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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fe of Pi)1st mission

컨텐츠

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레오르
  • |
  • 2015-04-22 14:36
답댓글

1. 파리에 있는 수영장 중 깨끗하고 좋은 Piscine Molitor 수영장을 최고로 쳤고, 그 이름을 따서 주인공의 이름을 Piscine Molitor Patel이라고 지었다고 합니다.


2. 최고의 낙원이었고, 어느 궁전과도 비교할 수 없는 왕자 같은 삶이었다고 합니다.


3. 야생은 먹이를 구하고 천적을 피하는 힘든 삶이고, 동물원에서는 이 스트레스에서 벗어난 곳이기 때문입니다. 동물원의 동물에게는 자유가 없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데, 마치 편안한 집에 있는 사람에게 자유를 줄 테니 맘껏 떠나라는게 말이 안 되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4. 첫 이름 부를 때 미리 칠판에 자기 이름을 쓰고 자신의 애칭으로 Pi = 3.14라고 표시하여 사람들이 pissing으로 읽기 전에 pi라는 이름으로 각인하게 만듭니다. 와우


5. 호랑이 우리에 염소를 넣고 호랑이가 염소를 찢어먹는 것을 보여주며 동물들이 무섭고 조심해야할 대상임을 가르쳐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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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4-25 11:03
Pi가 이름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나봐요..
귀여운 애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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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4-21 12:22
답댓글
1. Piscine Molitor
실내풀은 모닝커피를 만들만큼 깨끗하고 실외풀은 겨울에 스케이트를 탈 수 있어 최고라합니다.

2. 파라다이스...

3. 기생충과 적이 없고 음식이 풍부한 동물원을 택한다고...
저 역시 야생보다는 동물원이...^^

4. 첫 시간 자기이름 소개에 Piscine 은 Pi Patel 이라고 소개하며 파이(수학기호)=3.14라는 설명을 덧붙입니다.

5. 동물들의 위험함을 알려주며 특히 호랑이의 잔인함을 보여줍니다.

넘 무서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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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따리맘
  • |
  • 2015-04-19 12:34
답댓글

1. 아저씨는 Piscine Molitor 라는 수영장을 최고로 꼽았어요. 이 수영장에는 작은 바다라고 일컬을 만큼이나 큰 실내 및 실외 수영장이 있었어요. 물은 깨끗하고 여러가지 부대시설 (스팀룸, 엑서사이즈룸 등등)이 있어요. 그로 인해 주인공은 수영장 이름을 딴 Piscine Molitor Patel 이란 이름을 갖게 됩니다.

 

2. 주인공에게 동물원은 지상낙원이었어요. 야생에서 왕자와 같은 삶을 사는 느낌이랄까요.

 

3. 야생에서의 삶은 안전과 먹이거리를 찾아야 하는 하루하루가 생존과 관련된 것이지만, 동물원에서의 삶은 이 두가지가 모두 보장된 편안한 삶이기 때문입니다. 제 생각엔 약육강식의 야생에서 특정 동물이 먹이사슬 맨 위에 있는 동물이라면 야생의 삶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원하는 대로 움직일 수 있고 필요할 때 먹이감을 찾아 배불리 먹을 수도 있고... 하지만, 그 반대의 경우라면 동물원에서의 삶이 보다 순조로울 것 같습니다. 사람도 risk aversion 과 risk taking 의 두 가지 성향의 사람이 있듯이 동물들도 각각 다른 생각을 하지 않을까요?

 

4. 자신의 이름이 잘못 불리어 놀림을 당하는 것을 우려하여, 매 시간마다 앞에 나가 본인의 이름을 '파이'로 설명합니다.

 

5. 사자 우리에 염소를 넣어 실제 공격하여 잡아먹는 걸 아이들에게 보여줌으로써 맹수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주려 하였습니다... 그러나 너무 어린 나이에 트라우마가 생기게 하진 않을 지... 읽으면서 약간 우려스럽긴 했습니다. 

 

Going solo 때는 제 미션만 간신히 올렸었는데 이번 책부턴 다시 열심히 맘을 다잡고 읽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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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4-25 11:12
제게는 대접받는 삶이 필요한가봐요.. ^^;
먹이사슬의 맨 위 동물들 생각을 미쳐 못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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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5-04-16 08:33
답댓글

끌라라님 미션 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1. p14
파리에서도 가장 멋진 수영장은 Piscune Molitor라는 수영장으로 실내 실외수영장을 갖추고 있다고 해요. 물이 아주 깨끗해서 모닝커피를 끓일 수 있을 정도라고 해요. 덕분에 주인공 Pi의 이름이 Piscine Molitor Patel 이 되었네요.


2. p17
주인공에겐 아버지의 동물원은 낙원이었어요. 동물원에서 자란 것에 대해 좋았던 기억만 있네요. 왕의 궁전보다 넓은 곳에 야생동물에 둘러싸여 매일 소풍을 가는 것같은 삶이었다고 하네요.

3. p23
동물들이 동물원으로 이주하면 처지가 세입자나 죄수가 아니라 집주인이 될 수 있네요. 그러나 동물이 지능을 갖고 있다면 야생에서 사는 것보다 동물원에서 사는 것이 더 나을 수 있다도 누구는 말할 수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룸서비스를 받고 의사의 돌봄을 받으며 호텔에 내가 산다면 행복할지 반문하네요. 어려운 질문이네요. 가끔 여행을 가서 호텔에 머물면 대접받는거 같다가 집으로 돌어오면 그래도 누추한 내집이 좋은 걸 떠올리면 동물원이 항상 행복할 것 같진 않네요.

4.
새학기에. 자기이름을 소개하는 시간에 닉네임을 만들어 적극적으로 홍보를 합니다. 모든 수업마다 이를 반복하는데 '반복'을 통해 반친구들과 선생님이 저절로 받아들이도록 하네요^^*
오후 시간에 친구들이 3.14를 따라말하거나 반의 다른찬구들이 그리스어로된 다른 수학기호를 별명으로 만드는 등 유행을 선도한 Pi 대단한데요.

5.
아이들에게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이 애완동물이 아니라, 야생동물이어서 맹수의 기질을 갖고있어 매우 위험한 동물이니 절대 만지거나 해서는 안된다고 가르칩니다. 특히 호랑이 우리에서 호랑이가 염소를 잡아먹는 걸 직접 보여주며 절대 그 교훈을 잊지 말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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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4-25 11:13
역시 반복학습은 중요해요~~^^
현명한 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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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5-04-14 16:31
답댓글
1) 파리의 수영장 대부분이 위생이 엉망으로 지저분했지만,
Piscine Molitor는 유일하게 마음에 든 수영장이었네요.
깨끗한 수질과 훌륭한 시설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주인공의 이름이 되네요.

2) 주인공에겐 지상 낙원이었으며 최고의 놀이터였습니다.
동물원을 개인 정원처럼 드나들며 즐거운 유년을 보낼 수 있었네요.

3) 자유를 억압하는 듯 보이지만...
천적의 공격이 없고 충분한 물과 먹이가 있으면 동물원도
동물에게 이상적인 생활영역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었네요.

4) 선생님이 자신의 이름을 잘못 부를까 싶어서,
차례가 되자 이름이 불리기도 전에 앞에 나가서 칠판에
자신의 이름을 쓰고 수학기호 '파이'를 부연설명으로 적습니다.
각 과목별로 이 일을 반복하네요.^^

5) 일부러 먹이를 주지않고 3일간 굶긴 호랑이 우리 앞으로
가족을 데려간 아버지는 살아있는 염소를 그 우리 안에 넣습니다.
늘 친근해 보이는 동물원의 동물들도 야성의 습성이 있으며
언제든지 사람을 헤칠 수 있다는 극단적인 예를 직접 보여줌으로서
경각심을 일깨워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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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석엄마
  • |
  • 2015-04-16 08:32
와 빨리 읽으셨네요. 영화를 봤는데도 진도가 안나가서. 영화를 보지 않았음 어쩌나 싶어요.
함께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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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4-25 11:18
동물원을 놀이터로 가지면 얼마나 좋을까요? ^^
부러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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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04-07 15:45
답댓글

끌라라님... 미션 감사합니다.^^

스케줄 확인 댓글이 없으셨는데 제가 확인을 늦게 해서 제가 미션 올리려고 들어왔는데...^^;

다시 Going solo 읽으러 가야겠네요...^^;

요원님들... 즐독하시고 건강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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