올해는 더 나아 지겟지요
그러다 보면 아쉬울것 같아요
어마 품을 조금씩 떠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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