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꾸준한 반 up

컨텐츠

댓글 3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단한번의삶
  • |
  • 2011-01-09 19:16
답댓글

주말엔...책,디비디 없네요~~~

차에서 흘듣만 좀 했어요...

담주는 책도 좀 쉬고...전체적으로 느슨하게 돌아가려고요...^^

 

행복한 한주되세요.

오늘...핑크색, 리본달린 이쁜 지갑하나 샀어요...

올해 좋은 일들이 많이 생길것 같이...생긴 산뜻한 애라~기분 좋아지네요...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10 07:19
가끔 우리 스스로에게도 이쁜 선물 하나씩 주는 거 좋은일인거 같아요.
^^ 잘하셨구먼욤..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1-01-08 22:02
답댓글

진짜... 엄마들을 다... 걱정을 사서 하는것 같아요....

저두... 항상 고민하고 걱정하네요...ㅋㅋ

너무 잘해도.. 너무 못해도.. 너무 평범해도.....

 

어제 책 지금 올리네요...^ㅡ^

 

진짜 몇권밖에 읽지를 못해서...ㅋㅋ

 

 

집중듣기

- 로켓 시리즈중 1권  silly~~~

 

 

한글책

- 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면

- 도서관 생쥐

 

 

영상물

- 아앙의 전설..

 

 

흘려듣기

- 워드월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10 07:20
제 옆 직장 동료가 그러더라구요. 자기가 볼때는 별일도 아닌거 같은데 그걸로 엄마들은 걱정한가득이라고.. 가만 생각해보니 제가 아가씨일적 아이엄마들인 동료들을 그런 시각으로 봤었네요. 근데 제가 그런 아이엄마들의 모습이 되어 있는 거죰.. ^^; 좀 느긋해져야하는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사랑맘
  • |
  • 2011-01-08 19:04
답댓글

아침 일찍 오늘 도 결혼식 다녀오느라 이제 적어요..ㅎㅎㅎ 넘 일찍이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구요

1. 한글

2. 영어

(쉬었구요)

dvd 이것저것.......기억이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10 07:17
결혼식 외출 있으셨군욤~! 저도 돌잔치 가볼 곳이 있었는데 그냥 남편만 보냈어요. 아이들 감기 다시 걸릴까봐서리..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단한번의삶
  • |
  • 2011-01-08 14:34
답댓글

리팍...듣고 따라하기 동화 4개,아서..디비디 에피소드 2개.

한글책은 대여점에서 읽어서...제목을 못적었네요.

영어집듣-캠젠슨...

 

즐거운 주말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10 07:18
좋은 주말 보내셨어요? ^^ 이번주도 금요일까지는 춥대요.
건강 유의하셔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꽁이
  • |
  • 2011-01-08 14:33
답댓글

1/7일 금요일

 

1. 한글책      : 이 닦기 싫어 (혼자 읽음)

2. 영어책      : I'm not your friend. (공룡유치원)

                    The giving tree

 

나가봐야해서 목록만 올리고 갑니다..^^

주말 재미나게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10 07:17
좋은 곳 가셨나봐요.. ^^ 날 많이 춥던데 감기는 안 걸리셨는지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어요. 꽁이님, 화이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이트
  • |
  • 2011-01-08 11:43
답댓글

어제는 모임이 있어서 껌딱지(?) 델꼬서 집에 도착하니...12시가 넘어서 오디오 소리 들으며 바로 코~~했어요.

흘려듣기 ---> toys go out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1-08 11:58
미션 수행하려 애쓴 흔적이 보입니다. ㅎㅎㅎ 그냥 넘어가도 되는 날일텐데 기어이 흘려듣기를!!!
박수를 보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08 15:53
그러게요. 흘려듣기하며 꿈나라로..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1-08 08:27
답댓글

어제 5년 만에 다은이 친구와 엄마를 만났어요... 전 생애 7년에 5년전이니 2살 쯤....... 다은이 돌때 만나고

헤어졌는데............ 저도 사실 엄마랑 몇번 만난 적도 없지만..

오랜만에 만났는데 정말 편하더군요... 5년 동안 아무 연락 없이 살다가 제가 연락해서 만나게 되었는데

이미 오픈 마인드가 되니 반갑고 서로의 근황을 물으며 안타깝고........ 마음 아프고...........

여하튼 어떤 만남이든 오픈 마인드 참 중요한것 같아요..

실컷 놀다가 갔네요...

 

1. 한글책 읽어주기 - 호랑이 잡은 피리, 굴러가는 떡 잡기, 도시락이 어디갔지

2. 영어책 읽어주기 - tug or war

3. read aloud - on the sand, new sneakers.

 

 싸이드워드 게임을 했는데 허걱,,,,,,,,,,,,, 더 욕심을 비워야 하는 엄마와..... 동영상도 찍으려 하지 않는 다은이....... 요즘 욕심 내려 놓는 수련중이예요....

이거 수련 성공하면 저도 한 단계 내공이 쌓이겠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08 15:53
엄마들끼리는 뭔가 통하는게 있는거 같아요.. ^^;
간혹, 오래전 친했던 친구들보다 주변의 아이들 엄마 만나면 더 얘기가 통하드라구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08 07:32
답댓글

TT 반성하고 있어요.

저.. 아이들 키우면서 그런 생각많이 했거덩요. 나 아닌 다른 엄마를 만났으면 훨씬 낫지 않았을까..

이 못난 애미를 만나서 고생하는건 아닌지..

저는 정말 덤벙대거덩요. 꼼꼼하고 차분한 엄마들 보면 정말 부럽기도 하고 동시에 우리 아이들에게 미안하고 그랬어요...

매일 잠자리 들기 전에 한번씩 생각해볼께요.

호민이 호은이가 오늘 나로 인해 얼마나 많이 웃었는지..

No

미션 내용

제목 (날짜: 2011년 1월 7일)

권수

시간

1

한글책읽기

1. 왜 아래로 떨어질까?

1

 

2

영어책

읽어주기

1. Lost and found

2. Freight train

3. Flight

3

 

3

Read aloud

1. Go away, big green monster! (노래부르기)

1

 

4

흘려듣기

1. Good night, moon.

2. Freight train

2

 

5

DVD 영상물

1. Little princess

1

50분

아! 그러고보니 어제 제가 아이들을 몸개그로 웃겨주긴했네요. ㅋ

제 몸이 그렇게 우스웠는지 고개를 뒤로 젖혀가면서 웃더라구요.. ㅎㅎ

제자리에서 열심히 뛰기.. 해줬는데 호은이는 그게 뭐라고 또 따라하더만요. ^^:

호민이가 열이 내려 앉고 있어요. ^^ 염려들 해주신 덕분이에요.

걱정과 조언의 글들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당..

다행이에요. 그래서 어제 별것도 아닌 제 개그에 이리 웃어줬나봐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1-08 11:58
와우!!! 제가 원하는 게 바로 저런 웃음이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08 13:03
앤님. 그럼 저 잘한거 맞죠? ^^*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8 03:37
답댓글

그러네요

오늘 아이 돌아오면 많이 웃게 해줘야겠어요

웃는 모습 볼 떄가 가장 행복한데...오늘 신나게 함 웃어보겠습니다.

 

한글책

- 이젠 다투지 않아요

- 동의 보감

- 도서관은 누가 지었을까?

 

영어책

-It's apple-picking day

-ARTHUR'S teacher trouble

 

뭐든지 양면성이 있다고 생각하죠? 그렇잖아요

전에 글을 쓰려 했는데 바빠서 그냥 지나갔네요

저희는 분당에 살다 왔어요. 그 곳에 새마을 연수원이라고 많이 놀리는 어린이집에 다녔어요. 큰애가 ...

그래서 그런지 처음 여기 왔을 떄는 너무 들이댄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도 했어요. 그런데 아들이 이상하게 여기서는 그런 거 하는 거 좋아해서 다행이다 싶었어요. 그러면서도 좀 아쉬운 면들이 있었지만,, 어딜간들 백프로 만족하며 제가 가르친들 만족하게 잘 할 수 있겠어요

 

그런데 저는 여기 학교에서 놀란 점들이 몇가지 있답니다.

파티라고 하면서 간식을 예를 들면 쿠키, 컵케잌 지퍼백 등등 학교로 보내달라 하고 초대도 합니다.

가 봤더니 초콜릿 덩어리 과자에 불량젤리에 ㅋㅋㅋ 아주 짠 과자에 뭐 저는 정말 울 아들에게 먹이고 싶지 않은 그런 종류로 아이들 접시를 가득 채우더군요. 하기야 한 달에 한 번 정도니....이런 생각으로 넘어가면 맘 편한데,, 전에 원을 생각하면 쉽게 맘이 접어지질 않더이다. 한국에서는 유기농 채소에 간식을 줘도 떡이나 우유 등등을 주는데 그리고 사탕을 주면서 칭찬 하는 것도 엄마들이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것으로 아는데 ...

참 그 점이 아쉽더라구요.

크리스마스 때 아이편으로 과자를 보내고 제가 가면서 귤을 가지고 갔어요

그런데 귤 먹는 아이는 울 재헌이랑 딱 한 친구 .,,,나머지는 항상 그렇듯이 남은 과자랑 쓰레기통에 너무나 자연스럽게 버리더라구요 ㅜㅜ

그 날 참 심란했어요. 파티가 한 번 끝나면 일회용품들과 남은 음식들로 휴지통은 넘쳐납니다.

 

여기서는 대부분의 식당도 거의 일회용품 사용하고 불리 수거도 안해요

음식물 쓰레기를 다른 쓰레기와 함께 그냥 버립니다.

저는 처음에 죄를 짓는 것 같아 분리 수거를 했어요. 신랑이 말리더라구요

혼자서 그러면 뭐하냐고 어짜피 다 섞이게 된다면서  ㅜㅜ

우리 동네 불리수거 운동을 벌일까 생각도 해봤지만 .. 너무나 익숙해진 미국 사람들을 설득시킬 자신이 없었어요 ...

 

솔직히 미국이 왜 강국인지 아직 뭔가 뚜렷이 발견한 것이 없습니다. 분명히 있을텐데

아시는 분 가르쳐주세요.

 

얘기가 이리갔다 저리갔다 갈 길을 정하지 못하고 이리 길게 왔네요

그래도 미국생활 즐거워요. 그냥 새롭고 도전할 것이 많으니....

 

아 다 쓰고 나서 생각나는데 크리스마스 파티 때 선생님은 계속 과자 먹고 한 엄마가 눈송이 만들기를 아이들과 같이 하는 것을 보고 놀랐습니다. 아이들이 집중을 안하자 선생님이 입안 가득 과자를 넣은 상태로 집중하라고 헉!!! 입에 음식물이 가득 든 채로 말을 안하기로 유명하지 않습니까? 그런ㄴ데 선생님ㅇ이 ....

울 선생님만 그런 줄 알았는데 위기의 주부들 쌍둥이 선생님도 과자 먹으며 르넷과 대화를 나누는데 한국에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죠...

그냥 과자를 너무 좋아해서 그러겠죠?ㅎㅎ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앤
  • |
  • 2011-01-08 12:04
그냥... 익숙해지세요. 걔네들 원래 쓰레기 분리 안합니다. 그거 분리하는 사람에게 일자리 하나 더 주면 되니까요. 우리나라처럼 쓰레기 버릴 땅이 모자란 나라도 아닙니다.
저도 미국 다녀와서 이런 코딱지 만한 나라에서 환경오염 줄인답시고 분리수거하고 뭐하고 하는 것이 어찌나 어이없던지요.. 저렇게 거대한 나라가 마구 버리는데 말이지요.
그리고 정말 아이들 맨날 불량식품에 초콜릿 간식으로 먹고 탄산음료 마구 마셔대더라구요.
먹거리는 조금 신경쓰셔야겠지요!!
저는... 미국이 왜 강국인지는 정확히 모르겠으나 우리나라가 왜 강국이 못 되는지는 셀 수도 없이 이유를 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08 13:13
거슬리는 것들이 그렇게 있군요. 저도 어릴적에는 분리수거 안하고 그냥 버렸던 적이 있던거 같은데.. 그 시절에는요.. 어느새 저도 분리수거를 안하면 뭔가 게림찍해지는 거 같아요. 단과자 초컬릿 범벅과자.. 고거 아이들 입으로 마구마구 들어가는 거 보고있으면 정말 심장 벌렁거릴거 같은데욤.. 아이 스스로를 단속 시키는 방법을 생각해봐야할거 같아요.. 아이들의 자제력이라는게 한계가 있긴하겠지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1-01-08 00:30
답댓글

맞아요 아이를 얼마나 웃게했는지,,, 정말 제대로된 반성을 하면서 살아야지 또 다짐합니다

날이 추워지면 손끝이 잘 갈라지는데 지금도 손톱아래쪽이 갈라져서 타자치는게 영 거슬려요 힝~

이래저래 추운건 싫어요~~~

늘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다가 모처럼 인터넷대여점을 다시 이용해봤는데 와우~ 이번대여책 아이들이 잘보네요

꿀꺽e경제이야기가 먼저왔는데 도착하자마자 꺼내서 쌓아놓고 보더라구요 뿌듯^^

 

1월 7일 서진

1.한글책

  고양이수프

2.영어책

  Sunshine $ storm

  The dreaming dog

  Hiding

3.혼자읽기

  김밥마녀의 광고

  곰돌이의 여행

  페페의 바이올린

  깨몽이의 메밀묵사기

  아이스크림 공장 코끼리사장

  여왕님 걱정마세요

  꼭꼭 약속해

  물도깨비 산도깨비

  봄봄마을 나비 옷공장

  겨울잠을 잊은 두더지 삼형제

  빵집사장이 달라졌어요

 

1월 7일 서우

1.한글책

  고양이 수프

  고릴라

2.영어책

  Ten little drummer

3.혼자읽기

  윗마을 큰딸 아랫마을 작은딸

  반짝반짝 바다은행

  사과를 사러가요

  붕붕박사와 일벌친구들

  피자먹고싶은 여우

  이건 내거야

  꼬마 마녀의 선물상자

  심부름 하기 싫어

  길이 꽉 막혔어요

  모든것을 파는가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8 03:46
저도 겨울만 되면 손끝이 갈라지고 손등은 사고가 참 많은데
에고고 서진 서우맘님 손은 너무 고우시던데....속상하시겠어요
로션 자주 바르시고 반창고 붙어서 살들끼리 딱 달라붙게 하세요 ㅎㅎ 시아버지께서 그리 하시더라구요 ㅎㅎ
아이들이 책을 이리 많이도 읽었네요
우왕 부러워라~~~^^ 둘이서 읽으니 더 신나고 맛나게 읽는 거 같아요
정말 예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요피님
  • |
  • 2011-01-08 08:29
서진이랑 서우가 재미나게 읽었다니 기분이 좋아지는데요....
그리고 겨울은 정말 피부의 적이예요... 저는 겨울에 다리가 건조해져서
로션과 크림을 떡칠해요.... 1년 내내 피부과 다니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08 13:08
저도 호은이 낳고 부터는 손끝 손톱 경계부분이 갈라지더라구요. 지금도 오른쪽 손 검지와 약지에 피마른 자국 있어요. --; 순간적으로 손가락 쓸일 있을때 그거이 또 터지면서 피가 나고 굉장히 아프던데.. 제가 아프다했더니 저희 남편 조용히 자기 손 내놓더라구요. 이미 몇 손가락이 그런 상태더라구요. 설거지 많이 하긴 했나봐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1-07 23:31
답댓글

오늘은 너무 피곤해서 일찍 정리하고 자려고 누웠다가

역시나...머리만 아프고 잠이 오질 않아서 다시 일하려고 컴터를 켰네요.

내일은 아침부터 바빠질것 같아서 미션도 올릴겸..

남편이 냉장고에서 아이스크림통을 꺼내가면서 어꺠를 몇번 주물러주네요.

빨리 올리고 들어가서 아이스크림 뺏어 먹어야겠습니다.ㅋㅋㅋㅋ

이쁜 꿈 꾸시고 주말에도 화이팅~!!!

 

1.한글책 읽기

 

Anna가 읽은책

 

 

3.Read Aloud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진서우맘
  • |
  • 2011-01-08 00:25
어깨주물러주시는 다정한 남편분과 다정히 아이스크림을 먹는 장면을 상상하니 넘 예쁜데요 신혼같으셔요^^ 늘 출석체크하느라 더 바짝 신경쓰시는 반장님 힘내시구 바빠도 건강챙기기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재헌지윤엄마
  • |
  • 2011-01-08 03:51
에고 피곤하고 바쁘신데도 항상 출석관리 하시느라 정말 수고가 많네요
저희 모두 감사하게 생각하는 거 아시죠?
그나저나 남편분하고는 아직도 뜨거우신가 봐요 ㅎㅎㅎㅎㅎ
저희는 어제 삐리리했는데 ㅎㅎㅎ 신랑이 어찌나 굼뜨게 행동하는지 아니 제가 너무 성질이 급한가
봅니다. 맘이 안맞았습니다. 저를 공격하며 침대에서 떨어뜨리려 하더니 딸래미는 울어버리고 아들은 저를 구한다고 아빠를 공격하고 있더이다. 지원군 많아서 참 좋겠다며 입술에 상처를 입고 방에 가서 자더군요. 에고 미안스러웠지만 자손심 강한 저는 끝까지 코를 높였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08 13:05
어깨 주물러 주는 광경은 너무 행복한 모습이지요..
어서 가서 아이스크림 맛있게 알콩달콩 드셨어요?
토요일.. 돌잔치 있는데 날이 더 추워진대서 집에서 자중할라고 합니다. 겨우 나아가는 호민군 집에 붙들고 있어야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벨벳
  • |
  • 2011-01-07 23:18
답댓글

 

1월6일 출첵입니다~!!!

우리 꾸준한반님들 모두 끝까지 화이팅~!!

 

 

 

 

1/6

1/7

1/8

1/9

1/10

1/11

1/12

1/13

1/14

1/15

벨벳

0

 

 

 

 

   

 

 

 

 

 

령돌맘

 

0

  

 

 

 

 

 

 

라이트

 

0

 

 

 

 

 

 

 

 

 

 

꽁이

0

 

 

   

 

 

 

 

 

  

혀니맘

 

    0

 

 

 

 

  

 

 

 

 

 

 

   

요피님

0

 

 

   

 

 

  

 

    

 

   

 

 

민은맘

 

0

 

 

   

 

  

 

 

 

 

 

 

시현맘

 

0

 

 

 

 

 

 

 

 

 

  

 

   

서진서우맘

 

0

 

  

 

 

 

 

   

 

 

  

사랑맘

 

0

 

 

 

 

 

 

 

 

 

 

 

  

 

  

 

출석명수 

10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은맘
  • |
  • 2011-01-08 08:49
우리 나머지 날들 모두 전원 출석으로 마무리 합시당!!~
주말에 더 춥다고 해요. 모두 아이들 건강관리 잘 하시고,, 앗! 엄마들 건강도 꼭 챙기시구요. 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