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몬테에 한표^^저희 아가도 그개월즈음에 시작했는데 아이가 무척 좋아했어요. 물론 지금도^^
23개월 되어가는 딸이 있어요.
저두 정리가 안되어서 이것저것 사보고 했었는데요.
주변에서 이 시기에는 많이 들려주는 것이 최고라고 하네요. 저는 마더구즈, 위씽 많이 들려주고 있어요.
제가 노래 외워서 불러주는 것에 더 관심을 보이긴하던데..제가 게을러서 많이는 못해주고 있구요..
또, 노부영 몇권, 메이지, 까이유, 스팟 보드북 이런거 잘 들춰보구요.
요즘은 리틀베어, 까이유 DVD 보여줘봤더니 까이유는 노래만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몬테소리 물려받아서 쓰고있는데 아이들이 교구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아요~~
15개월인데 이정도면 훌륭한걸요?^^
굉장히 의욕적인 엄마네여.
다 따라하기 보다는 엄마가 하기 쉽고, 하기에 즐거운 걸로 고르세요.
지금은 엄마가 즐거워야 아이도 즐거운 시기니까여. ^^
엄마가 지칠 정도로 하지마시고 여러가지를 하는 것보다는 반복해서 해주시는게 더 좋을 듯싶네여.
아이들은 좋아하는 책은 앉은 자리에서 스무번도 보거든요. ^^
준혁맘님 홧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