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수,재,노맘의 울엄마 이야기

컨텐츠

댓글 40 댓글쓰기 본문보기

  • 은혜맘
  • |
  • 2011-02-11 08:01
답댓글

아침부터 감동 받네요.. 다시금 손을 모으게 합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성이헌이맘
  • |
  • 2011-02-04 17:22
답댓글

많은 걸 느끼게 해주는 글이네요^^

앞으로도 어른들께 더욱 잘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항상 긍정적으로 살아야겠다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준시환맘
  • |
  • 2011-01-24 03:54
답댓글

이 좋은 글을 이제야 읽네요...

방학이 되어 아이들 뒷치닥거리 하면서

하루에 어찌 6끼를 챙겨야 하는지 입이 이만큼 나왔는데

이 글 보니쏙 들어갑니다...

오늘 친정 엄마 다시 집에 가셨는데

다시 보고 싶네요....좋은 글  고맙습니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재노맘
  • |
  • 2011-01-24 05:37
안녕하세요?
막내가 아파 일주일째 잠을 지대로 못자고 있습니다~
아이들 아파 간호할때 마다 엄마생각이 더 납니다~
나는 이리 밤세고 아무때나 애가 자면 같이 새우잠이라도 자지만
울 엄마는 그많은 일하며 얼마나 힘들었을까?
자식중 누가 아픔 밤 세우던 엄마의 모습이 또렷또렷하네여~
사실 소중한것을 늘~ 소중하게 생각못하고 저지르는 실수가 참 많지요~
그 대표적인것이 효도인것같습니다~
열심히 효도하며 살자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로루
  • |
  • 2011-01-15 06:38
답댓글

이글을 읽는데 왜이리 눈물이 나는지..^^

결혼해서 크고 작은 식구들의 수술이 12번 정도 있었네요...

이젠 누가 아프다고 만 해도..속에서 울컥울컥..

이렇게 힘드신 상황에서도 긍정적으로 사시는 분도 계셨군요...^^

저도 반성 많이 하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5 09:32
안녕하세요?
저도 계속 아픈 어른들이 계신 집에 살다 결혼해 또 아프신 시아버님에
2년전 허리 수술해 몸이 편치 않으신 어머님까지~
아무래도 제법 나이가 들어가니 계속 부모님들 병치레만 겪게되네요~
엄마가 칩십년이란 세월을 사시며 병원서 생활하신 세월이 너무 길어
전에 병원이라면 근처도 가기싫다해 웬만한 병은 며칠 앓고 이겨내실 정도였어요~

로루님~
그저 힘든 상황이 닥쳐도 이젠 너무 겪었기에 지겨운게 아니라
엄청난일임에도 불구하고 조금은 태연해질수있는 여유를 부려보자구요~
어려운 일을 겪을 때마다 키성장하듯
내 내면이 튼실해지며 욕심도 줄어들고 좀더 착해지는 제자신을 발견합니다.

우리 같이 힘내서 잘 살아보자구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민엄마
  • |
  • 2011-01-14 12:52
답댓글

감동적이네요..

저희 엄마도 자식일이면 항상 퍼주시는 분인데..

이번에 건강검진이 별루 좋지를 못해서 신경쓰이는데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5 09:21
안녕하세요?
어머님 건강 꼭 챙겨드리세요~~
아무리 아들, 아들해도 이런 부분은 딸이 더 잘 챙겨드려야한다
생각합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freeair
  • |
  • 2011-01-13 00:29
답댓글

딸 하나 키우는 데요.."힘들어서 둘째 안 놓는다고.." 말하며 돌아다니네요..

그렇다고 하나 더 놓겠다는 건 아니지만..힘들다는 말은 안 해야겠어요

참 많은 걸 느끼고 갑니다

어머님 건강하셨음 좋겠고 칠순 축하드립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5 09:17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salia
  • |
  • 2011-01-12 18:10
답댓글

그냥 눈물이 너무 나네요.

저는 친정엄마와 사이가 그닥 좋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할 도리 다 한다고 생각하는데, 내가 하는 도리의 발톱때만큼도 안 하는 남동생들을 저보다 더 사랑하셨거든요. (어릴 때부터 쭉~)

저도 자식 키워보니 용돈 한번 못주는 자식이라도 마음 씀씀이가 넓고 엄마맘을 잘 헤아려 주는 자식이 제 앞가림 잘하지만 쌀쌀맞은 자식보다 더 정이 가는 법이더라구요.^*^ 

 

데면데면한 모녀사이였는데, 당신 몸이 성치 않다고 애인은 있으나 아직 결혼 생각없는 저를 장녀라고 닥달해서 억지로 결혼시키고 햇수로 만 2년도 안되어서 암으로 돌아가셨습니다. 그것도 당신 환갑날에...

저는 엄마 생신날 미역국도 한번 못 끓여 드려봤어요. 용돈만 드려봤지. 근데 그게 얼마나 가슴에 한으로 남는지 모른답니다. 

결혼한지 올해 12년째인데 시어머님 생신은 며느리가 직접 차려야 한다고 해서 외며느리로 에어컨도 없는 시골에서 복날 땡볕에 혼자 동분서주합니다. 둘째 낳고 얼마 안되어서 저도 앓고 아이도 앓고, 그래서 딱 한번 걸렀습니다. 그때 욕먹으면서 속에서는 얼마나 피눈물이 나던지...나는 우리 엄마 생신상 한번 내 손으로 못차렸는데...

편찮으셔도 좋으니 정말 딱 하루만 살아계셨으면 좋겠습니다. 못다한 환갑잔치 해드리게...

그리고 아이도 낳아보고 사십줄에 들어선 딸이 옹졸하지 않고 넓은 마음으로 엄마에게 따뜻한 말 한번 건네보고 싶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5 09:13
안녕하세요?
저는 철부지때 아버지가 돌아가셔 시아버지 간호하며 똥,오줌 받아낼때
우리 아버지가 좀 더 사셔 이 철딱서니 없는 딸내미 효도좀 받아보시지~~
하며 많이 울었드랬습니다.

좋은 기억만 예쁘게 간직하시고 힘내십시오!!
그리고 좋은 엄마될수있게 우리 같이 화이팅!!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초코
  • |
  • 2011-01-12 13:15
답댓글

님 어머니 같은 신 분이 또 있을까..?하는 생각마저 드네요.

훌륭한 어머니 밑에서 자라셔서 님도 행복하고 훌륭한 사람일거란 생각이드네요.

"긍정의 달인" 정말 어머니께 어울리는 말씀입니다.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기도 하구요.

 

님 어머니 칠순에 손잡고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말하고 싶을 정도예요.

칠순잔치 잘 하시고.. 어머니 늘 건강하시길.. 그리고 행복하시길 빌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5 09:01
초코님~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수다맘
  • |
  • 2011-01-12 00:52
답댓글

요즘 방학이다 보니 자주 못 들어오고 글도 못 쓰는데 아이들과 함께 읽었답니다.

그리고 아주 많이 감동 받고 반성하고 울 친정 엄마 생각도 했습니다.

전 얼마만큼 친정엄마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는지 생각이나 했는지.....우리나이로 장장75세까지 일하시고

며칠전부터 쉬고 계시는 친정 엄마 생각이 나서 눈물이 앞을 가렸습니다.

온 가족이 놀고 아이 키울때 연세 많으신 외할머니는 아픈 몸을 이끌고 일하러 다니셨던 생각. 결국 몸이 너무 안 좋아지셔서 작년 12월 마지막 날로 그만두시게 되셨지만 평생 쉬지않고 사신 어머니가 생각났습니다.

 

엄마 환갑때 전 철없는 학생이었고 칠순때 두 아이 키우느라 정신없었고 늘 불만투성이었습니다.

팔순잔치라도  해드려야 겠습니다.

올해는 평생 소원이었던 엄마랑 맛있는거 사먹기 (제가 사드려야죠.) 해보고 싶습니다.

오랫만에 목욕탕도 함께 가보고 싶습니다.

 

수재노맘님 홍박사님이 초등게시판에 올려주신 글 읽고 댓글 달았다가 여기에 써야 수재노맘님께서 보실거 같아 다시 썼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 걱정만 하던 제 자신이 정말 부끄럽습니다.

 

가족들과 칠순잔치 잘 하시고 늘 건강하세요. 효도 보고 배우는 것이라는거 가슴에 새기고 갑니다.

책으로 보고 배우는 게 아니라 인성교육 가정교육은 살아가면서 배우는것을 감동적인 글을 읽고 다시 알았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2 02:12
안녕하세요?
수다맘님 글읽고 나 또 우는겨?
제가 엄마땜 제일 기뻤을때가 언젠지 아십니까?
일을 안하셔도 됐을때~
그 많은 일에서 엄마가 벗어났을때~
그게 아마 어쩔수없이 암수술이후 였을겁니다.

엄마가 편안해지시니 직장에서 회식을 해도 기분이 좋고
친구들이랑 놀러가도 아주 맘 편하고~

75세까지 일하셨단 말씀에 너무 맘이 져려와요~
어떤이들은 일하던 사람은 일을해야 안 아프다는말도하지만~

수다맘님~엄마랑 꼭 맛있는거 사드세여~
막내 따님이신거같은데 울엄마말씀이 늙으면 늙을 수록
막내한테 정이 더간대요~

긴글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경
  • |
  • 2011-01-11 19:52
답댓글
정말! 감동적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09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뒹글뒹글
  • |
  • 2011-01-11 17:24
답댓글

글재주가 없는 제 자신이 정말 싫어지는 순간이네요

벅찬 감정과 고마움을 어찌 표현해야 하는지...

숙연해 집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어제,오늘 이글을 읽고 식구들 한테 차례로

안부 전화 했네요 ㅎㅎ

다들 뭔일 있냐면서...그냥 했다하니...왜 그러냐구 성화네요 ^^

참 반성 많이 하고... 배우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31
낄낄낄~
전 요즘 하루에 철이 일그램씩 늘어나요~
철 너무 많이 들면 안되는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투썬맘
  • |
  • 2011-01-11 16:05
답댓글

잠시 짬이 나서 근무중에 읽었는데요...

눈시울이 뜨거워져 혼났어요... 집에서 편하게 읽었으면 아마도 울었을것 같아요..

 

어머님이 지금은 건강하게 생활을 잘 하고 계셔서 제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지네요...

맘이 따뜻하게 느껴지고 정말 훌륭하신 어머님과 가족분들을 두고 계셔서

좋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좋은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34
쓰는내내~울었어요~
아이들 자라는 모습은 흐믓하고 밥 안먹어도 배부른데
엄마 늙어가는 모습은 정말 맘 아픕니다~
늘 그랬지만 엄마한테도 어머님,아버님께도 잘할려고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애니맘
  • |
  • 2011-01-11 15:39
답댓글

정말 자~알...읽었습니다.

가슴찡한 스토리...정말로 위대하신 님의 어머님...

언제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38
네~~힘든대도 굴하지않는 엄마를 보면서
살아가며 이보다 더 큰 교훈은 없습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령돌맘
  • |
  • 2011-01-11 15:09
답댓글

울다 웃다.. 그러면서 글을 읽었네요..^ㅡ^

요새는 게시판도 후다닥 들어왔다가 후다닥 나가서...

이런 보물같은 글도 겨우겨우 봤다는...^ㅡ^

수재노맘님~~  정말 훌륭하신 어머니를 두고 계시네요...^ㅡ^

 

아이에게 이래라 저래라만 했지...

본받을 만한 행동은 많이 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댓글 달고 울 엄마한테 전화한통 해드려야겠어요..^ㅡ^

좋은 글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42
울 엄마를 훌륭하다 표현해주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꽃씨줌마
  • |
  • 2011-01-11 14:04
답댓글

저도 가슴이 뭉클합니다..

행복하세요~~^^ 그리고 많은것을 느끼고 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43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위풍당당
  • |
  • 2011-01-11 12:17
답댓글

수.재. 노.맘님

유게와 왔다가 님의 글이 심금을 울리네요..

이글을 읽으면서 울엄마의 지나온 삶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가네요

이제 자식들이 효도만 하시면 되겠어요

진정한 우리들의 어머니세요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

어머님 칠순 축하드리고

많은 사람 초대하셔서 잔치 크게해드리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44
네~정말 행복하게 해드려서 다섯살은 젊어지게 해드릴려고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제이맘
  • |
  • 2011-01-11 09:49
답댓글

저는 들어올때마다...읽고 가는데..

어떻게 답글을 달아야 좋을지 몰라서 계속 망설여 지네요.

정말 훌륭한 가족임에는 틀림없습니다.

끈끈한 유대감의 아마도 어머니의 말없는 행동의 가르침이시겠지요.

 

수,재,노맘님..

다시한번 좋은글 감사드려요.

가슴까지 와 닿은 글이네요...

정말 잊고 살아가는게 무엇인가 깨닫는 기회인거 같아요.

저도 오늘...엄마에게 전화한통 해드려야 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50
제이맘 글 많이 읽어봤어요~
야무지시면서도 글 구석구석 인간미가 느껴지고
감사하실줄아는분이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예진채린맘
  • |
  • 2011-01-11 01:21
답댓글

이렇게 좋은 글, 소중한 글에 댓글 짤막하게 다는 거

좀 조심스럽네요. 그래도 감사함 전하고 싶어요.

이야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긍정의 달인", 어머니 모습의 일부, 조금이라도 닮고 싶어요.

보는 대로 배우고 있을 아이들...

좋은 습관이 배도록, 긍정적으로 생각하도록...

엄마인 제가 변하고..

노력해야겠다고 ..

다짐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1 21:56
네~~저희 가족 참 잘 웃어요~~
만나면 모가 그리 좋은 지~~
엄마가 웃긴 얘기도 잘하시고 남 흉내도 잘 내시고
하하하!!
애들한테 많이 웃어주면 마술처럼 애들이 영리해줘요~~
한번 해보세요~
육개월 정도 열심히 웃어주셨는데 아이들 변화가 없담
저희집에 쳐들어오세요~엉터리 정보알려드렸으니 맛있는
튀김 맛나게 대접해드릴께요~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가은맘
  • |
  • 2011-01-10 22:09
답댓글

전 이리좋은 글은 이제사 봤습니다....

수재노맘님..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저 주책맞게 눈물을 쏟게 되네요,,,,

효부밑에 또 효부가 난다는 말이 맞슴다...

 

정말 기가막힌 가족사란 말은 넘 경박하기 그지 없습니다.

소설로 써도 몇편은 나옴직한 정말이지

감동입니다......

 

정말 효부상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위대하신 분이란 말이 절로 나오게 됩니다.

그 열정과 사랑 어머님께서 살아오신 그 모든 순간순간에

진신어린 박수 보내드립니다.......

 

홍박사님 말씀처럼

저역시 수재노맘님과 같이 멋진 분을 쑥쑥에 보내주신

어머님께 감사드려야 할듯 합니다..

 

드라마가 따로 없네요~~

신묘년 정초부터 감동어린 글 올려주신 수재노맘님

진심으로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울 어머님 건강하게 오래오래 사시리라 믿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2 02:26
안녕하세요?
그저 평범한 사람을 멋진 분이라 칭찬해주시니 감사하네요~
팔방미인 이신 가은맘님~
생각보다 많은 맘들이 이런 사이트를 겁나와합니다.
계속 노력해주셔 많은 보통맘들이 현명해져가도록 도와주십시오.
엄마가 몸과 맘이 건강해야 우리의 미래요,꿈인 아그들이 건강해지잖아요~
큰일 났습니다.
아주 크고 무거운 짐 지신거에요~
하하하!
여러모로 분주하실텐데 다시한번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홍박샘
  • |
  • 2011-01-10 10:12
답댓글

어제 이 글 올라오자 마자 봤어요.

뭐라 댓글을 달면 진심어린 반응이 될까 아침까지 생각했어요.

드릴 말씀은 그저 고맙다는 말 뿐입니다.

다시 한번 이 땅의 부모님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셔서.

 

수재노맘, 당신은 참 고운 사람입니다.

수재노맘을 쑥쑥에 보내주신 그대 어머님께 감사드립니다.

 

추신:

이런 보석같은 글을 어디 가서 보겠어요.

그래서 이 글 초등게시판에 알려도 괜찮겠지요?

홍박 빽으로 그냥 알릴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2 03:55
안녕하세요?
선생님께서 이렇듯 제 글을 응원해주시니 몸둘봐를 모르겠습니다.

가끔 주위분이나 친구들에게 이런 말을 듣습니다.
"시댁에 너무 잘하지마라~"
그럼 전 이렇게 답합니다.
"팔십이 넘은 노인들께 잴께 모있냐?"
조금 젊은 시부모님을 둔 친구들은 저와 처한 상황이 틀린가봅니다.

딸인지 며느리인지 잘 구분도 못하시는 시아버님께서
저의 아그들과 저를 엄청 예뻐라하세요~치매란 병이 입과 머리가 서로
따로 놀며 엄청 서로 방해를 합니다.아들이라고 말하고 싶으나 입에선 쉽사리
"아들~"하며 말이 나오질않습니다.
집에 가야할시간이 되면 우시면서 "내일 또 와~잉~"
하십니다.그럼 제가"아뇨~너무 추워서요 몇일있다 올께요~"
하고 대답함 "낼 와~잉~"하십니다.
이렇듯 정신이 없는 듯하셔도 가끔은 좋고 싫고의 판단을 잘 내리실때가 있습니다.
이런분께 단지 시아버지 "시"자 하나가 더 붙었다는 이유로
두번 갈것을 한번 간다는 것은....언제까지 변화지 않고 잘할수있을진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만 선과 악 두맘중 선이 이길수있게 그렇게 될수있게
살아야겠죠~

지난번 선생님글중"산타여 안녕~"
그 글을 읽고 또 다른 선생님을 보았습니다.
제가 워낙 EBSe을 통해 선생님의 왕팬이었기에
이렇듯 쑥만 오면 뵐수있어 참~좋습니다.
직접 뵙고 강의 들으면 얼마나 신나고 좋을까?
늘~생각만 합니다.
큰 아이가 초등입학,둘째가 유치원 입학,셋째가 어린이집
셋다 처음이기에 제가 더 긴장하고 있습니다.
조금 숨 트일 공간이 생김 강의를 듣고 싶은 제욕심도 부려보려합니다.

고맙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11-01-09 21:23
답댓글

수재노맘님..

눈물이 나서 글 읽기를 포기할뻔했습니다..

어머님의 강인함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뭐라 말씀을 드려야 할까요..

드릴 말씀이 없을정도로 가슴도 먹먹합니다...

 

그러나 끝부분 읽지 않았으면 넘 슬프기만 했었을거 같네요..

끝까지 읽기를 잘 했어요...

 

어머님..칠순~~진심으로 고개숙여 축하드립니다...

효부상이란 말이 정말 무색합니다..

어찌 저런 어머님의 마음을 상장 하나도 평가받으실수있겠어요..

정말 위대하십니다...

수재노맘님의 에너지 넘치는 글이...어디에서부터 비롯되었는지 이제야 알거 같아요...^^

행복하시죠???...어머님 정말 오래오래 건강하게 지내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한 편의 드라마같은 글....정말 고맙습니다...

신묘년 정초에 좋은 글..감동적인 글 읽고 갑니다....

수재노맘님 그리고 어머님~~건강하십시요..그리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goodwaja
  • |
  • 2011-01-10 01:04
하하하!
새벽내~콧물,눈물, 흘리며~닦으며~청승은 떨었으나
그래도 그러고나니 속은 후련하고
모든것이 자연의 순리인것을
엄마의 주름도 나이도 남은 여생도 모두 편안히 받아드리자~
칠순때 많이 늙으신 엄마를 새삼 바라보며 너무 울까?
겁이 낫던겁니다.

이렇게 응원해주시는 늘~든든한 희서맘님이 계시니
힘이 불끈!불끈!

좀전에 블로그 방문했었습니다~
희서가 열심이네요~
제 생각이 맞는진 모르겠지만
조금은 여유를 갖고 희서를 지도하신다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맞나요?

진작부터 희서맘님책이 궁금해 서점엘 갔죠~
안타깝게 주문을 해야한다기에 컴으로 알아보고 신청을할까?
아님 주문을 하고 책도 볼겸 서점엘 갈까?
지금 그러고 있습니다~

2월이 빨리오면 좋겠습니다.
몇달전에 구입한 복사기를 막내가 그냥~부품 몇개 뜯어놓았습니다.
얼릉 AS불러야겠습니다.수고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