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책,디비디 없네요~~~
차에서 흘듣만 좀 했어요...
담주는 책도 좀 쉬고...전체적으로 느슨하게 돌아가려고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오늘...핑크색, 리본달린 이쁜 지갑하나 샀어요...
올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것 같이...생긴 산뜻한 애라~기분 좋아지네요...ㅎㅎ
진짜... 엄마들을 다... 걱정을 사서 하는것 같아요....
저두... 항상 고민하고 걱정하네요...ㅋㅋ
너무 잘해도.. 너무 못해도.. 너무 평범해도.....
어제 책 지금 올리네요...^ㅡ^
진짜 몇권밖에 읽지를 못해서...ㅋㅋ
집중듣기
- 로켓 시리즈중 1권 silly~~~
한글책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 도서관 생쥐
영상물
- 아앙의 전설..
흘려듣기
- 워드월드...
아침 일찍 오늘 도 결혼식 다녀오느라 이제 적어요..ㅎㅎㅎ 넘 일찍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1. 한글
2. 영어
(쉬었구요)
dvd 이것저것.......기억이
리팍...듣고 따라하기 동화 4개,아서..디비디 에피소드 2개.
한글책은 대여점에서 읽어서...제목을 못적었네요.
영어집듣-캠젠슨...
즐거운 주말되세요^^
1/7일 금요일
1. 한글책 : 이 닦기 싫어 (혼자 읽음)
2. 영어책 : I'm not your friend. (공룡유치원)
The giving tree
나가봐야해서 목록만 올리고 갑니다..^^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어제는 모임이 있어서 껌딱지(?) 델꼬서 집에 도착하니...12시가 넘어서 오디오 소리 들으며 바로 코~~했어요.
흘려듣기 ---> toys go out
어제 5년 만에 다은이 친구와 엄마를 만났어요... 전 생애 7년에 5년전이니 2살 쯤....... 다은이 돌때 만나고
헤어졌는데............ 저도 사실 엄마랑 몇번 만난 적도 없지만..
오랜만에 만났는데 정말 편하더군요... 5년 동안 아무 연락 없이 살다가 제가 연락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이미 오픈 마인드가 되니 반갑고 서로의 근황을 물으며 안타깝고........ 마음 아프고...........
여하튼 어떤 만남이든 오픈 마인드 참 중요한것 같아요..
실컷 놀다가 갔네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호랑이 잡은 피리, 굴러가는 떡 잡기, 도시락이 어디갔지
2. 영어책 읽어주기 - tug or war
3. read aloud - on the sand, new sneakers.
싸이드워드 게임을 했는데 허걱,,,,,,,,,,,,, 더 욕심을 비워야 하는 엄마와..... 동영상도 찍으려 하지 않는 다은이....... 요즘 욕심 내려 놓는 수련중이예요....
이거 수련 성공하면 저도 한 단계 내공이 쌓이겠죠....
TT 반성하고 있어요.
저.. 아이들 키우면서 그런 생각많이 했거덩요. 나 아닌 다른 엄마를 만났으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이 못난 애미를 만나서 고생하는건 아닌지..
저는 정말 덤벙대거덩요. 꼼꼼하고 차분한 엄마들 보면 정말 부럽기도 하고 동시에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그랬어요...
매일 잠자리 들기 전에 한번씩 생각해볼께요.
호민이 호은이가 오늘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7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왜 아래로 떨어질까?
1
2
영어책
읽어주기
1. Lost and found
2. Freight train
3. Flight
3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노래부르기)
1
4
흘려듣기
1. Good night, moon.
2. Freight train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아! 그러고보니 어제 제가 아이들을 몸개그로 웃겨주긴했네요. ㅋ
제 몸이 그렇게 우스웠는지 고개를 뒤로 젖혀가면서 웃더라구요.. ㅎㅎ
제자리에서 열심히 뛰기.. 해줬는데 호은이는 그게 뭐라고 또 따라하더만요. ^^:
호민이가 열이 내려 앉고 있어요. ^^ 염려들 해주신 덕분이에요.
걱정과 조언의 글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당..
다행이에요. 그래서 어제 별것도 아닌 제 개그에 이리 웃어줬나봐요. ㅎ




그러네요
오늘 아이 돌아오면 많이 웃게 해줘야겠어요
웃는 모습 볼 떄가 가장 행복한데...오늘 신나게 함 웃어보겠습니다.
한글책
- 이젠 다투지 않아요
- 동의 보감
- 도서관은 누가 지었을까?
영어책
-It's apple-picking day
-ARTHUR'S teacher trouble
뭐든지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하죠? 그렇잖아요
전에 글을 쓰려 했는데 바빠서 그냥 지나갔네요
저희는 분당에 살다 왔어요. 그 곳에 새마을 연수원이라고 많이 놀리는 어린이집에 다녔어요. 큰애가 ...
그래서 그런지 처음 여기 왔을 떄는 너무 들이댄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아들이 이상하게 여기서는 그런 거 하는 거 좋아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러면서도 좀 아쉬운 면들이 있었지만,, 어딜간들 백프로 만족하며 제가 가르친들 만족하게 잘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 학교에서 놀란 점들이 몇가지 있답니다.
파티라고 하면서 간식을 예를 들면 쿠키, 컵케잌 지퍼백 등등 학교로 보내달라 하고 초대도 합니다.
가 봤더니 초콜릿 덩어리 과자에 불량젤리에 ㅋㅋㅋ 아주 짠 과자에 뭐 저는 정말 울 아들에게 먹이고 싶지 않은 그런 종류로 아이들 접시를 가득 채우더군요. 하기야 한 달에 한 번 정도니....이런 생각으로 넘어가면 맘 편한데,, 전에 원을 생각하면 쉽게 맘이 접어지질 않더이다. 한국에서는 유기농 채소에 간식을 줘도 떡이나 우유 등등을 주는데 그리고 사탕을 주면서 칭찬 하는 것도 엄마들이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 ...
참 그 점이 아쉽더라구요.
크리스마스 때 아이편으로 과자를 보내고 제가 가면서 귤을 가지고 갔어요
그런데 귤 먹는 아이는 울 재헌이랑 딱 한 친구 .,,,나머지는 항상 그렇듯이 남은 과자랑 쓰레기통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버리더라구요 ㅜㅜ
그 날 참 심란했어요. 파티가 한 번 끝나면 일회용품들과 남은 음식들로 휴지통은 넘쳐납니다.
여기서는 대부분의 식당도 거의 일회용품 사용하고 불리 수거도 안해요
음식물 쓰레기를 다른 쓰레기와 함께 그냥 버립니다.
저는 처음에 죄를 짓는 것 같아 분리 수거를 했어요. 신랑이 말리더라구요
혼자서 그러면 뭐하냐고 어짜피 다 섞이게 된다면서 ㅜㅜ
우리 동네 불리수거 운동을 벌일까 생각도 해봤지만 .. 너무나 익숙해진 미국 사람들을 설득시킬 자신이 없었어요 ...
솔직히 미국이 왜 강국인지 아직 뭔가 뚜렷이 발견한 것이 없습니다. 분명히 있을텐데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
얘기가 이리갔다 저리갔다 갈 길을 정하지 못하고 이리 길게 왔네요
그래도 미국생활 즐거워요. 그냥 새롭고 도전할 것이 많으니....
아 다 쓰고 나서 생각나는데 크리스마스 파티 때 선생님은 계속 과자 먹고 한 엄마가 눈송이 만들기를 아이들과 같이 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아이들이 집중을 안하자 선생님이 입안 가득 과자를 넣은 상태로 집중하라고 헉!!! 입에 음식물이 가득 든 채로 말을 안하기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런ㄴ데 선생님ㅇ이 ....
울 선생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위기의 주부들 쌍둥이 선생님도 과자 먹으며 르넷과 대화를 나누는데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그냥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그러겠죠?ㅎㅎㅎㅎㅎ
맞아요 아이를 얼마나 웃게했는지,,, 정말 제대로된 반성을 하면서 살아야지 또 다짐합니다
날이 추워지면 손끝이 잘 갈라지는데 지금도 손톱아래쪽이 갈라져서 타자치는게 영 거슬려요 힝~
이래저래 추운건 싫어요~~~
늘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다가 모처럼 인터넷대여점을 다시 이용해봤는데 와우~ 이번대여책 아이들이 잘보네요
꿀꺽e경제이야기가 먼저왔는데 도착하자마자 꺼내서 쌓아놓고 보더라구요 뿌듯^^
1월 7일 서진
1.한글책
고양이수프
2.영어책
Sunshine $ storm
The dreaming dog
Hiding
3.혼자읽기
김밥마녀의 광고
곰돌이의 여행
페페의 바이올린
깨몽이의 메밀묵사기
아이스크림 공장 코끼리사장
여왕님 걱정마세요
꼭꼭 약속해
물도깨비 산도깨비
봄봄마을 나비 옷공장
겨울잠을 잊은 두더지 삼형제
빵집사장이 달라졌어요
1월 7일 서우
1.한글책
고양이 수프
고릴라
2.영어책
Ten little drummer
3.혼자읽기
윗마을 큰딸 아랫마을 작은딸
반짝반짝 바다은행
사과를 사러가요
붕붕박사와 일벌친구들
피자먹고싶은 여우
이건 내거야
꼬마 마녀의 선물상자
심부름 하기 싫어
길이 꽉 막혔어요
모든것을 파는가게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일찍 정리하고 자려고 누웠다가
역시나...머리만 아프고 잠이 오질 않아서 다시 일하려고 컴터를 켰네요.
내일은 아침부터 바빠질것 같아서 미션도 올릴겸..
남편이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통을 꺼내가면서 어꺠를 몇번 주물러주네요.
빨리 올리고 들어가서 아이스크림 뺏어 먹어야겠습니다.ㅋㅋㅋㅋ
이쁜 꿈 꾸시고 주말에도 화이팅~!!!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1월6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끝까지 화이팅~!!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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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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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0
라이트
0
꽁이
0
혀니맘
0
요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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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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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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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진서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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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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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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