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감동 받네요.. 다시금 손을 모으게 합네요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글이네요^^
앞으로도 어른들께 더욱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고~
이 좋은 글을 이제야 읽네요...
방학이 되어 아이들 뒷치닥거리 하면서
하루에 어찌 6끼를 챙겨야 하는지 입이 이만큼 나왔는데
이 글 보니쏙 들어갑니다...
오늘 친정 엄마 다시 집에 가셨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좋은 글 고맙습니당....^^
이글을 읽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결혼해서 크고 작은 식구들의 수술이 12번 정도 있었네요...
이젠 누가 아프다고 만 해도..속에서 울컥울컥..
이렇게 힘드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사시는 분도 계셨군요...^^
저도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감동적이네요..
저희 엄마도 자식일이면 항상 퍼주시는 분인데..
이번에 건강검진이 별루 좋지를 못해서 신경쓰이는데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딸 하나 키우는 데요.."힘들어서 둘째 안 놓는다고.." 말하며 돌아다니네요..
그렇다고 하나 더 놓겠다는 건 아니지만..힘들다는 말은 안 해야겠어요
참 많은 걸 느끼고 갑니다
어머님 건강하셨음 좋겠고 칠순 축하드립니다~
그냥 눈물이 너무 나네요.
저는 친정엄마와 사이가 그닥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할 도리 다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하는 도리의 발톱때만큼도 안 하는 남동생들을 저보다 더 사랑하셨거든요. (어릴 때부터 쭉~)
저도 자식 키워보니 용돈 한번 못주는 자식이라도 마음 씀씀이가 넓고 엄마맘을 잘 헤아려 주는 자식이 제 앞가림 잘하지만 쌀쌀맞은 자식보다 더 정이 가는 법이더라구요.^*^
데면데면한 모녀사이였는데, 당신 몸이 성치 않다고 애인은 있으나 아직 결혼 생각없는 저를 장녀라고 닥달해서 억지로 결혼시키고 햇수로 만 2년도 안되어서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것도 당신 환갑날에...
저는 엄마 생신날 미역국도 한번 못 끓여 드려봤어요. 용돈만 드려봤지. 근데 그게 얼마나 가슴에 한으로 남는지 모른답니다.
결혼한지 올해 12년째인데 시어머님 생신은 며느리가 직접 차려야 한다고 해서 외며느리로 에어컨도 없는 시골에서 복날 땡볕에 혼자 동분서주합니다. 둘째 낳고 얼마 안되어서 저도 앓고 아이도 앓고, 그래서 딱 한번 걸렀습니다. 그때 욕먹으면서 속에서는 얼마나 피눈물이 나던지...나는 우리 엄마 생신상 한번 내 손으로 못차렸는데...
편찮으셔도 좋으니 정말 딱 하루만 살아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못다한 환갑잔치 해드리게...
그리고 아이도 낳아보고 사십줄에 들어선 딸이 옹졸하지 않고 넓은 마음으로 엄마에게 따뜻한 말 한번 건네보고 싶습니다.
님 어머니 같은 신 분이 또 있을까..?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훌륭한 어머니 밑에서 자라셔서 님도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일거란 생각이드네요.
"긍정의 달인" 정말 어머니께 어울리는 말씀입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기도 하구요.
님 어머니 칠순에 손잡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말하고 싶을 정도예요.
칠순잔치 잘 하시고.. 어머니 늘 건강하시길.. 그리고 행복하시길 빌께요.
요즘 방학이다 보니 자주 못 들어오고 글도 못 쓰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었답니다.
그리고 아주 많이 감동 받고 반성하고 울 친정 엄마 생각도 했습니다.
전 얼마만큼 친정엄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지 생각이나 했는지.....우리나이로 장장75세까지 일하시고
며칠전부터 쉬고 계시는 친정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온 가족이 놀고 아이 키울때 연세 많으신 외할머니는 아픈 몸을 이끌고 일하러 다니셨던 생각. 결국 몸이 너무 안 좋아지셔서 작년 12월 마지막 날로 그만두시게 되셨지만 평생 쉬지않고 사신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엄마 환갑때 전 철없는 학생이었고 칠순때 두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었고 늘 불만투성이었습니다.
팔순잔치라도 해드려야 겠습니다.
올해는 평생 소원이었던 엄마랑 맛있는거 사먹기 (제가 사드려야죠.) 해보고 싶습니다.
오랫만에 목욕탕도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수재노맘님 홍박사님이 초등게시판에 올려주신 글 읽고 댓글 달았다가 여기에 써야 수재노맘님께서 보실거 같아 다시 썼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 걱정만 하던 제 자신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가족들과 칠순잔치 잘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효도 보고 배우는 것이라는거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책으로 보고 배우는 게 아니라 인성교육 가정교육은 살아가면서 배우는것을 감동적인 글을 읽고 다시 알았습니다.
글재주가 없는 제 자신이 정말 싫어지는 순간이네요
벅찬 감정과 고마움을 어찌 표현해야 하는지...
숙연해 집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어제,오늘 이글을 읽고 식구들 한테 차례로
안부 전화 했네요 ㅎㅎ
다들 뭔일 있냐면서...그냥 했다하니...왜 그러냐구 성화네요 ^^
참 반성 많이 하고... 배우고 갑니다.
잠시 짬이 나서 근무중에 읽었는데요...
눈시울이 뜨거워져 혼났어요... 집에서 편하게 읽었으면 아마도 울었을것 같아요..
어머님이 지금은 건강하게 생활을 잘 하고 계셔서 제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맘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정말 훌륭하신 어머님과 가족분들을 두고 계셔서
좋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자~알...읽었습니다.
가슴찡한 스토리...정말로 위대하신 님의 어머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울다 웃다.. 그러면서 글을 읽었네요..^ㅡ^
요새는 게시판도 후다닥 들어왔다가 후다닥 나가서...
이런 보물같은 글도 겨우겨우 봤다는...^ㅡ^
수재노맘님~~ 정말 훌륭하신 어머니를 두고 계시네요...^ㅡ^
아이에게 이래라 저래라만 했지...
본받을 만한 행동은 많이 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댓글 달고 울 엄마한테 전화한통 해드려야겠어요..^ㅡ^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용..
저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수.재. 노.맘님
유게와 왔다가 님의 글이 심금을 울리네요..
이글을 읽으면서 울엄마의 지나온 삶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이제 자식들이 효도만 하시면 되겠어요
진정한 우리들의 어머니세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어머님 칠순 축하드리고
많은 사람 초대하셔서 잔치 크게해드리세요
저는 들어올때마다...읽고 가는데..
어떻게 답글을 달아야 좋을지 몰라서 계속 망설여 지네요.
정말 훌륭한 가족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끈끈한 유대감의 아마도 어머니의 말없는 행동의 가르침이시겠지요.
수,재,노맘님..
다시한번 좋은글 감사드려요.
가슴까지 와 닿은 글이네요...
정말 잊고 살아가는게 무엇인가 깨닫는 기회인거 같아요.
저도 오늘...엄마에게 전화한통 해드려야 겠어요...
이렇게 좋은 글, 소중한 글에 댓글 짤막하게 다는 거
좀 조심스럽네요. 그래도 감사함 전하고 싶어요.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의 달인", 어머니 모습의 일부, 조금이라도 닮고 싶어요.
보는 대로 배우고 있을 아이들...
좋은 습관이 배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엄마인 제가 변하고..
노력해야겠다고 ..
다짐합니다.
전 이리좋은 글은 이제사 봤습니다....
수재노맘님..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저 주책맞게 눈물을 쏟게 되네요,,,,
효부밑에 또 효부가 난다는 말이 맞슴다...
정말 기가막힌 가족사란 말은 넘 경박하기 그지 없습니다.
소설로 써도 몇편은 나옴직한 정말이지
감동입니다......
정말 효부상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위대하신 분이란 말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그 열정과 사랑 어머님께서 살아오신 그 모든 순간순간에
진신어린 박수 보내드립니다.......
홍박사님 말씀처럼
저역시 수재노맘님과 같이 멋진 분을 쑥쑥에 보내주신
어머님께 감사드려야 할듯 합니다..
드라마가 따로 없네요~~
신묘년 정초부터 감동어린 글 올려주신 수재노맘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울 어머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리라 믿습니다...
..............
어제 이 글 올라오자 마자 봤어요.
뭐라 댓글을 달면 진심어린 반응이 될까 아침까지 생각했어요.
드릴 말씀은 그저 고맙다는 말 뿐입니다.
다시 한번 이 땅의 부모님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셔서.
수재노맘, 당신은 참 고운 사람입니다.
수재노맘을 쑥쑥에 보내주신 그대 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신:
이런 보석같은 글을 어디 가서 보겠어요.
그래서 이 글 초등게시판에 알려도 괜찮겠지요?
홍박 빽으로 그냥 알릴랍니다
수재노맘님..
눈물이 나서 글 읽기를 포기할뻔했습니다..
어머님의 강인함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드릴 말씀이 없을정도로 가슴도 먹먹합니다...
그러나 끝부분 읽지 않았으면 넘 슬프기만 했었을거 같네요..
끝까지 읽기를 잘 했어요...
어머님..칠순~~진심으로 고개숙여 축하드립니다...
효부상이란 말이 정말 무색합니다..
어찌 저런 어머님의 마음을 상장 하나도 평가받으실수있겠어요..
정말 위대하십니다...
수재노맘님의 에너지 넘치는 글이...어디에서부터 비롯되었는지 이제야 알거 같아요...^^
행복하시죠???...어머님 정말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한 편의 드라마같은 글....정말 고맙습니다...
신묘년 정초에 좋은 글..감동적인 글 읽고 갑니다....
수재노맘님 그리고 어머님~~건강하십시요..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